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소설) 302호 유부녀 - 16편 (16/16)
“아...짜릿한데...그럼 나도...” 그녀는 작은 복수를 하지만 금방 놈의 응징에 항복했다. 그놈이 강희의 항문을 손가락으로 푹 찔렀다. “아...거기는...하지 마요. 일어나요.” “후후...건너가자.” “알았어요.” 두 남녀는 신혼부부처럼 다정하게 침실에서 나온다. 처음에는 부끄러워 얼굴을 붉히던 그녀도 이제는 자연스럽게 알몸으로 걷는다. 철민이 거실에 등을 켰다. 환한 불빛 아래 보이는 그녀의 뒤태는 꽤 섹시하다. 사슴의 목처럼 아름다운 목선... 곧게 뻗은 등뼈... 잘록하게 들어간 허리라인... 볼록하게 위로 솟은 엉덩이... 탱탱한 허벅지... 쭉 뻗은 종아리와 가는 발목... 강희는 거실에 벗어놓은 속옷을 들었다. “입지 마!” “네?” “음...오늘부터 일주일 동안 알몸으로 지내.” “하지만...” 놈은 그녀의 손에서 속옷을 뺏는다. 터프하게 허리를 감아 안으며 키스를 퍼부었다. 그의 행동에 조금은 적응한 그녀가 키스에 응한다. 두 사람은 환한 불빛 아래에서 뜨겁게 키스를 나눈다. 이제는 그녀의 혀가 더 적극적이다. 철민은 손을 내려 그녀의 엉덩이를 주물렀다. ‘아...거부할 수 없어...’ ‘아흑...달콤해...’ ‘나는...이제...돌아갈 수 없겠지...’ ‘아버지처럼...나도...더러운 여자가 되어버렸어.’ ‘그래도...좋아..이 남자가 너무 좋아...’ ‘미안해요. 여보...’ ‘미안해. 상기야...엄마를 용서해.’ “쪽...가자. 302호로...” “아...아흥...아...알겠어요. 그런데...누가 보면...” “걱정은...이쪽 문 열고 거기까지 가는데 3초도 안 걸리겠다.” “혹시라도...” “어허...말 들어.” “네.” 그놈의 화난 눈빛에 그녀가 복종하며 대답한다. “잠시만...” 그놈은 급히 작은 방으로 들어가 가방을 들고 나왔다. “뭐에요?” “장난감! 강희를 위한 선물들...후후...” “장난감? 선물?” “궁금해도 참아...금방 알게 되니까...자! 가자.” 그놈은 현관을 열고 옆집 현관 번호키를 눌렀다. 알몸의 사내가 자지를 덜렁이며 복도에서 현관을 열고 있다. 모르는 사람이 보면 굉장히 웃기면서 망측한 모습일 것이다. 띠르릭...철컥... 문이 열린다. 철민이 자신의 집 현관에서 이쪽을 보고 있는 강희에게 손짓을 한다. 강희는 자신의 현관 비밀번호를 그가 어떻게 아는지도 궁금하지 않다. 부끄럽고 혹시 다른 사람들 눈에 들킬까 마음을 졸이며 그를 보고 있다. “어서...” “아...몰라...” 후다닥...쿵...띠리릭... 그녀가 알몸으로 젖통을 흔들며 복도를 뛰어온다. 강희는 24시간 만에 자신에 집으로 돌아왔다. 하지만 어제의 그녀와 오늘은 그녀는 다른 사람이다. 다른 여자가 되었다. 문이 닫힌다. 3m 정도의 계단실과 연결되어 있다. 그곳을 복도라고 부르기도 애매한 공간이다. 양쪽 집의 현관을 열면 남는 공간도 없다. 하지만 그 협소한 공간도 외부에 노출된 곳이다. 현관 앞 등이 불이 번쩍 들어왔다. 동작센서에 감응해서 작동되는 전등이다. 그놈이 지나갈 때 켜졌다 꺼진 등이었다. 그녀의 움직임에 다시 불이 들어왔다. “하학...” “그렇게 떨렸어?” 짧은 복도를 건넌 사람이지만, 강희는 숨을 많이 헐떡였다. “아...몰라요. 다시는 안 해요.” “서방님...배고파.” “알았어요.” 강희는 안방으로 향한다. “어디 가는데?” “옷 좀 입고 나올게요.” “잊었어. 일주일 동안 알몸이야. 아담과 이브처럼...” “아...알았어요. 당신...변태 같아요...” 그녀의 뒷말은 아주 작았지만, 그놈은 그 말을 놓치지 않고 들었다. “나 변태 맞아. 크크크...” “못 말려요...먹고 싶은 거 있어요?” “아무거나...김치찌개하고 계란말이만 빼고...점심에 먹었잖아.” 강희와 그놈의 대화는 정말 부부처럼 자연스럽다. 그녀가 부엌으로 가는 것을 보고 놈은 거실 소파에 대자로 누웠다. 마치 자기 집처럼...편안하게... 알몸의 남녀는 맛있게 저녁을 먹었다. 차를 마시며 잡담을 나누던 그놈이 가방을 열었다. 그녀는 처음 보는 것들이 많았다. “어머...이게 뭐에요?” 안마기처럼 생긴 기구를 보고 강희가 물었다. “체험해보면 알겠지.” 놈은 가방에서 진동 딜도를 꺼내며 말했다. “다리 활짝 벌려...” “아앙...” 이제 완전 자동이다. 강희는 스스로 다리를 벌리고 자세를 잡는다. 여러 가지 다양한 섹스로 그녀의 음탕함이 완전히 드러났다. 위윙...위위위윙... 둥그런 대가리가 달린 막대를 그녀의 음부에 갖다 대었다. “아...아앙...이게 뭐야...” “후후...짜릿하지?” “아아...아학...아앙...엄마야...” 그녀는 양손으로 잡았던 허벅지를 놓치고 몸을 이리저리 비틀었다. “일주일 동안 천국 여러 번 보내줄게...” “아아앙...여보...미칠 것 같아...아아...” 그녀는 감전된 물고기처럼 몸을 비비꼬며 신음했다. 가벼운 오르가즘을 느끼며 그녀의 보지에서 씹물이 쏟아졌다. “후루룹...쭙...씨바...또 넘치네...씹물이 많기도 하다.” 놈이 그녀의 씹물을 빨아먹는다. “아이...더럽게...여보...아흥...” “더럽기는...으음...맛 있어...강희 보지 물은 달아...” “아...아흑...좋아...” 놈은 기구를 치우고 벌떡 일어서 자지를 그녀의 보지에 푹 꽂았다. 푹찍...뿌찍...철꺽철꺽...뿍직...질척질척... 그녀의 음부에 넘치는 애액과 그놈의 사타구니가 부딪치며 요란한 소리를 만들었다. 흥분해서 넘치는 애액이 그녀의 회음부를 지나 가죽소파를 축축하게 적셨다. 놈은 좆질을 하다 그녀의 보지에 고개를 쳐박는다. “아흑..하악...하다가 빨면...어떻게...그만...아흑...” “쭙..후루룹...뭐 어때? 다 내 새끼들...아님 네 씹물인데...후루룹...” “아...아아학...아흑...나 미쳐...아흐응...여보...” 사타구니에서 보지를 빨고 있는 놈의 머리를 누르며 그녀가 소리쳤다. “후룹....미쳐버려...내가 네...서방님이지.” 놈의 입가에는 그녀의 보지 물이 묻어서 반짝거린다. “아...아흑...다시...해줘요...아흑...아학...” “어떻게 해줄까?” “아앙...어서...박아줘요...당신 자지...” “어디?” “아아...아흑...못됐어...강희 보지에 박아줘요...아앙...” 철민은 강희의 다리를 들어 올린다. 소파에 옆으로 누운 그녀의 사타구니 안에 자세를 잡았다. 그놈이 “가위치기”라고 부르는 자세였다. 강희는 발정 난 암캐처럼 얼굴을 소파에 묻고 허리를 흔든다. 어서 넣어달라고 애원하는 듯 하다. 그놈은 굵은 육봉을 그녀의 보지에 다시 넣었다. 길이 잘 들은 칼과 칼집처럼 한 번에 쏙 들어간다. 뿌적...뿌적...찔꺽...찔꺽... “으흥...아항...아흑...아...여보...” “후...후욱...으윽...꼭꼭 물고 늘어지네...강희 보지...” 놈은 허리를 강하게 약하게 조절하며 움직인다. 철민의 우람한 자지는 강희의 보지 속을 이리저리 휘저으며 유람한다. 그녀는 흥분해서 주체할 수 없는 쾌감에 가죽 소파를 꽉 쥐었다. 그녀를 긴 소파에 엎어놓고 뒤에 올라탔다. “엉덩이 들어.” “아...여보...아흑...” 강희가 그놈의 손길과 명령에 따라 엉덩이를 들었다. 놈이 그녀의 엉덩이를 벌리고 뒤에서 자지를 박았다. 엉덩이 살들이 놈의 육봉을 꽉 조였다. 보지 속살들도 살아있는 생물처럼 꿈틀거리며 자지를 씹었다. “으윽...씹보지야...강희 보지는...” “아항...여보...나 할 것...같아...아아앙...” “같이...으윽...윽윽...하자...조금만...” “아...아아악...하악...나....해 가...요...” “그래...나도...싼다...아..아...” 그놈과 강희는 소파에서 저녁 식사 후 또 한 번 빠구리를 했다. “일어나요.” 여자의 목소리에 그놈이 잠에서 깼다. 일부러 눈을 감고 잠든 척을 한다. 강희는 어제 밤 자신을 그렇게 괴롭힌 범인을 손으로 잡았다. 그것은 강력한 힘으로 그녀의 손에서 벗어나려 한다. “으흡...으으음...흐룹...쭙...” 강희는 힘으로 탈출하려는 그것을 입으로 물었다. 그녀는 철민의 자지를 입에 물고 빨았다. “으음...” “쭈우웁...쭙...하학...당신 안 일어나면...” 강희가 자지 대가리를 살짝 깨물며 그놈을 쳐다본다. 누운 자세에서 아래를 보며 그놈이 눈을 뜨고 웃는다. “아줌마들은 무서워...그러지 말고 더 빨아 봐. 후우...” “아학...이렇게...요? 쭈웁...후룹...쭙...쭙...” “흐흐흐...으음...그래...좋아...더...더...깊이...” 쏟아지는 햇살이 창문을 통해 침대로 들어왔다. 이곳은 강희의 침실이다. 어젯밤 놈은 여러 가지 기구와 테크닉으로 그녀를 흐물흐물하게 녹였다. 잠결에 그놈이 그녀의 가슴을 주물렀는데, 강희가 그것 때문에 잠에서 깼다. 피곤했던 그녀는 더 자고 싶었다. 하지만 옆에 누운 낯선 물체에 화들짝 놀라서 깼다가 지금 상황이 되었다. “후루룹...쭙...여보...츄압...조...아? 쭈웁...” “으윽...좋아...으음...엉덩이를 이쪽으로...” 그놈은 강희의 일으켜 자신 위에 엎드리게 만든다. 그녀의 사타구니에 얼굴을 묻고 엉덩이를 양손으로 벌렸다. 강희의 음부에 입을 가져가 혀끝으로 간질여주며 손가락으로 희롱을 한다. “하아아...쭈웁...아학...여보...거긴...아흑...” 그녀의 항문 돌기를 자극했다. “후룹...쭈우압...후룹후룹...” 연한 살결의 항문 주름을 빨아 먹었다. 냄새는 없다. “아항...아이잉...이상...해...요...아흑...그만...” 모든 것이 아침부터 괴물을 자극한 강희의 책임이다. 짝... 놈이 그녀의 궁둥이를 찰싹 때리며 말했다. “자...이제 올라와...” 강희가 그놈의 하체에 주저앉으며 자지를 꼭 잡고 있다. 자신의 보지 안으로 그것을 부드럽게 인도했다. 그년의 애액과 그놈의 침으로 축축한 보지 속으로 자지가 들어간다. “들어간다...강희 씹보지 안으로...훅...후훅...” “아학...하악하악...아앙...” “모닝섹스...으윽...좋구나...” “아...여보...아흑...뜨거워...너무 커...아흑...” 머리 위로 쏟아지는 햇살이 강희의 알몸을 비추었다. 하얀 둔부가 햇빛에 반짝였다. 강희의 젖가슴도 빛에 노출되어 그 눈부심을 자랑했다. 그늘과 볕을 오가며 흔들리는 유방이 놈의 눈을 자극했다. 그놈은 손을 위로 뻗어 그녀의 가슴을 주물렀다. 강희는 허리를 뒤로 휘며 방아를 계속 찧었다. 팔을 뒤로 뻗어 그놈의 허벅지를 잡고 중심을 잡는다. 철민은 아래에서 위로 좆을 쳐올리며 그녀를 뜨겁게 만들었다. “으윽...음탕한 씹보지가...자지를...윽...꼭꼭...하학...물어주네...” “아흑...으흑...여보오오...하앙...아앙...아아항...아...” 강희는 그놈의 탄탄한 가슴을 꽉 움켜쥔다. 놈의 좆질이 거칠어졌다. 더 이상 참을 수 없게 된 강희는 철민에 품에 안기듯 쓰러진다. 엉덩이를 들썩이며 그놈의 펌프질에 맞춰 움직였다. 그녀는 엎드린 자세로 밀려오는 쾌감에 울음을 터뜨리고 만다. “하학...학학...그래...터뜨려...마음껏...소리 질러...” “어흑...아흑...아앙...여보...그만...갈 거 같아...” 철민이 그녀를 안고 빙글 돌아 정상위로 자세를 잡았다. “아아...아아앙...” 그놈의 펌프질이 마지막을 향해 거칠게 질주했다. 그녀의 다리를 활짝 벌리고 끝까지 자지를 박아 넣고 빼기를 반복한다. 놈이 좆질을 할 때마다 그녀의 몸이 크게 흔들린다. 강희의 울음소리가 더 색스럽게 울린다. 침대의 삐꺽거리는 소리도 요란하다. “으윽...하학...싼다...으으윽...” “아아앙...악.....” 철민이 마지막 펌프질 후 좆을 보지 끝까지 박아 넣었다. 3일 동안 그렇게 많이 좆물을 뺐는데 아직도 남았던 모양이다. 그녀의 보지에 쏟아 넣는 양만큼 좆물은 새롭게 만들어졌던 것일까? 굵은 육봉으로 피가 몰리며 크게 벌떡거렸다. 강희는 절정에 올라 헐떡이며 보지 속에서 커지는 자지를 느꼈다. 놈의 “싼다”는 말과 함께 뜨거운 것이 그녀의 내부로 강하게 밀려들어왔다. 놈의 좆물이다. 강희도 임신에 대한 걱정을 잊어버렸다. 벌써 몇 번을 보지 안에 좆물을 쌌는지 모른다. 그놈이 좆을 빼고 그녀의 곁에 누워 부드럽게 안아준다. “담배 없지?” “하흑...아...아흑...네?” “미안...아니야. 잠시 쉬고 있어...섹스땡이 좆나게 말려...” 섹스땡... 그놈이 섹스 후에 피는 담배에 붙인 이름이다. 식사 후에 피는 담배를 “식후땡”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불렀다. 빠구리를 격하게 하고 나면 담배가 땡긴다. 그놈은 좆을 덜렁거리며 침실을 나와 놈의 집으로 향한다. 그녀는 그가 쉬라고 했지만, 아침을 준비하려고 침대에서 일어난다. 강희는 다리의 힘이 완전히 풀려버려 바닥에 주저앉는다. “아...다리에 힘이 없어...” 그 후... 일주일 동안 이어진 그놈의 변태행각에 그녀는 완전히 녹아버렸다. 이틀 동안 강희 집에서 먹고 자고 알몸으로 빠구리의 세계를 여행했다. 4일 째는 다시 그놈의 집으로 장소를 옮겼다. 그녀는 다시는 벗고 나오지 않겠다고 했지만, 이번에는 알몸으로 그의 집으로 건너갔다. 섹스탐험 신비한 세계... “아...” 그녀는 상상도 못하던 섹스 체험을 했다. -------------------------------- PS:<바라미>극악연재 주기로 욕을 먹고 있는 처녀감별사입니다. 여러 가지 사정으로 바빠 글의 완성도가 떨어집니다. 강희의 심리변화와 유부녀 조교로 자연스럽게 넘어가야 하는데... 역시 필력이 딸려 많이 힘듭니다. 강희의 여동생(?)의 등장까지 이어가기 위해...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더 자주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상상, 그 이상의 즐거움으로 짜릿하셨다면 댓글 한줄^^;추천 도장 하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