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오늘 새벽에 있었던 리얼실화_장모 (1)

2026-09-25 07:15:14 조회 5,384

앞으로 장모와의 관계가 어떻게 진행되던

생생한 기억을 머리에 각인 시킬 겸 작성함


이번주부터 일주일간 장모네 사정으로 우리집에 지내기로 함

이유는 못 들었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론 장인과의 일 같았음


각설하고

장모랑 나랑 나이차이 16

장모랑 아내랑 나이차이 20

참고로 장모는 40대 후반


전부터 근친썰보면서 장모 한번 따보고 싶다라는

생각을 가질 정도로 우리 장모는 엉덩이가 정말 매력적임


솔직히 가슴은 작은 편인데 골반 라인이

여름이나 장모집에서 가벼운 차림으로 볼 때는

꼴릴 때가 한두번이 아니었음


썰게에 장모썰 올라올 때 내 머리속에선

장모를 대입시켜서 딸치고 그랬음

장모는 어제 5시쯤 집 도착함


아내의 부탁으로 애들 데리고 자리를 비켜줌

키카도 가고 마트도 갔다가 9시쯤 들어갔는데

아내랑 장모 만취

얼굴 대강 훑어보니 진정은 한 것 같은데  둘 다 울었던 것 같음


애들 씻기고 재우고 둘이서 아직 얘기 중이길래

안방에서 폰 보다가 일찍 잠


새벽

잠결에 왼쪽에 와이프가 있고 자지도 서있길래

엉덩이를 자지쪽으로 땡겨 비비면서 옷 속으로 가슴 만지는데

손에 쥐어지는 크기가 좀 다름


근데 잠결인데 자지도 꼴려서 비비고 있는 와중에 그게 상관이 있을리가ㅋ

뒷목도 빨고 귀도 빨고 손으로 꼭지도 유린도 하고


아내는 내 리듬에 맞춰서 엉덩이를 자지에 비비고 있고

한창 애무하면서 다른 손으로 보지에 손 넣는데

???

털이 있네???

아내랑 나는 왁싱해서 빽보지 빽자진데?????

정신이 확 드는거임


어둠 속에서 보이는 실루엣이 아내가 아님

지금껏 내 애무받으면서 비비는 자지 리듬에 호응해 주던 엉덩이는 장모였음


장모가 왜 여기? 라는 의문보다

아 ㅈ됐다..라는 생각이 머리에 가득차기 시작함


순간적으로 집사람은? 이란 생각에 가슴 만지던 손을 살살 빼고

조심히 일어나서 방을 훑어보니 침대에는 장모랑 나 둘 뿐임

거실에 나가니깐 바닥에 아내가 이불깔고 자고 있음.


술 냄새 가득에 코 골고 자고 있는 거 확인이 되니

그 때부터 머리가 맑아지고 짱구 굴리기 시작

딸 잡고 자기엔 지금 상황이 너무 아까운 거임


그 동안 딸감으로 장모 생각했던 기억도 떠오르고

이거 잠결인 척 되는데까지 진행해보자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과 동시에 안방 문 조심히 열고 들어감


거실에 큰 이불에서 꽐라인 채로 자고 있던 아내를 확인하고 나서

어디서 난 용기였는지,아님 방어할 핑계 있기 때문이었는지

일단 저지르기로 마음 먹고 안방 문을 살살 여니깐


침대 바깥쪽을 보고 누워서 나한테 엉덩이 비비던 장모는 

몸 돌려서 침대 안쪽을 보고 자고있음.

아까랑 같은 자세로 진행해야

잠결에 아내인 줄 알았다는 핑계가 완성이 되는데

이러면 나가리되게 생김


바깥에서 등쪽으로 밀고 들어가서 자연스럽게 후방을 잡을지

아님 마주보고 진행을 할지 엄청 고민을 하다가

밀고 들어가면 깨울 것 같아서 일단 누워있던 자리로 살살 올라감


일단 똑바로 누워서 상황을 좀 지켜보니

장모는 아직 푹 자고 있는 것 같음


바로 착착착 진행보다 스리슬쩍 팔베게부터 해보고

반응을 좀 지켜보자는 생각에 베게 아래쪽으로 살살 팔을 넣어봄

여기까진 성공


몸 돌려서 마주보고 누워있는데

자지는 엄청 빳빳하지

심장은 엄청 뛰지


술냄새는 엄청 나지만 어짜피 아까 엉덩이도

나한테 비비던 여자가 눈 앞에 있으니

맘 같아선 그냥 바로 가슴부터 재껴서 빨아보고 싶었는데 

이런 기회가 또 온다는 보장이 없으니 최대한 즐기기로 생각함



다음화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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