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성인소설) 할인 백화점 - 완결까지 - 6편 (6/16)

2026-09-30 19:31:03 조회 18
부차적인 상품 또한 군침이 당기는 수준 아니었던가! “으읍!! 푸핫. 더..더는 으으. 턱이 얼얼해...” “언니 이제 포기 하는 거야? 아응~ 난 아직 여유 있는데. 호호호~” “윽. 누..누가 포기한다고! 으읍! 아..아직 할 수 있거든!!” 되도 않는 자존심을 새우는 신세경이었다. 하지만 이미 무리하고 있는 신세경이었다. 게다가 남자의 정액 냄새를 계속 맡다보니 보지가 조금씩 젖어왔다. 아무리 보지를 쓰고 있지 않더라도 그건 어쩔 수 없는 생리현상이었다. 그렇게 점점 달아오르는 신세경. 그에 비해 이미 쾌락을 느낄 대로 느껴가고 있는 정세라였다. 다만 정세라는 이미 수많은 남자의 자지를 맛본 몸이라는 게 달랐다. 그로인해 제법 익숙해졌다고 해야하나? 물론 오늘처럼 매우 많은 남자를 상대한 적은 없었다. “으으~ 더..더는 무리야...” 결국 포기선언을 해버리는 신세경이었다. 더이상 하기엔 턱이 움직이지 않아 결국 두손 두발 다 들어버린 신세경이었다. 다만 포기해도 해당 시간만큼은 기다려야 했다. 정세라가 완주하는 시간을 말이다. “하응~ 이제 으읏! 열명만 더하면... 하악~!” 이미 제법 지쳐버린 정세라. 하지만 고지가 눈앞이었다. 조금만 더 보지를 사용하면 끝나는 상황. 게다가 다음 경기를 위해 모은 정액또한 엄청나지 않던가! 지금도 보지 한가득 정액이 넘쳐 흐르고 있었다. “끄..끝냈다. 으읏~ 보지가 너덜너덜해진 느낌이야. 하윽~!” “저..정말 지독해... 어떻게 그렇게 보지를 쓸 수 있는거야?” “그야... 어차피 이쪽 업소에 다니면 어느정도 섹스를 하잖아. 이왕 하는거 즐기면 더 좋지 않아?” 돋도 받고 즐거움도 느끼는 그런 정세라였다. 아마 이쪽 업계가 천직이라고 생각하는듯 싶었다. 그에 비해 여동생인 정세아는 달랐다. 순수 그 자체. 병원을 벗어나본적도 없는 그런 여자아이였다. 물론 생긴 건 정세라 만큼 아름다웠지만... 병으로 인해 너무 말라서 몸매는 정말 볼품 없었다. 아마 병을 이겨내면 정세라 만큼 매력적인 여성이 될지도 몰랐다. “결국 모두가 예상하셨다시피 정세라씨의 승리 입니다! 무려 지금까지 단 한명도 하지 못한 장애좆딸치기를 완주하셨군요! 완주 상품으로 원하는 명품을 좀 더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하지만 그런 사회자의 설명에도 지쳐 쓰러진 정세라는 기뻐 할 수 없었다. 이제 상품이 중요한게 아니었기 때문이었다. 여동생이 무사히 병을 치료하기 만을 바라는 정세라. 그런 정세라의 마음씀씀이가 제법 아름답지 않나 싶었다. 다만 이 승부에서 지기라도 하면 정세아의 순수함도 끝장 날테지만 말이다. “으으... 또 져버렸어.” “언니 그러다 정말... 그 백보지 너덜너덜 해져버릴지도 몰라.” “다..다음경기가 남았으니까! 아..아직은 여..여유라고!” 불안한듯 그렇게 여유를 부리는 신세경이었다. 하지만 그 모습은 초조함 그 자체. 이제 벼랑끝이나 다름없었다. 다음경기마저 지기라도 하면... 자신은 물론 신서경까지 끝장이었다. 덤으로 지금 한창 말라비틀어져가는 강호섭의 목숨도 걸려있었다. “아..안돼! 서경이만큼은... 절대 그럴 수 없어. 지금도 얼마나 창피해하고 있을지... 으으으~” 자신도 창피했지만... 착한 서경이는 얼마나 창피해 하고 있을것인가! 그걸 생각하니 절로 힘이 나는듯 했다. 그래서 기필코 다음경기만큼은 이겨내리라 다짐하는 신세경이었다. “다음경기... 져줄까?” “흥! 어..어차피 지금 힘. 하나도 없잖아. 분명 내가 이길 수 있을거야. 딱히 져줄필요는... 없어.” 서로의 처지를 잘 알고 있는 둘이었다. 그로인해 속된말로 져달라고 할 수도 없었다. 결국 스스로 이겨내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이었다. “자. 그럼 다음경기를 위해 그간 모아놓은 정액의 양을 측정하겠습니다. 오오~ 이 얼마나 음탕한 계집들이란 말입니까. 보십시오. 음란하게 보지를 놀리던 정세라씨는 약 10리터의 정액을 모으셨군요. 그에 비해 백보지를 아끼던 신세경씨는 겨우 5리터뿐이군요. 이거 다음경기도 정세라씨의 압승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으윽... 5..5리터...” “정액 조금 덜어줄까? 사회자 언니 이정도 핸디는 줘도 괜찮겠죠?” “호호호. 이제 거의 다 이겼다고 너무 무리하는거 아닌가요? 힘겹게 모은 정액을 상대에게 기부하다니. 정말 마음착한 세라씨군요.” “으윽. 피..필요...” “필요하잖아. 어지간하면 정정당당히 하고 싶었는데... 이러면 내가 무조건 이길것 같아서. 언니에게도 기회를 주고 싶어.” “우으... 고..고마워. 세라야...” 결국 정액을 기부받겠다고 해버린 신세경이었다. 결국 그렇게 정세라의 보지와 입에 한번 들어왔다 나가 정세라의 애액이 듬뿍 스며든 남자들의 정액을 기부받은 신세경이었다. “으으. 다음경기가...” “호호. 네. 그럼 다음경기를 곧바로 시작해 보겠습니다. 이제 정세라씨가 가진 정액의 양은 약 8리터 그리고 신세경씨가 가진 정액의 양은 그에 조금 못미치는 7리터정도가 되겠군요. 이러면 제법 비등한 경기가 펼쳐질지도 모르겠네요. 그럼 다음경기의 룰을 설명하도록 하죠. 다음경기는 앞서 체험했던 보지기차의 업그레이드판! 보지기차 정액 옮기기 입니다! 방법은 이렇습니다. 약 10미터 이상 떨어져있는 정액통 그리고 그 정액을 옮겨 담을 다른 통이 앞에 준비되어 있죠. 이제 참가자인 정세라씨와 신세경씨가 이 줄 위에 보지를 끼우고 양손을 뒤로묶은후 통에서 통으로 정액을 옮겨 담으면 된답니다. 물론 그냥 담으면 재미가 없겠죠? 그래서 준비한 음약. 음약은 정액통 부근에 발라져있고 그 음약의 해독약은 줄의 중간에 발라져 있지요. 최대한 빠른시간안에 움직이는게 관건입니다. 하지만 이걸로도 만족하지 못하는 VVIP손님이 계시더군요. 그래서 한가지 더 준비했답니다. 자 반대쪽 통 부근의 줄을 보시죠. 조금 누런 빛깔의 액체가 칠해져있는게 보이시지 않습니까? 바로 이뇨제입니다. 즉 정액을 옮기며 쾌락을 참아내고 배뇨감을 참아내야 하는 이중고를 겪어야 한다는 거지요. 제법 난해하고 어려운 경기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게다가 중간에 비치된 식수대는 정액을 옮기고 오는 중간에 입을 행굴 수 있도록 만든 식수대입니다. 정액을 다른통에 옮기고 다시 올때 꼭 한번씩 사용해주셔야 한답니다. 최소 한모금 이상씩 입을 행구고 마시도록 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안그러면 벌칙으로 줄이 점점 올라가 보지를 더 자극할거랍니다. 자 그럼 참가자인 두분은 줄 위로 올라가 주십시오.” “읏. 이건...” 백화점에 와서 제일 처음 겪었던 그 보지 기차였다. 신세경으로써는 최악의 경험이라고 해야할까? 느끼기도 무던히 느꼈고 그로인해 애액을 줄줄 흘리지 않았던가? 게다가 줄을 서며 가는 도중 오줌까지 싸게 만든 그런 최악의 보지기차를 이런 남자들이 많은 곳에서 다시 겪어야만 하다니... 신세경으로써는 최악중에 최악이었다. “흐응~ 이거라면 세경언니도 나름 분발할 수 있겠는걸?” “읏. 너..너는 창피하지도 않는거야? 그... 오줌을 싸버릴지도 모르잖아...!” “호호호. 어차피 이미 섹스하는 모습까지 다 보여버렸는걸 뭐~ 언니는 아직도 창피한가봐?” “그..그야 지금도... 창피한걸... 모두가 보는 앞에서 백보지를 드러내다니... 으으~” 창피함에 다시 얼굴을 붉히는 신세경이었다. 하지만 곧이어 경기에 집중하려는듯 고개를 도리질쳐 창피함을 떨쳐내었다. 물론 그래봤자 느껴지는 시선은 어쩔 수 없었지만... 그렇게 경기 시작의 종이 울리고 신세경과 정세라가 정액을 입에 머금고 줄위를 움직였다. 그와 동시에 느껴지는 쾌락의 여운. 정세라도 그리고 신세경도 참을 수 없는지 신음성을 발하고 있었다. 하기야... 정세라도 앞선 섹스로 보지가 제법 민감해지지 않았던가? 그에 비해 신세경은 처음부터 민감하긴 했지만... 정세라처럼 보지를 사용하지 않아 나름 버틸만은 했다. ------------ 00015 15화 =========================================================================                        ------------ 15화 하지만 버티는건 초기 뿐이었다. 음약구간은 해약구간까지만 가면 상관 없었지만... 이뇨제 구간이 문제였다. 게다가 이뇨제뿐만 아니라 입안을 행구기 위해 물까지 한 모금식 마셔야 하지 않았던가! “으읏~! 싸..쌀것 같아...!” 다리를 베베 꼬는 신세경이었다. 그로인해 보지가 줄에 비벼져 더 야릇해져만 가는 신세경. 하지만 배뇨감에 몸부림치느라 그런걸 느낄 세도 없었다. “하윽?! 아..안돼...! 으으~ 이..이런곳에서 오줌을 싸면...” 분명 창피해 죽고싶을고라 생각되었다. 그야 아무리 알몸에 백보지인 신세경이라지만 일단 처녀였기 때문이었다. 지금도 죽고싶을만큼 창피한 상황이었다. 그런데 오줌까지 지려버리면...! 틀림없이 그자리에 주저앉아버릴 터였다. “읏! 나..나도 더는.. 아앙~!” 쉬이이~ 처음 오줌을 지린건 정세라였다. 역시나 이전 섹스가 문제였던걸까? 보지가 너무 자극되 결국 모두가 보는 앞에서 오줌을 싸버리는 정세라였다. “오오오~! 싼다! 흐흐흐~ 바로 이걸 보기위해 이곳에 온거지. 큭큭. 계집들이 주저앉아 오줌싸는게 제일 볼만한 구경거리라니까. 큭큭~” 그런 VVIP손님들로 인해 더욱 더 부끄러워지는 신세경이었다. 정세라야 어차피 텐프로 여성이라 이정도 쯤은 버틸만 해 보였다. 하지만 자신은 아니었다. 처녀가 외간남자 앞에서 알몸인것도 부끄러운데 그런 외간남자 앞에서 오줌까지 지려야 하다니! 하지만 결국 신세경마저 정세라와 같은 수순을 밟고야 말았다. “하으읏~ 아앙~ 시..싫어어어~!!” 쉬이이이~~ “호호호. 자 보십시오. 여러분~! 아름답고 천박한 백보지에서 황금빛 물결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모습을!! 과히 아름다운 모습이 아니겠습니까! 게다가 이렇게 쏟아진 황금빛 물결은 한곳에 모여 VVIP회원들에게 음료로 제공 되기까지~!!” “힉?! 그..그런 더..더러운!! 으으~ 내 오줌을 저 남자들이... 아읏! 시.싫어!!” 오줌싼것도 창피한데 그 오줌을 남자들이 마시는 꼴을 보게 되다니. 절로 얼굴을 들 수 없는 신세경이었다. 그런 신세경의 반응에 올타꾸나 하고 분발하는 정세라였다. 이미 한번 오줌을 싸서 그런지 몸도 더 가벼워 진것 같았다. 그렇게 정세라가 약간 앞서 나가며 말했다. “언니 그렇게 주저 앉아있다간 져버릴지도 몰라.” “아..! 그런...! 저..절대 질수 없어! 이번이 마지막 기회니까. 으읏!” 부들거리는 다리를 애써 진정시키며 다시 정액을 입에 머금고 괴로운 여정을 시작한 신세경이었다. 그때마다 줄에 보지가 비벼져 잔뜩 쾌감을 느끼게 되었다. 그렇게 겨우 정세라를 따라잡는 신세경이었다. 아니... 정세라가 조금 봐주는 듯 했다. 아마도 정세라 입장에서는 신세경을 이렇게 이길 수 없어 그런것 같았다. 신세경은 제법 귀여운 여인이지 않던가! 그간 정도 쌓였고 져서 백보지가 너덜너덜해지는걸 두고 볼 수만은 없었다. 결국 무승부를 생각하며 경기에 임한 정세라였다. “조..좋아. 드..드디어 한모금...!” “하악... 나..난 포기해야할까봐. 읏~” 대략적인 정액의 양을 측정해보는 정세라였다. 결국 자신이 조금 못미치는 수준에서 경기를 포기하듯 그렇게 말하는 정세라. 그에 아무리 눈치없는 신세경이라도 정세라의 마음을 눈치챌 수 있었다. “읏. 세..세라야...” “이거 정말 못당하겠는걸? 이런 작전을 펼칠줄이야. 난 포기야.” 물론 자신의 여동생인 정세아가 걱정이었지만 한번 지는걸로 뭘 어쩌기엔 정세아의 상태가 그리 좋지 않았다. 하지만 신세경의 친척 여동생은 다르지 않는가! 몸도 멀쩡한 상황. 그로인해 한번씩 질때마다 위기를 겪고 있었다. 아마 이번에 신세경이 지면 틀림없이 보지를 따일거라 생각되었다. 신세경을 닮아 제법 귀여운 얼굴의 신서경이었다. 정세라로써는 마음에 들지 않을 수가 없었다. 딱히 레즈는 아니었지만... 신세경이나 신서경정도라면 나름 맛보고 싶을정도의 여인들 이었다. “결국 결판이 나고야 말았습니다! 이번 경기의 승자는 신세경씨군요. 아아 이런... 정세라씨가 이겼다면 저 천박하고 음란한 백보지를 모두가 맛볼 수 있었을텐데... 하지만 마지막 경기가 남아있는 만큼 아직 그 결과를 예측할 수는 없겠죠! 자 그럼 마지막 경기를 시작하기 전에 작은 이벤트를 벌이도록 하겠습니다. 이 두분의 천박하고 음란한 보지를 깨끗하게 핥아주실 VVIP회원들을 모시도록 하지요. 호호호~” “윽?! 그..그건...!” “흐응~ 싫으면 경기를 포기하셔도 되요.” “윽...” 결국 하는 수 없이 보지를 내줄 수밖에 없는 정세라와 신세경이었다. 정세라는 딱히 문제가 없었지만 신세경이 문제였다. 혹시라도 욕정에 눈이 돌아간 남자들이 자신의 보지를 따먹어 버릴지도 모르지 않는가! 결국 불안감을 감출수 없던 신세경이었다. “읏.. 시..싫어. 아앙~” “흐흐~ 이거 참 음란한 맛이구나. 큭큭. 내가 신세경의 보지를 핥게 되다니! 역시 오래 살고 봐야 한단 말이지. 게다가 백보지는 정말 독특한 느낌이구나.” “아앙~ 그..그만!! 이..이제 깨끗해졌잖아요. 흐윽~!” 굴욕을 느끼며 그렇게 남자의 머리를 뒤로 잡아채는 신세경. 하지만 신세경의 약한 힘으로 거친 남성들을 몰아낼 수는 없었다. 결국 정말 가버리기 직전까지 보지를 핥아진 신세경이었다. 그에 반해 정세라는 나름 보지가 핥아지는걸 즐기고 있었다. 역시 텐프로 아가씨 다운 모습이 아닐 수 없었다. “으흑. 흑.. 이..이제 싫어... 아읏!” 이미 반쯤 정신이 몽롱해진 신세경이었지만 다음경기를 위해서라도 정신줄을 붙잡아야 했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이겨내야 하지 않겠는가! 그렇지 않으면 신서경의 몸도 장담할 수 없었기 때문이었다. 이제 강호섭에 대한 생각도 할 수가 없는 신세경이었다. 아니 되려 원망하는 마음이 강했다. 강호섭이 이곳을 소개시켜주고 잠입하라고 하지만 않았더라도 자신이 이런처지에 놓이지는 않았을거라 생각하는 신세경이었다. 하지만 어쩌겠는가? 일은 이미 벌어진 이후인걸... 결국 다음 마지막 경기까지 이겨내야 자신도 그리고 신서경도 무사할터였다. “그럼 마지막 경기인 후장 정액 가득채우기 경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시작하기에 앞서 경기 룰을 설명드리죠. 경기는 제법 심플합니다. 지금까지 모아온 정액을 이 관장약과 섞어 엉덩이 가득 채워넣는거로 경기는 시작 됩니다. 그렇게 이 정액을 모조리 집어넣고 참아내면 되는거죠. 물론 시간이 지날수록 조건이 추가 되기는 하겠지만 말이에요. 그 조건은 경기 시작 이후 관람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후장 정액 가득 채우기 경기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경기 시작~!!” “읏! 어..엉덩이는... 으으~ 차..참을 수 있어. 참는거야. 서경이를 위해서라도...!” 애써 각오를 다지는 신세경이었다. 정세라도 후장은 처음이라 조금 긴장한듯 했다. 그렇게 정세라와 신세경은 후장에 정액을 쉽게 집어넣을 수 있도록 스스로의 손으로 엉덩이 구멍을 넓혔다. “아윽!” “호호. 각 1리터씩은 문제없이 들어가는군요. 이 얼마나 천박한 엉덩이 구멍이란 말인가요! 정말 처음 써보는게 맞는지 의심스러울 정도군요!” 짜악~ “히익?! 가..갑자기 어..어째서. 으읏~” “호호호. 가벼운 채크랍니다. 방금 쌌다면 바로 탈락일텐데 안타깝네요.” 유독 신세경에 대해 악랄한 모습을 보이는 사회자였다. 뭔가 백보지에 안좋은 감정이라도 있는게 아닐까 싶었다. 하지만 신세경으로써는 그저 영문도 모른채 엉덩이를 찰싹 하고 두드려 맞는것 뿐이었다. 그에 움찔하며 순간 정액을 흘려버릴뻔 했지만 다행이 괄약근을 조여 겨우 참아낼 수 있었다. 하지만 위기는 이제 시작이었다. 1리터는 문제 없었지만... 그게 2리터 3리터가 넘어갈 수록 점점 참아내기 힘들어졌기 때문이었다. “으흑! 이..이제 더는...!” “흐흐흐 저거 보라구. 배가 볼록한게 임신을 한것 같구나. 큭큭.” “읏..!” 다시 얼굴이 붉게 달아오르는 신세경이었다. 알몸에 엎드려 자신의 부끄러운 치부를 드러내고 있는 신세경이었지만... 그래도 처녀였다. 그런데 그런 처녀에게 임신을 언급하다니. 그에 너무 분하고 치욕스러운 신세경이었다. 하지만 이미 경기가 시작되어 결국 그들에게 단 한마디의 말도 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다 괄약근이 풀려 처참한 지경에 처할것 같았기 때문이었다. -------------------- 00016 16화 =========================================================================                        -------------------- 16화 신세경은 안간힘을 쓰며 싸지 않기 위해 노력했다. 그렇게 7리터를 돌파하자 더는 버티지 못하게 된 신세경... 어째서 7리터를 돌파하게 된걸까? 그거야 당연하게도 정액만 있는게 아니었기 때문이었다. 스스로 싼 오줌에 흘린 침 그리고 관장약까지 온통 혼합된 그런 정액이었기 때문이었다. 결국 대략 8리터 이상의 혼합정액이 만들어 졌던 것이었다. “아흣! 더..더는...! 아앙~ 배..배가 흑 터..터질것 같아요. 아악! 나..나와버려...!!” “호호호. 드디어 클라이막스에 도달한것 같군요. 그럼 추잡하게 싸지 않도록 VVIP손님들이 그 천박한 엉덩이구멍을 막아주도록 하겠습니다. 자 VVIP손님들 각자 원하시는 천박하고 추잡한 계집을 선택해 주십시오.” “우오오! 바로 이걸 원했던거지 흐흐흐~” “이봐 정사장 줄을 서라고 줄을! 어허! 내가 먼저 왔지 않는가!” “이사람이! 자네는 어차피 자지도. 크흐흐.” “이익! 이..이번에 수술을 받아서 제대로 발기한단 말이다!!!” 아마 발기부전이었나보다. 아무튼 그렇게 신세경과 정세라의 뒤로 줄을 서며 차례를 기다리는 VVIP손님들이었다. 그에 설마 남성의 자지를 엉덩이 구멍으로 받으리라곤 생각지 못한 신세경과 정세라가 기겁을 했다. 안그래도 괄약근이 잘 조이지 않는 상황인데 그 와중에 남성의 커다란 자지까지 받아내라니! 절대 무리였다. 그건 아무리 텐프로 아가씨인 정세라 라도 무리였다. “으읏! 나..나와버려. 아..안돼...!” “흐흐! 이년이~!” 찰싹~ “히익?!” 순간 움찔 하며 발버둥치다 멈춰 괄약근을 조이는 정세라였다. 역시 엉덩이 구멍은 정세라 라도 창피한듯 했다. 하기야... 보지야 제법 사용해 와서 문제 없었지만... 엉덩이구멍은 단 한번도 사용해본적이 없지 않는가! 스스로 잘 조이지 못할지도 모르고 후일 부작용이 생길지도 몰라 걱정이 한가득한 정세라였다. 물론 당장 이후가 문제인 상황이었지만... 그래도 미래를 생각해 보긴 해야하지 않겠는가! “아앙~ 시..싫어...! 어..엉덩이. 흐윽! 나..나와버려요. 아..안돼요. 제발...흑흑.” 이미 울먹거리며 하지 말아달라고 빌고 있는 신세경이었다. 지금 당장도 부끄러운데 어찌 엉덩이 구멍을 사용할 수 있겠는가! 게다가 이렇게 엎드려 있어 거절하지도 못하는 상황이었다. 그렇게 엉덩이 구멍을 유린당하는 신세경과 정세라였다. “호호호~ 과연 천박한 계집들 답군요. 음란하게 엉덩이를 씰룩거리는게 저라도 자지를 박아넣고 싶을 지경이지만... 저는 여자라서 안타깝게 자지가 없네요. 깔깔깔~” 뭐가 그리 재미있는건지 그렇게 엉덩이 구멍을 쑤셔박히고 있는 신세경과 정세라를 바라보며 마구 깔깔 거리는 사회자였다. 그런 신세경과 정세라를 바라보는 두명이 있었으니 양서란과 강호섭이었다. 물론 강호섭은 이미 기진맥진해 있는 상황이었다. 다만 음란하고 천박한 신세경의 그런 모습에 내심 안타까움을 느끼고 있었다. “으으... 세경이 백보지는 내가... 크으~” “호호호. 역시 강호섭씨 답네요. 이거... 조금 상이라도 줘야 할까요? 절 이렇게나 만족시켜준건 강호섭씨 뿐이거든요. 으음... 좋아요. 신세경씨의 백보지를 따먹을 수 있도록 해 드리죠. 그러니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호호호~” “허억~! 아..앞으로도...?” “네. 앞으로 도요. 호호호~” 내심 벗어날 수 있을거라 생각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확인 사살을 당해 처참한 기분이 되어버린 강호섭이었다. 하지만 곧이어 어쩔 수 없다 치부하며 그래도 상으로 신세경의 백보지를 받을 수 있겠다 싶어 조금은 기분이 풀린 강호섭이었다. 아마 이대로 이 백화점 오너의 애완동물이 되어버릴 것 같은 강호섭이었다. “그래도 세경이의 백보지를 먹을 수 있으니. 으흐흐~” 그세 다시 기력을 보충한 강호섭이었다. 아니 이미 그런 조치가 취해지고 있었다. 쉽게 놔주지 않겠다는 양서란의 의지이리라. 아마 이대로 내내 기력보충을 하다가 다시 따먹힐 예정인 강호섭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