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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소설) 5년동안 사랑 - 6편 (6/10)

2026-09-30 19:21:06 조회 33
누나도 헤어지기 싫었던거죠. 마음의 여유가 생기고 갑자기 기분이 좋아지더군요. 누나의 손을 끌어당기면서 키스를 했습니다. 기다렸다는 듯이 내 혀를 감더군요. 누나의 혀를 강하게 빨아들여서 내 이빨로 잘근 잘근 씹었죠. 정신없이 서로의 혀를 빨고 깨물면서 탐닉했습니다. 그러면서 내 왼 손은 누나의 상의속으로 들어가 누나의 가슴을 틀어 쥐면서 일그러 트렸죠. 잠시 후에 내 손이 내려와 누나의 허리띠를 풀려고 하자 누나가 제지를 하더군요. "누가 보면 어쩔려구?..............." 인적없는 곳이었지만 아무래도 여자로서 걱정이 ㅤㄷㅚㅆ을 겁니다. "괜찮아.......선팅에 습기가 차서 절대 안보여..................." 마지못해 내 손을 놓더군요. 급히 허리띠를 풀르고 지퍼를 내리고 누나의 팬티속으로 손을 집어넣자 내 손이 움직이기 편하게 엉덩이를 들면서 다리를 살짝 벌리더군요. 누나의 아랫도리는 땀으로 축축하더군요. 누나는 클리토리스를 애무해주면 거의 숨이 넘어 갑니다. 흥건한 애액을 가운데 중지에 듬뿍 묻혀서 클리토리스를 애무했죠. 살살 긁어주면서 돌리고 쓸면서 정성을 다해 손을 움직였죠. 그렇게 한 참을 움직이자 힘이 들더군요. 작은 팬티속에서 움직이는게 쉬운 건 아닙니다. 그래서 틈틈히 중지를 누나의 갈라진 틈에 놓고 검지와 약지로 양쪽 두덩의 살들을 모아주면서 강하게 압박을 해주곤 했죠. 누나의 입에 선 신음과 어떤 중얼거림이 계속 흘러 나옵니다. 다시 중지에 힘을 넣고 클리토리스 끝에 살짝 붙인뒤에 빠르게 움직이자 누나의 엉덩이가 들썩이면서 다리가 오므라졌다 벌어졌다 정신을 못차립니다. "우 후~~~...우 후~~~~......아~~~~~~아~~~~~..........." 금방 터질것 같더군요. 어느 순간 숨을 딱 멈추더니 온 몸에 힘이 들어가면서 뻣뻣하게 굳어버립니다. 엉덩이와 허리는 공중으로 띄운 체 한 참을 버팅기더군요. 얼마의 시간이 지난 뒤 상체를 비틀면서 울음소리 비슷한 신음을 토해 내더군요. 정신없이 한 손으로 자신의 가슴을 움켜 쥐면서 나머지 한 손으로 내 손을 잡고는 강제로 아래로 내리면서 보지속으로 집어 넣을려고 하길래 내가 버티자 허리를 요란하게 돌리면서 울부짖더군요. 내 중지가 질속으로 파고 들자 그때서야 만족하는 듯한 굵은 신음을 뱉어내더군요. 질벽의 살들이 살아 움직였습니다. 꿈틀거리면서 내 중지를 휘감고 때론 전체적으로 움찔거리면서 물고 늘어지더군요. 누나의 귀를 애무하면서 속삭였습니다. "누나 나도 하고 싶어..............." 누나가 망설였습니다. "여기서 어떻게 해?.............." "뒤로 가자.........." 난 내려서 뒷좌석으로 가고 누나는 그대로 넘어 오더군요. 앞 좌석을 앞으로 넘기자 그럴듯한 공간이 나왔습니다. 누나의 바지와 팬티를 완전히 벗기고 난 바지를 무릅아래까지 벗고 대각선으로 비스듬히 누웠죠. 카섹스는 해보니 여성상위가 편하더라구요. 난 급했기에 바로 시작할려고 했는데 누나가 내 기둥을 잡더니 빨기 시작하더군요. 정성스럽게 빨더니 잠시 후 내 몸 위로 올라 타더군요. 위에는 옷을 모두 입고 아랫도리는 벌거벗은 그 모습이 상상이 가십니까? 뽀얀 다리를 벌리면서 내 허리위로 올라타는데 벌어진 다리 사이의 털이 유난히 도드라져 보이더군요. 한 쪽 다리는 무릅을 꿇고 나머지 다리는 의자밑으로 뻗어 지탱하고 한 손으로 껄떡대는 내 기둥을 잡아 동굴 입구로 이끄는 그 모습이 그 어떤 포르노 배우보다 더 섹시하고 자극적이더군요. 입구를 맞추고 한 템포 쉬더니 누나의 허리가 서서히 내려옵니다. 내음순이 귀두를 둘러싸더니 조금 더 지나자 부드러운 질근육이 느껴지고 기둥 천체가 따뜻해지길래 나도 모르게 허리를 튕겨 올렸습니다. 누나의 입이 떡 벌어지면서 허리를 빼길래 두 손으로 잡아 당기면서 더 강하게 밀어 부쳤죠. 완전히 삽입이 되자 그때서야 부드럽게 허리를 돌리면서 비비더군요. 빨리 움직이는 건 아닌데 누나의 숨소리가 심상치가 않았죠. 저도 오래는 못 참겠더라구요. 입으로 쉭쉭거리면서 숨을 몰아쉬면서 허리를 돌리는 그 모습에 저도 신호가 오더라고요. 내 허리도 계속 위로 치받으면서 정점을 향해 달렸습니다. 거의 동시에 터져 버렸습니다. 정말 짧았지만 강렬한 섹스였죠. 차안은 열기가 후끈했죠. 차 유리는 밖을 전혀 볼수 없을 정도로 뿌엿게 습기가 차 있더군요. 나도 누나도 땀을 흘려 온 몸이 끈적였지만 정말 좋은 경험이였습니다. 이것이 누나와 저의 카섹스 첫경험이였습니다 4 누나와 저는 이틀에 한 번꼴로 만납니다. 어제가 만나는 날이었죠. 누나의 퇴근시간은 이른 오ㅤㅎㅜㅂ니다. 시간이 남는다고 목욕탕에 다녀 와서 아이들 저녁 챙겨주고 온다더군요. 들뜬 마음으로 퇴근을 할려는데 오랜만에 친구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근처에 있다는데 오랜만이라 보고 싶기는 한데 누나와의 약속을 어길수 없어서 얼굴만 보고 갈려고 했죠. 그래서 누나에게 전화를 했더니 안받더라고요. 집으로 하니 목욕가서 아직 안 왔다고 해서 친구녀석하고 소주를 한 잔했죠. 아홉시가 다 되서야 전화가 왔습니다. 목욕탕에서 잠이 들어서 늦었다고 애들 챙겨주고 내려 온다길래 그러라 했죠. 그래서 친구하고 한 잔 더 한게 슬슬 도가 넘어 갔습니다. 누나가 출발한다는 전화를 받고 쏜살같이 집에 들어와서 샤워하고 양치하고 술마신 티를 안내려고 했지만 그 술냄새가 어디 가겠습니까? 또 잔소리를 잔뜩 들었죠. 스트립쇼를 하면서 노래 한 곡 불러주고 나니 누나의 얼굴에 어이없는 웃음이 나오더라고요. (휴~~~~~~여자를 즐겁게 하는 건 정말 힘이 듭니다.) 열 한시반이 넘어서야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술을 제법 마신 저는 슬슬 불안해지더군요. 누나의 맨 몸이 안겨 오는데 내 기둥이 일어서다 마는겁니다. 내 나이 서른 여섯을 절감하는 순간이었습니다. 정말 미치겠더라구요. 그래서 일부러 누나의 맨 몸을 오래 애무했죠. 목욕을 하고 와서 그런지 유난히 부드럽고 향기가 나는데 저한테도 슬슬 신호가 오더라고요. 내가 급한 것처럼 바로 다리사이로 파고 들었죠. 내 기둥을 잡고 누나의 보지입구를 문질러서 애액을 묻히고 클리토리스를 기둥으로 문지르면서 내 기둥에도 자극을 줬죠. 내 기둥에 힘이 들어 가길래 바로 누나의 보지로 진입을 시켰죠. 일단 들어가면 질속의 자극으로 끝을 볼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어젠 생각보다 많은 술을 마셨던거 같았습니다. 일분쯤인가 위에서 움직이는데 누나가 약간 화난 듯한 목소리로 묻더군요. "자기.....술 얼마나 마셨어?............" "으응......얼마 안셨는데.........." 속으로 뜨끔하더군요. 그러니 내 기둥에 힘이 들어가겠습니까? 누나의 손이 내 등을 찰싹 때리더군요. "얼마 안마시긴 뭘 안마셔!..........딱 해보면 아는데...... 벌써 힘이 없잖어!!!!................" 뭐 할말이 없더라고요. 사실 내가 더 절실하게 느끼는데 누나라고 모르겠습니까? 내 기둥도 문제지만 술을 마시면 몸이 무거워서 더 그렀습니다. 우리 또래 남자분들은 아시겠지만 술이 제법 취하면 좀 귀찮아지는 건 사실이죠. 어제의 난 딱 그거였습니다. 그래서 중간에 허무하게 끝나고 말았죠.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아예 시작을 안했으면 모를까 중간에 멈추면 여자들의 히스테리는 엄청납니다. 뭐 죄인인 저는 할 말도 없고 그냥 당해야 했죠. 그런데 의외로 ㅤㅁㅕㅈ마디 안하더라고요. "자기야 술 좀 자제해.......이거 못해서가 아니라........ 당신 건강을 위해서 그래.........." 아씨......눈물이 날려고 하더라고요. 그렇게 누워있는데 잠이 오겠습니까? 이런 저런 얘기를 하면서 티비를 보는데 누나의 손이 내 기둥을 잡고 쪼물딱거리면서 자극을 주더라고요. 완전히 발기한 것도 아니고 어중간한 상태로 힘이 들어간 상태였죠. 저도 욕구를 못 풀어서 찝찝한터라 누나에게 뭔가를 기대했는지도 모르겠네요. "당신 남자 정액 먹어본 적 없지?......." "응.........." "내 친구들 얘기 들으면 여자생리때나 나처럼 술마시고 잘 안되면 입으로 해준다는데.........." "지금 나보고 해달라는거야?............." "아니......뭐........꼭 그런건 아니고...................." "참내 .......양심 좀 있어라................... 남자들은 참 이상해 그런 얘기도 다 하고.........." "여자들은 그런 얘기 안하냐?................." "안해!!!!!!" 대화가 끊기고 그렇게 약간의 시간이 지났을때 누나가 몸을 일으키더니 내 기둥을 빨기 시작하더라고요. 자신은 아닌데도 내가 원하면 뭐든지 해줄 여자죠. 정말 사랑스러운 여자입니다. 이제는 제법 잘 합니다. 처음엔 이빨로 물어서 아프게 하더니 이젠 혀도 쓰면서 상당한 자극을 주더군요. 혀로 내 기둥의 뿌리부터 쓸면서 올라오더니 그 작은 입으로 내 귀두를 살짝 물더니 ㅤㅁㅕㅈ번인가 빨아 당기고 다시 혀로 작게 갈라진 부분을 자극하는데 순식간에 내 기둥에 힘이 뻗치면서 요동을 치더군요. 한 손으로 슬슬 자극을 주면서 깊이 먹었다 뱉어내고 아래로 내려가 양쪽 알들을 번갈아 가면서 빠는데 아무리 술을 마셨다고 해도 그 상황에 견딜 재간이 있겠습니까. 누나를 눕힐려고 해도 누나는 꼼짝을 안하고 내 기둥을 더 열심히 빠르게 빨면서 자극을 하더군요. 누나는 그렇게 끝까지 갈려고 했던 겁니다. 그냥 지나가는 말로 했는데 진짜 그걸 해 줄려고 하는 거죠. 분명히 창피하게 느꼈을 겁니다. 이런걸 즐기는 여자가 아닌 건 내가 더 잘아니까요. 하지만 사랑하는 남자가 원하면 이렇게 변하는 여자입니다. 몸은 피곤했지만 편하게 누워서 애무를 받으니 정말 좋더군요. 한 참을 빨던 누나가 입을 때더니 "아직 멀었어?..........힘들어..........." "거의 다 ㅤㄷㅚㅆ어........." 누나에게 미안했지만 멈출수가 없었습니다. 내 말에 누나의 고개짓이 더 빨라지면서 나에게도 신호가 오더군요. 내 다리에 힘이 들어가자 누나의 입이 더 세게 내 기둥을 빠는데 폭팔............... 내 허리가 위로 솟구치면서 누나의 머리를 내리 눌렀죠. 누나는 버티지 않고 내 기둥을 목구멍 가까이까지 물고 가만히 있더군요. 그래서 누나의 머리를 잡고 있던 손을 놓았는데도 머리를 들지 않고 내 기둥을 여전히 문 체 정액을 고스란히 삼키는 것이였습니다. 내 입에선 않는 듯 한 신음이 흘러 나왔죠. 내 몸부림이 끝나자 다시 누나의 머리가 움직이더니 내 기둥을 뿌리까지 삼켜서 입속에서 행구더니 천천히 뱉어내더군요. 내 기둥이 힘 없이 아래로 늘어졌습니다. "좋았어?.............." 아무말도 못했습니다. 누나의 입술에 내 입술을 대었죠. 입술만 살짝 맞추더니 일어나더군요. 양치질만 끝내고 금방 나온 누나가 내 옆에 눕는데 이쁘고 귀엽고 너무 사랑스러운 겁니다. 내 품에 꽉 안았죠. "이제 소원 풀어줬으니까 담부턴 술 조금만 마셔................" "응.....알았어.......그럴께............" 그렇게 또 하루가 지나 갔습니다. 5 저번주는 이래 저래 바빴습니다. 주말엔 누나와 나 사이에 큰 변화를 가져올 사건도 있었죠. 정말 큰 사건이었습니다. 주말엔 형님댁에 다녀 왔습니다. 서울에서 한 시간 반정도 거리에 사시는데 집안에 행사가 있어서 오랜만에 4남매가 다 만나기로 했었죠. 그런데 누나가 일요일 날 일이 생겨서 못가게 ㅤㄷㅚㅆ던 겁니다. 토요일날 출발하기 전에 갑자기 그러는 바람에 전 짜증이 많이 났었죠. 어쩔수 없이 서울에서 가까이 사는 큰 누나만 만나서 출발했습니다. 점심때가 조금 지나서 큰 누나를 만났죠. 큰 누나도 조카가 둘입니다. 작은 누나보다 오히려 어리죠. 작은 누나보다 시집을 늦게 가서 이제 둘다 초등학생입니다. 그렇게 넷이서 가는데 나는 별로 기분이 안 좋은지라 말 없이 운전만 했죠. 큰 누나는 쫌 유쾌하게 사시는 분입니다. 나하고 6살 차이로 42살이지만 나보다 더 유아틱한 면이 많은 분이죠. 내 기분이 별로인걸 초등학생 조카들도 눈치챘는데 큰 누나는 잠시도 가만히 안 계시고 정신없이 떠들더군요. 그래도 큰 누나 덕분에 내 기분이 한결 좋아졌습니다. 내가 보는 큰 누나는 인물로 보나 성격으로 보나 작은 누나보다 더 매력이 넘치는 분입니다. 작은 누나와 체형은 비슷하지만 키가 더 크고 멋을 낼 줄 알죠. 성격도 시원 시원해서 대화를 하면 막내인 저를 당황스럽게 할 때도 있었죠. 예를 들면 언제인가 애인도 없이 혼자 사는 절 보면서 "한창 힘이 넘칠 나이인데 제대로 풀고는 사니?............. 애인없으면 이 누나가 가끔 만나서 풀어줄까?.............." 그러면서 호탕하게 웃어 버립니다. 정말 어이없었지만 그 말에 가슴이 뜨끔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물론 큰 누나가 절 가지고 장난을 친 거지만 순간적으로 작은 누나와의 관계가 떠오르면서 큰 누나에게 흥분이 생기더군요. 만약 큰 누나와의 사이에서 작은 누나와 같은 일이 생긴다면 난 거부를 할 수 있을까 생각해 봤지만 확신을 못 하겠더라구요. 전 미친 놈인가 봅니다. 그래도 전 작은 누나가 좋습니다. 그 어떤 유혹도 참아 내야죠. 날 위해 많은 걸 희생한 작은 누나인데 그 정도 못 참으면 제가 정말 나쁜놈이죠. 내 생각에 작은 누나와의 관계를 큰 누나가 알게 되면 어쩌면 큰 누나는 우리 관계를 이해해주고 옹호해 줄 것만 같았습니다. 내가 이런 생각을 하는 이유는 언젠가 작은 누나에게서 들은 얘기지만 작은 누나가 이혼하고 얼마 안 지났을 때 다른 가족은 재혼 얘기를 할 때 큰 누나만 억매이지 말고 능력있는 남자 만나 그냥 즐기면서 살으라고 했다는 군요. 작은 누나는 다른 남자 만나기가 겁난다고 하자 그럼 그렇게 겁나면 막내(접니다) 라도 꼬셔서 즐기라고 했다더군요. 물론 진심으로 한 얘기는 아니겠지만 작은 누나와 그런 관계를 가지는 저로써는 큰 누나가 그런 말을 했다고 하니 한편으로는 기쁘면서도 혹시나 큰 누나가 우리 관계를 눈치 챈게 아닌가 하는 생각에 걱정도 되더군요. 작은 누나와 자주 통화하면서 나와 왕래가 잦다는 걸 아는 큰 누나기에 가능성이 아예 없는 걱정은 아니었죠. 주말이라 차가 조금 막히는 바람에 두 시간이 넘게 걸려서야 형님댁에 도착했죠. 내 친형님이라서 하는 말은 아니지만 정말 좋은 분입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나서 나에겐 아버지를 대신하는 그런 분이죠. 항상 부처님 같은 미소를 짓고 사시는 그런 분입니다. "형님, 형수님 저희 왔습니다........." "오빠 오랜만이우.........." "어 그래 어서 온나.....허허허.........." 고향집에서 어머니도 올라오셔서 오랜만에 가족이 둘러 앉아 즐거운 한때를 보냈습니다. 저녁때가 되서 떡 벌어지게 한 상 차려 먹고 형님과 저의 달리기가 시작 ㅤㄷㅚㅆ죠. 우리 집안 남자들은 술을 잘 하는 편인데 여자들은 영 잼병입니다. 형님과 저는 거나하게 마시고 큰 누나는 옆에서 거들면서 마신게 꽤 많은 양을 마셨는지 얼굴이 보기 좋게 붉어지더군요. 애들의 성화로 온 가족이 노래방도 갔다 오고 기분이 좋다면서 한 잔 더하자는 형님말에 애들과 형수,어머니는 집으로 들어 가시고 세 남매가 둘러 앉아 다시 달리기가 시작 ㅤㄷㅚㅆ죠. 오랜만에 정말 많은 술을 마셨습니다. 새벽 한 시가 넘어서 들어 왔지만 집안 가득 널부려져 자는 식구들로 자리가 없더군요. 형수가 자리를 만들어 주었지만 술도 취하고 좁은 자리에서 잘려니 답답해서 근처 모텔에서 자고 오겠다고 했죠. 형님과 형수가 말렸지만 큰 누나도 같이 간다고 하자 마지못해 보내주더군요. 별 생각없이 방을 잡고 누웠는데 술에 취해 방 천정이 빙빙 돌고 술 기운이 제법 오른 큰 누나는 옷을 훌렁 훌렁 벗어 던지더니 끈 나시티에 팬티차림으로 옆에 눕더군요. 어지러움에 정신이 하나도 없는 상황에서도 작은 누나와의 첫날밤이 생각나더군요. 온 몸에 힘이 하나도 없고 속도 답답해서 거친 숨만 내쉬고 있었죠. "광태 니도 나이가 들었나보다.....그 술 먹고 힘들어하고........." "끙........" 대답도 못 하겠더군요. 입을 열면 뭔가 대차게 넘어 올 것만 같아 이를 악물고 참고 만 있었죠. 이런 경험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얼마 못 견딥니다. 비틀거리면서 화장실로 가서 힘겹게 올리기 시작했죠. 큰 누나가 와서 등을 두르려 주더군요. 눈물 콧물을 줄줄 흘리면서 거의 다 비워 냈죠. 죽을 것처럼 힘들었지만 다 올리고 나자 정신이 돌아오더군요. 물을 내리고 변기 위에 걸터 앉아 고개를 들어 보니 눈 앞에 끈 나시에 팬티만 걸친 큰 누나의 모습이 비치는데 뭔가 확 쏠리는 느낌이 오더라구요. 작은 누나도 모자라 큰누나까지..............미친놈.............. "총각 동생 앞에 옷차림이 그게 뭐요?.........." 생각과 달리 비꼬는 말이 나오더군요. "왜? 이 누나가 여자로 보이니?............." 허리에 손을 척 올리고 한 쪽 다리를 살짝 접어 구부리더군요. 사실 쫌......아니 많이 여자로 보이더군요. 하지만 내 입에 선 여전히 좋은 말은 안 나오더군요. "아이고......또 올라 올려고 하네 ㅋㅋ............." "쳇!.....정신 들게 씻고 나와..........." 억지로 양치를 하고 세수를 하고 나와서 그대로 다시 침대에 널부려졌죠. "동생.......바지라도 벗고 주무시지............" "기운없어........." 큰 누나는 엎드려 있는 날 바로 눕히더니 혁띠를 풀면서 투덜거립니다. "술 취한 남편도 모자라 이젠 동생까지......에고 내 팔자야...........엉덩이 들어!.........." 바지를 벗기는 큰 누나의 손길에 사실 흥분이 많이 되더라구요. 팬티까지 딸려 내려 가길래 얼른 부여 잡았죠. "매형은 잘 해주나?.............." "응.........니도 알겠지만 니 자형같은 사람없다.........좋은 사람이야..........." 처녀 적 큰 누나는 남자들에게 인기가 많았다. 큰 매형도 그런 사람들 중 하나였다. 성실하고 착한 사람이였다. 그런 점 때문에 지금의 매형은 누나의 선택을 받았다. 바지를 벗긴 누나는 내 윗도리까지 위로 올리면서 벗기더군요. "아씨......귀찮구만............." "가만 있어.......오랜 만에 젊은 영계 피부 좀 느껴 보자.........." "난 늙은 아줌마는 싫어요.............." 큰 누나의 손톱이 사정없이 내 옆구리를 물어 뜯어버리더군요. 몸부림치면서 멀찍히 떨어졌죠. "동상....... 이 누님 품에 한 번 안겨 볼랑가?.........." 자리에 누워서 날 바라보며 장난스럽게 말하더군요. "아....됐시다........." "이게................" 큰 누나가 다시 손톱을 세우는 것과 동시에 난 누나의 품에 안겼습니다. "진작 그럴것이지..........." 날 꼭 안으면서 흐뭇하게 웃는 큰 누나가 싫지만은 않았습니다. 아니 좋았습니다. 하지만 마냥 좋아 할 수 만은 없는 상태였죠. 이미 내 기둥에 힘이 실리기 시작했으니 참 대략 난감이더군요. 다른 외간 여자였다면 작은 누나에게 미안했겠지만 큰 누나니까 어떠냐 하며 혼자 자위했습니다. 남자는 어쩔 수 없는 동물입니다. "역시 영계라 그런지 좋다.........." "누나는 동생한테 못 하는 말이 없어 정말..........." "닥쳐...........어허......... 양기가 넘치는구나........." 지긋이 눈을 감고 내 몸을 은근히 쓰다듬는 모습에 웃음이 나오더군요. 큰 누나 성격을 모르는 건 아니지만 내가 기가 죽습디다. "잠자리 하는 여자는 있냐?........" "없어..........." "젊은 녀석이 도 닦는 것도 아니고......... 그거 아낀다고 좋은거 아니다..........." "누나도 참.......창피하게 별 말을 다해............." "뭐가 창피해.........못하는 놈이 더 창피한거지..............." 누나의 입에 선 약한 소주 냄새가 나더군요. 잠시 아무말 없이 그렇게 누워 있는데 참 뻘쭘하더군요. 이러다 또 사고 칠까봐 걱정이 되서 나름대로 머리를 굴리는데 "광태야?........." "응........." "너......................아니다.................." "참내........또 사람 궁금하게 하네.........." 잠시 망설이는 듯 하더니 말을 하더군요. "명주가 만나는 남자........................." 순간 나도 모르게 침을 꿀꺽 삼켜버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