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도우미 엄마

2026-10-01 15:00:26 조회 2,292

고딩엄빠처럼 고딩때 사고쳐서 나를 낳았는데 둘다 별볼일 없는 삶이었음


아빠는 배달 엄마는 서빙이라고했는데 알고보니 노래방 도우미


초딩4때 이혼하고 초6때 엄마가 재혼했는데 노래방하는 아재였음.


빌라에 살았었는데 집에 들락걸리더니 재혼하고 새아빠집에 가서 살게됨


새아빠가 정력이 좋아서 방음도 안되는 집에서 엄마 신음소리 엄청 들렸는데 소리 들으면서 딸 많이침.


새아빠가 하던 노래방 가끔 가면 엄마가 가슴 드러난 원피스 입고 있었는데 아들인 내가봐도 섹시하고 꼴렸음.


여름방학때였던거 같은데 엄마가 노래방 룸에서 손님들하고 안고 춤주고 노래하고있는거 우연히 봄.


그이후 몇번더 봤는데 남자들이 가슴도 만지고 장난아니였음.


나중에 알았는데 새아빠 노래방에서 도우미하다가 새아빠랑 결혼했는데도 계속 도우미로 일하고있던거 였음.


육덕지고 얼굴도 이쁘고하니 인기 많은 도우미였는지 노래방 가끔 가면 엄마보기 힘들었음.


기끔 낮에 집에서 둘이 하는것도 몇번 봤는데 밤에 일하니 낮에 집에서 하는경우가 많았음.


엄마 뒷치기로 박히는거 보는데 최고였음. 육덕진 몸매에 가슴이 요동치는게 정말 멋졌음.


새아빠가 변태력이 있어서 별신경 안썼고 엄마는 챙피해함.


중딩때도 비슷했는데 중3때 졸업기념으로 새아빠 노래방에서 베프2놈이랑 셋이서 놈


엄마가 음료수랑 과일 그런거 주러 들락거렸는데 가슴이 다보이는 옷에 딱붙는 원피스입고잇어서 친구놈들이 침흘림.


새아빠가 졸업 기념이라며 맥주주고 도우미 누나들 넣어줬는데 누나들이 귀엽다고 하면서 가슴도 만지게해주었음.


새아빠가 들어와서 누나들한테 애들 아다 떼주라고 해서 누나들이 아다 떼줌


룸에서 각자 파트너랑 미친듯이함. 


누나들 웃겨 죽음


새아빠가 들어와서 잘했냐고 하더니 또오라고함.


나가는길에 엄마 들어가있는 룸봤는데 엄마 가슴만지는 아재 부러웠음.


졸업하고 고딩 입학하기전에 그친구들이랑 한번더 갔는데 그날도 새아빠가 도우미 넣어줬는데


나이가 엄마 또래 였음. 


룸에서 신나게 하고 도우미들 나가고 화장실가려고 나오는데 엄마가 다른 룸에서 나오면서 웃으면서 재밌게 놀아~


순간 훅꼴림


새아빠한테 가서 엄마 넣어달라고 해봄


새아빠가 웃으면서 알았다고 들어가있으라고함


룸에 들어가니 친구놈들 노래부르면서 이제 그만 가자고 다음에 또오자했는데


그때 새아빠가 엄마 데리고 룸에 넣고 잘해봐~


내가 엄마 끌고 친구들한테 우리엄마 따먹자 하면서 가슴 내려서 나오게하니


엄마가 아이참 그러는데 별 반항을 안함


친구들 달려들고 셋이서 엄마 돌림.


친구놈들 니네엄마 죽인다고 정말 따먹고싶었다고 좋아함.


나도 정말 좋았음.


육덕진게 박을맛나는 년이었음.


신나게 돌리고 현타가 오긴했는데 엄마가 별말안하고 웃으면서 옷입고 나감.


친구들한테는 사실 새엄마라고함 나이차때문에 친구놈들 그런가보다함.


그뒤엔 새아빠 허락하면 엄마랑 했고 노래방에서 그친구들이랑 가끔 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