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대학교 21살녀와의 추억
신입생 초반때 커뮤니티로 타학과 여학생과 친해졌음 이름은 소윤이라고 칭하겠음
섹스럽게 생기고 가슴도 컷지만
당시 여자친구도 있었고 학교 지인 딱 그정도로 친하게만 지내던 와중
여친과 헤어지고 소윤이네 과 선배 언니와 썸을타게 됐음
소윤이가 중간역할을 잘 해줘서 사귀게 됐고 소윤이랑 더 친해지게 됐음
그 여친이랑은 섹스만 허벌나게 하다 헤어지게 됐고 졸업을 했음
졸업후 동기들과 만나 얘기하다보니 소윤이를 따먹은놈들이 두명이나 되는거임
타 학과이지만 삼삼오오 모여 같이 놀았음
뭐랄까 충격과 배신감?한편으로는 왜 나만 못했지? 라는 생각에
집이 멀지 않아서 잘지내냐 술한잔 해야지 하고 만났음
얘 얼굴 오랜만에 보는데 내 동기 두명한테 쑤셔졌던 장면이 상상 되서 꼴림을 주체할수 없었지만
첫날은 실패로 돌아갔음 얼마후 비오는날 드라이브나 하자며 만나서 한강을 갔음
차에서 맥주 들이키다가 키스 갈겼는데 생각보다 크게 저항 하지 않아서
올라타서 물고 빨고 하다 집가서 제대로 해야겠다 생각하고 자취방으로 갔음
침대에 눕혀놓고 유린하는데 너무 수동적이랄까?
자지를 입에 갖다 대도 안빨길래 69자세로 보지 빨며 강제로 입에 자지를 수직으로 꽂아 우겨넣었음
입을 꾹 닫았지만 보지빨리며 신음소리에 살짝 벌어지는 타이밍에 자지 쑤셔 넣고
입에 미친듯이 박아댔음
전글에 썼던 20살녀와 얘랑 있었던 일의 날짜가 한달밖에 안남
한달동안 20살 21살 따먹고 몸보신 한거임
내 기억으로는 얘도 스타킹 찢고 팬티재끼고 박았음
근데 잘 못찢어서 스타킹 나일론에 자지가 쓸렸었음
시원하게 질싸한후 집에 데려다줬는데 다음날 사후피임약을 타러 같이 가자길래 귀찮다고 혼자가라고 그래서
쓰레기라고 욕먹고 연락 끊겼네요
다 지난 일이니까 욕하진 말아주세요
시간날때 중학교 선배 썰로 돌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