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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소설) 302호 유부녀 - 15편 (15/16)

2026-09-24 09:07:13 조회 56
아아...” “그만...더..이상..아흑...제발...” “으윽...말해. 하학...” “강희는...이제 당신 여자에요...아앙...아...” “싼다...” “아아앙...” 두 번째 섹스에서 강희는 완전히 놈에게 예속되었다. “흐흑...아아...아파요...그만...” “아직 멀었어...나는...이제 시작이야...하학...” “아앙...힘들어요...제발...아아...” 놈은 그녀를 밤새 한숨도 재우지 않았다. 아침 해를 보며 모닝섹스를 끝으로 놈의 질주는 멈췄다. 그녀는 일어날 힘도 없었다. 그놈의 침대는 엉망진창이었다. 그녀가 토해낸 씹물과 놈의 좆물로 여기저기 얼룩이 졌다. 그들은 그런 것에 아랑곳하지 않고 잠이 들었다. 해가 중천에 떴다. “전화 왔어요. 어서 받아요. 빨리 안 받으면 화내요.” 시끄러운 전화벨 소리가 그놈을 깨웠다. “여보세요.” “이놈아 지금이 몇 시인데...아직도 자냐?” “아...하...할배가 왠일이야?” “젊은 놈이...잘 한다. 방학인데 한 번 안 오냐?” “봐서...” 할아버지 강만수씨께서 전화를 하셨다. ‘늙으면 그렇게 심심한가?’ 놈은 투덜거리면서 옆을 더듬었다. 밤새워 내게 시달린 강희는 아직도 꿈나라를 여행 중이다. 몽클몽클한 가슴을 만지며 할배와 통화를 계속했다. 아버지는 최소용돈으로 한 달에 50만원을 준다. 할배는 기분에 따라 왕창 쏘시는 분이다. “할배랑 한 약속 생각해 봤냐?” “아...그거...” 할배가 4년제 대학에 들어가면 차를 사주기로 했다. “왜?” “할배...좀 더 크게 쏘면 안 되나?” 얼마 전에 중학교 동창을 만났을 때가 생각났다. 이 새끼가 정신 차리고 공부해보니 별거 아니라고 친구들 앞에서 자랑을 했었다. “뭐라고?” “SKY 중에 하나 들어가면...강남빌딩 넘겨주소.” “혹시 그 스카이...서울대, 고대, 연대...진짜로?” “왜 안 되나? 그 정도는 걸려야...나도 공부할 마음이 생기겠고...” 할배는 서울에 꽤 많은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다. 땅 부자까지는 아니지만 재벌에 가까운 부자였다. 쩨쩨하게 아직도 모든 재산을 본인이 관리한다. 큰고모와 아버지는 불만이 많았다. 78살이면 살만큼 살았으면서 재물을 손에서 놓지 않는다. 늙어서 대접받기 위해 꼭 필요한 것은 쩐(money)이라는 철학으로 똘똘 뭉친 분이다. “좋다.” “할배 약속 했다.” “아악...아파...” 할배의 약속을 듣고 기뻐 강희의 가슴을 너무 세게 잡았다. 그녀가 잠이 깨며 비명을 질렀다. “어이...무슨 소리고? 여자 목소리 같은데?” “에이...할배! 남의 사생활은 모르는 척 넘어가자.” “쪼매한 놈이 벌써...잘 한다. 예쁘나?” 할배와 통화하면서 계속 그녀의 젖통을 주물렀다. “와...꼴려? 죽이는 가시나 하나 소개해?” “지랄...이 할배 아직 안 죽었다. 여거...간호사 하나 벌써 꼬셨다.” 그놈과 할배는 꽤 죽이 잘 맞는 사이였다. “너무 무리하지 말고...젊은 가시나 잘못 묵다가 탈난데...” “너나 잘 해라. 젊어서 낭비하다가 나중에 쫄쫄 굶는다.” “들어가소. 조만간 놀러갈게.” “공부나 열심히 해라. 스카이 들어갈 능력도 없는 놈이...크크...” “걱정마라. 내가 누꼬? 할배 손자 아이가...” “끊어.” 할배가 전화를 끊었다. 못 말리는 조손관계였다. 놈은 할아버지와 단둘이 말할 때는 사투리를 사용하기도 한다. ‘간호사 진짜로 꼬셨나?’ ‘수정한테 물어볼까?’ ‘에이..귀찮아..띵띵한 아줌마 하나 걸렸겠지...’ 놈은 조금 궁금하지만 애써 고개를 흔들었다. “아...아흑...누구?” “할아버지.” “어디 아파요? 아흑...아아...” “나이롱환자...” “아...응? 아흑...” 그녀는 이제 놈의 손에 길들여져 쉽게 흥분했다. “병원 밥이 맛있고, 간호사 예쁘다고 장기 입원 중인데...” “아아...아흑...제발...” “배고파. 밥 묵자.” “아...흑...뭐...먹고..싶어..요?” 어제까지의 관계는 사라졌다. 옆집 아줌마와 옆집 학생은 이제 없다. 사랑을 갈구하는 암컷과 암컷을 지배하려는 수컷만 있었다. 그녀의 수북하게 자란 보지 털을 잡아 당겼다. 그 털을 포함해서 모두 내꺼라는 표시를 하듯 그놈은 사악하게 미소 지었다. “김치찌개와 계란말이.” “아...윽...아파요...” 놈의 손에서 풀려난 그녀는 자리에서 일어나 옷을 찾는다. “그냥 알몸으로 해.” “네?” “싫어?” “하지만...아...아니에요. 할게요.” 짝... 일어나 부엌으로 향하는 그녀의 엉덩이를 때렸다. “아...아앙...아파요...” 귀엽게 애교를 섞인 목소리로 대답하는 그녀였다. 어제와 완전히 바뀐 강희의 모습이다. 놈의 마력은 그만큼 강력했다. 밤새도록 빠구리를 하며 그녀를 정복했다. 강희는 30년 넘게 살아오면서 어제 밤 같이 강렬했던 시간도 없었다. 차강희, 그녀는 천연기념물이었다. 그녀도 교육대학을 다니는 동안 남자를 사귀었다. 그러나 그 남자들과 성관계는 없었다. 숙맥은 아니었지만, 미래의 남편을 위해 순결을 지켰다. 외도를 밥 먹듯 했던 아버지의 영향이 컸다. 대학을 졸업하고 처음 부임했던 학교의 교감선생님 소개로 남편을 만났다. 김병우... 2살 차이의 그는 성실한 남자였다. 대학 졸업 후 막 건설회사에 취직한 그는 착하고 성실한 훌륭한 남편감이었다. 선을 보고 6개월 후 결혼했고, 신혼여행에서 남편과 첫날밤에 순결을 잃었다. 신혼 기간 동안 남편은 뜨겁게 그녀의 몸을 탐했다. 그러나 항상 일방적이고 평범한 섹스였다. 강희는 남편에게 불만이 없었다. 아들 상기를 임신한 후 남편과 관계가 뜸해졌다. 아들이 태어난 후부터 섹스는 부부생활의 의무처럼 정형화되었다. 결혼 생활이 10년이 넘어갈 때쯤 그녀의 섹스에도 변화가 찾아왔다. 아름다웠던 20대를 지나 원숙한 30대 중반이 되었던 시기였다. “여보...이거 같이 보자.” “뭐에요?” “재미있는 거...” “어머...망측하게...” “어때? 우리는 성인이고...또 부부인데...” 남편이 그녀에게 보여준 것은 외국 포르노였다. “그만 꺼요.” “성인영화라고 생각하고 봐...우와...저 남자 자지 엄청 크다...그치?” 그녀는 초등학교를 다니는 아들을 둔 아줌마였다. 중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치는 교사였지만, 그녀도 여자였다. 남편이 가져온 포르노에 점점 빠져들었다. 남편과 한 동안 그 비디오를 보며 섹스에 빠졌었다. 하지만 남편은 언제나처럼 본인만 만족하고 끝을 내는 이기주의자였다. 남편이 작년 해외로 발령을 받았을 때도 그렇게 섭섭하지 않았다. 그녀의 몸이 뜨거워진 것은 최근이었다. 남편은 3년 6개월 공사기간 중 아직 2년이 남았다. 남편과 성관계를 하지 않고 1년 쯤 지났다. 바쁘게 아들 뒷바라지 하고 학교 수업하면서 보냈다. 점점 밤이 외로웠다. 섹스를 하지 않아도 옆에 함께하는 남편의 체온이 그리웠다. 어린 시절 친구들에게 들었던 자위를 처음 시작했다. 남편과 함께 보던 포르노를 혼자 보며 손가락으로 외로움을 달랬다. “아...여보...” “아..아흑...으으윽...” “아...아흑...몰라...” 그녀는 정말 몰랐다. ‘후후...좋은데...저 년 맛있겠어.’ 외로움에 헐떡이는 자신을 사냥감으로 노리는 사내가 있었다. 강철민... 고등학생이지만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신체조건을 가진 놈이다. 그녀의 옆집 301호에 사는 사내였다. 놈은 온갖 잡기에 능하지만, 특히 여자들을 유혹(誘惑)하는 기술은 타의 추종을 불허했다. 그놈은 중삐리(여중생)들에서 미시(아줌마)까지 상대를 가리지 않는 잡식성 포식자였다. 여자들은 그놈에게 걸려들면 끝이다. 그 놈이 단물만 빨아먹고 차버려도 계속 그놈만 찾는다. 섹스와 연애에 있어서는 신적인 존재였다. 그런 놈에게 강희가 걸려들었다. 놈은 외모도 괜찮게 생긴 편이다. 얼굴보다 몸매와 가운데 물건이 더 환상이다. 그놈의 자지는 진짜 크고 단단하며 멋지게 생겼다. “특급제비”라는 단어가 잘 어울리는 놈이다. 그놈이 그녀를 강간했다. 그녀에게 그놈은 인생에 두 번째 남자인 것이다. 강희는 놈에게 벗어나려고 발버둥 쳤다. 그와 한 섹스를 잊으려고 할수록 더 깊은 늪에 빠졌다. 얼마 전에는 계단에서 그녀를 희롱했다. 강희는 두렵고 떨려서 강하게 저항하지도 못했다. 어제 밤 모든 것이 변했다. 강희는 철민에게 완전히 빠져버렸다. 남편 병우도 잊었다. 아들 상기도 잊어버렸다. 그놈에게 안겨 헐떡이는 그년은 한 마리 암캐가 되었다. 정숙했던 부인이 무너진 것이다. 그 만큼 놈의 정력은 뛰어났다. ‘아...행복해...’ ‘섹스가 이렇게 좋은 것인 줄은...’ 그녀의 내면에서 울리던 갈등들은 모두 사라졌다. “어머...아...부끄럽게...” 놈이 부엌에서 요리하는 그녀를 뒤에서 안았다. 묵지한 놈의 육봉이 그녀의 엉덩이를 쿡쿡 찌른다. “아직도 부끄러워?” “아아..아흑...몰라요...” 놈이 그녀의 젖가슴을 주무르며 얘기했다. “그거 알아? 사람은 부끄러워서 옷을 입은 게 아니라, 옷을 입으면서 부끄러움이란 감정을 알게 되었어. 사랑스러워...당신!” “아...당신...좋아요...” 쪽쪽...쭈웁... 철민은 그녀의 목덜미에 키스하며 손을 아래로 뻗었다. 그녀의 은밀한 숲이 놈의 손을 반긴다. 어제 밤과 아침의 격렬했던 빠구리의 잔해들이 남아있다. 더럽다거나 싫지 않았다. 놈의 손은 그녀의 숲을 이리저리 헤치고 공알을 찾아 비벼준다. “사랑해...강희야.” “나도 당신 사랑해요...아흑...” 여자는 사랑에 있어서 단순한 동물이다. 강희는 남편과 자식 그리고 사회적 시선 때문에 참았다. 어린 시절의 아버지의 외도로 고생한 어머니 때문에 강박관념이 있었던 것도 있다. 한 여자는 한 남자와만 사랑하고 섹스를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놈 때문에 그것들이 모두 무너졌다. “이러면...요리 못 해요.” “크크...배가 너무 고파서 나도 힘이 없어. 이 놈은 다르지만...” 그놈이 강희에게서 떨어졌다. 그녀가 고개를 돌려 아래를 보았다. 그녀의 엉덩이를 찌르던 물건이 보였다. 밤새 자신을 괴롭혔던 대물이 껄떡거리며 그녀에게 인사를 했다. “조금만 기다려요. 도련님...쪽...” 강희가 허리를 숙여 놈의 자지에 키스를 해주었다. “으윽...그러면 더 성질내잖아...” 그는 대물을 껄떡거리며 자리를 이동했다. 철민은 의자에 앉아 그녀의 요리하는 모습을 본다. 며칠 전까지 완강하게 거부하던 부인은 이제 없었다. 사랑하는 이를 위해 요리하는 농염한 여자만 이곳에 있다. “예뻐...엉덩이...” “아...몰라요. 그렇게 보니까......” “왜? 내가 보는게 싫어?” “아니에요...그냥...이상한 느낌이 자꾸...” “후후...좋으면서...” 그녀는 큰 가슴과 탱탱한 엉덩이를 좌우로 흔들며 바쁘게 움직였다. 강희가 음식을 하나씩 식탁에 내려놓는다. “완성! 먹어봐요.” “흠흠...냄새 좋은데...” 김치찌개와 계란말이 그리고 몇 가지 반찬들이 보였다. 그녀가 맞은편자리에 앉으려고 한다. “이리와. 같이 앉아서 먹자.” “네?” 그놈이 일어나 그녀의 팔을 잡아 당겼다. 강희는 거부하지 않고 그에게 안긴다. 놈은 그녀를 들어 자신의 허벅지 위에 앉혔다. “밥 먹자.” “불편하지 않아요. 나 무거운데...” “하나도 안 무거워...강희는 밥 많이 먹어야겠어. 나 마른 여자는 별로야.” “정말 안 무거워요?” 30대 중반이 넘으면서 그녀는 살이 쪄서 고민이었다. 선천적으로 좋은 몸매를 타고났지만, 아이를 낳은 후 몸매가 많이 망가졌다. 전부터 스포츠센터에 등록만하고 운동을 하지 않았다. 남편이 해외로 파견간 후 시간이 많이 남아 요즘은 가끔 운동을 한다. “가벼워...너무...자! 내가 먹여줄게.” “아...내가 애기인가? 내가 먹을게요.” “어허...당신은 가만히 있어.” 놈은 밥과 찌개 그리고 반찬을 번갈아 그녀의 입에 넣어준다. 그녀도 어색했지만 싫지 않은 듯 그가 먹여주는 밥을 맛있게 먹었다. “아...우리 똘똘이도 배가 고픈 모양이야...” “네?” “이놈이 당신 보지 먹고 싶은가봐. 당신 보지는 어때?” “아...몰라요.” “싫어?” “아...아흑...” 놈은 수줍은 듯 고개를 돌리는 그녀가 사랑스럽다. 철민이 왼손을 아래로 내려 그녀의 보지를 주무른다. “아흑...아...여보오...” 그녀의 입에서 여보라는 호칭이 자연스럽다. 처음 경험하는 자세로 식사를 하며 그녀도 은근히 흥분했다. 뜨거운 작대기가 계속 엉덩이를 찔렀고, 등에는 사내의 뜨거운 심장이 느껴졌다. 밥과 반찬을 먹여주며 그놈의 팔뚝이 그녀의 젖꼭지를 자극한다. 규칙적으로 허벅지를 움직여 그녀의 사타구니를 희롱했었다. 남자가 먹여주는 밥을 먹으며 강희는 야릇한 감정을 느꼈었다. “강희 보지도 배 고픈가봐...침을 흘리네...” “아...너무해...아흑...” 놈과 년은 밥 먹기를 포기했다. 이미 밥은 반 이상 먹었다. 최소한의 배고픔을 해소하면서 두 사람은 또 다른 욕구에 빠져들었다. 놈이 그녀의 허리를 살짝 들어 자지를 보지에 맞췄다. 그녀는 까치발을 들고 일어선 자세로 육봉을 맞이했다. “으음...따뜻한데...강희 보지...아...” “아흑...뜨거워...아...여보...” 그가 그녀의 허리를 잡고 위로 쳐올렸다. 아래에서 강하게 위로 올라오는 육봉에 그녀는 정신이 없다. 강희는 고개를 돌려 놈의 입술을 물고 빨았다. 얼마 움직이지 않았는데, 놈과 그녀는 땀을 흘렸다. 지금은 한낮의 뜨거움을 자랑하는 여름이다. “밥 먹으며 빠구리 한판! 으음...” 놈은 그녀의 보지에 펌프질을 하며 숟가락질을 다시 시작했다. 그녀는 엉덩이를 들썩이며 빠구리를 멈추지 않는다. 섹스는 많은 열량을 소모한다. 어제부터 소모한 에너지를 보충해야 한다. 헐떡이는 강희는 더 이상 식사가 힘들었다. “아아...아아아...여보...올라와요...” “으윽...참아...” 강희는 10분도 지나지 않아 또 절정에 도달하려고 한다. 놈이 펌프질을 조절하며 그녀의 가슴을 세게 움켜쥐었다. “아...아파요..아흑...더 빠르게...” 놈이 움직임을 조절하자 그녀의 요분질이 커졌다. 입으로는 밥과 계란말이를 먹고, 자지로 그녀의 보지를 감질나게 먹는 중이다. 그녀는 입으로 거친 숨을 헐떡거리고, 아래 보지 속살로 자지를 오물거리며 씹었다. 그렇게 두 남녀의 식사와 빠구리는 절정에 도달하기 위해 가속되었다. “음...얍얍...쩝쩝...다 먹었다.” “아흐...아흑...” “이제 보지를 먹어볼까?” 놈이 그녀를 번쩍 들며 일어났다. 자지를 보지에 꽂은 채 일어나는 놈의 허리힘이 대단하다. 허벅지를 양손으로 잡은 모습이 어린 아이 오줌 누이는 자세와 유사하다. 그녀는 화들짝 놀라며 팔을 들어 놈의 목을 감았다. 아래에서 강하게 치고 올라오는 육봉의 힘에 위로 정신이 없다. “아...아앙...기퍼...아흑...느껴져...” “후...좀 무겁네...” 놈은 그녀를 안고 거실로 이동한다. 거대한 고목에 붙은 매미처럼 강희는 놈의 몸에 착 감긴 채로 헐떡인다. 활짝 벌어진 사타구니 사이로 보지와 자지가 연결된 상태다. 그녀의 보지에서 밀려나온 씹물이 놈의 아랫도리를 축축하게 적셨다. “재미난 거 볼까?” “아...아흑...네?” 놈은 그녀를 거실 소파를 잡고 엎드리게 했다. 벽걸이 TV화면의 전원이 켜지고 영상이 플레이 된다. 놈은 강희의 뒤에서 허리를 잡고 거칠게 좆질을 한다. 놈이 그녀의 머리카락을 잡아당긴다. “봐...재미있을거야...후후...” “아흑...아앙...저기는...” 낯익은 곳이다. 실내장식과 모든 것이 익숙하다. 바로 강희의 집이다. 화면에 강희 자신의 모습도 보인다. 그녀는 당황했지만, 그것보다 뒤에서 공격하는 놈의 육봉때문에 정신이 없다. “아...아흑...” 화면에는 강희가 침대에 누워 자위하는 장면이 나온다. 철민에게 강간당하며 찍힌 영상을 보며 자위하는 강희가 보인다. 그녀는 화면을 보고 더욱 흥분한다. 그녀는 자위하는 자신의 모습을 보며 절정에 도달했다. “아아앙...철민 학생...아아앙...” 비디오 안에서 강희가 울부짖는다. “아아앙...여보...아앙...아앙...올아와요...” 그놈의 거실에서 현실의 강희가 울부짖는다. 놈은 아직도 사정을 조절하며 그녀에게 기쁨은 선사한다. 절정에 올라 오물거리는 그녀의 보지를 음미한다. 천천히 이동해 소파에 그녀를 눕힌 후 그녀의 보지에 다시 자지를 박았다. 절정의 폭풍 속에서 헐떡이던 그녀가 놈을 밀어낸다. “아흑...그만...죽을 것 같아요...더 이상은...” “나는 아직 멀었는데...후후...이것도 재미있을거야...” 그가 리모콘을 눌렀다. 여자의 신음이 거실에 울려 퍼진다. “아아앙...여보...아흑...” “아흑..아아..안..돼..아앙..이러면...안 되는데..아학..” “철민...아..안돼! 너와 난...이러면 안...돼!” “제발...아...그만둬! 난...남...남편이 있어...아흑..아..” “너와 나는 안 돼...제발...아흑..흡..쭈웁..” “사...사랑해...쭈우웁...하학...” “아..후루룩.후릅..쯥..스읍.쭈욱..음..” 화면이 바뀌며 낯선 공간이 보였다. 여자의 음탕한 소리들이 메아리치듯 들렸다. 헐떡이며 놈의 가슴을 밀던 그녀의 손이 멈췄다. 어제 밤 두 남녀의 정사를 담은 영상이 보인다. 처음에는 거부하던 강희가 발광하며 철민에게 매달리는 모습들이다. 그녀는 영상 속에서 음탕하게 울부짖는 여자를 보며 눈이 커진다. 그녀 자신이다. “아흑..몰라! 너 때문에...아학..아..미치겠어.” “아흑...좋아요...아...너무 좋아요...” “아학..아..너무 커..어쩜 좋아..아앙..아흑..” 화면 속 강희는 철민의 자지를 빨아주었다. 현실의 그놈의 자지는 지금 강희의 보지를 괴롭히는 중이다. 퍽퍽..뿌직...퍽퍽...뿌직...찔꺽찔꺽... “어머! 아..아학..어쩜 좋아? 아앙..으헉..부끄러워요...” “아악...아파...요...사알..살...아흑...여보...” “아항...네 좋아요...흐응...여보..사랑해..요...아흥.아흥...” “아흥...몰라...몰라...요...아흑...여보....벌써...” “아항...여보...아...나 할 것...같아...아흑...” “아아아악...하악...나...올라와...요...아아앙...” “아...아앙...아...미쳐요...그만...” “그만...더..이상..아흑...제발...” “강희는...이제 당신 여자에요...아앙...아...” “아아앙...” 그놈이 리모콘을 눌러 또 화면이 바뀐다. 소파에 누워 다리를 위로 향한 강희의 모습이다. 리얼타임으로 강희와 그놈의 섹스영상이 보였다. 굵은 자지가 자신의 보지 속으로 들락거리는 것이 보인다. “후후...어때?” “아...언제...아흑...힘들...어요...아앙...” “기념 촬영...으윽...오...꽉 조이는데...” 실시간으로 보지에 박힌 자지를 보면서 강희는 더욱 흥분했다. 천장을 향한 다리로 놈의 허리를 감고, 팔로 목을 감아 당겼다. “아흑...또...또...올라...아앙...” “으...윽...나도...” “아아앙...여보오..오..오...” “싼다...아아...” 그녀가 또 절정에 도달했다. 놈도 그녀의 절정에 맞춰 보지 깊은 곳에 씨를 뿌렸다. 잠시 여운을 즐기던 놈이 그녀의 몸에서 일어나 옆에 앉는다. 강희의 보지에는 굵은 자지가 빠지면서 큰 구멍이 생겼다. 천천히 구멍이 작아지며 그 동굴에서 하얀 좆물이 새어나온다. 놈이 카메라를 조정했다. 그녀의 보지가 클로즈업되었다. “봐...강희 보지...” “아...” 거대한 화면에는 보지가 가득 찼다. 헐떡거리던 그녀도 화면을 보았다. 그녀의 보지에서 하얀 정액이 흐른다. “예술인데...크크...” “몰라요...빨리 꺼요...” “왜? 난 좋은데...” “아이참...부끄러워요...” 그놈과 그녀는 함께 샤워하며 서로의 몸을 씻겨주었다. 철민은 침대에서 강희를 꼭 안고 뒹굴었다. 그녀는 마치 새색시처럼 놈에게 안겨 따뜻한 체온을 느꼈다. “저녁은 건너가서 먹자.” “네?” “강희 집에서 저녁 먹고 오늘은 거기서 자자고...” “아...” 놈은 그녀의 가슴을 주무르며 귀에 속삭였다. 남은 손은 그녀의 아랫배를 부드럽게 쓰다듬는다. 창밖으로 어둠이 찾아왔다. 침실에는 아담과 이브처럼 홀딱 벗고 남녀가 누워있다. 철민과 강희는 깜빡 잠이 들었다. 어제 밤부터 오후까지 여러 차례의 섹스로 지쳐 잠들었다. 그놈이 먼저 잠에서 깨어났다. “잠꾸러기...일어나...저녁 먹자...쪽...” “아...으음...조금만 더...자요...” 강희가 따사로운 햇살에 웅크린 고양이처럼 몸을 둥글게 말았다. 그놈은 그녀의 엉덩이를 꼬집었다. “아야...못 됐어...증말...” “서방님! 배고프다니까...어서 일어나.” 강희는 철민의 품속으로 파고들며 그의 젖꼭지를 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