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소설) 302호 유부녀 - 3편 (3/16)
하지만 요령이 없어서 자지를 물고만 있다. 남자는 여자의 보지를 애무(愛撫)하며 그 방법을 설명한다. 여자는 남자의 설명을 듣고 포르노의 영상처럼 따라해 보았다. 하지만, 손이 묶인 채 누워서 남자의 자지를 빠는 것이 쉽지 않다. 우람한 자지를 입에 물고 있던 여자가 힘들어한다. “으음...아...쭈웁...하학...” 그놈은 자신이 침대에 눕고 그년을 자신 위에 엎드리게 자세를 바꾼다. 남성상위69에서 여성상위69로 자세를 바꿨다. 그놈은 보지에 넣었던 손가락을 더 세게 돌린다. 여자는 누워 있다가 갑자기 남자의 손에 의해 엎드리게 되어 잠시 멈칫했다. 입 근처에서 다시 느껴지는 자지를 물었다. 그녀가 열심히 자지를 빨아준다. 10분 후 남자는 사정의 기운을 느꼈다. 여자도 그놈의 자극이 너무 커서 더 이상 자지를 빨고 있을 수가 없다. 하지만 스스로 그놈에게 자지를 보지에 넣어달라는 말을 할 수가 없다. 남자는 손가락과 혀의 애무만으로 여자를 싸기를 원했다. 자신은 여자의 두 번째 구멍, 입에 사정(射精)을 할 계획이다. “후르릅~~하...아학~~아하아하아학~~후흡~~으으으~~캑~~콜록~~캑~~~” 남자는 자지를 그녀의 입으로 더 깊숙이 넣었다. 그녀의 머리를 잡아서 아래로 누른다. 그년은 목구멍 안쪽까지 밀고 들어온 자지 때문에 호흡까지 곤란해진다. 그녀가 고개를 저으면서 반항한다. 남자는 여자의 입속에 사정했다. 그년의 입에서는 남자의 정액(精液)이 새어나온다. “하하학~~어때? 맛이 죽이지? 으으음~~~” “켁~~콜록~~캑~~~컥~~콜록~~아~~~” 그년은 호흡이 곤란한지 헛구역질까지 했다. 거대한 좆과 좆물이 그녀의 입안을 가득 채운다. 남자의 자지와 정액을 뱉지만, 일부 좆물은 목구멍 너머로 넘어가고 없다. 남자는 자리에서 일어나 카메라로 얼굴을 찍은 다음 그년의 입술에 키스한다. “읍~~후르릅~~으으음~~흡~~~” “으음...읍읍...흐흡...” 그놈은 그년을 그 상태로 1시간 이상 더 괴롭혔다. 평소에 정력은 뛰어나서 하룻밤에 7번도 할 수 있는 그놈이다. 계속된 섹스와 애무에 그녀는 남자가 괴물 같았다. 입에 사정을 한 다음에는 그년이 두 번을 더 절정에 오를 동안 남자는 사정을 참았다. 그녀는 그 동안 남편이 없어서 외로웠다. 최근에 성에 대해서 조금씩 알기 시작하면서 그 외로움은 더 심해졌다. 그 결과 자위하는 횟수가 늘었다. 이 남자에게 강제(强制)로 당하면서 느끼는 자신의 몸이 밉다. 하지만 남자의 자지가 너무 좋았다. “아아아아~~그만...그만해요~~~아하앙~~하아하...” “쑤욱~찌꺽찔꺽~우~~하하학...쫄깃쫄깃한데...보지가...” “아아아앙~~그런 말...말아...아항아하~~요...” “쓰윽~~뺄까? 그만 하고 싶어? 뿌찍뿌직~~~푹~~퍽~~~” 그놈은 더욱 거칠게 좆질을 하면서 그년의 가슴을 움켜쥔다. 그녀는 약간의 통증보다는 더 큰 쾌감에 몸서리를 친다. 이제는 이성이 마비되고 자지를 뺄까봐 두려워진다. 그놈은 그년의 반응을 보면서 이제 거의 넘어왔다고 생각한다. “뿌찍~~뿌찍~~~푹~~퍽~~~~학학~~좋아?” “아...아흑...몰라...묻지마....말아요...” “후훅...훅훅...크크..계속 박고 싶으면 사랑해라고 해봐~” “아아아~~아하아학~~어떻게...아아~그런 말 못해...요~아학...” 그년은 강간(强姦)당하면서 느끼는 자신이 싫었다. 남자가 주는 쾌감에 계속 빠져드는 자신이 너무 싫었다. 그러나 낯선 남자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하지 않는다. 그놈은 짓궂게도 여자가 하기 싫어하면 더 시키고 싶어지는 못된 놈이다. “여보~~사랑해......해봐~~뿌찍~~푹~~쓕~~~어서!” “아아아하~~아아아학~~~안 돼....아아아~~” 남자가 점점 더 노골적인 말을 여자에게 요구한다. 흥분해서 신음을 지르면서도 그녀는 마지막 양심(良心)때문에 끝까지 남자의 요구를 거부한다. “좋으면서....뿌찍~~푸욱~~찔꺽...” 그놈은 거칠게 좆질을 하다 슬쩍 자지를 뺐다. “아...안돼...계속...더...빼지 말아요...제발...아흑...” 그년이 애원하며 엉덩이를 흔든다. “말해.” “아아아아~~미쳐.....좋아요...어서 넣어줘요...아아앙...” 그놈은 자지를 아래로 급하게 꽂아 넣는다. “자..아아...기야...아흑...아아앙...” 여자는 평소에 남편을 자기라고 부르는지 외쳤다. 내가 처음 시킨 ‘여보’라는 단어 대신 ‘자기’라고 부르면서 몸을 부르르 떨었다. 스스로가 말하고도 놀랐는지 그녀의 보지는 엄청난 압력(壓力)으로 자지를 조였다. 놈도 더 이상 참지 않고 여자의 이름을 불렀다. “강희야...” “아아...아흑아흑....자기야...” “강희야...사랑...해...학~~뿌찍~~~” “아아아..자...아항...기야..사...랑...해...아앙...” 그녀와 그는 동시에 절정에 올랐다. 놈의 자지에서는 참아두었던 좆물들이 그년의 보지 안을 가득 채운다. 그녀는 이제까지 낯선 남자에게 강간당하고 있었다. 그래서 처음에는 긴장되고 두렵고 싫은 마음 뿐이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그 엄청난 흥분에 들떴다. 마지막 순간에 자신도 사랑한다고 말해버렸다. 그녀의 내부 깊은 곳에서 자신도 몰랐던 음란한 끼가 일어난 듯하다. 남편이 있는 유부녀가 낯선 사내와의 잠자리에게 욕정을 느끼는 것은 잘못이다. 하지만 그녀는 강간을 한 남자의 우람한 자지에 녹아버렸다. 물은 엎질러졌고, 한강에 배는 지나간 후다. “으음...음음...” 흥분이 조금씩 가라앉으면서 그녀는 이성을 찾았다. 그런데 마지막 순간에 남자가 외친 이름이 낯설지 않았다. 그것이 자신의 이름이라는 것을 기억하고 깜짝 놀란다. “아학....자기야~사...랑...그런데..." "응?" "어...떻게?" "뭐?" "내 이...름...을...알아?” "그건..." -------------------------------- #03 옆집 남자 그놈의 다정한 키스에 그녀는 자신도 모르게 사랑한다고 말한다. 남자가 자신의 이름을 불렀다. 어떻게 알고 있을까? 갑자기 소름끼친다. 놀란 표정의 그녀가 남자의 키스를 밀어내고 묻는다. “어떻게...내 이름을...” 그놈은 이제 거의 넘어왔다고 확신했다. 신고만 하지 않는다면 별 상관도 없다. 그냥 그녀의 안대를 벗긴다. 여자는 1시간 넘게 어둠 속에서 그놈에게 강간당했다. 갑자기 눈앞이 밝아져 눈을 찌푸린다. 서서히 앞에 있는 남자의 얼굴이 보인다. 그녀는 깜짝 놀라서 소리친다. “어머...당신은......” “왜?” “너~넌...여...옆집...” “맞아.” “처...철민 학생....” “응! 나야...” “어떻게 니가?” 그녀는 당황해서 말까지 더듬는다. “미안해. 내가 널 너무 가지고 싶었어.” “어...어떻게.....” “하지만 후회는 안 해.” “어떻게 이런 짓을 할 수가...” 당황하고 놀란 그녀와 달리 그놈은 당당하게 그녀에게 고백한다. 뻔뻔한 놈이다. “너도 마지막에는 좋아서 키스하고 매달렸잖아.” “하지만...” “이제 와서 발뺌하려고...그럼 안 되지...아줌마!” “학생이 어떻게 내게 이럴 수가 있어...흐흐흑...” 그녀가 운다. 그놈의 정체를 알고 너무 황당했다. 배신(背信)당했다는 기분도 들었다. 여러 가지 복잡한 기분에 휩싸였다. 그 결과 울음이 터졌다. 묶여있던 손을 풀어주자 원망하는 눈빛으로 노려본다. 그년은 그놈의 가슴을 마구 때리면서 서럽게 운다. “강희야!” “흐흑...내 이름 부르지도 마...나쁜 새끼...” “너도 조금 전에는 날 남자로 받아들였잖아.” “아냐...그건...흐흑...” 그녀가 강하게 부정하며 고개를 흔들었다. “그냥 편하게 생각해...” “흐흐흑...어떻게 당신이 네게...” “강.희.야...” 그놈은 자연스럽게 그녀에게 반말로 이름을 부른다. 강간을 한 파렴치한 놈의 태도가 이렇게 당당할 수는 없다. “흐흑...나쁜 놈! 나에게 이럴 수가....흐흑...” “내가 널 많이 좋아해. 그래서...” “흐흑...나쁜 새끼...좋아하는 사람을...” 그녀의 작은 손이 놈의 가슴을 두드린다. 놈은 많이 아프지 않지만 아픈 척 한다. “미안! 이런 일을 벌였지만...날 용서해 줄 수는 없어?” “흐흑...” 강희는 남자의 가슴을 때리던 손에 힘이 점점 줄어들었다. 그놈은 그런 여자를 가만히 앉아주었다. 그녀의 입에 키스하려 하자 고개를 돌려버린다. 한 손으로 뒷머리를 잡고 그녀의 눈을 응시한다. 번쩍이는 눈빛들의 교환이 이루어졌다. 그녀의 눈빛에서 원망을 읽었다. 원망 깊은 곳에는 욕망도 보인다. “나쁜...흐흑...”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 두 남녀는 자연스럽게 키스를 한다. 여자는 흐느끼며 고개를 돌리려 한다. 그러나 처음처럼 강하게 거부하는 것은 아니다. “으읍...하지마...” “쭙...” “하하...으읍...못된...놈...” 여자는 그놈의 손에 얼굴이 잡혀서 키스를 당한다. 입을 열지 않고 그녀는 작은 반항을 한다. 남자가 젖꼭지를 잡아 살짝 비틀었다. 다른 손을 아래로 내려 보지 둔턱을 주무렀다. 순간 “아”하고 그녀의 입이 열린다. 그놈의 혀가 쑥하고 그녀의 입안으로 들어간다. 입 속으로 들어온 혀를 그녀도 더 이상 막을 수 없다. “쭈우웁...강희야...으음...후룹...쭙...” “아...으음...웁...웁...하하...쭈우웁...” 안대(眼帶)를 풀기 전에는 몰랐다. 자신을 거칠게 강간한 사내가 옆집 학생인지 몰랐다. 사내가 그 학생이라고 달라지는 것은 없다. 그녀는 점점 변하는 자신의 마음에 놀랐다. 강제로 당하면서 이 순간이 빨리 끝나기를 바랬다. 마지막에는 모든 것을 포기했다. 사내에게 벗어나고 싶었던 마음이 변했다. “나쁜 사람...” 점점 흥분과 쾌감으로 헐떡거린 것을 그에게 들켜버렸다. 자신도 모르게 그를 사랑한다고 말했다. 그 정도로 성에 대한 놈의 테크닉은 뛰어났다. 성적으로 미숙했던 그녀는 오늘 다른 세상을 경험했다. “아...” 그런 세상이 있다고 느끼게 해준 것이 자신보다 어린 이 남학생이다. 이 남자를 사랑하는 것은 아니다. 섹스의 상대방을 사랑하기 보다는 남자의 성적인 기술(技術)을 사랑한다는 표현이 더 적절할 것이다. 욕망(慾望)의 늪에 빠져드는 유부녀(有夫女)에게... 전자와 후자의 차이는 불명확하지 않을까? “아흑...아아...” 강희는 이제 더 이상 이 남자를 거부할 수도 없다. “강희야...” 남자의 손길이 뜨겁다. 그의 혀가 감미롭다. 자신의 내부에서 타오르는 정염(情炎)을 자신도 막을 수가 없다. 그 불길을 잠재울 수 있는 유일한 소화기가 이 남자다. 아니 그것은 이 사내의 좆이다. “아...으음...” 그놈은 그년에게 키스하면서 다시 눕혔다. 놈은 그녀의 목에서 발끝까지 애무(愛撫)한다. 안대로 가려져서 누군지도 모를 남자에게 당하던 때와 달리 그녀는 빠르게 흥분한다. 자신의 몸을 애무하는 것을 두 눈으로 보며 더욱 빨리 달아오른다. 또 그 남자가 평소에 알고 지내던 옆집 어린 학생이라는 것이 또 다른 쾌락으로 다가온다. 남편과의 잠자리와는 비교할 수 없는 흥분(興奮)이 밀려왔다. “아아..아흑...아하아하...아항아아앙...” “쭈우웁...강희야...예뻐...아...쭙쭙...” 놈은 그녀를 애무하며 계속 예쁘다고 칭찬한다. “아아앙.....그만...미치겠어...” “음...쪽...쫍...접...쩝..호루룹...쭉...” 놈의 애무는 치밀하고 집요하다. 목에서 시작된 키스마크는 그녀의 몸 곳곳에 남겨졌다. 이제는 그녀가 자신의 소유라고 낙인을 찍듯 강렬한 애무를 한다. 적당하게 부풀은 젖가슴은 그에게 아주 맛있는 먹잇감이다. 놈은 양쪽 젖가슴을 공평하게 빨고 핥고 주무른다. “아흑...아...제발...그만...” 그녀는 너무 자극적인지 온몸을 이리저리 비틀었다. 그놈이 오목하게 파인 배꼽에 혀를 넣고 돌린다. 그녀의 허리가 활처럼 휘면 몸을 솟구친다. 그놈의 애무는 그녀에게 또 다른 세상을 선사했다. 그의 입술이 허벅지에 닿았을 때 그녀는 부르르 몸을 떨며 그만하라고 애원한다. “그만...아...아흑...” “후루룹...쭈웁...쭙쭙...” 놈은 그녀의 의견을 무시한다. 아니 그녀는 그것을 바라고 있을 것이다. 허벅지 안쪽 야들야들한 살에 키스 마크를 남겼다. 오래 동안 남아 있을 것이다. 샤워를 할 때마다 놈의 입술이 생각날 것이다. 종아리를 부드럽게 쓰다듬으며 그녀에게 말한다. “예뻐...” “하흑...아아...” “쭈웁...강희는 다리도 예쁘고...” “아아...으음...그만...” “발가락도 예쁘고...쭈우웁...쪽...” 놈의 혀는 쉬지 않고 아래로 내려갔다. “아흑...으음...그만...거기는...아흑...” 그녀는 발가락에도 성감대가 있었다. 발등에 키스할 때까지도 그렇게 큰 반응은 없었다. 그런데 엄지 발가락을 입에 넣고 빨았을 때, 그녀의 온몸이 요동쳤다. 그녀는 물 밖에 나온 생선처럼 펄떡거렸다. “아아앙...그만해주세요...아앙...” 그녀가 놈에게 존대말로 애원한다. 놈은 그녀의 애원은 처음부터 들어줄 생각이 없었다. 놈은 그녀의 반응을 즐긴다. 그놈이 정성스럽게 열 개의 발가락을 모두 물고 빨아주었다. 그녀는 혼이 거의 나가기 직전이다. 그녀는 또 다른 황홀함에 빠져든다. “이제 보지만 남았나?” 그녀의 발에서 입술을 땐 그놈은 일어나 앉는다. “아흑...아아...” 그녀의 다리가 활짝 벌어진다. 놈이 양발목을 잡아 쫙 벌린 후 비경을 바라본다. 아직 사정을 하지 않았다. 놈의 벌떡거리는 자지가 더욱 화를 낸다. 애액이 넘치는 보지가 보인다. 놈은 손가락을 두 개 접어 보지에 집어넣는다. 보지 동굴로 들어간 손가락을 빙글빙글 돌린다. “아...아흑...몰라...으음...” 여자의 비문을 지키는 작은 파수꾼이 보인다. 그녀의 클리토리스다. 작은 콩알처럼 아직 껍질에 쌓여있다. 살짝 이빨 사이에 끼워 그놈을 세상 밖으로 꺼낸다. “아..아악...으음...뭐야...” “쭈우웁...하학...쭙...후루룹...” 그녀는 살짝 놀라며 허벅지를 모은다. 사내의 머리가 들어있어 허벅지가 완전히 닫히는 것은 어렵다. “아흑...어...어떻게 한거야? 아...나 왜...이래...아아...” 그녀의 보지를 애무하던 손가락 사이로 씹물이 질척거린다. “아흑...아아...” 그녀는 꽤 물이 많은 편이다. “으음...아음...아아...” 그놈은 손가락으로 질벽을 긁어주며 클리토리스를 강하게 씹었다. 그녀는 절정에 가까운 흥분에 휩싸였다. 더 이상 그놈도 참기 힘들다. 자지를 그녀의 입구에 문지르며 그녀에게 메시지를 보낸다. “이제 들어간다.” 사내의 희롱(戱弄)이 너무 길었던가? 여자는 더 이상 이성이 남아 있지 않다. 그녀의 두 다리는 남자의 허리를 잡아서 당겼다. “학...푹...퍽..찔꺽...좋아?” “아음...으음...좋아...아흑...” “학학~하학~~찔꺽...푹..뿌직...뿌직...” “아하.아학..아아...아앙...사랑해.....” 그녀의 입에서 또 다시 사랑이라는 단어가 나왔다. 사내의 좆은 그녀의 질벽을 깨끗이 청소하려는 듯 긁었다. “후후...사랑해...나도...찔꺽...푹..뿌직...뿌직...” “아...아아항...철민아...” “헉헉..학...푹퍽..찔꺽찔꺽...여보...해 봐.” “아학..아하..아..아아앙...그...런 말을...못 해....” “해 봐...찔꺽찔꺽...듣고....하학..헉헉...싶어~” “아아앙...부끄러워....아흑...여.....보.....” 그녀는 엄청 부끄러워하면서 끝내 여보라고 놈을 불렀다. 놈은 “여보”소리에 미친 듯이 펌프질을 하였다. “좋아...하하...하학...여보...사랑해...” “아항...으음...아이~~싫어요...아흑...” “여보오...해 봐.” “아...여보..오...아음...아아항...너무 깊어...” 그년은 싫다고 하면서 부끄럽다고 하면서 외쳤다. 어쩌면 자신도 모르게 흥분해서 외쳤을 것이다. 그놈을 여보라고 부른다. 그놈도 오늘은 좀 다르다. 다른 여자에게는 자신을 여보라고 부르라고 강요하지도 않았다. 이년에게는 뭔가 다른 것을 느껴보고 싶었다. 계속 그 말을 강요한다. 강간으로 시작한 것도 나도도 다음으로 두 번째다. 나도도에게는 여보라고 부르라고 하지 않았는데, 오늘 이상하다. 섹시하기는 나도도가 더 색정적으로 생겼다. 그년은 강희보다 더 밝히는 년이었다. “하학...벌써 불러놓고 뭐가 싫어....” “몰라...아흑...깊이 더 세게...으음...아앙...” “푹..쑤욱..찔꺽..아학...희야..쌀..것...같다...” “아학아학..아아앙...아아아...네에...함께 해요....” “우우...우훅...하학....” “아아아앙...” “으윽...허억...싼다....” 그놈은 그년의 몸을 으스러지게 꼭 끌어안았다. 여자가 경련(痙攣)을 일으킨다. 이미 강희는 여러 번 물을 쏟았다. 마주 끌어안을 힘도 없을 정도였다. 여자는 온몸이 녹초가 되어버렸다. 남자의 리드에 몸을 맡긴다. 두 남녀의 활화산 같은 열정도 서서히 식었다. 여자는 좀 더 천천히 식는 무쇠냄비인 듯하다. “으으음...아...아...” 아직도 헐떡이는 그녀가 사랑스럽다. 그놈은 그녀를 씻겨주고 싶었다. 그녀를 안고 일어섰다. 놈이 욕실로 향한다. “어머...무거워요...내려주세요...” “무겁기는...괜찮아...가만히 있어요...우리 애기...” 힘이 하나도 없는 그녀를 욕조에 눕혔다. 정성껏 여자의 몸을 씻겨주고, 자신의 몸도 씻었다. 놈의 키스마크가 남겨진 목, 젖가슴이 보였다. 자지에 힘이 들어간다. 자신의 영역 표시에 우쭐한 것일까? 좆물과 씹물이 넘치는 그녀의 보지를 깨끗이 씻겼다. 그녀를 목욕타월에 싸서 다시 침대로 돌아온다. 그녀의 몸에 있는 물기를 닦아주었다. “아...제가...할게...” “쉿! 가만히 있어.” 그녀의 젖가슴을 입에 물었다. 향긋한 비누내음이 코 속으로 들어온다. 손가락은 깨끗해진 보지를 만진다. “흐릅...쭐...쪽..쭈릅...쪼옥...” “아흑...아아아...힘 없어...그만...아...” 그녀를 애무하던 손길은 점점 더 깊어졌다. 그놈은 그녀의 세 번째 구멍, 항문(肛門)을 먹기 위한 준비를 한다. 하룻밤에 그녀의 모든 구멍에 자신의 자식들을 뿌리고 싶었다. 또 그년에게 성에 대한 극도(極度)의 쾌감을 전해주고 싶다. “이리 와...후루룩...흡...” “아앙..아이...간지러워...그만...아음...” “좋으면서...후룩...쭈욱...쭉...” “아항...아흑...” “후루릅...쭈욱...아..맛있어...” “아이...그만 빨아...요...거...거긴...” “왜?...후루룹...쭈웁...” “으음...아...냄새난다 말이야...아앙...” 그녀는 부끄러운 듯 고개를 돌려 남자의 시선을 피한다. “아니야! 강희꺼는 모두 깨끗해.” “아아...그래도...” “너도 빨아줘...후릅...쭉쩝...후룩...할짝...” 놈은 69자세로 그녀의 얼굴에 자지를 뒤밀었다. 여자는 이전에는 상상도 못할 자세로 남자의 자지를 빨았다. “아...응.......아아앙...쪼옥...” “쭙쭙...어때?” “쭈웁...쩝...뜨거워...” “쪼옥...후루룹...좋아?” “아...하아학...좋아...” 그녀는 이전에는 남자의 자지를 입에 넣지도 못했다. 이미 한 번의 경험이 그녀를 바꿔놓았다. 역시 처음이 어렵지 두 번째는 쉽다. 시간은 흘러갔다. 그녀는 자신이 남편이 있는 유부녀라는 족쇄(足鎖)를 벗어버렸다. 이 남자가 자신보다 연하라는 생각도 없어졌다. 무엇보다 자신의 욕정을 식혀줄 눈앞의 자지가 좋았다. “내 자지 좋아?” “아...쭈우웁...쭙쭙...그런 말은...” “쭈우웁...쪼옥...할짝할짝...좋냐구?” “하악하악...아아...좋아요...” 그년의 클리토리스를 이빨로 물고 강하게 빨았다. 그녀가 백기를 들고 항복했다. 그년은 달뜬 표정으로 자지를 물고 빨며 마치 소중한 보물이라도 만지는 듯 조심했다. 그놈의 자지가 좀 큰 편이었다. 그녀는 몰랐다. 남편 외에는 다른 사내의 좆을 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그녀는 두 손으로 좆을 잡고 흔들어 주며 입에 물어 빨아준다. “아흐흡...쭙쭈웁...” “보지물이 넘친다...어휴....완전 한강이야...쭈우웁...” “아...아흑...” 그녀는 아직은 기교가 없다. 어린아이가 사탕을 빨 듯... 여중생이 아이스크림을 핥아먹듯... 그렇게 놈의 대물을 아끼며 맛있게 먹고 있다. 그녀의 마음이 이렇게 움직였다. 그에 동조(同調)해서 년의 보지에서 엄청난 양의 애액이 다시 쏟아졌다. 씹물의 바다가 되었다. 그놈 역시 맛있는 과일즙을 마시듯이 씹물을 쪽쪽거리면서 빨아먹는다. 두 년놈은 배가 부를 정도로 상대의 보물을 물고 빨았다. “희야...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