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소설) 302호 유부녀 - 9편 (9/16)
그러나 시간이 흐를수록 그와 섹스하는 상상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 클럽에서 그와 찐하게 몸을 부비며 춤을 출 때, 그녀의 이성은 많이 무뎌졌다. “수정...쪽..쪼오옥...스읍..” “읍..흡...으음..하아..쪽..쪼오옥..” 그녀는 입을 열고 그놈의 키스에 호응한다. “아...으음...” 그녀는 그놈이 자신의 이름을 불러주는 것이 좋다. 한 사람의 여자로 돌아가는 느낌이다. 그녀는 놈의 혀와 입술을 모두 먹어버리겠다는 듯 거칠게 입술을 빨았다. 그놈은 자연스럽게 입을 열어주고 혀를 받아들인다. “아...읍..아학...쪼옥...” “쭈우욱..쪽...으음..사.랑.해. 수정아...” 긴 키스에 그녀의 얼굴이 빨갛게 달아올랐다. 그놈과 그년 둘 모두 숨이 가빠오는데... “아...아학...” “하학...으음...자기야...사랑해.” 그놈은 그녀의 귓가에 또박또박 사랑을 속삭인다. 그녀는 점점 육욕(肉慾)에 빠져 허우적거린다. 수정은 그런 자신을 돌아볼 수도 없이 그놈에게 빠져든다. 그놈은 술에 탄 약효가 서서히 돌고 있음을 감지했다. 그녀는 욕망의 노예가 될 것이다. 놈은 그녀의 가슴을 움켜잡는다. “아흑...아아...아학...” “사...랑해!” 그놈은 그녀의 옷 위로 가슴을 거칠게 애무한다. “수정이 가슴 빨고 싶어.” “아흑...아...몰라...” 남자의 음탕한 말이 싫지 않다. 그녀는 내부에서 일어나는 흥분을 이기지 못하고 서서히 무너진다. 두 년놈은 미친 듯이 서로의 육체를 탐한다. “아학아흑...쪼오옥...좋아!” “음..좋지? 후흐릅...쭙..흡...” 달콤한 입술이다. 수정의 마음은 이제 이성보다는 본능에 잠식되어 그놈의 혀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인다. 한 마리의 암컷으로 변했다. 그놈은 그녀의 모든 것을 맛보려는 듯 그녀의 볼과 귀 그리고 목덜미를 혀로 핥는다. 그놈의 손도 바쁘게 움직인다. 그녀의 옷이 하나 둘 바닥으로 떨어진다. 그녀의 탐스러운 가슴이 세상 밖으로 드러났다. 그녀의 젖통을 한 손 가득 잡은 후 맛있게 빨았다. 그녀의 입에서 신음소리가 크게 울렸다. 그녀는 이제 더 이상 정숙한 유부녀가 아니다. “아...부끄러워...아흑...” “음..쪼옥..죽이는 냄새...좋아!” “아흑...몰라! 당신 때문에...미치겠어...” 그놈은 그녀를 완전히 자신의 여자로 만들고 싶었다. 생애 최고의 황홀함과 짜릿함 그리고 행복함을 전해줄 생각이다. 그놈은 자신의 바지를 벗었다. 거대한 자지가 그녀 앞에 실체를 드러냈다. 그년은 클럽에서 느꼈던 것보다 더 우람한 물건에 살짝 놀란 눈치다. 역시 실물로 보는 그놈의 자지는 남편 것보다 더 크다. “아...너무 커..어쩜 좋아...” “인사해...새로운 네 서방이야...” 그녀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망설였다. ‘아...’ 잠시 후 그녀는 달뜬 표정으로 다가선다. ‘뜨거워...’ 마치 소중한 보물이라도 만지는 듯 그놈의 자지를 두 손으로 잡았다. 거대한 좆대가리에 키스한 후 입 안으로 넣고 빨아준다. 남자는 그런 그녀를 위에서 내려다보았다. 매끈한 등과 허리를 지나 하얀 팬티하나만 걸친 그녀의 엉덩이가 보인다. 양손으로 그녀의 머리를 지긋이 압박한다. “으윽...좋아...아...” “쭈우웁...우웁...컥컥...” 그놈이 너무 깊이 넣은 모양이다. 그녀의 목젖을 건들였다. 자지가 들락거릴 때마다 불룩해지는 그녀의 빰과 입술이 섹시하다. 그녀는 펠라치오가 서툴렀다. 경험이 없지는 않지만 능숙하지는 못 했다. 닳고 닳은 여자보다는 상큼한 그녀가 더 사랑스럽다. ‘모르면 가르치면 되고...’ 그는 야릇한 웃음을 짓는다. “어머!” 그놈은 그녀를 확 안아들고 침대로 가서 조심스럽게 눕힌다. “다리 벌려봐!” “부끄러워...샤워 좀...아...” 그녀는 본능적으로 수컷에게 잘 보이고 싶었다. 냄새나는 그곳을 그에게 보이고 싶지 않았다. 하지만 그녀의 작은 바램의 그놈의 욕정에 의해 무시되었다. 그녀의 양다리를 잡고 활짝 벌려버렸다. “흠흠...으음...향긋한 냄새...” 그녀의 보지물이 넘쳐 팬티에 자국이 생길 정도로 젖었다. 그놈은 그녀의 다리 사이에 자리를 잡았다. 놈의 손은 자연스럽게 팬티를 옆으로 재낀다. “어머! 아...아학...몰라...부끄러워요...” 그녀가 갑자기 존대말을 한다. 쑤욱...질꺽질꺽...퍽..찔걱... 놈의 손가락이 그녀의 보지살을 가르고 깊은 계곡 속으로 침투한다. 음탕한 보지와 손가락의 마찰음이 방안에 울려퍼진다. 그놈의 거침없는 손가락 애무에 여자는 고양이 울음소리를 내면서 엄청난 보지물을 토한다. “어라? 벌써 홍수가 났는데...” “아흑..아학..아학아학...몰라요!” 그놈은 손가락을 빼고 보지 전체에 흘러넘친 물을 핥아 먹었다. “쭈우웁...쭙쭙...으므...달콤한데...” “아아...당신 때문에 미...치...겠어...요..아앙..” “물이 장난이 아닌데...” “아..몰라요...나 어떡해? 아아앙...” 그놈은 보지 깊숙이 손가락으로 밀어 넣었다. 수정의 보지 내부는 더 큰 물난리가 났다. 빨판 같은 속살들이 그의 손가락을 물고 놓아주지 않는다. 그녀는 더 이상 자신을 제어할 수 없다. 그녀의 속살들은 그녀의 통제에서 벗어나 미친듯이 움직인다. 손가락 대신 다른 뜨겁고 굵은 것을 달라고 아우성이다. 그놈은 그녀의 팬티를 벗긴다. “오...보지털이 꽤 탐스러워...” 그녀의 털을 미정리 상태였다. 302호 유부녀 차강희와 나도도 그리고 유부녀들의 특징이다. 보지털이 적은 여자들도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유부녀들이 바쁜 생활에 보지털까지 정리할 시간이 없다. 수정도 처녀 때는 수영복을 입거나 여러 가지 이유로 보지털을 정기적으로 정리했다. 결혼 후에는 그럴 시간도 이유도 별로 없었다. 어쩌면 그렇게 아줌마처럼 변해가는 자신 때문에 남편이 바람이 났을지도 모른다. 여자는 80살을 먹어도 여자로 보일 때 아름다운 것이다. “하학...아흥...이상해...그런 말...” 그놈은 그녀의 다리를 접어 양팔로 붙잡게 하고 머리 양옆으로 팔을 짚고 엎드렸다. 그녀의 보지에 좆대가리를 맞춘 후 오로지 보지와 좆만 접촉하게 하고 허리를 내렸다. 칼이 칼집을 찾아 들어가듯 질벽 깊숙이 좆이 미끄러져 들어간다. “하악...어...아...흑...커...너무 커...” “아..따뜻하다...으음...” 그녀의 질 안은 따뜻한 온천탕 같다. 그놈은 온몸이 노곤하게 녹아내리는 듯해 므흣한 미소를 머금었다. 천천히 자지를 움직여 그녀의 동굴 안을 탐방했다. 밀고 들어갈 때의 조임과 밖으로 나올 때의 빨아들임이 예술이다. 마치 살아있는 괴수의 빨판 같은 흡입력이다. “아흑...아아...” “쭈우웁...쭙쭙...달콤한 맛...하...” 그녀의 젖가슴을 베어 물었다. 맛있는 즙이 나온다. 그놈이 좆질에 박차를 가하자 그녀의 상체가 크게 흔들렸다. 아름다운 포물선을 그리며 움직이는 젖통을 그놈이 깨물었다. “악...아아..아학..아..나 미쳐...여보...” “그래...후룹...이제 이 몸이 네...남편이지.” 그놈은 정말 뻔뻔하다. 오늘 처음 만난 그녀에게 남편이 된 듯 말한다. “아학...으음...줘요...더 깊이...아흑...” “후후...이제 엎드려 봐. 뒤에서 박아줄게...” 그놈은 수정의 골반을 잡고 한 바퀴 돌린 후 뒤로 붙는다. “아...부끄러워...” 그녀의 탐스러운 엉덩이를 좆 끝으로 문지른다. 수정은 점점 약 기운을 받아 발정 난 암캐처럼 울부짖는다. 그녀는 얼굴을 침대에 파묻은 채 엉덩이를 한껏 쳐들었다. “아흑...” 그놈의 좆질에 맞춰 엉덩이를 흔들어 댄다. “으흥...아앙...아항...여보...” “후...후...하학...죽이는 엉덩이야...” “아항...이상해...몸이...” 그녀는 빠르게 절정에 도달하는 중이다. 놈의 좆질도 더욱 가속되었다. 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 “아...아아...나 할 것.....같아...아흑...” “같이...훅..하학...하자....조금만...참아...” “아아...못 참아...아악...나....가...요...” “그래...으윽... 나도...싼다아아...” 그놈의 좆물이 그녀의 깊은 계곡 안 자궁벽을 때렸다. 뜨거운 정액을 받으며 그녀는 오르가즘 중에 몸을 부르르 떨었다. 그녀는 경직되었던 몸이 떨리며 침대로 쓰러졌고, 놈은 보지에 좆을 꽂은 채 그녀의 등 위로 쓰러졌다. 육욕에 헐떡거렸던 두 남녀는 지쳐 쓰러졌다. ‘내가...’ ‘아...저질러버렸어.’ 그녀, 나수정은 정신이 들었다. ‘몰라...이제...’ ‘이런 느낌...처음이야...’ ‘괜찮아...’ 그녀는 자기합리화 단계에 이르렀다. ‘따뜻하다.’ ‘행복해...’ 그녀는 등에서 느껴지는 사내의 체온에 행복함을 느꼈다. 사내의 몸이 무겁지 않다. “사랑해...수정아!” “아...” 그녀는 자신도 모르게 신음이 흘러나왔다. 그녀의 내부에 아직도 꿈틀거리는 그의 자지가 점점 커진다. “씻자.” 그가 자리에서 일어나며 보지에서 자지가 분리된다. “아...” 그녀는 사탕을 빼앗긴 아이의 심정이 된다. ‘허전해...’ ‘아...다시 안기고 싶어. 놈은 그녀의 목에 진한 키스를 남기며 속삭인다. “잠시 기다려...” 그가 그녀에게서 멀어진다. ‘추워...’ ‘쓸쓸하다.’ ‘그와 함께 있고 싶은데...’ ‘나 이제...’ ‘어떻게....’ 그녀가 놈에게 점점 빠져들었다. ‘아...’ 뜨겁고 굵은 자지 때문만은 아니다. 그에게는 남편에게 느껴보지 못한 따뜻함이 있었다. 남자와 섹스를 하고 이렇게 충만감이 가득하기는 처음이다. 남편과 결혼 전에 몇 번의 이성교제와 섹스는 있었다. 그 때도 이런 행복과 기쁨은 없었다. “어머...” 부끄러워 고개를 침대에 묻고 있던 그녀의 몸이 번쩍 들렸다. 그가 욕실에서 돌아와 그녀를 안았다. 그리고 몸이 공중에 부양했다. “우리 애기! 내가 씻겨줄게...” “아...” 그녀는 얼굴을 붉히며 그놈의 목에 팔을 걸어 매달렸다. ‘이 남자...’ ‘좋아지면...’ 그놈은 여자를 안고 욕실로 향했다. 욕실의 탕에는 놈이 받아놓은 따뜻한 물이 벌써 절반을 넘어섰다. 그놈은 욕조의 가장 자리에 앉는다. 한 손으로 그녀의 허리를 안고, 나머지 손으로 물의 온도를 잰다. 그녀의 엉덩이 근처에서 뜨겁고 딱딱한 물체가 느껴진다. 그의 우람한 자지일 것이다. 그녀는 부끄러워 그와 눈을 마주칠 수 없다. “자...우리 애기...” 그가 그녀를 안고 욕조 안으로 들어간다. “아...잉...몰라...” 사랑받는 여자는 없던 애교도 생겨난다. “후후...” 하트모양의 욕조는 꽤 크고 깊었다. 그놈과 그녀가 들어가도 많은 공간이 남는다. 따뜻한 물에 들어가니 기분이 좋아지고 피로가 풀리는 듯하다. 그놈의 손은 자신의 몸을 만지듯 그녀의 전신을 쓰다듬는다. “가슴도 예뻐...” “아...” 그놈의 손이 그녀의 탱탱한 젖통을 만진다. “궁둥이도 너무 예뻐...” 그놈의 또 다른 손은 그녀의 엉덩이를 맛사지 하듯 주물렀다. “으흡...으..으음...흐룹...쭙...” “으음...쭙....” 사내의 달콤한 혀가 그녀의 입안으로 들어온다. 그녀는 거부하지 않고 그를 받아들인다. 두 남녀는 욕조 안에서 다시 뜨겁게 달아오른다. 그놈의 손은 그녀의 엉덩이 골짜기로 들어가 그녀의 음부를 쓰다듬는다. 그녀는 몸을 이리저리 꼬며 애교를 부린다. “아...거기는...아잉...” “어때? 내껀데...후후...쭈우웁...” 그놈의 입은 쉬지 않고 움직인다. 솟아오른 탱글탱글한 수정의 젖꼭지를 빨았다. 그녀는 사내의 머리를 잡고 헐떡거린다. “빨아 봐...” 그가 욕조에서 일어나 가장 자리에 걸터 앉는다. 사내의 굵은 자지가 천장을 보고 껄떡거리는 것이 그녀의 눈에 들어왔다. “아...커...이렇게...요? 후룹...쭈웁..쭙...” “흐읍...응...잘 하네...예뻐...우리 애기...” “하학...쭈웁...” “으음...그래...더...더...깊이...으음...” “하하...숨 막혀...” 그놈의 좆끝에서 쌍알까지 모두 그녀의 입으로 들어간다. “더 밑에...으음...거기...” “후루룹...하하...후움....아아...” “입에 넣고 굴려봐...으음...” “흐음...아..아하...쭈우웁...” 그놈은 그녀의 서툴지만 정성스러운 애무가 좋았다. “이제...이렇게 잡고 숙여 봐...” “아...이렇게?” 그놈은 수정을 일으켜 욕조를 잡고 엎드리게 만들었다. 그녀의 엉덩이가 예쁜 하트를 거꾸로 그린 듯하다. 하트모양의 하얀 욕조처럼... 그녀의 하얀 엉덩이를 뒤에서 잡았다. 사타구니를 벌리니 보지와 항문이 모습을 드러냈다. 사타구니에 입을 가져가 혀끝으로 간질여주었다. 그놈의 손가락으로 그곳을 함께 희롱을 한다. “하...아아...어머머...엄마야...아흑...거기는...여보...” “후룹...쭈우...너무 예뻐...후후룩...” “아항...이상해...요...” 그녀의 보지에서 내 좆물과 함께 또 다시 보지물이 울컥하고 나온다. “넣는다. 애기야...” 언제부터인가 그놈은 그녀를 애기라고 부른다. 그녀도 그것이 싫지 않은듯 응얼거리며 애교를 부린다. “아학...아...뜨거워...하악...” 놈은 욕조에서 뒷치기 자세로 삽입을 했다. 찰박거리며 흔들리는 물소리와 두 사람의 몸이 부딪히는 소리가 요란하다. “하아...아아악...자기야..” “훅...후욱...꼭꼭 물어주는 것이 죽이는데...” “아흑..으음...엄마야아...하앙...엉엉...여보오오...” 퍽퍽퍽...퍽퍽퍽...질컥질컥... 수정은 철민에게 떠밀려 욕조 밖으로 상체가 나갔다. 욕조 밖에서 흔들리는 유방을 그놈이 두 손을 뻗어 잡았다. 그녀의 엉덩이 근육이 흔들리는 물처럼 이리저리 실룩거렸다. “하하..하학....” 그놈의 억센 팔이 그녀의 잘록한 허리를 잡고 속도를 높였다. 퍽퍽퍽...퍽퍽퍽...질컥질컥... “아아...” 그녀는 밀려오는 쾌감에 울음을 터뜨리고 만다. “훅...훅..하학...싸버려...” “어흑...흐어어엉...아앙...” 그놈의 좆질은 점점 더 커진다. “아...아흑...” 그놈이 좆을 보지 깊이 넣고 강하게 박는다. 언제 뒤로 후퇴를 했을까? 그놈의 자지가 그녀의 보지 입구에서 빠르게 움직였다. 그녀는 또 다시 경험하는 새로운 세상에 정신을 차리지 못한다. 좆질을 할 때마다 흔들리는 몸은 그녀의 의지와는 상관없었다. 점점 초점이 흐려지는 그녀의 눈에는 눈물이 글썽인다. 수정의 울음소리와 신음소리가 한결 더 색스럽게 울린다. “흑...으윽...” “어헝...아아앙...어엉...몰라...가요...” 그놈은 사정을 참았다. 그녀가 빠르게 절정에 올랐기 때문이다. 그녀의 보지에서 울컥거리며 많은 씹물이 넘쳐흘렀다. 좆을 꽂은 채 그녀를 안고 욕조에 누웠다. 그녀는 그놈의 배 위에 누운 모습이다. 엄마에게 안긴 아기처럼 편안한 얼굴로 할딱거린다. “쭈웁...” 그놈은 훌쩍거리며 흐느끼는 그녀의 눈물을 핥아 먹는다. 그녀는 자신의 얼굴을 빨아주던 혀를 쫓아가 마주 빨아댄다. “아음...쭈웁...” “후룹...쭙...” 두 사람의 성기는 여전히 결합된 상태다. 사정을 참은 놈의 자지는 여전히 그녀의 보지 안에서 힘을 잃지 않았다. 그녀는 오르가즘을 느낀 후에도 자신의 내부에서 맥동하는 그놈의 자지를 느꼈다. 흐느끼며 흥분이 가시지 않았던 그녀가 그를 돌아본다. 놈의 목에 팔을 감고 강하게 그의 입술을 빨았다. 그놈은 혀가 뽑히는 듯 아프지만 참았다. “웁...아야...아학...쭈웁...예쁜 애기...” “아항...자기야...쭈웁...쭙쭙...으음...” 그놈의 손이 그녀의 가슴을 주물렀다. “아아앙...철민씨...몰라...” 다른 손은 물속에 있는 그녀의 음부로 이동했다. 철민의 자지는 아주 천천히 그녀의 보지 동굴 안을 움직였다. 검은 수풀이 물에 이리저리 움직인다. 그는 숲 속에 숨은 작은 공알을 찾았다. 그녀의 클리토리스가 놈의 손가락에 사로잡혔다. “아...자기야..아흑...” “좋지?” 그녀의 귓가에 속삭인다. “좋아요...아흑...또...” “끝내줘...수정이 로켓 가슴! 젖꼭지도 이렇게 음란하게...” 그놈이 그녀의 젖탱이를 주물렀다. 로켓 가슴... 사실 그녀의 가슴은 생각보다 컸다. 옷을 입었을 때는 몰랐는데, 한 손에 다 들어오지 않을 정도다. 그 꼭지에 오똑하게 솟아오른 꼭지를 손가락으로 튕기며 약 올린다. 그녀는 다시 아랫도리에서 전해오는 짜릿함에 몸을 이리저리 꼬고 있다. “아...” “으음...” 그녀를 천천히 돌려 여성 상위로 만들었다. 그놈의 자지는 여전히 그녀의 보지 안에 꽂혀있다. “아...자기야...아흑...” “맛있어...최고야...” 그놈이 그녀의 가슴을 게걸스럽게 빨아먹는다. “아...아음... “쭙쭙...쭈우웁...수정아...” “아앙...” “하아...하하...” 두 사람의 뜨거운 육체는 다시 불타올랐다. 그녀는 벌써 세 번째 오르가즘을 향해 달리는 중이다. 퍽퍽퍽퍽...퍽퍽...푹푹푹.... 두 사람의 육체가 출렁거리는 것에 맞춰 욕조의 물도 넘친다. 철벅철벅...촥..촥... “아아...아앙...오빠...아아...” “하학...아흑...애기야...” “함께 해요...여보...아아..아흑...” “으으윽...쌀 거 같아...으윽...” “아아...가...요...오..아아아앙...” 뜨거웠던 욕조의 물은 점점 차가워진다. 뜨거웠던 남녀의 물은 점점 뜨거워진다. 그놈은 하얀 스타킹의 천사를 정복했다. 그녀는 하얀 좆물 전사에게 정복당했다. 서울 모텔 1207호에서... 뜨거운 밤은 더욱 달아오른다. -------------------------------- PS:<바라미>극악한 연재주기로 유명한 작가입니다. 무지하게 죄송합니다. 자주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낭인사랑님 응원 고맙습니다. 큰엄마, 고모, 형수, 누나...어떻게 요리해드릴까요? 의견 있으시면 쪽지나 댓글 주세요.^^ 새해에는 일이 너무 많습니다. 추운 겨울... 퇴근 후 자판을 두드리다 보면 어느새... 군고구마가 너무 생각납니다. 삽겹살에 소주도 땡기는 이 시간... 으윽...야들야들한 보지도 넘 땡깁니다. 상상, 그 이상의 즐거움으로 짜릿하셨다면 댓글 한줄^^;추천 도장 하나@ -------------------------------- #07 유부녀 간호사와 음란한 밤 & 늪에 빠진 302호 유부녀의 욕정 밤이다. 어두운 밤거리와 대조적으로 밝은 실내에 뜨거운 숨소리가 들렸다. “아...아학...” 아름다운 나신이 조명 아래 흔들린다. “오오! 끝내준다.” “아...그만...” 여인은 남자의 손길을 피해 앙탈을 부렸다. “수정이 보지가 안쪽까지 선명하게 보이네...” 남자는 일부러 여인의 부끄러운 치부를 더 강조하며 희롱했다. “아...부끄러...그만해요...” 두 남녀는 욕실에서 뜨거운 섹스 후 서로의 몸을 씻어주었다. 그놈 강철민... 그년 나수정... 그렇게 둘은 서로의 몸을 애무하듯 상대를 씻겼다. “핑크...진짜 유부녀 맞아?” “아아...으음...몰라...” 그놈은 그녀의 사타구니를 벌리고 이곳저곳 관찰중이다. 그놈이 보기에 그녀의 구멍들은 너무 깨끗하다. 처녀의 보지처럼 꽉 입을 다문 모양이 귀엽다. 30대 유부녀라고 믿기에는 힘들다. “엉덩이 구멍도 귀엽네...애기야...” “아으...아응...” 그녀의 엉덩이를 살짝 벌렸다 닫으며 애태운다. “헤헤...좀 더 벌려 볼까나? “아흑...그만...” 사내는 여자의 보지를 활짝 벌리고 뚫어지게 쳐다본다. “오...” “아아...그렇게 만지면...또 젖어버려...” “오...이거 못 참겠어.” 그녀의 보지는 유부녀의 닳고 닳은 그곳이 아니었다. “아...으음...” “맞다. 그거!” 놈은 그녀가 백화점에서 산 속옷과 스타킹이 생각났다. 그녀의 몸에 남은 물기를 수건으로 닦아낸 후 번쩍 들었다. “으응? 왜?” “보고 싶어.” 그놈은 그녀를 창가에 내려놓고 돌아서 그녀의 가방을 찾는다. “뭐...찾아?” “흐흐...” 음흉한 웃음을 웃으며 놈의 손은 빨라진다. 포장된 속옷과 스타킹을 꺼냈다. 그녀를 향해 돌아보며 그것들을 흔들었다. 수정은 황당한 표정으로 놈을 쳐다본다. 그녀에게 그것들을 전했다. 돌아서 그녀의 등 뒤로 보이는 커튼을 활짝 걷었다. “어머...커튼을 걷으면...” “입어!” 놈은 그녀를 잡아먹을 듯한 맹수의 시선으로 명령한다. 갑자기 돌변한 놈의 태도에 그녀는 살짝 움찔한다. 사자 앞에 던져진 사슴처럼 눈을 동그랗게 뜨고 긴장한 모습이다. “자기야...왜 그래? 무서워...” “보고 싶어. 당신 모습...” 그녀도 놈의 의도를 짐작했다. “아...” 큰 창문 너머로 도시의 불빛이 보였다. 그 불빛들이 그녀의 나신을 더 눈부시게 만든다. 30대 유부녀라고 믿기 힘든 몸매를 그녀는 소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