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동창회의 추억(100%실화)
내 얘기는 아니고 내 친한 남녀친구의 얘기.
등장인물 1.보라(164~167/50kg초반)2.민수(ㄱㅊ크기 10후반에 엄청난 굵기)3.나
20대 초중반 무렵 처음으로 초,중 동창회를 했음
보라는 초등학교때 전학간 친구인데 10여년만에 성인이 되어 만났음
어릴때 이미지와는 정반대로 예쁜 얼굴과 몸매,섹시한 옷차림에 남자동창들은 입맛다시며 눈알굴리는 소리가 다 느
옛날 얘기에 빠져 늑대같은놈들이 달라붙어 먹이는 술에 보라는 완전 꽐라 인사불성이 됐고
동창들은 챙겨주는척 달라붙어 만져대고 스타킹 찢고...
민수가 챙겨 데려다 준다며 업어감. 참고로 민수는 우리 친구들 사이에서 ㄱㅊ가 제일 크기로 유명한녀석
이후로는 민수의 생동감 있는 썰을 그대로 전함
꽐라된 보라를 모텔에 업어가 침대에 눕히고 스타킹부터 올탈의 시켰는데
보지털부터 보지까지 너무 예뻣다고(20대 초중반이었으니 사용 빈도가 엄청나진 않았을테니)
혀로 키스며 가슴 빨아도 젖지 않아 동굴탐험 하니 그제서야 젖어서
귀두를 밀어 넣는데 밑보지?라서 넣는데 애먹었다고 함
넣는데 그 큰게 들어가니 아무리 꽐라여도 아픈지 아~ 하는 탄식과 함께 엄청난 펌프질에
보라는 누구한테 박히는지 아는지 모르는지 10여분동안 쉬지않고 정자세로 박다가 질싸.
질싸당하고 아무렇게나 널부러져 뻗어있는 자태에 30분후 엎드려있는 상태 그대로 뒤치기로만 질싸 마무리
새벽 5시쯤 자다깨서 다시 정자세로만 폭격해서 총 3번의 질싸로 10여년만에 만난 보라의 자궁을 폭격한후
먼저 나왔다고 함
그 다음날 민수의 영웅담처럼 디테일한 설명에 보지도 못한 보라의 보지와 보지털이 상상되고
들어보지도 못한 보라의 신음소리가 상상 되니 미칠 노릇.
마침 반가웠다며 술한잔 하자는 보라. 내가 그 사실을 아는지 모르는지 새침하게 구는 모습이 더 꼴림
내가 은근슬쩍 민수얘기를 꺼내면 의도적으로 회피하는게 느껴짐
보라가 앞에서 무슨말을 하든 내 머릿속에는 민수한테 박히는 모습만 그려져 집중이 안됌
1대1로 자주 만나며 따먹을 기회가 몇번 있었지만 나는 친구랑은 못하겠더라~
밑보지라 진짜 쫀쫀하고 맛있다는데 그냥 따먹을걸 이제와 후회하네
실화 바탕이라 재미없고 두서 없을수도 있는데
제 여러가지 떡 실화 써보도록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