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몽 보시 받은 이야기

2026-09-25 12:30:21 조회 7,052

일이
어중간하게 끝나

직원들하고 고깃집에서 일잔하며 노가리 풀던 어느날

회식은 늘 1차로 끝내고 놀사람은 더 놀게 법카로

그날도 소주 서너잔만 마시고  말 요량이었는데

회식이 끝나갈 즈음에  들어오는 손님

잘아는 동생과  여친 그리고 첨보는 여자 1인

눈 인사후 이차저차 술자리를 파하고 나가는데

동생이 따라나와 바쁜일 없으면  소주같이 하자고  간곡하게 잡아

방금 나온 고깃집에  또 들어가 앉았음

동생여친이야 익히 아는 사이니까  편하게 지내는데

내 옆자리의 첨보는  여자는 동생의 부랄친구?

아니구나 여자라 부랄이 없으니 동네친구라며 소개하는데

이여자 은근 상여자 스타일임

서글서글  거침없는 말투

 니한테 형이면 나한테는  오빠네 ㅎㅎ

ㅇㅇ씨보다 오빠라는  호칭이 듣기 좋은건 사실인데

너무 들이대면 살짝 피하는게 보통이죠

술도 건배하자며 털어 마시는게  술 좋아하는 여잔 별론데

어떤 얘기중에  동생이 그녀에게

너  그 술버릇  아직 있는거 아니지?  

뭔 술버릇? 나 그런거 없는데?

모르쇠로 나오니

니 술많이 마시면 옷벗는다 아이가 설마 아직도 그러는거 아니지?

결혼도 했으니 안하겠지?

언제적 얘기하노 난  이제 그런거 안한다

그래 그런 주사는 고쳐야지 안고치면 클나는 버릇이야

술취하면 옷벗는 여자라니  잘하면 볼수도 있겠다 싶은

기대감이 생기는게 술버릇은 어지간해서는 고치기 힘들다는거

그리고 그좋은 버릇을 왜 고치냐고

2차는  호프집에서 한잔씩더하고 헤어지는데

택시태워 보내려고  하는데

이상하게 빈택시가 안잡히니 동생이 그녀를 부탁한다고

휑하니 가버림

아니 쟤는   고양이한테 생선을 맡기고 가는건가

그녀도 비틀거리다가 연석에 주저앉는게

술기운이 이제서야   오르기 시작하는갑다

택시는 안잡히지 어떡해야 될지 막막할때

잠시 앉았다가 가자며  근처에 주차한 차에 감

주차장도 아니고 길가에 주차해놓은거라

이상한 생각은 안하고  잠시 숨돌리고

보내야지 한 순수한  생각이었음

조수석에 앉히고  운전석으로 들어가 앉으니

오빠 응큼한데?

뭐가 응큼해?택시 안잡히니 잠시 앉아있다가 보내줄거라고

아닌거 같은데?

싱겁게 옥신각신하는데

오빠 차안이 너무  더운거 같아

덥긴 뭐가 더워  난 쌀쌀하고만

아냐 난 너무 더워

이러면서 겉옷을  벗는다

하나쯤이야 별거 아니니까  하는데

그마저도 덥다고 단추는 푼다

술취한 주제에  손놀림은 얼마나 정확한지 순식간에

상탈해서 브라자만 남은 상체

야 너 왜 이래 빨리 옷입어 누가 보면 어쩌려고 그래

눈은 슴골에 머물면서 하는 말이라니  ㅎㅎ

빨리 브라도 벗어라 벗어  

근데 벗으라는 브라는 안벗고 치마를 벗네?

이건 말리고 자시고 할것도 없이 순식간이라

뜻밖의 눈호강에 잠시 흐믓해하는데

오빤 안더워? 왜 옷입고 있어?

나한테 벗을걸 강요하는데  오가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

여기선 도저히  뭔가를 할수있는게 아니라

어쩔수없이 상황이 여의치 않아 음주운전을 해서

이백미터쯤 떨어진 좀 한갓진 길가에 주차하고

잠시 숨을 몰아쉬는데

언제 벗었는지 브라를 벗어던진 그녀

가로등 불빛아래 훤하게 보이는 너무 아름다운 유방에

손이 간다 가

적당히 푸짐하며  묻어날거 같은 부드러움 

앞좌석이라 불편해서 뒷자리로 가자니

덥썩 문부터 열어서 시껍해  닫고  좌석사이로 보내려니

여간 힘든게 아닌데 가슴을 내놓고   빤스하나만 입고

뒷자리로 억지로 가는 그녀를 보니  얼마나 꼴리던지

더운데 오빠도 벗어  덥잖아

더운지는 모르겠는데 몸에 열이나는건 알겠더라

후다닥 빤스까지 벗고  가슴부터 빨기 시작

유방은 빨면 빨수록 더 빨고 싶어지는건지

손은  어느새 빤스속에 들어가 보지를 만지더라는거

흐흥 오빠 너무 좋아 더빨아줘

그녀도 곧츄를 만지작하다 대딸하듯 하는게 

확실히 유부녀는 주려고 작정하면 거침이  없더라

뒤로 비스듬히 기대고 있으니 좁은데서도 자빨해주는 그녀를

가로등 불빛으로 보고 있노라니

오늘은 뭔 복이 있어서 이런 호사를 겪는건지

근데 좆을 잘빨던 그녀가 한마디한다

오빠 우리 오늘 첨보는데 이래도 돼?

이건 순전히 니가 먼저 시작해놓고 왜이래 이거

좆까는  소리말고 좆이나 더 빨아

쭈걱쭈걱 쭈걱쭈걱

입속에 들락날락하는 소리가 차안에 은은하게 퍼지는게

이게 카섹의 묘미 아니겠슴까

자세 변경해서 묘한자세의 정상위로 삽입

흐흥 너무 좋아 더더더

좌삼삼 우삼삼 장삼단칠 좌충우돌 

지나가는 누군가 보든말든 파워섹을 하니

차 뚜겅이 터지라고 신음내는게 보통여자는 아닌거 같다

카섹은 다좋은데  씻는거랑 뒷처리가 늘 문제

안에 싸면 안된다면서 엉디를 꼭잡고 안놔주는건 뭔지

결국 질사로 마무리 하니

오빠 안에 싸면 어떡해  임신할지도  모르는데

니가 엉디를 꽉잡고 안놓는데 어떻하냐고

잔소리말고 좆빨아서  씻어주라

눈을 흘기는거 같은데 컴컴해서 안보이니 알수없는데

그래도 냉큼 좃을  물더니 깨끗하게 만들어준다

알몸으로 안겨서는

오빤 오늘 첨보는데 날 잡아먹을 생각한거야?

ㅎㅎㅎ

니가 나 잡아 먹은거잖아  차에서 먼저 옷벗고

옷벗는다고 잽싸게 잡아먹은건 오빠잖아

그래서 싫니?  

아니  좋아서 글치  오빤 등치값 하는거 같아

우리 한번 더하면 안될까?

이차전은 차에서 나와 모텔로 가서 했음

알고보니 운동을 열심히 해서 그런지 몸이 탄탄하고

보지조임이 좋았던 이유가 있더라는거

너무 쉽게 주니 찝찝함에 담날 성병검사 받은 걸과는

이상없음인데 알고 지내다 보니

같이 있을때  뭔놈의 톡을 그렇게 해대는지

그게 대부분이 남자였다는거

남의 여자 복잡한 남자관계를 터치할수없어서

몇번보다가 헤어졌지만

얼덜결에 주워먹었다는 표현이 딱맞는 여자가 아니었을까요

여전히 톡은 살아있어 어쩌다가 보면

여전히 재미있게  사는듯 싶은게

인생 뭐 있겠습니까

썩어 문들어질 몸 보시라도 해야지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