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놈에게 딱걸린 네토성향
조금씩 일본야동을 보다 보니... 어느새 네토 성향을 가지게 되어 버렸네요 ㅎㅎ
어느날인가 아직 결혼 안한 친구놈과 둘이서 소주 한잔 하자고 하고서는
지하철역 구석 의자에서 친구놈 기다리면서 네토물을 심취해서 보고 있었는데...
그만 친구놈이 뒤에서 그걸 봐버렸네요... 아주 유심히 ^^
그러더니 둘다 술이 만취했을 때...
아까 보던 영상이 네토물 아니냐고 하더군요... 자기도 사실 그런거 좋아한다면서...
어쩌면 남자들 나이 먹으면 다 어느정도 그런 성향이 생긴 다는 둥 ... 계속 떠보더군요
내가 아니라고 잡아 떼는데... 저를 빤히 쳐다보면서... 당황하는 걸 보니 살짝 그런 성향이 있는거 같다는 둥
하더니만...
조용한 목소리로 제 눈을 보면서 솔직히 예전부터 제 와잎을 눈여겨 봤었다고 하면서... 밤에도 그렇게 조신하냐고 묻더군요...
제가 아무 대답도 못하고 살짝 ... 그 말에 어쩔 줄 몰라하자...
대답을 안한다는 건... 밤에는 그 도도한 제수씨도 암컷으로 변신하는 건가... 하더니만...
숨이 살짝 가빠지는 저를 쳐다보면서
주말에 집에 제수씨 없을 때 한번 들르겠다더군요... 자기가 제대로 네토 여부를 감별해 주겠다고...
그러고는... 잊고 있었는데...
일요일에 와이프 교회 가있는 걸 이미 알고 있던 녀석이 저한테 전화를 했고...
결국 우리집으로 쳐들어 왔네요.
전에도 집까지 와서 술 한잔 했던 적은 있기에 어차피 왔다고 하니 점심이나 먹고 가라고 했는데...
녀석은 오자마자 세탁기로 가더니 와잎이 어젯밤에 입었던 팬티를 결국 꺼냈고...
안방 침대 모서리에 앉더니만
제수씨가 보기 보다 야한 속옷을 입는 다고... 하면서
와이프가 정장바지 입을 때 팬티라인 때문에 가끔 입는 손바닥 만한 팬티를 자신의 코로 가져가더군요...
제수씨 보지향이 느껴진다고 하면서는 제 와잎의 팬티를 계속 탐닉하는데...
저는 이성과 다르게... 친구놈의 손에 잡혀 있는 와잎의 가녀린 속옷을 보면서... 그만 좆이 조금씩 꿈틀 대는 걸 느꼈고...
녀석은 그런 저를 보면서
결국 자신의 바지와 팬티를 내리더니 ... 나보다 훨씬 큰 그 좆을 꺼냈고...
저의 시선을 느끼면서 ... 제가 보는 앞에서 이미 잔뜩 화가 나있던 자신의 좆에게 마치 먹이를 주듯이
제 아내의 팬티를 거칠게 비비면서 자위를 ... 아니... 능욕을 시작하더군요.
그 ... 무기력감과 동시에 터지는 설명할 수 없는 도파민이란...
녀석은 일부러 화장대 거울 옆의 결혼사진 옆으로 가서는
제가 보는 시각에서 아내의 얼굴과 녀석의 좆에 유린 당하는 아내의 팬티를 적나라 하게 보여 주었고...
마치 녀석이 아내를 거칠게 능욕하는 듯한 착시효과의 강한 쾌감이... 그동안 상상 속에서만 느꼈던 것과는 비교할 수 없는
도파민을 극도로 분비시켜 버렸고...
결국은...... 괜찮으니 너도 꺼내서 만지라는 녀석의 말에...
그만 눈앞의 견딜 수 없는 굴욕과 색정이 교차하는 생생한 광경을 탐닉하면서
내 물건을 꺼내서 만질 수 밖에 없었고...
녀석도 점점 숨소리가 거칠어 지고 흥분하더니만...
조만간 교회에서 피아노 치는 조신한 네 와이프의 진면목을 보여주겠다면서...
자신의 커다란 좆에 올라타서 헐떡이는 아내의 엉덩이 뒷태를 감상하게 해주겠다는 둥
아직 애도 가져본 적 없는 자궁 입구에 직접 귀두를 넣어 주겠다는 둥 저를 감정의 낭떠러지로 몰아 붙이더니...
제수씨 배란기에 노콘으로 자궁안에 잔뜩 뿌려버리는 걸... 너도 솔직히 원하지 않냐는 녀석의 질문에
뇌가 망치로 맞는 듯한 쾌감에 머릿속이 하얘져 버리면서... 그만 제가 바닥에 먼저 사정해 버렸고...
녀석은 그걸 보면서... 제 아내의 가녀린 팬티에다가 자신의 걸죽한 정액을 뿌려 대는데...
녀석은 어떤 생각에선지... 아내의 팬티에 자신의 정액이 스며들게 끔 귀두를 밀착시켜서는
결국 팬티에 정액을 잔뜩 주입해서 스며들게 만들어 버리더군요
녀석은 이런게 네토라면서...
자신이 사정한 팬티를 안방 바닥 한 가운데 던져 놓더니만...
절대 건드리지 말라고...
나중에 와이프 오면 ... 너무 생각이 나서 못참고 와이프 팬티로 제가 자위한 거로 얘기하라고 하더군요
그 다음에 와이프가 미쳤냐고 하겠지만...
솔직히 다른 수컷의 밤꽃향을 맡으면... 와잎도 본능적으로 달아오를 수 밖에 없을 거라고...
그러면 살짝 터치하다가 ... 자신이 사정해 놓은 팬티를 아내에게 입히라고 하더군요...
아오...
그 이후 스토리는 다시 올릴게요...
쓰면서도 손과 좆이 떨리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