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장모님과 있었던 일 -4

2026-09-25 08:30:23 조회 1,165

많은 분이 읽어주실줄 몰랐는데 감사합니다. 계속 이어가 보겠습니다. 


이름은 가명을 사용하겠습니다.



새벽에 장모님과 있었던 뜨거웠던 시간을 뒤로 하고 아침에 일어났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장모님 얼굴을 보면 민망할 것 같아서 어떻게 쳐다봐야 하는지 걱정을 했습니다.


새벽에 늦게자서 인지 제가 조금 늦잠을 잤는데 와이프가 저를 깨우는 것에 일어났습니다.


"오빠. 밥 먹어. 어제 피곤했나보네?"


일어나서 보니 이미 아침이 차려져 있었습니다.


"엄마가 아침에 일어나셔서 밥 해놨어."


일어나서 식탁으로 가보니 된장찌개에 제가 좋아하는 제육볶음까지 차려져 있었습니다.


"이서방. 배고프지? 어서 와서 먹어."


장모님은 웃으면서 나를 식탁에 앉으라고 했습니다. 워낙 평온하게 말을 하길래 저는 어제 있었던 일이 혹시 내가 꿈을 꾼건가 하는 생각을 할 정도였습니다.


장모님의 태도에 나도 알겠다고 하고 밥을 먹었습니다. 장모님의 평온한 말투에 제가 티를 나는게 오히려 이상할 정도였기에 티를 더 내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식사를 하는데 와이프가 저에게 말을 했습니다.


"오빠. 오늘 요 근처에 애들 노는데가 있데 같이 갈래? 아니면 쉴래?"


"나한테 쉬는 선택지가 있는거야?"


와이프가 쉴 지를 물어보길래 저는 그렇게 대답했습니다.


"오빠 피곤해 보이길래 그랬지. 내가 차 타고 하준이 데리고 갔다 와도 돼. 왜? 싫어?"


"어? 아.. 아니 나는 쉴게 피곤하다."


"그래. 오빠 어제 바다에서 애랑 놀아주고 하느라 피곤했을 것 같아."


와이프는 배려심이 많은 여자였습니다. 예쁘고 몸매도 좋고 성격도 좋습니다. 단 하나 섹스리스만 아니었으면 100퍼센트 와이프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런 와이프를 두고 장모님과 그런 일이 있었다고 하니 괜히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엄마는? 엄마 같이 갈래?"


"응? 글쎄 나도 좀 쉬고 싶은데?"


장모님은 와이프의 말에 쉬겠다고 했습니다. 어떤 생각인지 모르겠지만 장모님의 말에 저도 딴 생각이 또 들었습니다.


"그래? 그럼 나만 하준이 데리고 갔다올게. 둘은 좀 쉬어."


와이프는 식사가 끝나고 애를 데리고 놀러를 나갔고 나와 장모님만 숙소에 덩그러니 남았습니다.


소파에 둘이 앉아 그냥 테레비를 보고 있었는데 어제의 일이 자꾸 떠오르는 겁니다. 장모님도 둘만 남으니 아까와 같은 태연함이 없었고 우리는 어색하게 테레비만 보았습니다.


그런데 어제의 일을 떠오르니 자지가 조금씩 발기를 했습니다. 워낙 어린 나이다 보니까 혈기가 왕성했기 때문입니다.


그때는 제가 미쳤었나 봅니다.


제 앞에서 테레비를 보는 장모님께 말을 걸었습니다.


"엄마. 나 또 자지가 커졌는데 빨아주면 안 돼?"


내 말을 들은 장모님은 저를 보더니 눈이 커지면서 나와 내 자지를 번갈아가면서 쳐다 보는 것입니다.


"너.. 그게 무슨 말이니!!"


그리고는 저에게 버럭 소리를 질렀습니다.


"어제 밤에 나한테 해줬잖아. 새삼스럽게 왜 그래?"


저는 장모님의 호통에도 여유있는 표정으로 말을 했습니다. 그러자 오히려 대답을 하지 못하는 건 장모님이었습니다.


내가 깨어있었을 거라고 생각하지 못한 듯했습니다.


한참을 말이 없으시던 장모님이 입을 땠습니다.


"그때는.. 내가 실수를 했어. 미안해. 다시는 그러지 않을게."


결국 장모님은 제 앞에 무릎을 꿇더니 사과를 했습니다. 누가봐도 장모님이 잘못했기 때문입니다. 그 일을 유도했던 것은 아무상관이 없었습니다.


"사과는 됐고 또 빨아 줘."


장모님의 모습에 이미 주도권이 넘어왔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어쩌면 장모님을 내 맘대로 할 수 있다는 것도요.


"그.. 그건 안 돼."


"그럼 엄마가 어제 밤에 내 자지를 빨았다는 걸 선화가 알아도 돼?"


"뭐...?"


내 협박에 장모님의 몸이 굳었습니다.


나는 협박이 제대로 먹혔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장모님께는 거부권이 없다는것도 말이죠.


어느 장모도 사위의 자지를 몰래 빨았던 것을 자신의 딸에게 들키고도 정상적인 삶을 살 수 없습니다.


이제 장모님은 제가 하라는 건 뭐든 해야 하는 처지가 되었습니다.


제가 옷을 벗으라면 벗고 빨라면 빨고 다리를 벌리라면 벌려야 하는 신세가 됐다는 걸 말이죠.


내 협박에 장모님은 마침내 결심한 듯 내 앞으로 무릎을 꿇은 채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발기된 자지를 잡더니 바지와 함께 팬티를 내렸습니다.


속으로는 자신이 어젯밤에 유혹에 못이겨 사위의 자지를 입으로 빤 것을 후회했을지 아니면 이런 관계가 된 것을 행복으로 여길지 모르지만 지금의 장모님의 얼굴은 제 커다랗게 발기된 자지 앞에서 빨갛게 상기되어 있었습니다.







다음편은 내일 이 맘쯤 올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