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일상끄적3(토요일)

2026-09-26 11:15:13 조회 3,130

누군가 현관문을열고 후다닥 급하게 들어옴


그리고 욕실문소리 딸깍 와잎 샤워하러 들어간듯,,
눈이 안떠짐 잠이안깸


운동 열심히 하고 왔나봄
물소리가 너무요란해 눈떠짐


잉,, 근디 벗어놓은 레깅스랑 속옷은 안보이네
세탁실에도 없고,,  뭐지 ㅋㅋㅋ


대충 눈꼽떼며 티비켬 나솔 다시보기 ㅎㅎㅎ
한참후 욕실 문소리,,,


다 씻었냐 아저씨랑 운동은 할만하디
아침에 썰렁하든대 안춥디,,,


뭐야 나혼자 떠드는중 ㅋㅋㅋ


세탁실에서 주섬주섬 부스럭 부스럭


갑자기 오빠~ 하면서 나오더니 방으로 끌려 들어감
한손으로 내 잦이를 급하게 주물럭 거리면서 뭔대 ㅋㅋ


침대에 걸터 앉음 와잎 내바지랑 팬티 확끌어내림 ㅎㅎ
이미 풀발상태 왼손은 bural주물주물 오른손은 잦이
밑둥꽉잡힘 ㅋㅋ내잦이를 뚫어져라 보더니 갑자기
덥썩 입에물어버림 ㅋㅋㅋ (뭐야 얘 왜이래 ㅎㅎㅎ)


평소에는 잘해주지도 않던 잦이 밑으로 혀를 감아서
양볼이 쏙쏙 들어가도록 빨아올림 ㅎㅎㅎ
(어디서 배운건지 잘빠네 ㅋㅋ)


보고 있자니 바로 사정감 올라옴
안되겠다 싶어 머리잡고 떼어냄 ㅋㅋㅋ


야,, 너 오늘뭐냐 운동하고 뭐 먹었냐 발정제 같은거 ㅋㅋ


아 시끄러 누워봐 빨랑,,,헼 헼
와잎 진짜 약이라도 빤듯 혼자 씩씩거림 ㅎㅎㅎ


누웠더니 또다시 오랄
(와,, 얘가 오늘 내 zot물을 다뽑아 드시겠다는건가 ㅋㅋ)


30초 정도 빨더니 잦이 위로 쪼그리고 천천히 앉음
(잦이에 침이 번들번들 겁나게 야함ㅋㅋㅋ)


한손으로 잦이 잡고 귀두를 지봊이 입구에 문질문질
우왘 이미 미칠거 같음 ㅋㅋㅋ


뭐가 급한지 한방에 쑤웈 ㅎㅎㅎ
이녀니 오늘 서방을 골로 보낼라고 ㅋ ㅋㅋ


야,,야,, 슬로우 슬로우 천천히 릴렉스 ㅋㅋㅋ
그렇지ㅎㅎ 그러다 오빠 5분도 못버텨요ㅎㅎ


누운자세로 젖꼭지 공략 너도 당해봐라 ㅋㅋ
와잎 고개를 완전히 뒤로 젖히고 혀를 낼름 낼름


와,, 너오늘 뭔 배우같다 ㅋㅋㅋ


와잎 지혼자 뭔가에 빠져서는 폭풍의 말달리기 ㅎㅎㅎ
갑자기 가슴팍에 푹 안기더니 엉덩이들고
뒤쪽만 들썩들썩 내가 미친다 ㅋㅋㅋ


야야 그만 그만 쌀거같아 야야 으으 얘가 눈이 돌았네
아으읔읔 진짜 못버텨 그,,그냥 싼다 아,,ㅆㅂ 으으읔
꿀럭꿀럭,,질질질 흘러나옴 ㅋㅋㅋ


와잎허벅지 안쪽으로 미끌 미끌
와잎 그자세 그대로 날 덮친채로 헥헥 거림 ㅎㅎ


난 미끌거려서 일어나고 싶은대 꼼짝도 안함 ㅋㅋ


오빠,,, 너무 좋았다,,  이대로 자고 싶다 ㅋㅋㅋ


야 내려와 이녀나ㅋㅋ
침대시트 다시 다빨게 생겼네 ㅎㅎㅎ


내가먼저 대충씻고 와잎 다시샤워 ㅋㅋㅋ


잠시후


야 너오늘 뭐냐
운동 잘하고 와서 갑자기 왜 꼴린거냐 ㅋㅋㅋ


응,,  뭐 뭐가 그런거 아닌대 ㅎㅎㅎ


아빨리 얘기해 보라구 뭔대 인간아 ㅋㅋ


그게 좀 쪽팔린 얘긴대 ㅎㅎㅎ
오빠한테 살짝 미안하기도 하고 ㅋㅋ


실은 별얘기는 아닌데 ㅋㅋ


아저씨랑 운동도 잘하고 발 방향이랑 팔꿈치 흔드는거
보폭조절 발착지할때 딛는법 이런거 알려주시고
천천히 달리면서 자세도 봐주시고
나름 매너도 좋으시던대 ㅎㅎㅎ


런닝 다하고 놀이터 구석에서 간단한 몸풀기도 알려주시고
무릎 않좋다하니 봐주시고 장딴지도 뭉친거 같다고
살짝 맛싸지도 해주시고ㅎㅎ 시원하긴 하드라 ㅋㅋㅋ


골반어디가 아프냐 하시길래 골반윗쪽 하고
약간 엉덩이 방향으로도 통증이 있다 했더니
평소에 어떻게 몸푸는지 함보자고 하시더라


그래서 하던대로 허리굽혀서 발목잡기하고 무릎 돌리고
발목돌리고 앉은자세로 한쪽씩 다리펴주고
이런거 한다고 했지


한참 보시더니 스트레칭 하는거는
괜찮은거 같다고 하시던대


기마자세 해보라고 하셔서 자세 잡았는데


내 뒤쪽으로 가시더니 골반에 손을 살짝 올리시는거야
내가 순간 움찔했지 나 그쪽 예민 하잔아 ㅋㅋㅋ


일단 참았지머 그리고 그주위로 조금씩 옮겨가며
살짝 터치하듯이 엄지인가 검지인가 꾹꾹 누르시더라
솔직히 좀 아팠는데 엄청 시원했어 ㅎㅎㅎ


근데 문제는 시원하기는 한데 은근 아래가 젖는 느낌이
드는거야 으아 쪽팔려 하필 제일 예민한곳에 계속 자극이
와서 그랬나봐 ㅋㅋㅋ


나.   헐 미쳤네 ㅋㅋㅋ 아저씨 오늘 홍콩가시겠넴ㅎㅎㅎ


일단 참았지 아저씨 무안해 하실까봐


그러더니 조금씩 엉덩이 쪽으로 옮겨 가더니
엄지손가락으로 엉덩이 윗쪽을 힘있게 눌렀다 뗐다
하시는데  헐 대박 시원함ㅋㅋㅋ
(단순함의 극치라고 해야 하나요ㅋㅋㅋ)
(와잎이 원래 사람말 잘듯고 잘믿고 호응 잘해줌ㅋ)


나는 자세가 민망해서 고개 푹숙이고 있고 아저씨는
땀 뻘뻘 흘려가며 지압해주시고 ㅎㅎ


근데 아래가 계속 젖어서 레깅스에 비칠까봐 완전 쫄렸다
나 미쳤나봐 ㅎㅎㅎ


그래서 오빠한테 살짝 미안했다고 ㅋㅋㅋ


나.    진짜 자극이 빡쎄긴 했나보네 ㅎㅎㅎ


그래서 집에 오자마자 샤워하고,,??
아,,옷벗어논거 그래,,그래서 욕실에 갖고 들어같구만 ㅎㅎ


아으 쪽팔려 그만 얘기해 ㅋㅋㅋ


어쨋든 런닝잘했고 스트레칭 잘하고
아니 잘받고 ㅎㅎ


기마자세로 한참 있으려니 다리가 후들거려서


아저씨 이제 된거 같아요 엄청 시원하네요 ㅎㅎ
감사해요 손힘이 좋으시네요 ㅎㅎ


ㅎㅎㅎ 나야 머 맨날 마누라 지압해주고 하니까
나중에 뻐근한데 있으면 얘기해요
지압좀 해드릴게  ㅋㅋㅋ ㅋㅋ


네네 아저씨 오늘 여러가지로 감사했습니다
어여 퇴근 하셔야죠 ㅎㅎ 그럼 쉬세용


저어기 그럼 추석 지나고 주말쯤에
자세 틀어졌나 볼겸 런닝하자구요 괜찬죠,,


아,,네,,, 그럴까요 ㅎㅎ 명절 잘보내세요 아저씨


그렇게 젖어서 들어와서는 쪽팔린지
욕실에 옷가지고 들어가서 대충빨고
샤워하다 욕정이 끌어올랐는지
서방을 눈뜨자마자 덮친 고마운 우리와잎ㅋㅋㅋ


토요일 아침부터 활기차네요 ㅎㅎㅎ
오늘 하루는 왠지 좋은일만 생길거 같아요ㅋㅋ


고맙습니다!! 경비 아저씨 명절 잘보내세요 ㅋㅋㅋ ㅋㅋ


와잎은 아침 대충먹고 미용실간다고 나감


이흥분이 가라앉기전에 뭔가 글을 남겨야 할거같아
부리나케 ㅋㅋㅋ


야한내용이 쫌 있어 이번썰은 야설게에
잠깐 신세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