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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소설) 할인 백화점 - 완결까지 - 5편 (5/16)

2026-09-30 19:31:03 조회 34
사회자는 그런 부류가 아니었다. “자. 그럼 이제 구경들 다 하셨죠? 일단 앞으로의 게임을 위해 눈호강 시간은 이걸로 마치겠습니다~ 자지남들은 이만 들어가주세요~” “우우우~! 좀 더 보여달라!!” “백보지!! 캬아~! 저년 내가 따먹으려고 했는데... 크윽!” 신세경에게 당한 VVIP회원도 여럿 있는것 같았다. 그렇게 악의와 욕정을 담아 천박한 소리를 내뱉는 VVIP회원들이었다. 신세경은 그런 음담패설에 잔뜩 얼굴이 상기되고 있었다. “우선 게임에 대해 소개해 드리겠어요. 두분이 할 게임은 각각 1대 다수 릴레이 가위바위보! 그리고 장애좆딸치기! 보지기차 정액 옮기기! 마지막으로 후장정액 가득 채우기 가 되겠습니다! 물론 VVIP회원들을 위해 몇가지 게임이 더 추가 될 수도 있답니다! 각 게임은 릴레이 형식이기 때문에 어떤 게임을 이기고 지느냐를 잘 판가름 해주시는게 중요하답니다.” “읏! 그..그런 게임이 도대체 어..어딨어요!!” 잔뜩 얼굴을 상기하며 게임의 이름에 기겁하는 신세경이었다. 그에 반해 정세라는 나름 자신감을 가지고 게임에 임하고자 했다. 어차피 해야 할 게임이라면 이겨야 하지 않겠는가? 보아하지 신세경과 승부를 내야 하는 것 같지 않는가! 그렇다면 자신이 매우 유리했다. 남자 경험이 단 한번도 없는 신세경에게 질래야 질 수가 없는 게임 구성이었다. 릴레이 가위바위보는 재쳐 두고서라도 나머지 장애좆딸치기와 보지기차 정액 옮기기까진 자신있었다. 다만 마지막 후장정액 채우기에서 나름 고전할것 같았다. 차라리 보지 정액 가득 채우기였으면 할만 했을터인데... 후장은 아직 한번도 사용해본적이 없었기 때문이었다. “좋아. 일단 가위바위보는... 운이 좀 필요할것 같으니 모르겠지만... 장애좆딸치기와 보지기차 정액 옮기기는 자신있으니까! 두 게임만 이기면... 나름 승산이 있어!” “읏?! 세..세라 너는 이 게임에 진지하게 임할 생각인거야?!” “그야... 하는 수 없잖아. 세아만은 이런 진흙탕속에 들이고 싶지 않아. 이들의 목적을 알고 있잖아? 게임 내용을 보라구. 지면 바로 보지가 헐어버릴때까지 돌려질껄?” “으윽! 그..그건...” 자신의 백보지를 가리며 움찔 거리는 신세경이었다. 이제 신세경도 마음을 달리먹어야 할 차례였다. 더이상 어물쩍 거리를 수도 없었다. 이미 게임에 참가한다고 하지 않았던가! 게다가 자신에겐 서경이와 강호섭이 달려있었다. 그 둘을 구하기 위해서라도 미안하지만 정세라를 이겨야만 했다. 정세라와 정세아가 어떻게 되든 알바 아니었다. “거봐. 세경이 언니도 마찬가지잖아. 그... 서경이란 아이. 소중하지?” “그..그야 당연하지. 나랑 달리 엄청 예쁘고 착한 아이잖아... 그런 아이가 이런곳을 찾았다는게 의외지만... 그래도 소중한건 마찬가지야. 그런 순수한 아이에게 세상의 더러움을 맛보여 주고 싶지 않아...!!” “그럼... 우리 둘다 힘내야 겠네. 서로의 소중한 이를 위해서...” 제법 진지한 이야기가 둘 사이를 흘렀다. 그렇게 서로 각오를 다진 정세라와 신세경이었다. 과연 둘 중 누가 이길 것이고 누가 질것인가! 승리의 여신이 누구의 손을 들어줄지는 아직 알 수가 없었다. 12화 첫 시합의 종이 울렸다. 1대 다수 릴레이 가위바위보. 참여자는 당연스럽게도 VVIP회원 들이었다. 생기긴 점잖게 생긴 중년의 남자들이 줄지어 봉사(?)를 받기위해 신세경과 정세라 앞에 줄줄이 모여들고 있었다. “VVIP회원 여러분 질서를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모두 최소 1회 이상의 사정을 하실 수 있을테니 걱정 마시고 여유롭게 즐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흐흐~ 미녀의 봉사라! 큭큭. 내 이걸 바라고 이 행사에 참여했지. 애액에 젖은 팬티따위! 이에 비하면 별 가치도 없는 것 아니던가!!” 정세라의 줄에 비해 역시나 배는 많은 신세경의 줄 이었다. 그렇게 시작된 가위바위보. 과연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게다가 봉사라니? 가위바위보에 무슨 봉사를 할 수 있는지 궁금증이 일었다. “자 그럼 가위바위보 게임의 룰에 대해 설명 해 드리겠습니다! 모두 잘 들어주시고 룰에 입각해 정정당당히 대결해 주시기 바랍니다! 첫 번째 룰은 3초안에 가위바위보 중 하나를 내야 합니다. 단! 가위바위보는 몸으로! 즉 가위는 다리를 앞뒤로 바위는 다리를 오므리고 보는 다리를 활짝 벌려 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두번 째 룰! 가위바위보에서 승리하신 VVIP고객의 자지를 발기 시켜 빨리 사정시키는게 이 게임의 관건 입니다. 그게 느리면? 당연히 숫자에서 밀려 질 수밖에 없지요!” “읏?! 그..그런 룰은...!” “호호호? 벌써 부터 게임 포기인가요? 신세경씨?” “누..누가 포기한다고! 이기면 되는거잖아요. 이기면...!!” 신세경은 싫었다. 중년의 추물들의 자지를 손으로 만지고 입에 넣고 사정시켜야 한다는것이... 물론 더 빨리 사정시키기 위해선 보지를 사용하면 됐지만... 신세경은 처녀이지 않던가!! 처녀로써 차마 이런 남자들에게 보지를 대 줄 수는 없었다. 그에 반해 정세라는 보지까지 쓸 기세였다. 하기야 이미 몇번이나 써버린 헌 보지이지 않나! 그만큼 경험도 많고 기술도 좋을거라는건 모두가 알 수 있는 부분 이었다. 그만큼 신세경에겐 여러모로 불리한 시합이었다. “언니 괜찮겠어? 이미 내 승리같은걸?” “으윽. 어..어차피 운을 겨루는 경기니까 나..나에게도 승산은 있어!” “흐응~ 그으래? 한번이라도 지면 불리할텐데?” “으윽...!” 확실히 그랬다. 지금까지 단 한번도 남자의 자지를 만져본 적이 없는 신세경이었다. 어떻게 하면 쉽고 빠르게 사정시킬 수 있는지 알 수 있을리가 없었다. 결국 최대한 이겨내야만 했다. 안그러면 순식간에 차이가 벌어질거라 생각한 신세경이었다. “그리고 다시한번 말하는거지만 선수들은 체력분배와 어떤 경기를 이기고 어떤걸 포기할건지 적절히 분배해주셔야 최종 승리의 결과를 가져갈 수 있답니다! 이기기 위해선 머리 또한 써야 하는 법! 안그러면 온 몸의 구멍이란 구멍이 다 헐어버릴지도 몰라요? 깔깔깔~” “으윽...!” 생각해 보면 그랬다. 모든 경기가 릴레이식으로 진행 되는 바. 제 1경기인 1대 다수 릴레이 가위바위보에서 너무 쉽게 이겨도 좋지 않았다. 적당히 남자들의 자지를 빨아 사정시켜야 이후 경기도 쉽게 풀어 나갈 수 있었다. 그렇게 따지고 보면 신세경이라도 승리를 장담할 수 있을지도 몰랐다. “그러고보니... 이거 적당히 해야겠는걸? 단번에 이기면 이후 경기가 힘들지도 모르겠어.” 정세라가 그렇게 중얼거리며 각 경기를 어떻게 풀어나갈지 고민을 하며 신세경을 힐끗 쳐다보았다. 기자출신인 신세경도 나름 그 생각을 한건지 제법 진지한 모습이었다. “그럼 경기를 시작 하겠어요. 경기시간은 한시간! 한시간동안 가위바위보를 해서 얼마나 많은 승수를 가져가느냐에 따라 승리자를 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경기 시작~!!” 공이 울리며 그렇게 1대 다수 릴레이 가위바위보가 시작되었다. 처음엔 단연 신세경이 앞서 나갔다. 조심조심 상대의 기색을 엿보며 연승을 가져가는 신세경. 그에 비해 정세라는 페이스를 조절하며 승리와 패배를 번갈아가며 하고 있었다. 승수는 신세경이 많았지만... 정액을 받아내는건 정세라가 앞서고 있었다. 아마 후속 경기를 가늠하며 정액을 모으고 있는것 같았다. “우웁! 푸핫. 다음...!” “크윽! 대..대단한 기술이군! 과연 텐프로의 입보지는 달라. 흐흐흐~” 지고도 기분좋은 VVIP손님들 이었다. 그런 정세라를 힐끗 바라보는 신세경. 하지만 신세경은 섯불리 지려고 하지 않았다. 아직 각오가 제대로 서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성에 대해 아예 모르지는 않은 신세경이었지만... 역시 중년 남자의 덜렁거리는 물건을 감히 쳐다보지는 못했다. “칫. 또 져버렸군. 크윽! 제길 잘도 이겨 주는구만...” “으읏. 이..이러면 안되는데...” 이겨도 불안한 신세경이었다. 승수는 점차 쌓이고 있건만... 그에 비례해 정액은 단 한방울도 받아내지 못한 신세경이었다. 이러면 후속 경기는 연속해서 패배 확정이라고 해야할까? 이제라도 정액을 받아내야만 하는 신세경이었지만... 역시 그건 아직 힘든것 같았다. “언니. 그러다 정액 한방울 받지 못하고 경기 끝나 버릴지도 모르겠는걸? 후속 경기는 모조리 질 생각인가봐?” “윽. 그..그건... 세..세라 네가 생각해줄건 없잖아! 어..어차피 지금은 서로 이겨야할 생대일 뿐이니까.” “흐응~ 뭐... 알아서 해 보도록해. 나야 쉽게 이기면 좋지. 자 다음 손님~ 호호호~” 나름 여유를 찾은 정세라였다. 텐프로 업소에서 하던 대로 손님을 부르는 정세라였다. 그에 기세를 탄듯 열심히 자지를 놀리는 VVIP손님들 이었다. “으으. 어..어쩌지? 이러면... 다음경기를 하지 못하는데... 역시 일부러라도 져야하는걸까...?” 결국 다시 각오를 다지는 신세경이었다. 이대로 1경기를 승리로 가져갈 수는 없었다. 이러다 정말 다음경기는 몰수패를 당할지도 몰랐기 때문이었다. 정액이 단 한방울도 없으면 다음경기는 몰라도 다다음 경기에 쓸 정액이 모자를 수도 있었기 때문이었다. “하..하는 수밖에 없는건가. 으으~” 이젠 참지 못하고 발기한 남자 VVIP손님들 이었다. 신세경의 입보지를 기대했건만 단 한차례도 져주지 않다니. 이럴거였으면 차라리 정세라가 있는 줄에 섰다면 좋았을거라 내심 후회하는 VVIP손님들... 그런 그들의 마음을 생각한건지 사회자가 급히 룰을 바꾸며 안내를 했다. “자. 신세경씨가 좀처럼 입보지를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군요. 그렇다면 여기서 룰을 바꾸겠습니다. 이제부턴 사용하고 싶은 입보지를 가진 아무에게나 가서 줄을 서시면 됩니다. 자. 다시 시합을 속행하도록 하죠.” “윽! 그..그런...!” 내심 그래도 마음을 놓고 있던 신세경이었다. 각오만 달리하면 손이나 입 정도는 사용할 작정이었기 때문이었다. 헌데 이렇게 줄이 바뀌면... 자신의 줄에 선 남자들이 죄다 정세라에게 몰려버리지 않는가! 그에 결국 마음이 다급해진 신세경이었다. 다급해진 마음을 당연하게도 실수를 불러일으켰다. “우오오! 이..이겼다! 흐흐. 자 그럼 어서 날 사정시켜다오. 흐흐흐~” 중년의 남자가 기세좋게 소리치며 신세경에게 가까이 다가섰다. 그러자 움찔 하며 뒤로 한발 물러서는 신세경. 하지만 어쩌겠는가? 이대로 시합을 끝낼 수는 없지 않는가! 승수는 많았지만... 다다음 경기에 쓸 정액은 단 한방울도 없었다. 게다가 다음경기까지 하려면 이번경기부터 어느정도 입과 손을 풀어줘야 했기 때문에 사정을 시키긴 시켜야만 했다. “하..할게요. 하면 되잖아요. 그..그러니까 조금... 물러나주세요. 으으~” 결국 각오를 새로 다지며 중년 남자의 자지를 양손으로 붙잡아 앞뒤로 흔드는 신세경이었다. 그에 조금 기분이 상해버린 중년남자였다. “크읏. 제길. 입보지가 아닌건가?!” “흐흐. 어차피 얼마 있으면 입도 써야할걸? 여. 김사장. 조금만 더 참으라고. 뒷사람을 생각해줘야지 않겠어? 큭큭.” 그랬다. 아무리 손이 있다지만 손으로만 끝낼 수는 없었다. 물론 몇명은 손으로 사정시킬 수 있을터였다. 하지만 그게 무슨 소용이던가? 이정도 숫자로는 절대 다다음 경기에 참여 할 수 없을터였다. 결국 손을 쓰다못해 입보지를 쓰게된 신세경이었다. “흐읍! 우물.. 으으~ 웁??!!” “오오! 드..드디어 입보지를! 크읏~ 이게 바로 신세경이의 입보진가? 서툴지만 나름 좋구나. 크흐흐~!” 하나둘 사정하기 시작한 남자들이었다. 그에 겨우 나름 정액을 모을 수 있던 신세경. 하지만 정세라는 더욱 더 힘을 내고 있었다. 이미 입보지는 물론 쫄깃해보이는 아랫도리의 보지마저 사용하고 있었다. 신세경으로써는 감히 사용하지도 못하는 보지를 말이다. “으으~ 이..이러다가 아..안돼. 그래도 보지만큼은...” 초조해진 신세경. 그에 승수도 점점 저조해지고 결국에는 정세라의 승수가 좀 더 높아지기에 이르렀다. 게다가 받아낸 정액의 양은 또 어떻던가? 역시나 텐프로의 아가씨 다운 정세라였다. ---------------- 00013 13화 =========================================================================                        ---------------- 13화 나름 팽팽하던 경기는 그렇게 정세라의 승리로 돌아갔다. 게다가 모아놓은 정액의 양또한 앞으로 있는 후속 경기들을 유리하게 잡아갈 수 있도록 정세라를 도울것 같았다. 그에 입술을 질끈 깨무는 신세경이었다. “호호호. 언니. 그래가지고 날 이길 수 있겠어? 아무리 봐도 날 이겨낼 수 없을것 같은데...” “읏.. 그..그야. 세라 네가 보..보지까지 쓰는 바람에... 너..너무 치사하잖아...!!” “그거야 언니도 쓰면 되잖아? 아항~ 처녀라서 겁났던거구나. 그럼 후속경기도 내 압승이겠네. 호호호~” “으윽...!” 입가에 흘러내린 정액을 훔치며 그렇게 웃어보이는 정세라였다. 그에 심장어림을 부여잡고 충격에 빠지는 신세경이었다. 확실히 보지를 사용하지 않고는 정세라를 이기긴 힘들었다. 아니 보지를 사용해도 이겨낼 수 있을까? 이미 정세라와 신세경은 남자 경험차이에서도 압도적으로 정세라가 우세했다. 결국 한없이 승리의 여신은 정세라의 손을 들어주고 있었다. “호호호~ 이거 정세라씨의 압승이 생각될정도의 경기 내용 이었습니다. 특히 네명을 연달하 뽑아내는 정세라시만의 기술은 정말 특별하게 생각될 정도군요. 그에 비해 신세경씨는 어떤가요? 정말 경기를 진지하게 할 생각이 없나보군요. 그 백보지가 그렇게 아까운걸까요? 이런이런~ 어차피 모든 경기를 져버리게 되면 그 백보지 따위 너덜너덜하게 변해버릴텐데 말이죠. 게다가 신세경씨의 동생은 지금 바로 위기! 한경기를 져버리는 바람에 지금 치한에게 둘러쌓일 위기에 처해버렸군요.” “흑?! 그..그런!! 겨..경기 도중이잖아요!! 어..어째서?!” “호호호. 이거 제대로 말을 해드리지 않았나보군요. 경기에 질때마다 신서경씨에게 불리한 상황이 준비되어 있답니다. 지금은 그저 치한이 보지랑 젖가슴이나 조금 희롱하는 수준이지만... 과연 다음경기에서 지면? 확~ 따먹혀 버릴지도 몰라요? 깔깔깔~” “으읏! 그..그런...!!” “휴~ 다..다행이야. 세아에게 피해가 가지않아서...” 안도하는 정세라와 울분에 찬 신세경이었다. 거의 강제로 라도 이겨야만 하는 신세가 되어버린 신세경과 정세라였다. 자신에게만 피해가 오면 상관 없는데 하필 소중히 생각하는 친인에게 피해가 온다니... “게다가 어쩜~ 강호섭씨는 이미 거의 죽어나가고 있군요. 이게 모두 신세경씨 때문이랍니다.” “윽! 그..그러고보니 선배도 잡혀와서...” “자 보세요. 저기를...! 오너에게 잡아먹히고 있군요! 호호호~” “읏!” 그랬다. 강호섭은 기운을 차리기 무섭게 오너의 보지에 사로잡혀 있었다. 위기라면 위기였고 즐거운 시간이라고 하면 즐거운 시간일지도 몰랐다. 그런 강호섭과 양서린의 모습에 질려버린 신세경이었다. 그나마 조금 익숙해져서 다행이라고 해야할까? “자. 그럼 다음 경기를 하기 앞서 경기 룰에 대해 설명해드리기로 하겠습니다. 이번경기는 장애좆딸치기!! 앞에 준비되어 있는 VVIP회원들의 좆을 마구 딸쳐주세요. 호호호~ 단! 손을 쓰면 안됩니다. 입과 보지를 사용해서 정액을 모아주시면 바로 이 다음경기에 그 정액이 쓰이니 최대한 많이 모아줄 수록 경기에 이익이 될거랍니다. 호호호~” “으읏. 보..보지까지...?” “흐응~ 신세경씨는 아직도 그 천박하게 애액을 흘려대는 백보지를 사용하지 않을건가 보군요. 그렇다면 경국 이번 경기마저 정세라씨가 가져갈 듯 싶군요. 2승2패라니! 이러다 너무 쉽게 정세라씨가 승리해버리지 않을까 걱정이네요.” “언니. 정말 보지 사용 안할거야? 그렇게 아껴서 어디다 쓰려고? 설마 아직도 사랑하는 왕자님을 기다리는 꿈많은 소녀라는걸까? 호호호~” “윽. 노..놀리지 말아줘...” 신세경도 나름 고심중이었다. 하지만 첫 경험을 이렇게 사용하고 싶지는 않았다. 최대한 보지를 사용하지 않고 노력해 이겨내고 싶었다. 다만 상대가 상대이니만큼 이번 경기도 져버릴것 같았지만... 그래도 남은 두 경기만은 나름 자신있는 신세경이었다. 어차피 정세라도 체력이 많이 소진되어 있을게 아닌가! 그러면 자신에게도 나름 기회가 있었다. 아직은 보지를 사용하지 않아 팔팔한 신세경이었다. 물론 손이 저리고 턱이 약간 아프긴 했지만... 어차피 이 다음엔 딱히 입도 손도 사용하지 않을것 같아 상관 없었다. “흥! 이번경기까진 어쩔 수 없겠지만... 다음이랑 그 다음 경기는 내 필승이야!” 필승전략이라도 짜낸듯한 신세경이었다. 그런 호언장담에 나름 신경이 쓰이기 시작하는 정세라였다. 하지만 이내 그저 헛된 자신감으로 치부하고 다시 경기에 임하는 정세라였다. 그만큼 이번 경기는 자신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자신은 입과 보지를 사용하는데 상대는 그저 입만 사용한다니... 이기지 못하면 되려 비웃음을 살 그런 상황이었다. “호호호. 열심히 해 보도록해. 이번판은 좀 쉬엄쉬엄 해 볼 생각이니까.” “윽. 여..열심히 해도 좋아! 아니 열심히 해줘!!” 가벼운 생각이 입밖으로 나와버린 신세경이었다. 결국 체력방전을 노리고 있는듯 했다. 그런 신세경의 생각에 나름 비웃음이 나올것 같은 정세라였지만... 그래도 저렇게 귀엽지 않던가! 나름 봐 주기로 했다. “호호호. 그래. 그럴게.” “고..고마워...” 자신이 생각해도 부끄러운듯 얼굴을 붉히며 고맙다고 인사하는 신세경이었다. 그런 신세경의 음란하며 귀여운 모습에 나름 환호성으로 대답해주는 VVIP회원들이었다. “자 그러면 조금 쉬었으니 이어서 바로 장애좆딸치기 경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선수들은 스타트 라인에서 준비를 해 주십시오. 입과 보지만을 이용한 경기!! 제대로 풀지 않으면 질경련이 올지도 몰라요? 호호호~” “윽! 어..어차피 나..난 사용하지 않을작정이니까. 거..걱정없어! 세라 넌 조심해야할걸?” “호호호. 내가 보지를 사용해온 경력이 얼만데. 질경련이 올리가 없잖아. 언니나 턱이 빠지지 않게 조심하지 그래?” “윽! 거..걱정해줄거 없거든?!!” 경기에 앞서 신경전에 여념없는 정세라와 신세경이었다. 그렇게 호각이 울리고 스타트 라인을 벗어나 남자의 양물을 각각 입에 물고 보지에 집어넣는 둘 이었다. “우물우물~ 쭙쭙~” 찔껄찔꺽~ “하응~ 기분좋아~ 흣~!” 한명은 입으로 다른 한명은 보지로... 보통이라면 입으로 하는게 더 빠를지도 몰랐다. 물론 능숙한 경우라면 말이다. 하지만 신세경은 입도 서툴렀고 보지는 아예 쓰지도 않고 있었다. 그에 비하면 이미 한명을 사정시키고 다음 장애물로 나아가는 정세라였다. 역시나 텐프로 아가씨 답게 기술하나는 뛰어난 정세라였다. “언니 그러다 턱빠지겠다.” “웁. 꿀꺽. 읏! 사..삼켜버렸잖아. 그리고 턱 빠지지 않거든! 너때문에 이게 뭐야! 심판은 뭐하는 거에요. 이렇게 경기 상대방을 방해 하는데!!” “호호호. 상관 없답니다. 그저 정정당당히 이기면 그뿐! 상대를 터치 하지 않는 한 음담패설정도는 터치하지 않거든요. 호호호~” “윽. 그..그런...!!” 사회부 기자였지만 그런 음담패설엔 서툰 신세경이었다. 물론 아나운서를 하고 있는 동료라면 음담패설정도엔 능숙하겠지만... 아직 보지를 써보지도 못한 신세경으로써는 무리였다. 결국 경기에 집중해 남자들을 사정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신세경이었다. 신세경에겐 그렇게 입을 놀리는것만이 최선이었다. “아응~ 너무 기분 좋아. 흐윽~ 자지가 이렇게 한가득...!” 정세라도 나름 자신했지만... 그래도 그 쾌감을 어찌할 수는 없는듯 했다. 그로인해 체력이 더 많이 소진되고 있어 문제라면 문제였다. 하지만 이런 페이스를 유지한다면 이번경기도 승리를 점칠 수 있을거라 생각하는 정세라였다. 그만큼 압도적으로 유리한 경기를 펼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때때로 입으로 혹은 보지로 연신 사정시키며 벌써 저 멀리 차이가 벌어져 버리는 상황이었다. ----------------- 00014 14화 =========================================================================                        ----------------- 14화 신세경은 턱이 떨어져 나갈 듯 아파왔다. 그에 반해 정세라는 아직도 조금의 여유가 있었다. 이제 시합도 중반을 향해 나아가고 있었지만... 아직도 둘에겐 남은 장애좆이 많았다. 이 모든 역경을 이겨내야만 원하는 명품을 가지고 무사히 몸을 빼낼 수 있었다. 물론 가장 중요한건 소중한 이를 빼낸다는 것 이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