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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동료와 섹파 된 썰 (실화) - 1편

2026-09-26 09:45:13 조회 6,380

오랜동안 눈팅만 하다가

저도 처음으로 글을 올려 봅니다. 

안쓰던 글을 쓰려니 힘드네요.

편하게 쓸테니 재밌게 봐주세요.

100% 실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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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서울 OO에 있는 뷰티 전문병원 사무직으로 일을 하고 있음. 

대게 이런 병원들은 일하는 사람들이 4가지로 나뉨. 

의사, 간호사, 상담실장, 사무직원. 

나는 사무직원이고 섹파는 상담실장임.


 우리 병원 상담실장들은 유니폼을 입는데, 

무릎 바로 위까지 올라오는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겉옷으로 명찰이 달린 회색 마이를 입음. 


대충 어떤 의상인지 많이 봐서 알거임. 

일단 이런 병원에서 일하려면 상담실장들은 피부도 좋고 예뻐야 됨. 


병원마다 채용 기준이 다를수는 있겠지만 

어쨌든 우리병원은 상담실장에 한해서 

외모가 어느정도 되는 사람을 뽑았음. 

유일하게 기혼이었던 나의 섹파는 

40대 초반의 아줌마였지만 처음 봤을 때부터 호감이 갔음. 

오히려 어린 실장들 보다 더 성욕이 땡기는 스타일이었음.


내가 사실 이곳에서 가장 따먹고 싶은 여자는 

간호사 중에 한명이 있었는데, 

그애는 나이도 어린데다가 다른 층에 근무하고 있어서 

오다가다 웃으며 인사는 가끔 했지만 

마주칠 일이 거의 없어 현실적으로 불가능해 포기했음. 

괜히 어설프게 작업했다가 소문 다 퍼지면 골로 가는수가 있으니까.


반면 상담실장은 같은 층에 근무하는데다가 업무적으로 

얘기할 일도 자주 있어서 쉽게 친해짐. 

또한, 점심시간 되면 우리는 업체에서 도시락을 갖다주는데 

친한 사람들끼리 회의실에서 먹음.

 

그러면 점심도 같이 먹을 일이 많고, 

점심먹고 커피 마시러 1층 스타벅스도 가고, 

자연스럽게 업무 얘기 말고 사적인 이야기들도 많이 나누게 됨. 

그러면서 서서히 호감이 쌓였음.


그러던 어느날, 내가 이 사람에게 반함과 동시에 

우리가 섹파가 될거라는 촉이 강력히 왔던 사건(?)이 있었음.

 

그날도 평소처럼 똑같이 회의실에서 점심을 먹으려고 하는데,

 이 사람이 항상 나와 마주보고 앉다가 

그날은 내옆에 앉는거임. 슬며시 앉으면서 나와 눈이 마주치니까 

다정하게 웃어보이는데 이때 진짜 확 키스해 버리고 싶었음.


그뿐 아니라 밥먹으면서 다리를 꼬고 앉아있는데, 

원피스를 입은채로 의자에 앉아서 다리를 꼬고 있으니

 치마가 위로 올라가서 허벅지 살이 다 보이는거임.

 

도저히 꼴려서 밥먹는데 집중이 안됨. 

개인적으로 오피스룩에 대한 성적 환상이 있다보니 더 그랬음. 

나중에 일부러 그런거냐 물어보니 별 의도는 없었다고는 하는데 글쎄…..


여튼 그러다가 여름이 왔고 직원들끼리 치맥을 하는 일이 잦아졌음. 

그때 얘기하면서 슬슬 알게된게 남편과는 별거중. 

눈치보니 섹스리스 된지는 오래전이고 거미줄 쳐진거 벗겨줄 필요가 있었음. 

나는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들이대기 시작함.


일찍 출근해서 책상 위에 커피도 사다놓고 가고, 

일부러 일 만들어서 단둘이 회의 좀 하자 하고 등등등. 

여자는 이러면 다 눈치채니까 일부러 눈치 채라고 적극적으로 다가감.

 그러다 드디어 단둘이 술자리를 하게 되는 날이옴. 

미리 얘기하지만 이날은 아무일도 없었음. 

서로가 서로에게 마음이 있다는 것만 확실하게 알게된 날이었음.



그리고 2주뒤, 또한번 단둘이 술을 마시면서 고백했음. 좋아한다고….


그랬더니 ‘이미 알고 있는데 뭘 얘기해요..’ 하면서 소주잔을 넘김.


그래서 나 어떻게 생각하냐 물어보니

‘마음 없었으면 단둘이 술먹겠어요?’라고 함.


이때다 싶어 2차 가자고 함. 머릿속에 이미 생각해 놓은 모텔이 있었음. 

그런데 갑자기 집에 가야 한다고 튕김. 

왜 그러냐 물었더니 지금 생리중이기도 하고 

컨디션이 그리 좋지는 않다고 함.


40대 초반이어도 생리중이니 신경이 쓰이는거겠지…

그리고, 그말은 즉슨 나와 모텔 갈 생각은 있으나 오늘은 아니라는거…

아쉬웠지만 급해봤자 좋을거 없으니 천천히 진행해 보기로 함.  


그렇게 일주일 정도 흐른거 같음. 그날은 토요일이었음. 

우리 병원은 수요일과 일요일이 휴무이고, 

토요일은 정상근무를 하는데 알다시피 이런 병원은 토요일이 가장 바쁨. 

그러다 보니 토요일은 퇴근시간이 되면 

다른 요일보다 직원들이 쏜살같이 퇴근함.


근데 나는 원장이 시킨 일이 있어서 혼자 씨부렁씨부렁 하면서 

일을 하고 있었음. 퇴근시간이 조금 지나자 한동안 직원들 왔다갔다

인사하는 소리 들리고, 엘베 타는 소리 들리고, 

구두 발자국 소리 또각또각 들리더니 어느순간 조용해짐. 

순간 짜증이 확 밀려옴. 썅, 나만 남았군…


그렇게 30분쯤 지났을 때, 화장실 가려고 데스크 앞으로 나왔음. 


참고로 병원 구조를 말하자면, 

엘베 문이 열리면 바로 앞에 3명이 앉아있는 데스크가 있고 쇼파들이 있음.

 

그리고, 왼쪽에 4인용 테이블이 놓여진 작은 상담실 5개가 붙어있고

(상담실장들이 여기에서 일함), 


그 복도를 따라 쭉 걸어가면 대표원장과 부원장들이 있는 진료실이 있고, 

가장 안쪽에 사무직원들이 상주하는 사무실과 회의실 2개가 있음.

(화장실은 엘베 옆에 있음)


복도를 따라 나와보니 데스크에는 불이 다 꺼져있고

 살짝 어두컴컴한 상태였음. 


남자 화장실로 들어가려는데 

바로 옆에 여자 화장실에서 문이 열리더니 상담실장이 나옴.


나도 놀라고 그쪽은 더욱 놀라면서 “어머? 아직 안가셨어요?”   


이때 순간 분위기가 진짜 묘하면서 흥분 됐던게, 

상담실장이 퇴근하려고 화장실에서 

립클로즈를 바르고 향수를 뿌리고 나온거임.

 

살짝 어둠이 내린 분위기에 그 사람 입술은 끈적끈적하게 젖어있고, 

무슨 향수를 썼는지 진한 샴푸향 같은 냄새 때문에 미치겠고, 

유니폼 입었을때는 항상 머리를 묶고 있는데 머리는 풀어헤친 데다가, 

마이를 벗고 검은색 원피스만 입은 상태라 몸매가 확 드러나는데… 

한 2~3초 동안의 정적이 흐르는 동안 

심장이 쿵쾅쿵쾅 뛰고 미칠거 같은거임.


고개를 돌려 병원에 누가 있는지 다시 한번 확인함.

 아무 소리도 안들리고, 불은 다 꺼져있기에 분명 우리 밖에 없었음. 

그 사람을 데리고 여자 화장실로 들어가서 문을 잠금. 

참고로 병원 화장실은 아주 아주 깨끗함. 

거울, 세면대, 비데, 조명 등등 모두 고급지고 

바닥은 대리석이라 여튼 최고급 호텔 화장실이라고 생각하면 됨.


상담실장은 장소가 직장인데다가 

화장실이어서 당황한듯 보였지만 

어차피 우리는 이미 모텔도 갈뻔한 사이였기 때문에

엄청 당황한거 같지는 않았음. 


“생리 끝났지?” 말하기가 무섭게 바로 키스를 함. 

끈적끈적한 립클로즈가 내 입술에서 느껴지고, 

양치질 한지 얼마 안됐는지 치약향도 느껴짐. 

가까이 있으니 향수가 더 진하게 느껴지고, 

정말 냄새로 사람이 이렇게 미칠수 있구나 처음 경험함. 


흥분해서 입술을 빨아제끼니 그녀의 입이 벌려지고 혀가 나옴. 

그래서 그녀의 얼굴을 두손으로 잡고 

그녀의 혀가 못들어가게 계속 빨아댐.


이쯤되니 그녀의 숨소리가 거칠어 지기 시작하길래 

치마를 걷어올리고 팬티속으로 손을 쑤욱 넣어버림. 


키스하던 그녀의 입에서 ‘으음읍~!’하는 신음소리가 터짐. 

나는 손가락으로 ㅂㅈ를 애무할 때 최대한 빠르게 함. 


이미 젖어있던 보지에서 질퍽질퍽 소리가 남. 

아무도 없는 조용한 화장실이다 보니 그 소리가 더 크게 들림. 

그렇게 10분쯤 지났을까, 

그녀가 숨이 찼는지 입술을 떼고, 

어깨를 부여잡은 상태로 고개를 숙이고는 

내가 해주는 ㅂㅈ애무를 신음소리를 꾹꾹 참아가며 느낌.


“하아… 하아… 나.. 이제..느낄거 같애…”


이때다 싶어 그녀의 손으로 세면대를 잡게 하고 

둘 다 팬티를 무릎까지만 내린채로 뒤에서 박아버림. 


둘 다 얼마나 젖었는지 엉덩이 사이에 갖다대니 

미끌거리면서 쏙 들어감. 


동시에 ‘하어어어……..”  


뒤에서 펌프질을 하는데, 

눈을 질끈 감고 느끼는 그녀의 얼굴이 거울로 보이고, 

40대여도 제법 각선미 있고 살집있는 몸매에 골반을 잡으니

3분을 못버티고 싸버림.


둘 다 쉼호흡을 하며 멈춰서있는데 

일단 그녀는 아주 만족하는거 같았고 나는 좀 많이 아쉬웠음. 

안되겠다 싶어 세면대에서 손을 씻고 내 소중이를 씻음. 


씻으면서 그녀에게 혹시 약속 있어서 빨리 가야되는거냐 물어보니 

친구들 여러명 만나는 모임이라 좀 늦어도 된다고 함. 


일단 곧바로 발기가 안될거 같아 

화장실에서 나와 데스크 앞에 있는 쇼파에 앉음. 

그녀는 오르가즘이 제대로 왔는지 다리가 풀려서 

어설프게 걷는데 그것도 섹시해 보임. 


쇼파에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문제는 데스크와 상담실에는 cctv가 설치되어 있음. 

얼른 가서 우리가 찍힌 cctv영상을 삭제하고 cctv도 꺼버렸음.

근데 더 큰 문제가 있었음.


바로 엘베임. 엘베를 타고 올라와서 

문이 열리면 바로 앞에 쇼파와 데스크가 보이기 때문에 

혹시라도 섹스하다가 엘베 문이 열리면 그건 말그대로 좃되는거임. 


그래서 상담실에서 할까 했는데 

괜히 쇼파에서 하고 싶은 오기가 생기는거임. 

급한데로 주변에 있던 엑스배너를 갖다가 엘베 문앞을 막음. 

내 모습을 보더니 웃겼는지 

다리가 풀려 쇼파에 주저 앉아있던 그녀가 웃음이 터짐.


“지금 여기서 하겠다구요?”


그 말에 더 흥분이 됨.


나는 아무말 안한채 바지와 팬티를 

모두 벗어버리고 쇼파에 누웠음.

 “해줘… 빨리…나 아쉬워” 


그녀는 엘베쪽을 한동안 바라보더니 

무릎을 꿇고 내 소중이를 애무하기 시작함. 


아직도 끈적끈적한 그녀의 입술이 내 소중이를 먹어버리니 

사정한지 얼마 안됐는데도 금방 커져버림. 

머리를 쓸어올리면서 빨아주는데 그럴 때 마다 

원피스 사이로 보이는 가슴골이 어찌나 더 흥분되고 꼴리는지…. 

그러면서도 불안해서 계속 나는 엘베쪽을 쳐다봄. 


1층에서 엘베가 올라오다가 

우리가 있는 5층을 지날때면 

혹시나 멈춰설까봐 심장이 터져버릴거 같았음.


이참에 그녀의 가슴도 보고 싶어 상체를 일으켜 세운 다음에 

내 소중이를 애무하고 있는 그녀의 원피스 지퍼를 내림. 

애무하던 그녀가 놀래서 여기서는 불안하다고 함.


“괜찮아, 아무도 안와”


그러고는 그녀의 원피스를 벗김…





-2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