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님 실화4*
그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다...
장모와 나의 관계는 여전히 진행중이고... 또한 시들어갔다..
섹경험이 많지 않던 장모 재미가 없어질 찰나...
처제에게 연락이 왔다...
펜션잡고 하루 놀자고 ... 누구누구 오냐 물으니 장인 장모 처제 우리가족뿐..
알았다 하고 약속 당일날 이것저것 챙겨서 처제가 잡은 펜션으로 이동 하였다
도착해서 안으로 들어가니 장인 장모 처제가 반겨주었다..
짐을풀고 앉으니 장인이 애들데리고 앞에 산책 다녀온다 길래
와이프도 같이 다녀오라고 떠밀었다...
음식 준비 중인 장모 처제 곁으로 가 도와주는척 스킨쉽 도 하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눴다.
상을 다 차리고 장인에게 연락 드리니 바로 오셔서 다같이 옹기종기 모여
반주 한잔씩 걸치며 먹다보니 ...
장인 장모 와이프 처제 취기가 올라 오는듯 하여 장인에게 들어가 쉬어라하였다
참고로 처가댁 식구들은.... 술을 잘 못한다...
내가 술을 좋아하여 한잔씩 마시는 거 외엔 술을 아예 안드신다...
그렇게 장인 장모 애들이 방으로 들어가고 ..
와이프 처제 나 셋이 모여 한잔씩 더하는중 와이프도 들어가 쉰다 하길래
들여보내고 처제와 단둘이 이런 저런 이야기 하는도중 ....
뭐가 서럽고 짜증이 나있었는지 ...나에게 울며 자신의 고민거리를 털어 놓았다
남자친구가 어쩌고 저쩌고 .. 자기 나이도 이제 적지 않은 나이라며...
신세 한탄을 .... 그런 처제 옆으로 다가가 휴지 몇장을 건네고
진정 시킨후.. 소주를 맥주컵에 절반이상 채우고 한잔 먹고 털어 버리자며
처제에게 글라스에 든 소주를 쥐어 주니 벌컥벌컥 마셔댔다....
그런 처제 를 바라보니... 어깨에 걸친 브라끈... 봉긋한 가슴...
탐스러운 엉덩이... 가 눈에 들어왔다...
자연스레 엉덩이쪽을 가볍게 터치를 해봤다... 거부 반응도 없고...
전에 자연스럽게 키스 한것처럼 ... 자연스레 얼굴을 내쪽으로 돌린다음
가볍게 입을 맞췄다...
처제는 웃으며 이러면 안된다 하였지만... 가볍게 무시한후
내손은 자연스럽게 처제 가슴으로 향하였고... 브래지어를 위로 올린다음..
젖꼭지 주위를 손으로 빙글빙글 돌리니.. 처제입에서 작은 신음이.....
어차피 방 안쪽에서 바베큐 장을 볼려면 문을 열고 돌아와야 하는 구조라
난 과감히 처제 상의를 올린후 가슴을 빨아 재꼈다....
전에도 가슴까지만 허락하여... 오늘은 무조건 먹어야 겠단 생각으로
가슴을 애무하며 자연스레 바지 안쪽으로 손을 집어 넣으니 ..
처제가 안된다고 내손을 잡길래... 한쪽손으로 처제손을 잡고
내 한쪽손은 처제 바지 안쪽... 보지로 집어 넣었다...
보지 촉감은...늘 좋다... 촉촉하니.. 따듯했다...
손가락 하나를 집어 넣은 후에 처제 손을 놓아 주니... 처제 입에서 흘러나오는 신음
날 너무 미치게 만드는중... 문소리가 들렸다...
장모였다... "에이..시팔.... 분위기 파악도 못하고 나오고있네"
작은소리로 내 뱉었다..
처제와 내가 나란히 앉아 있는걸 보고 장모가 맞은편
이쪽으로 오라며 손짓했다.. 다시 처제와 마주보고 앉아 셋이 이런 저런 이야기중
처제가 화장실 다녀온다 일어났다...
장모는 처제가 들어간걸 확인후 나에게 ... 둘이 뭐했냐 물었다...
술만 먹었다 하니... 장모가 다들었다 한다...희미한 신음 이 들려 나왔다고..
바베큐장 바로 옆이... 장인 장모 방이여서.. 창문을 통해 들었나보다..
이왕 이렇게 된거.. 장모에게 처제랑 한번 자고싶다 하니...
미쳤다 한다.... 자기로 만족을 못하냐... 왜그러냐... 진짜 집안 거덜난다...
와이프 생각해서 그만둬라... 저년도 미친년이다....
이런저런 욕 을 섞어 가며 나를 설득 하였다...
회사여서 시간 나는대로ㅠ 5편 이어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