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성인소설) 302호 유부녀 - 10편 (10/16)

2026-09-24 09:07:13 조회 55
특히 터질듯 한 가슴은 압권이다. 방의 조명을 조금 어둡게 조정한 후 DVD를 켠다. 요즘 모텔들은 대부분 갖추고 있는 시설이다. “아...아학...” “오...베이비...” 끈적끈적한 음악과 서양여자들이 나오는 야동이다. “에? 어머...뭐야?” 그녀에게 색다른 경험을 주고 싶다. “천천히...사랑하는 남자를 기다리는 여자가 되어...입어 봐!” “부끄럽게...” “우리 사이에 이제 뭐가 부끄러워...정말 보고 싶어.” “자기 변태 같아...” 부끄러워 한 손에 든 속옷과 스타킹으로 가슴을 가린다. 그 모습이 귀엽다. 나머지 손으로 음부를 가리고 서 있는 그녀는 섹시하다. 방 안에는 야릇한 서양여인의 교성이 점점 커진다. 그녀는 새침하게 나를 흘겨보며 싫지 않은 듯 속옷을 꺼낸다. “천천히...” 그녀는 검은 망사 속옷을 천천히 꺼낸다. 놈은 휴대폰을 꺼내 동영상을 촬영한다. 그녀는 부끄러워 나를 똑바로 보지 못한다. 침대 뒤에 숨어 그녀의 모습을 훔쳐보는 자세를 취한다. 로켓 같은 가슴이 레이스가 달린 브래지어 속으로 숨었다. 그녀도 점점 즐기는 듯 요염하게 속옷을 입는다. “좋아? 아..이상해...아음...” “죽여...아주...그냥 죽여준다.” 그녀가 다리를 천천히 들어 팬티를 입는다. 허리를 숙였을 때 커다란 유방은 브래지어로 인해 음탕한 골을 만들었다. 그녀의 시커먼 음부의 골짜기가 천천히 팬티 안으로 사라진다. 그녀의 보지털이 앞부분의 망사 너머로 보인다. 팬티 라인을 넘어 허벅지와 경계선에도 조금 삐져나왔다. 302호 유부녀도 그랬다. 특정한 이유가 없다면 여성들은 그곳의 털을 정리하지 않는다. 직업적으로 필요한 여성들, 수영복을 입기 위해 등등 그 이유는 많지만, 의외로 그곳의 털을 정리하는 여성은 드물다. 일반인 경우 대부분 자연상태였다. 그녀가 속옷을 다 입었다. “스타킹은 저기 침대에 앉아서...” “아...몰라...” 그녀는 부끄러워하면서 놈의 요구를 모두 들어준다. 이미 놈에게 흠뻑 빠져버렸다. 수정은 침대에 앉아 스타킹에 한쪽 발부터 넣는다. 평소에 출근시간에 쫓겨 허겁지겁 신던 스타킹이 아니었다. 남편 아닌 남자가 보고 있다. 그와 오늘 처음 만나 육체적 결합까지 했다. ‘저 남자가 보고 있어...’ ‘이상해...’ ‘아...안에서...’ ‘무언가 그곳에서 짜릿한 느낌이...’ 그녀의 내부에 숨겨진 욕정이 타오른다. “사랑하는 이를 기다리는 마음으로...” 그녀의 늘씬한 다리들이 망사 스타킹에 감싸인다. 놈은 침을 꿀꺽 삼켰다. 그년은 두 다리를 모두 넣은 후 일어나 돌아선다. 그년의 커다란 엉덩이가 섹시한 팬티에 숨어있다. 그 팬티와 엉덩이를 모두 덮으며 망사스타킹이 올라갔다. “섹시해. 예뻐...” “아...당신...” “사랑스러워...” “몰라요...부끄러워...” 수정은 놈의 말에 짜릿한 흥분이 밀려왔다. 남편에게 언제 들었는지 모를 말들이다. 부끄러워하면서 싫지 않은 표정으로 놈을 바라본다. 수정은 기분이 좋아 얼굴에 붉은 꽃을 가득 피웠다. “상황극을 이제부터는 연기하는 거야.” “상황극?” “마치...영화 속의 여주인공처럼...” 그녀가 검정 망사 스타킹까지 모두 착용하고 침대에 앉아있다. 살짝 다리를 꼬고 앉은 모습이 영화 “원초적 본능”의 샤론스톤을 연상시킨다. 뇌살적인 몸매가 놈을 흥분시킨다. 수컷의 본능을 자극하는 브래지어와 팬티 그리고 망사 스타킹 역시 한 몫을 했다. “응?” “당신은 가정주부....여기는 당신 집 안방이야.” “집?” 남편을 두고 외간 남자와 바람을 피운 수정이 뜨끔한 표정이다. 그녀가 불륜에 대한 죄책감을 느끼지 못하도록 놈의 말을 빠르게 이어졌다. “난 도둑이야.” “뭐...뭐 하려고?” “내가 끝이라고 할 때까지 잘 해...” “끝?” “시작!” 그녀는 지금까지 그놈이 동영상을 찍고 있는 줄도 몰랐다. 놈은 침대가 잘 보이는 곳에 핸드폰을 올려두고 현관으로 향한다. “멋진 집이야...어...이렇게 아름다운 부인이...크크...” 음탕하게 웃는 그놈의 연기는 꽤 리얼하다. “자기야...그만 해..무서워...” “섹시하게 입고...크크...누굴 기다리나? 부인!” 그놈은 도둑인 것처럼 연기하며 침대 곁으로 다가갔다. 물론 발가벗고 있는 모습이 우스꽝스럽다. 무서웠던 그녀도 웃음이 나온다. 한편으로 조금 낯선 상황에 겁도 났다. 실제 상황은 아니지만, 그놈의 눈빛은 날카롭고 무섭다. 하지만 수정은 자신도 모르게 놈의 상황극에 빠져들었다. “누...누구세요?” “크하하...누구? 도둑놈이지...네 보지를 훔치려는...” “아..안 돼요...소..소리 지를 거에요.” 그녀는 말까지 더듬으며 연기에 몰입하려 노력했다. “안 돼?” “안 돼요. 저는 남편이 있는 여자에요. 제발...” 그놈이 여자에게 점점 다가간다. 그녀는 침대 가장자리에서 뒤로 피한다. 놈이 갑자기 침대위로 올라오며 그녀의 뺨을 때린다. 짝... “악...아파...” “가만히 있어. 그럼 아프지 않을 거야. 아니 황홀하게 만들어 주지...” 그녀는 상상이상으로 아팠던지 놈을 거부했다. 연기가 아닌 약간의 진심도 들었다. 수정은 남자의 손찌검에 놀라 아무런 말이 없다. 그녀가 한 손으로 뺨을 잡고 엉거주춤한 자세로 앉아있다. 놈은 그녀의 젖통을 거칠게 움켜잡았다. “싫어...그만해...아...” “아주 실한데...오랜만에 몸보신하겠어...” 점점 상황에 심취한 두 남녀는 각자의 역할에 완전 빠져들었다. “돈 드릴게요. 다 드릴게요. 제발...” “크크...그것도 줘야지. 나중에 수고비로...” 놈은 연기에 몰입해 그녀를 마구 다룬다. 커다란 젖가슴을 자기 것처럼 주무른다. 그녀는 놈의 손을 막으며 애원하다. “남편이 올 시간이 다 되었어요. 제발...” “좋아...남편이 보는 앞에서 보지를 뚫어주지...크크..” “아...제발...” 수정은 남편의 외도로 화가 났던 것이 떠올랐다. 가능하다면 자신도 바람을 피워 그에게 복수하고 싶었다. 그녀는 몰랐다. 그런 감정이 남아 있음은 아직도 남편을 사랑한다는 증거였다. ‘나쁜 새끼...’ ‘날 두고 바람을 펴...’ ‘그것도 같은 아파트...유부녀랑...’ ‘흥...나도...’ ‘나도 마음껏 바람 필거야...’ ‘아...그런데...이 사내...’ 그녀의 속에서 야릇한 마음이 생겼다. ‘남편이랑은 완전 달라...’ ‘거칠면서...부드럽고...’ ‘달콤하면서...힘이 넘쳐...’ 수정은 처음 만나 모텔까지 온 놈에게 반했다. 그놈은 매력 덩어리였다. ‘아...이상한 기분...’ ‘강간을 당하면 어떤 기분일까?’ 수정은 두려우면서도 스릴과 함께 흥분이 올라왔다. 놈은 그녀의 가슴을 주무르던 손을 멈추고 양쪽 발목을 잡는다. 섹시한 그녀의 발목을 잡은 손에 힘이 들어간다. 그놈은 그녀의 다리를 우악스럽게 좌우로 벌려 위로 당긴다. 그녀의 다리가 V자를 그리며 활짝 벌어졌다. “아악...싫어...싫어...” “크크...맛있겠어...향긋한 냄새가 나...” 그녀는 남편에 대한 죄스러웠던 마음이 옅어진다. ‘아...짜릿한 느낌...’ ‘강제로 당하면서...’ ‘왜?’ ‘난...이런 강한 자극을 원했던가?’ 연기지만 낯선 남자에게 강제로 당하고 있다. 처음 모텔에 들어왔을 때는 흥분해서 남자를 안았다. 남편을 배신했다는 죄책감이 생겼다. 그 남편이 바람을 피웠지만 아직도 그를 사랑한다. 사랑하니까 남편이 미웠던 것이다. ‘하지만...’ ‘이제...좋아...’ ‘그냥 모든 것을 잊고 싶어.’ ‘이제...남편을 잊을 거야.’ 그녀가 변하고 있다. ‘강간당한다는 느낌...’ ‘그런데...’ ‘싫지 않아...이 남자의 손길이...’ 그녀는 허벅지에 힘을 주고 다리를 모르려고 한다. 그가 즐기려고 하는 상황극에 동참하는 그녀다. 예전에 처녀 때 야한 소설들에서 종종 등장하는 장면이다. 남자가 여자를 겁탈하면 여자는 처음엔 반항하다 결국 무너졌다. 수정은 자신이 그 소설의 여주인공이 된 듯했다. ‘아...’ 반항이 없으면 사내도 재미가 없을 것이다. ‘남편보다...이 남자가 더 좋아지려 해.’ ‘아...다시 느끼고 싶어...’ ‘그 짜릿함...’ 여자의 마음은 갈대라고 한다. 그 갈대를 움직이는 것이 어쩌면 남자의 뜨거운 육봉일지도 모른다. ‘이 순간을 즐기고 싶어.’ 여자와 남자는 적당한 몸싸움을 하는 중이다. 그놈은 노련하게 그녀의 음부를 공략한다. 망사 스타킹에 감싸인 발가락을 입에 넣었다. “아...하지 말아요.” “쭈웁...쭙쭙...크크...더러운 발 냄새...씻었어?” “아흑...그만해요...” 놈은 그녀의 발가락을 입안에 모두 넣고 빨아 먹는다. 마치 뼈다귀를 빠는 개처럼... 찌직...찍...찌직...찍... 놈이 팬티스타킹을 찢는다. 망사 스타킹은 여기저기 구멍이 났다. 그녀의 음부를 가린 중심에도 커다란 구멍이 뚫린다. 검은 팬티가 섹시하게 드러났다. 팬티의 중심부는 벌써 흠뻑 젖어있다. 약 기운은 점점 떨어졌지만, 그것보다 더 지독한 욕망이 그녀를 불태운다. “아..거기는 더러워요...하지 마요.” “더럽지...아주 더러운 곳이야. 음탕하게 물을 질질 흘리는...” “말 하지 말아요. 그런...” “남편 기다린다는 여자가...이렇게 씹물을 질질 흘리면서...크크...” 그놈은 손가락으로 수정의 팬티 중심을 쿡쿡 찌른다. ‘아...미치겠어.’ ‘저런...음탕한 말을...’ ‘또...흐르고 있나봐..아흑...’ ‘아앙...곤란해...그에게 또 다시 보여지다니...’ 놈은 음탕한 말을 일부러 더 사용했다. 남편과 보수적인 섹스만을 해오던 주부에게는 확실한 효과가 있다. 새로운 자극에 처음만 두려워 할뿐이다. 그 후에는 짜릿한 자극에 흥분이 배가 된다. “후후...음란한 짓을 하면...엄청 좋아하는 걸레 주제에...” “아...싫어...날...벼...변태처럼...말하지 말아요...” 거부하던 그녀도 점점 놈의 자극에 흥분한다. “쭈웁...” 그녀의 팬티 위로 보지를 빨았다. 검은 팬티의 중심이 더욱 검어졌다. 놈의 침이 듬뿍 흡수된 팬티가 더욱 젖었다. 그녀의 애액이 배어나왔다. ‘아...어쩌면...좋아...’ ‘난...몰라...부끄러워...하학...’ 놈의 손가락이 팬티를 잡아당겼다. 검은 천 조각이 사라진 사타구니 중심이 드러났다. “쭈웁...쭙쭙...음탕한 물을 질질 싸는 보지야...” “아...아흑...싫어...하지마세요.” “쭈웁...뭘?” “아...빨지 말아요...아흑...” “뭐를 빨지 말라고? 쭈우웁...” 그놈은 일부러 그녀를 애태우며 계속 자극했다. ‘이상해...아흑...또...’ ‘거기야...’ ‘거기! 아아...좋아...거기야...’ 수정은 거부하는 말과 달리 내심은 완전히 흥분해서 젖어버렸다. “말해...그만할까?” “아...아니...” “정확하게 말해.” “계속 해줘요. 아흑...아아..” 사내는 여자의 보지 속살을 핥고 빨아 씹물을 먹어치운다. “아...좋아요. 더...” “더? 확실하게 애원해.” “아...미워요. 빨아줘요...” “이거?” “아...제발...” 놈은 더 이상 그녀의 보지를 빨지 않는다. 손가락으로 콩알을 콕콕 찌른다. 손가락으로 그림 그리듯 대음순을 빙글빙글 돌면서 자극했다. “여기...여기 느껴? 부인!” “그...그래...아흑...거기...거길...아아..느껴져...” “음탕한 년...남편은 여길 안 빨아주나?” “아...남편은...” “대답해.” “아흑...제발...남편은 하지 않아요...아아...” 사내는 여자의 보지에 손가락을 넣고 휘젓는다. 질척거리는 소리와 함께 그녀의 보지에서 다량의 씹물이 역류한다. 손가락을 타고 흘러넘쳐 내린다. 놈은 음흉하게 웃으며 그녀를 더욱 미치게 만든다. 놈이 가진 많은 능력 중 일부지만, 그놈의 손가락 움직임은 예술의 경지였다. “이거 빨아줄까?” “아흑...네...빨아줘요...아...” “이게 뭐야?” 놈은 일부러 그녀의 보지 입구와 클리토리스를 자극하며 묻는다. “아...여자의 소중한...아흑...” “지랄...음탕하게 말해.” “아흑...보...보지...” 그녀가 손을 들어 얼굴을 가리며 부끄러워했다. “후후...잘했어. 쭈우웁...쭙쭙...후루룹...으음...맛있어.” 놈은 숙제를 잘 한 아이를 칭찬하듯 그녀의 보지를 강하게 빨았다. ‘아...말해버렸어.’ ‘하학...거기가...뜨거워...’ ‘아흑..보지가 기분이 좋아...아아...’ “후후...부인의 음탕한 보지...듬뿍 젖었어...흐흐...” 사내는 점점 커지는 클리토리스를 입술로 물고 빨았다. 조금씩 물을 토해내는 보지를 손가락으로 좌우로 활짝 벌린다. 예쁜 조개가 입을 벌린 모양이다. 그놈은 그녀의 변화에 정복감을 느끼며 웃는다. ‘좀 더...아흑...’ ‘더...손가락을 넣어서...아아...’ “이렇게...넣으면 좋겠지?” “아흑...좋아...좋아요...더...” 얼굴을 가렸던 손을 내려 침대 시트를 움켜쥐었다. ‘아...이 남자...’ ‘아흑...내 마음을...아아..’ 여자가 원하는 타이밍과 능숙하게 애무하는 놈에게 매료되었다. 수정은 이제 이 사내에게 벗어나지 못한다. 거미줄에 걸린 파리처럼 펄떡거리며 그놈에게 애원한다. “아...더...아흑...제발...” 그놈은 검지와 중지를 그녀의 보지에 넣고 빙글빙글 돌린다. 수정의 신음은 점점 더 높고 잦아진다. “아...으음...아응...아응...” “후후...음란한 부인의 신음 좋은데...” 놈의 손가락을 타고 씹물이 넘친다. 사타구니 아래 침대 시트에 그녀의 물로 흠뻑 젖었다. “아아...아앙...몰라...엉망진창으로 만들어줘...요...” “후후...드디어...부인...솔직해졌네.” “아앙...빨리...넣어줘요...당신...그거...” “하하...더 음탕하게...” “아...이...이젠 못 참겠어요...당신 자지...넣어줘요...” 수정은 이성을 완전히 잃고 숨겨진 본능적인 욕정을 발산했다. “부인...좋았어...박아 넣을 준비...완료!” “어서...아흑...어서 넣어줘요...” 그녀가 손을 뻗어 놈의 머리를 잡아당긴다. “아..아앙! 자기야...어서...” “하하...질질 싸는 보지에 넣어주마.” 놈은 그녀의 사타구니 사이에 자리를 잡는다. 거대한 육봉을 잡고 그녀의 보지를 문질렀다. 손가락으로 희롱할 때처럼 둥글게 원을 그리며 보지 안으로 넣어주지 않는다. “아흑...그만...아앙...넣어줘요...당신 자지를...” 이제 시키지 않아도 음탕한 말로 빠구리를 원하는 수정이었다. ‘아...내가...몰라...’ ‘단단한 자지로 나를 죽여줘요.’ 놈은 자연스럽게 허리를 뒤로 뺀 후 천천히 삽입을 시도했다. 능숙한 섹스 스킬을 보유한 놈의 허리는 전자동이다. 수정은 경험은 적지만 본능적으로 그를 받아들이기 위해 다리를 활짝 벌린다. “음탕한 부인의 보지 안으로...간다.” “아앙...안 되는데...나는 남편이 있는데...정말로 삽입을...” “하하...재밌는 여자야...당신...” 수정이 도둑에게 강간당한다는 상황이 생각난 듯 연기했다. 놈은 그런 이 여자가 사랑스럽다. 짜릿함과 쫄깃함을 동시에 느끼며 그녀의 보지를 공략한다. 좁고 깊은 동굴은 굉장한 조임으로 놈의 육봉을 압박했다. “하항...어...엄청...찔러와....아...” “으으...쪼임이...부인...좋은 보지야...” “여보...미안해요...용서해...하아앙....아아...느껴져...좋아!” “하아...이거 끝내주네...상상했던 것보다 좋은데...” 처음엔 하얀 스타킹의 섹시한 간호사랑 섹스를 했다. 이제 검정 스타킹의 음란한 유부녀와 빠구리 중이다. “아흑...여보...미안해요...나는...” “흐흐...쫄깃쫄깃 조이는 맛이 좋아...오...그렇게...으음...” 그놈은 수정의 엉덩이를 잡고 전후좌우로 마구 흔들었다. 놈의 좆질이 거세질수록 여자의 엉덩이도 자연스럽게 움직인다. “아아...이...이게 음탕한 유부녀의 보지...넘 기분 좋아...” “아앙...그런 부끄러운 말을...” “오...자지가...녹아...죽이는 보지 속살인데...” “아학...보지라는 말은...흐흥...아아...” 놈은 허리 움직임을 멈추었다. “아...부인...자지 느껴져?” “아흑...몰라...” 그놈이 살짝 자지를 움직였다 멈췄다를 반복했다. “어때? 이 감각...이 놈을...느껴봐!” “아아...아앙...느껴져요...아...” “부인...하학...” “아학...커...아응...느껴져...안쪽까지 깊숙이 닿고 있어...좋아...” 그놈은 그녀의 얼굴을 내려다본다. 흥분해서 거친 숨을 토해내는 여자가 예뻐 보였다. 그들은 서로의 혀를 물고 빨며 키스한다. 아랫도리의 보지와 자지는 완벽한 결합으로 꼭 입을 다물고 있다. 그녀는 아래입과 윗입이 동시에 빠구리와 키스하며 물을 싸고 서로 먹는 중이다. “아아...하아앙...자기야...좋아..” “으음...나도 좋아...보지자지궁합이 잘 맞군!” “하앙...하아...나도...정말 좋아앙...” “으윽...음...부인과 결혼 하고 싶어.” “아하앙...바...바보같이...난 유부녀잖아...알면서...아항...” 놈은 장난으로 그녀를 떠 보았다. 얼마나 남편에 대한 감정이 남았는지는 모르겠다. ‘아...몰라...’ ‘그가...나를 원해...아흑...’ ‘아흑...모두 지우고...’ ‘다시 시작하고 싶어...아앙...’ 놈은 그녀의 가슴을 모아 양쪽 꼭대기를 번갈아 빨아먹는다. “아아앙...하앙...자기야...너..너무...” “쭈웁...쭙쭙...후훅...하학...좋아?” “하앙...너무 격렬해! 이...이젠...그만...” “무리...부인이 넘 좋아서...허리가 멈추질 않아...하학...” “아앙...아아아...끝까지 들어와...아흑...” 그녀는 두 번째 경험하는 오르가즘에 요란하게 몸을 흔들었다. “수정이 보지가 너무 좋아...어쩔 수가 없어...” “하아..아하...아앙...보...보지가...” “보지가...?” “아앙...보지가 달아올라...부...부서질 것...같아...요...” “크윽...수정씨...쌀 거 같아...안에다 싸도 괜찮지?” “아...아아앙....아하아학....아아앙....” 놈은 그녀의 촉촉한 보지 밭에 씨를 뿌렸다. 사내의 사정과 함께 절정에 도달한 그녀의 몸이 경직되었다. 강한 전류에 감전된 사람처럼 부들부들 떨던 그녀가 침대에 널부러졌다. ‘아...안 돼...제...제발...’ ‘밖에다 싸줘... ‘아...안 되는데...오늘은 위험한데...’ 마지막 오르가즘에 도달하며 그녀는 나락으로 떨어졌다. 사내의 뜨거운 좆물이 보지 안으로 치고 들어옴에 놀랐다. 남은 이성의 조각이 살아났다. ‘아...몰라...안에...’ ‘그가 쌌어...내 안에...’ ‘아기가 생길지도...’ ‘몰라...아...나 어떻게...’ 처음 정사에서도 그놈은 그녀의 보지 안에 좆물을 쌌다. 그 때는 사랑의 묘약을 복용한 후 약기운에 정신이 없었다. 그녀가 기억을 못 할 뿐이다. 놈은 벌써 그녀의 내부에 아기씨앗을 두 번이나 뿌렸다. 그 결과는 두고 봐야겠지만, 왠지 한 방에 수확의 기쁨을 맛볼 듯도 하다. 하지만... 놈은 종족번식을 위해 ‘찍’ 싸고 여자에게서 떨어지는 촌놈이 아니다. 여러 여자를 경험하면서 항상 빠구리 후가 중요함을 배웠다. “이 시간...아니...오늘 밤만이라도 좋아.” “네?” “사.랑.해. 수정아...” “아...당신...” “자기도 말해줘.” “나도 당신...사...사랑해요.” 꼭 안긴 그녀가 놈에게 사랑한다고 대답했다. 사내는 여자의 가슴을 부드럽게 주무르며 뒤에서 안고 있다. 힘이 죽어버린 육봉은 그녀의 엉덩이 계곡 사이에 머문다. 보지에서 씹물과 함께 놈이 싸지른 좆물이 조금씩 흘러나온다. 힘은 죽었지만 그 사이즈는 변함없는 좆이다. 그것이 그녀의 사타구니에서 미끄덩거리며 조금씩 움직이는 중이다. “아...” “사랑해...수정아! 쭙쭙...쭈우웁...” “아...저도 사랑해요. 쭈우웁...쭙...” 그녀의 귀에 사랑을 속삭인다. 100번이라도 말할 수 있다. 돈이 들지도 않고 힘이 들지도 않는 립 서비스일 뿐이다. 하지만 여자는 이 간단하고 쉬운 립 서비스에 뻑이 간다. 귀볼을 빨던 입술로 그녀의 볼과 눈, 코, 턱에 뽀뽀를 한다. 먹이를 찾는 애기 새처럼 그녀의 입술이 움직인다. 놈의 입술을 기다리는 수정의 입술을 맛있게 빨았다. “쭈웁...쭙쭙...당신 너무 예뻐.” “쭈웁...사랑해...자기야...” 두 사람의 키스는 그렇게 얼마동안 이어졌다. 그놈은 겨드랑이 사이로 손을 넣어 수정의 젖가슴을 천천히 애무한다. 그녀의 젖꼭지가 다시 발딱 서며 고개를 들었다. 한 손을 아래로 내려 그녀의 보지둔덕을 슬며시 비비며 속삭인다. “자아...그럼 또 한 번 더?” 귀에 뜨거운 바람을 불며 말하니 그녀가 간지럽다는 듯 웃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