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엄마와의 부부생활 1

2026-10-01 14:45:13 조회 1,487

매일 눈팅만 하다가 경험담을 한번 써볼까 합니다


고2때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엄마랑 단둘이 살면서 

때로는 친구같이 때론 연인같이

  서로를 많이 의지하고 챙기며 살다보니 

엄마와의 유대관계가 너무 좋았고, 

다행히 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꽤 재산을 남기고, 돌아가셔서
경제적으로는 풍족하게 살았던것도
엄마와 이런 관계로 지낼수 있는 계기가 된거 같네요. 

남자리면 사춘기때 엄마 팬티를 만지며 자위한다던가


빨려고 벗어놓은 팬티에 사정 하고 그런 남자들 많다고 생각합니다 

저또한 사춘기때 그러했고 성이란것을 좀 빨리 눈 떳고 

변태 성욕도 다분해서 이른나이에 별난 성관계하는거도 좋아했고

서론이 길었네요  본론으로 들어갑니다

2010 년 군을 제대하고 저나이  23살때 처음으로 관계가 시작 되었고

관계뒤 많은 이야기를 하면서  안 거지만

유전적인건진 몰라도 엄마도 항상 나와의관계를 생각 했다고...

뒤에 안거지만 그날도 어떻게 보면 엄마가 먼저 유혹 했다는...

저녁에 현관문을 열고 집에 들어서는데

엄마방문이 반쯤 열려있는데 들려오는 신음소리

엥? 뭐지란 생각으로 엄마방 쪽으로 발길이 가더라구요

근데, 현관문 누르는 소리를 못 들을수가 없는데

너무 열중해서 그랬나

침대에 누워 정면으로 보이는 충격적인 광경

정면으로 보이는 장면이 침대에 누워서 딜로로 자위하며

신음 하는 엄마의 모습 

태어나서 제일  흥분되던 장면이 였고 미칠거 같은 광경

예전부터 생각해오던거도 있었고

나의 자지는  벌써 터지기 일보직전 

맘 같아선 바로 뛰어 들어 꼽고 싶었지만

엄마와의 좋은관계가 혹시나 하는 생각엔 그리 못 하고

인기척을 냈슨데, 놀라는 엄마(뒤에 안거지만 내가 보고 있은거

아니  보라고  그리하고 있었다 했음)

예전부터  워낙 서스럼 없이 지내다보니

엄마 무안할까봐  

"엄마  외롭나?  난 이해한다 나도 자위하는데 뭐 "

그리 말하고 더 보고 있음  진짜 무안할까봐

난 내방으로 가서 씻고 컴터 켜는데

아까 그장면이  잊혀지지가 않더라고

2010년  9월이 였는데 내나이 23살이고 엄마나이 45살이였는데

보통 그냥 그런 아줌마 스타일은 아니였음

혼자 다 보니 항상 관리도 잘했고 긴생머리에 162에 50키로

몸도 참 이뻣음  엄마를 떠나 남자라면

와 한번 먹고 싶다 라는 생각은 거의 다할듯

근데 아까 그 장면이 미칠듯 해서

엄마한테  문자 했음


나 : 엄마  많이 외롭나? 남자 친구 사궈

엄마 : ㅜㅜ

나 :  나도 남자 데이 ㅎㅎ

엄마 : ㅎㅎㅎㅎ


이런 문자 주고 받던중  진짜 해보고 싶더라구

그래서  더 노골적으로 문자 하기 시작 했지

립서비스 엄청 하며


나: 근데 아까 엄마 너무 이쁘더라

       진짜  이뻤어

엄마 : 부끄럽다  그소리는 이제 그만

         (자기도 생각 했으면서 이건  내숭이였음)

더 노골적으로 문자하기 시작


나 : 근데 나 있잖아....있잖아...

엄마 :  뭔데?

나 :  예전부터 상상은 엄청 했는데

       나 진짜 엄마랑 해보고 싶어!

그다음 답장은 놀라는 답장도 아니 였음


엄마 : 후회 안할수 있겠나?

나 :  후회는 무슨  나 진심이야


말던지고 나니  더 과감해지고 엄마도 완강히 부인하는게

아니라는 생각을 하니  과감해 지더리구


나 :  나 지금 엄마방으로 간다


이렇게 문자하고  팬티만 입고 엄마방으로 갔음

엄마 침대에 이불 덮고 그냥 누워 눈 감고 있었고

난 옆에 누워서  팔베게 해주니 팔베게에 눕더라구

미칠거 같아서  엄마 입술에 뽀뽀 한번하고 두번하고

세번째 뽀뽀하는데 엄마 혀가 먼저 들어 오더라구

됐다  생각 밖에 없었고

처음 중요하다 멋지게 해보자는 생각 밖에 없었음

키스하며  브레지어 안으로 손 넣어서 만지다가  브러지어 벗기고

밑으로 손 내려가는데 그때  그 흥분은....

키스하며 팬티안으로 손 넣고 보지 만지면서 손가락 장난치고

벌써 물이 얼마나 나왔는지

위로 올라가서 잘은 못 하지만  야동으로 단련된 애무 시작

목덜미 빨다가 가슴 천천히 밑으로

실제로 가까이서 보는  보지  넘  이쁘더만

나도 모르게 보지에 입이 가더라고

나름 열심히 빨고 있는데  엄마가 한마디 하더라구

이미  우리는 이성 보단 섹스에 미쳐 있었고

하면서 안 거지만 엄마도 변태 취향  하면서 야한 이야기하는거

넘 좋아하고  남자  더 흥분시키는 멘트도 넘 잘 함

열심히 보지 빨아주고 있는데


엄마  :  ㅇㅇ야  나도 니 좇 빨고 싶어

자연스레 69  만들어서

잘하는척 ㅎㅎ 솔직히 스킬이야  엄마한테 쨉이 안되지만 ㅎㅎ

그렇게 한창 빨다가  내가 위로 와서 넣을준비

그냥 넣는거보단 뭔가 야하고 찐한말 하고 싶더라고

위에서 엄마 안으며 귀가에 이렇게 이야기했지


나  :  엄마  내가 나온 구멍에 내 자지 넣고 싶어


일본 야동서 본 멘트지만 말하고 나니 나도 더 흥분

근데 처음 하는데  뭔가 오래 사귄 연인같은 느낌이

그동안의 유대관계 때문인지


엄마  : 그래 엄마 보지에 다시 들어와


그렇게 삽입하는데 첫  그느낌은 아직 까지 잊을수가 없음

자세도 못 바꾸고 정상위로 하는데

처음이고 너무 흥분되서 얼마 안했는데

사정 할거 같더라구  맘은 안에 하고 싶었는데

왠지 그렇게 하면 안될거  같아서


나 : 엄마 나 할거 같애   이러면서 배에 쌀려고 뺄려는데

 

엄마가  다리로 내 엉덩이 확 끌어당기더라구

그뜻은  ㅎㅎ   그대로 안에다 싸고

엄마 나 너무좋았어  라며 키스 나누고

왠지  미안한 맘도 들었지만

같이 씻으며  엄마 너무 빨리 끝나서 만족 안돼지 이러니


엄마 : 처음이라 그렇지 근데  나도 항상 근친 꿈 꿨는데

         엄마 너무 흥분됐어   

         씻고 나가자  또 하면되지   이러는거야

나가자 말자   침대에 밀듯 넘어뜨리니


엄마  :  이번엔 내가 먼저 라며  


내 자지 빨기 시작  넘 좋았어

야동에서 본게 생각 나서 이렇게 이야기했는데


나 : 야동 보면 엄마가 이렇게 빨다가  아들꺼 먹고 그러던데

엄마: 그런거 나도 좋아해 이번은  보지에 안 박아도 되니

         이대로  입에 싸줘   ㅇㅇ이 좇물 다 먹어줄께

그멘트가  사람 미치게 하더라고

빨면서도 계속


엄마 : ㅇㅇ아  엄마 입에 좆물 싸줘  먹고싶어

          엄마입에 좇물 싸줘  싸줘 

계속 그렇게 멘트 치면서 빨아주고 싸주니

진짜  좇대 안에꺼 까지 쪽쪽다 빨아 먹고


이게 첫날이였고 그날부터 15 년을 한침대 쓰면서  ㅎㅎ


근친 하면 안되는  패륜이지만  내가 해본결과

보지 자지  섞고 나면  여자 남자 되더라고

다른 연인들 처럼 더  찐하고 흥분되는거 찾게되고

15년동안 진짜 남들이 들으면 정신병자라고 할정도로 

즐긴거도 많음

시간 날때  찐했던거 하나씩 올리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