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장모님과 있었던 일 - 2

2026-09-25 08:00:30 조회 2,493

우리 가족은 여름을 맞이해서 양양으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처형은 원래 외향적인 성격이 아니라 집에서 쉬겠다 하여 장모님

만을 모시고 떠났습니다.


원래도 여행을 갈 때 장모님을 항상 데려가는 편인데, 사실

 우리가 편하자고 하는 것도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장모님이 가시면 아들을 케어해주기도 했고,그 사이 부부끼리 놀러다니기도 했거든요. 물론, 장모님께 미안한 마음이 있었지만 서로에게 윈윈이라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새벽부터 차를 몰아 양양으로 향했습니다. 새벽에 출발하니 차도 막히지 않아 빠르게 도착할 수 있었죠.


우리가 머물 숙소는 펜션이나 리조트 같은 건 아니었고, 에어비앤비라고 해서 실제로 사는 사람이 자신의 숙소를 빌려주는 곳이었습니다. 양양의 한적한 곳에 전원주택을 아예 통째로 빌렸습니다.


 넓은 마당에 바비큐를 하기도 좋았고, 고즈넉한 게 꽤 좋은 숙소 같았습니다.

 숙소에 도착하니 널찍한 거실과 함께 방은 두 개가 있었고, 욕실도 널찍한게 꽤 고급스러웠습니다.


 우리는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짐을 풀고 바다로 향했습니다. 나와 와이프는 수영복을 입고 있었고, 장모님은 아쉽게도 편한 바지에 흰 티만을 입고 있었습니다.

 저는 워낙 수영을 좋아했기 때문에 수영을 한참 하다가 아들하고 바닷가에서 모래놀이도 하는 동안 와이프와 장모님은 파라솔 밑에서 휴식을 하면서 쉬었습니다.

 바다에서 시간을 보낸 뒤 우리는 다시 숙소에 돌아와 저녁을 준비했습니다. 저는 아들을 씻기기 위해 같이 욕실로 들어갔습니다.


 바다에서 놀다보니 여기저기 흙도 들어갔기 때문에 아들의 옷을 벗기고 저도 옷을 다 벗은 후에 물로 아들을 씻기고 있는데 애기 바디샴푸를 안챙긴 것을 깨닫고는 와이프에게 목욕용품을 챙겨달라고 말을 했습니다.


 곧이어 문이 열리길래 저는 당연히 와이프인줄 알았는데 들어온 것은 다름아닌 장모님이었습니다.


 “사위. 이걸 왜 안 가지고 들어갔어.”


 라고 말을 하며 나를 바라보는데 내가 옷을 다 벗고 있는 것을 보고는 흠칫 놀라셨습니다. 그러면서도 밖으로 나가지는 않고 오히려 욕실문을 닫으며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아무래도 당황한 티를 내려고 하지 않은 것 같았는데 저도 평소에 엄마라고 부르며 애교가 많은 편이라 오히려 내가 놀라면 분위기가 이상해질 까봐 당황한 티를 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미 욕실안의 분위기는 미묘하게 달라졌습니다. 물장난을 치는 아들의 장난만이 욕실에 남아 있었거든요.


 우리 둘은 아무 말 없이 아이를 씻기는데 집중을 했습니다. 일부러 장모님을 의식하지 않으려 했는데도 장모님의 시선이 자꾸 제 자지에 꽂히는 게 느껴졌습니다.

 제꺼는 꽤 튼실한 편이었거든요. 물론 발기할 때가 더 컸지만 평소의 상태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자꾸 꽂히는 시선에 자지가 조금씩 부풀어오르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완전히 발기한 것은 아니지만 피가 돌고 있는 그런 느낌있잖아요.


 장모님도 제 신체 변화를 조금 느끼는 듯 시선을 다른 곳으로 돌렸지만 계속해서 힐끔거리는 것이 보였습니다.


 우리는 그런 상태로 아이의 목욕을 마치고 장모님은 아이의 옷을 갈아입히러 나갔고 저는 마저 씻고 나갔습니다.


 밖으로 나가보니 와이프가 바비큐를 할 준비를 다 마쳐놓고 있었습니다. 와이프가 음식 준비를 할 동안 제가 부르니 장모님이 들어오신 거였습니다.


 제가 고기를 마저 구으면서 다시 편안하게 식사를 했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아까의 상황에 대해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장모님. 그런데 아까 그냥 들어오시면 어떻게 해요. 놀랐잖아요.”


 내가 웃으며 농담처럼 말하자 와이프가 무슨 소리냐고 하길래.


 “아까 OO이 씻기고 있는데 장모님이 들어오셨거든.”


 이라고 했더니 와이프가 웃으며 말했습니다.


 “아이구. 우리 엄마 눈 호강 했겠네? OO이가 몸은 좋거든.”


 “그러게 말이다. 우리 사위가 그렇게 튼실한지 몰랐네?”


 라고 장난처럼 답하시면서 서로 웃었습니다.


 “그런데 사위는 장모가 쳐다보는데 왜 가리지도 않았나?”


 “에이.. 가족끼리 뭐 어때요.”


 라고 말하며 나도 농담처럼 말을 했습니다. 내심 이렇게 하면 나도 장모님이 옷을 벗고 있을 때 들어가도 어색하지 않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렇게 우리의 식사는 끝났습니다.


 와이프는 씻는다고 들어갔고, 저와 장모님은 바비큐 뒷정리를 했습니다. 원래대로라면 둘이 편하게 말을 했지만 이상하게도 그날은 서로가 말이 없었습니다.


 뒷정리가 거의 끝나갈 무렵 와이프가 씻고 나왔고 졸려하는 아들을 재우겠다고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나도 좀 씻어야겠네. 마무리 할 수 있지?”


 와이프의 말에 장모님도 씻으러 들어갔습니다. 어느덧 해가 완전히 저물어 주변이 깜깜해진 상태였습니다.


 뒷정리를 하다가 분리수거를 위해 건물의 뒤쪽으로 돌아갔는데 건물 한쪽 불이 켜진 게 보였습니다.


 그 방향은 욕실이었습니다.


 저는 호기심이 생겨서 발소리를 죽여서 뒤쪽으로 돌아갔습니다.


 욕실이 1층에 있었는데 통창으로 되어 있어서 안에서 블라인드를 내려야 바깥에서 보이지 않는데 블라인드가 훤히 올라가 있었습니다.


 주변은 완전히 암흑으로 깜깜했고 안에서는 장모님이 옷을 벗으시고 샤워를 하고 있었습니다.


 안에서는 바깥이 보이지 않지만 바깥에서는 안쪽이 훤히 보이는 상태였습니다.


 어둠속에 숨어서 본 장모님의 몸매는 확실히 대단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47살의 나이가 그리 많은 건 아니었으니까요.


 커다란 가슴은 아직도 탄력을 가지고 물줄기를 받아 빛이 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잘록한 허리와 커다란 엉덩이까지 제 와이프의 몸매를 그대로 빼다 박았습니다.


 아니지, 와이프가 장모님의 몸매를 빼다 박은 것이겠죠? 장모님의 보지털도 와이프의 것처럼 연한데다가 많지도 않아서 안쪽 균열이 보일 정도였습니다.


 제 심장이 쿵쾅거리는게 느껴졌습니다. 제쪽이 아예 안보인다는 확신이 있었기 때문에 저는 극장 1열에 앉아서 장모님의 스트립쇼를 보고 있는 꼴이었습니다.


 바지를 끌어내리자 단단하게 부풀어오른 자지가 느껴졌습니다. 손으로 흔들자 금세 사정감이 느껴졌습니다. 이렇게 빳빳하게 자지가 솟구친 적은 처음인 것처럼 최대로 발기했고 저는 굉장히 흥분했거든요.


 장모님의 샤워하는 동안 자지를 흔들다보니 쉽게 사정을 할 수가 있었습니다.

 장모님은 몸을 닦고 나갔고 저는 바지를 추스르고 정리를 마저했습니다.

 그런데 그러고 나니 더욱 흥분이 되고 장모님의 모습이 눈앞에 아른 거리는 겁니다.

 그래서 기회를 엿보았습니다. 장모님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를요.

 그 일은 오래 걸리지는 않았습니다.








후편이 더 있습니다. 반응이 좋아서 또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