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 친구와의 떡친 실화~~~
결혼 하기전 일입니다 그리고 실화입니다
늦게 결혼해서 결혼전 마지막 만난 여자가 나이가 30대 중반정도였습니다
그때 애인 이름 가명으로 영순, 애인 친구 이름이 가명 재영으로 하겠습니다
애인과 재영씨는 일명 불알(?) 친구로 세상에 둘도 없는 친구였죠
그리고 결혼도 일찍하고 이혼도 일찍해서 돌씽입니다
키도 적당하고 가슴도 적당한데 특히 하체 허버지가 꿀벅지로 볼때마다 꼴리게하였습니다
항상 앤과 모텔가서 시원하게 떡지고 나서 술한잔 할때면 우리 재명이 불러서 같이 마시자 그랬습니다
그래서 3명이서 술을 자주 마시는 시간이 많아졋습니다
그리고 3명이서 술을 마시다보면 야한 농담이 지나칠정도로 심해지고 했습니다
자기들은 어디 산중에서 남자 10명정도에 돌림빵 당하는게 소원이라든가 남자들의 좆은 크기가 문제가 아니라 테크닉이라는든가
전에 총각을 둘이서 돌림빵 돌려다던가 사실인지 농담인지 모르는 소리 자주합니다
그날도 한참 술을 먹다가 애인이
야 재영아 우리아까 모텔에서 떡치고 왔는데 오늘따라 우리자기 내보지 좆나게 잘 빨아주데 뒈질뻔했다
이러니 재영씨가 좋겠다 부럽네 난 거기 거미줄 쳐있을거야 . 그러니까 애인이 야야 안되면 딸이라도 치던가
아니면 채소가계에서 가지잇잔아 그걸로 쑤셔봐 ㅋㅋㅋ
이러면서 웃고 난리가 아니였습니다 어쩔때는 옆테이블에 소리가 다 들려 민망하기도 했지요
그던던중 난 화장실에서 가서 오줌 누고 나오는데 앤과 마주치는데 갑자기 주위를 둘러보더니
내바지를 살짝 내리고 자지를 꺼내서 몇번 빨더니 또 하고싶네 하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둘이서 자리로 돌아와서 앉더니
야 재영아 나 방금 울 자기 자지 한번 시원하게 빨고 왔다 그러더군요
그러니까 재영씨가 맛난겠다 좆물까지 나오게해야지 그러더군요
그러면서 나를 살짝 쳐다보는데 나도 빨게해주라 그런 눈빛이었습니다
자기야 울 재영이도 오늘 한번 션하게 자기가 해주어라~~
난 좋다는듯 고개를 끄덕이며 술을 한잔 마셧더니
재영씨가 야 야 아무리 그래도 니 앤인것은 안먹는다 난 더 싱싱한놈으로 먹는다 하면서 웃더군요
미친년아 그래봐라 ~~ㅋ ㅋ 당장 먹을 자지도 없으면서 ㅋㅋ
2편으로 돌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