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의 전여친 20살녀와의 추억
평소 자기 여친 자랑 하던 동생
갑자기 카톡으로
"형 제 전여친 한번 먹어보실래요?"
뭐? 무슨 말이야?
"헤어졌으니까 하는말인데 섹스머신에 좆물도 잘먹고 다 해줘요"
근데 내가 니 전여친이랑 어떻게 해?
"걔가 얼마전에 나이트갔다 걸려서 헤어진거거든요? 나이트에서 번호 딴 사람이라고 접근하면 될거같아요)
그러니까 어떻게?
"제가 개인정보 알려드릴게요 의심받지 않게"
개인신상 정보 및 전화번호 받고 바로 카톡함
"안녕하세요 연락처 정리하기전에 마지막으로 연락 합니다."
누구세요?
"나이트에서 번호딴 사람인데 마지막으로 연락드려요"
누구지? 기억이 안나는데?
" 아~이름 수진이고 혈액형 B형이고 어디서 무슨일 하잖아요"
헐 어떻게 알았지?
"어떻게 알긴요 그때 알려줬으니까 알지ㅋㅋ"
나 진짜 기억 안나는데
" 얼굴보면 기억 날수도 있어요 오늘 일끝나고 볼까요?"
흠 그래요
이렇게 첫연락 후 3시간도 안되서 만나게 됌
(차에 타서)
"안녕하세요ㅋㅋ"
안녕하세요.근데 진짜 기억 안난다
"기억 안나겠죠 취했었는데ㅋㅋ일단 술집으로 가요"
(야 니 전여친 만났다 가슴 크고 몸매 좋네 근데 의심 존나 하는데?)
걔 원래 의심 많아요 술마시면 잘 대줘요
술이 한병 두병 들어가면서도 계속 되는 의심과 과거 얘기 들어주다 보니 어느새 3병
이제 갈까? 하며 자취방으로 거의 반강제로 끌고 감.
바로 게임 들어가려 치마 올려서 검스위로 빨다가 찢으려고 하니
제발 찢지말라고 내일 아침에 일가야 하는데 신어야한다고
제발 잠좀 자자고 애원하는데 무참히 검스 찢고 팬티 재끼고 흥건히 젖은 20살 보지에
자지를 갖다대니 블랙홀처럼 빨려들어감
폭주기관차마냥 박아 대는데 20살의 보지맛은 말로 형용할수 없음
그대로 질싸하고 뻗었는데 다음날 아침 일어나보니 걔는 일가고 없고
벌거벗은 나혼자 였음. 정신차리고 보니 동생녀석이랑 같은 구멍을 썼다는게 찝찝했지만,..
이것도 작업남 인가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