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장모님과 있었던 일 - 1

2026-09-25 07:45:14 조회 1,900

안녕하세요. 우연히 이 사이트를 발견하고 가슴속에 숨겨놨던

 이야기를 좀 써보고 싶은 마음에 회원가입을 했습니다. 


이 일은 약 4년 전에 있었던 일입니다.


저는 현재 30살이고 와이프와 아들 하나가 있습니다.


와이프는 저보다 두살 어린데 제가 24살의 나이에 속도위반을

 해서 결혼을 조금 빨리했습니다.


연애 할 때는 하루가 멀다하고 섹스를 했는데 결혼해서 애를

 낳다 보니 섹스하는 횟수가 점점 줄어들어 저는 조금씩 욕구

불만이 되는 것 같았습니다.


와이프에게는 세살 많은 아직 결혼하지 않은 언니가 있었고

어머니가 한 분 있습니다. 어머니는 와이프보다 23살이 많으셔서

저와는 21살 차이가 납니다.


저때는 제가 26살 이었으니 47살 정도 되었네요.


제 와이프는 키가 좀 작은 편인데 가슴이 굉장히 큽니다. 나중에 보니 그게 유전이더라구요.

장모님과 처형도 가슴이 상당 했습니다.


장인어른은 제가 만나보기도 전인 와이프가 중학생 때 돌아가셔서

장모님은 혼자 되신지 10년 가까이 되셨습니다.


와이프와는 동네 친구였기 때문에 집을 구할 때 장모님 집 근처에

집을 마련해서 저녁 식사라던지 자주 찾아뵙느데 여자 세명이 살던 집이어서 그런지 조금 자유분방한 게 있었습니다.


집에 있을 때는 브라를 하지 않고 돌아다니는 겁니다.


하나같이 상당한 가슴을 가지고 있는데 브라를 안하니 유두가

툭 튀어나오는게 눈이 한두번 가는게 아닙니다.


마치 제가 변태가 된 것처럼 눈이 자동으로 가게되서 민망한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 


특히 여름에는 더한데.. 처형이고 장모님이고 제 아들하고 놀아준다고

허리를 숙이면 안이 훤히 비치는 겁니다. 저는 제 동체시력이

그렇게 좋은지 처음 알았습니다.


순식간에 스캐닝이 끝나고 두 여자의 몸을 상상하게 됩니다. 

말이 상상이지 실제로 눈에 보이기도 했구요.


와이프는 애를 낳아서 유두가 크고 검은데 처형은 확실히 처녀라

그런지 유두도 와이프와 연애할 때 처럼 앙증맞았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제 이 시선을 두 사람 다 느끼는 것 같았습니다.

처형은 그때 27살 정도 되었으니 제 시선에 제가 집에 오면 그래도

조금 두꺼운 걸 챙겨 입습니다. 그래도 브라는 절대 안합니다.


하지만 장모님은 아랑곳하지 않습니다. 이건 제 생각인데 오히려 제 시선을 즐기는 것 같기도 합니다.


안그래도 욕구불만인데 몸매 좋은 장모님의 젖가슴이 자꾸 눈에

아른거려서 힘든 참이었습니다.


그런데 사건은 그해 여름에 일어났습니다.




반응이 좋으면 더 이어 쓸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