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관전남 후기입니다 #2

2026-09-27 21:30:20 조회 6,542

현생이 급 다이내믹해져서 후기가 늦었습니다요 ㅜㅜ 역시 삶은 난이도가

있어야 덜 지루하나 봅니다 여튼 후기 마무리 하겠습니다


그렇게 돌싱녀의 뒷치자세로 참지 못하고 자지를 삽입해버렸음

생각보다 쪼임도 좋고 젖어 있어서 그런지 자지를 물고 있는 보지의 느낌이

좋았음 허벌일거 같았는데 기대이상이라 맛있네요 하면서 허리를 놀려댔음

반대쪽 입보지는 형님이 딥스롯을 하는지 연신 캑캑되며 잘 빨고 있었고 

정자세로 눕혀 자지를 박고 돌싱녀는 형님의 젖꼭지 빠르랴 자지 빠르랴 바빴음

그렇게 박아대다 좀 힘들다 싶으면 형님 박으시라 하고 나는 입보지에 내 자지를

박아댔음 확실히 경험이 좀 있는 년이라 다르긴했음 알아서 박혀주고 빨아주니

템포도 끊기지 않고 유지 하니 뭔가 게임 팀플하는 느낌ㅋㅋ 족히 이십여분을 

플레이 하다 내가 다시 박을때 싸야될거 같아서 마음 먹고 있는데 스바 그게 또

아까웠음 오랜만에 만족스러운 플레이라 오래하고 싶었기에 두어번 정도 참으며

이십여분을 박아댔음 속으로 자지 퉁퉁뿔었겠는데 싶었음

혹시 몰라 사정하기 전에 밖에 할까요? 물었음 아~쉽~게도 밖에 하라 해서 

배부터 젖탱이까지 뿌려줌 

그렇게 사정 후 쉬면서 대화 좀 하다보니 돌싱여는 급 집에 간다하고 가고

형님과 둘이 두시간은 얘기했음 별에 별 얘기들ㅋㅋ 좀 힘들었지만 귀인이시기에

나에겐ㅋㅋ들어줬음 

다만 들을만한 얘기는 돌싱여 쟤는 쓰리썸 꼬셔 놓으니 맛들린거 같다 내일

오라 하면 또 나올 애다 정도만ㅋ 그렇게 노가리 까다 헤어지며 맘에 좀 드셨는지

번호도 교환하고 그렇게 집에 들어갔음 세시간 뒤 출근이라 ㄷㄷ


여기까지 관전남 후기였습니다. 이날 출근이라 뒤지는 줄 알았지만 혹시나 싶어

퇴근할때 쯤 오늘도 가능할까요? (어제 얘기한 오늘도 부름 또 온다를 확인

하기 위해ㅋ) 하니 형님이 오케이 하여 또 합방을 이루었습니다.

당분간 시간내기 어려웠기에 급하게 또 부탁드렸는데 성사되어 기분이 좋았던ㅋ

아마 추석지나야 또 볼거 같고 다음달부터는 나이트랑 주점을 좀 작업해보려 합니다

당연히 후기가 생기겠죠ㅋ

물론 다른 여러 후기가 많지만 하나씩 풀기로 하겠습니다

즐섹 하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