수해로 천정까지 물이 찬 꿈
제1부 꿈해몽의 원리 > 제10장 재해의 꿈
🌙 꿈 내용
수중을 헤엄치고 있고 수면에 나갈 수 없다고 하는 것은 물이 천정까지 차서 목을 뺄 수 없다고 하는 의미이다 유백색의 물 속에서 발버둥치고 있는 꿈
🔮 꿈 풀이
바닥을 헤엄치는 꿈은 좋지만 목을 뺄 수 없다고 하는 것은 문제이다 수해가 있어 물이 바닥 위 정도나 천정까지 차 있는 것이다 고서에 이르기를, 바다를 헤엄치는 꿈은 매우 좋다고 한다 강물이 마르는 꿈은 길사가 있음을 예시해 주는 꿈이라고 한다 물 위에 서는 꿈은 친한 사람에게 흉사가 있는 것을 예시해 주는 꿈이다 우물물이 탁한 꿈은 병 완쾌의 징조라고 보며 수중을 헤엄치는 것은 길몽으로 꼽는다 수면에 나올 수 없는 것은 물 위에 설 수 없기 때문에 흉사는 없다 강물은 너무 많기 때문에 오히려 좋지 않다 꿈 속에서 물이 탁해 있는 현실에서 그것은 병이 좋아진다고 하는 의미로 해석된다
※ 전통적인 꿈풀이 자료를 정리한 참고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