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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소설) 18cm의 노예들 - 완결. - 15편 (15/15)

2026-10-07 18:06:11 조회 14
좋았니?" "네~너무 좋았어요~이렇게 제자신안에 또다른 내가 있을거라고는 상상도 못할 만큼이요...." "후후~" "오늘 스트레스 많이 받으신거 같은데 사정안해도 되겠어요? 입으로 해드릴까요?" "아니....생각할게 많다보니 별로 사정하고 싶지 않네...." 현수가 아직도 딱딱한 자지를 빼내자 마치 병마개를 따는 듯한 소리가 들려온다. 밀착되었던 보니는 자지가 나온자리를 그대로 노출시킨채 동굴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미란은 몸을 돌려 자신의 보지속에서 뜨거웠던 자지를 입속으로 삼키곤 정성껏 빨기 시작한다. 주인님의 자지를 입으로 닦아내며 현수를 쳐다 본다. 그런 모습을 보고 현수가 웃는다. "어서 씻어~~" "네~~근데 이렇게 할때마다 팬티가 찢어지면 남아 나질 않겠네요~~" 미란은 웃으며 욕실로 들어갔다. 흡족해 하는 미란이를 보며 슬슬 단계를 준비해도 되겠다는 생각을 하는 현수다. 미란은 샤워를 마치고 알몸으로 침대에 들어와 얼마안되 잠이 들었다. 거친섹스때문인지 너무도 싶게 단잠에 빠져들었다. 현수는 미란이 잠든걸 다시 한번 확인한다. 흔들어 개워도 일어나지 않는 미란이를 뒤로하고 참대에서 바져나와 은애에게 향한다. 내심 은애가 자신들의 섹스를 몰래 엿보기를 기대했다. 방문을 열자 헤드폰을 기고 잠들어 있는 은애가 보인다. 해드폰의 소리가 얼만 컷던지 밖으로 울릴지경이다. 분명 안방에서 나는소리를 차단하기위함이었을거란 생각이 들었다. 여전히 은애는 거의 벗고 잔다. 브라는 하지 않은채 어린아이에겐 어울리지 않는 티팬티만을 입고 이불을 걷어차고 잠이 들었다. 아직 여임 몸이라 그런지 야들야들해보인다. 은애와의 두번의 섹스가 있었지만 그녀의 젖을 본건 처음이었다. 공사장의 섹스에서도, 사무실에서의 섹스에서도 그녀는 옷을 벗지않고 보지만을 벌렸다. 처음보는 은애의 가슴은 마치 솜털같은 느낌이다. 다 여물지 않는 뽀송한 젖은 적당히 봉긋했고 윤기가 흐른다. 하지만 작지 않은 젖이다. 미란과 아름이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정도로 봉긋히 올라왔다. 유난히 젖꼭지가 크다. 남자가 빨기 적당하리만큼 큰 젖꼭지였다. 적당히 자리 잡은 유륜은 젖꼭지 주변을 둘러 쏟아 올라와있다. 그 밑으로 반달형의 젖이 자리하며 말랑말랑한 자태를 뽄내고 있다. 침이 넘어간다. 보지는 두번이나 먹어봤는데도 처음 보는 젖이라 그런지 당장이라도 달려들어 빨고 싶었다. 사정을 못한 현수의 자지는 다시 발기를 시작하며 옷을 찢고 튀어나올 태세였다. 이젠 은애를 짖밟을 차례다. 은정이와 관계를 방해했던 장본인. 그리고 늘 자신을 가지고 노는듯한 대토다 몹시 신경에 거슬린 은애다. 이번기회에 그녀를 굴복시키지 못한다면 아마도 계속해서 그녀에게 끌려 다닐지도 모르는 일이었다. "일어나~~" 현수는 발로 은애의 머리를 툭툭친다. "아~~씨 좀 자게 내비둬~~" 귀찮은듯 은애가 이불을 머리까지 덥어버린다. "일어나라고 쌍년아~" 현수는 더욱 거세게 이불을 젖히고는 은애를 일으켜 세웠다. 아직 잠에서 덜깬 은애는 사태 파악이 되지 않았다. "누구~~~아~~형부 안자고 모하세요~~?" 이미 형부와의 섹가 있던 터라 자신의 몸을 가리지는 않았다. 몬가 심상치가 않은 현수의 표정을 파악하는데는 그리 오래 걸리지않았다. 현수는 은애를 위아래 내려다보며 무섭게 노려본다. "왜요? 무슨일이신데요?" 잠시 몸을 웅크리며 현수에게서 한걸음 멀어진다. "너 내가 만만해 보이지? 너랑 섹스를했다는 꼬투리 잡고 날 가지고 놀생각이지?" "그런건 아닌데요~" "그럼 왜 니 멋대로 행동해? 왜 봉 잡았다 생각되니?너랑 섹스한거 언니한데 일러 바칠 생각같은데 그런생각 접어라~" "절대 그런건 아니예요~뭔가 오해를 한거 같은데..그런생각 한적도 없는데요" "웃기지마.니 표정이나 니 행동에서 이미 다 보여. 마치 니가 무언가 되는것처럼 행동하는데 오늘 제대로 걸렸어" "악 향부 이러지 마세요~~~" 현수는 놀란 듯 웅크리고 있던 은애에게 달려 들어 입을 막아 버린다. 이미 준비 죄었던 끈을 이용해 그녀의 팔을 등뒤로 돌려 몸과 함께 묶어버린다. 그리고는 다리를 벌리게 해서 발목에 각각 줄을 걸고는 그녀의 몸은 침대 밑에 있게 하고 다리는 들게해서 아름이의 침대 긑 양쪽에 꽁꽁 묶어 버렸다. 완벽하지는 않았지만 은애는 거의 엉덩이는 공중에 뜬 채로 묶여 있었다. 입은 벗어놓은 옷으로 막아버려 끙긍거리는 소리만 들릴뿐이었다. "남자를 우습게 아는 니년머리의 생각들 지워줄게...어디 계속해서 반항하고 들이대봐...." 들려올라간 은애의 엉덩이에서 팬티를 끄집어 내리지만 양쪽다리가 벌려진 상태여서 내려오질 않는다. 하지만 현수는 필요 없다는듯 은애의 틴팬티를 가볍게 찢어 버린다. 놀란 보지가 나왔다. 역시 어린보지여서인지 보이는것 차체가 흥분이다. 보지가 나오자 현수는 미란이를 내리쳤던 허리띠를 들어 힘것 보지를 내리친다. 철석거리는 소리와 함께 은애는 눈을 질끈감았다. 장난으로 내려치는건 아니다. 마치 미친 개를 패듯 현수의 동작엔 힘이 잔뜩 들어가 있다. 한대를 맞았을뿐인데 보지는 얼얼하고 눈물이 찔끔나온다. 입이 막혀 소리는 지를수가 없는터라 머리만 흔들며 거부를 한다. 그런 행동이 오히려 현수의 신경에 거슬렸다. 또 한번 허리띠가 허공을 가른다. 더 아프다. 몸이 묶여 있는 상태여서인지 그녀가 몸부림을 칠때마다 고통은 더 심하게 온몸을 파고 든다. 매질로 인해 은애의 보지가 부풀어오른다. 연속적으로 보지에 매질이 시작되고 은애는 참을수 없는 고통에 그만 눈물을 흘린다. 너무도 무서운 현수의 모습에 은애는 그저 울기밖에 할수가 없다. 계속 반항을 하면 현수의 매질은 더 심해졌기에 은애는 저항을 포기한채 무조건 고개를 끄덕거린다. "몰 잘못했는지 몰르지?" 아니라는듯 은애는 고래를 좌우로 흔든다. 현수가 입을 막았던 옷을 꺼내었다. "니가 몰 잘못햇는지 말해봐...." "흑흑~~잘못했어요....형부를 무시하고....고투리 잡아서 장난친거 잘못했어요...다시는 안그럴게요.....흑흑" "개 같은년...맞아야 정신을 차리네....앞으로 또한번 그따위로 행동하면 니년 보지 다시는 못쓰게 만들테니간 조심해" "네 명심할게요~~잊지않도록 명심할게요~~그러니 그만때려요~~흑흑~~" 몸이 거구로 된상태여서 은애의 눈물이 머리를 적시고 있다. 보지는 퉁퉁 부었고 보지 둔덕과 가랑이 사이는 씨벌겋게 멍이 들어 있다. "잘들어...이집에 니가 머물고 있는 한 이집의 주인은 나다.그리고 이제 부터는 니년의 몸도 내꺼야.함부로 까불지마..." "네네 그럴게요~~명심할게요~~흑흑" 현수는 그제서야 묶여 있던 발을 풀어주었다. 뒤로 손이 묶인채 은애는 서럽게 운다. "조용히 안해. 더 맞고 싶은가보지?" 현수가 허리띠를 들어올리자 은애는 기겁을 하고는 입술을 깨물어 울음을 참는다. 보지가 너무 아팠다. 얼마나 쎄게 맞았는지 따금거린다. 하지만 제대로 아파할수가 없었다. 현수의 기세는 너무도 무서웠다. 180도로 변한 모습에 은애는 놀라고 당혹스럽다. 미란이에게 했던 매질을 자신이 당할줄은 꿈에도 몰랐기에 정말 날벼락이었다. "보지가 너무 아파요~~이것좀 풀어주세요~~흑~" "참아 개년아...넌 한동안 보지못쓰게되야 정신을 차릴년이야~" "그래도 어떻게 좀해줘요...너무나 쓰라려요...." 사실 현수도 걱정이되긴 마찬가지였다. 은애의 다리를 벌리게하고는 보지를 쳐다 봤다. 소음순은 퉁퉁 부어있고, 그 주변은 피멍이 들어있었다. 조금 미안한 맘이 생기기는 했지만 약하게 보인다면 은애는 다시 기회를 잡게 될지도 모르는일이다. "별거 아냐 하루 정도 만지지않고 잘있음 나아질거야...." "너무 따가워요~팔 좀 제발 풀어주세요~" 어절수 없이 현수는 그녀를 풀어주었다. 은애는 팔이 풀리자 다리를 벌리고는 자신의 보지를 벌려본다. 혹시나 피가 나지 않는지 확인을 하고는 손에 침을 발라 보지를 진정시킨다. 잔득 독이 올라있는 보지는 손길이 닿을때마다 움질거리며 놀란다. 은애는 멈추지 않고 까가움을 참아가며 보지에 침을 연속적으로 발라대고 있다. 앞네 현수가 보고 있음에도 전햐 아랑곳하지 않고 보지를 주무르며 열을 식힌다. 그런 모습은 남자로서 참기 힘든 것이다. 스스로 보지를 벌린채 보지를 주무르는 모습은 정말 음탕하다. 그게 비록 상처 치료를 목적으로 하는 행동이었지만 어쩔수 없는 음탕함이었다. 은애는 자신의 보지 만지지기를 멈추지않고 요리조리 살피며 보지를 관찰한다. "일루와~내가 해줄께" 조용히 은애는 바닥에 누워 다리를 벌린다. 그리곤 양손으로 보지를 활짝열어 보인다. 퉁퉁부은 보지가 열리면서 핑크빛의 좁은 보지속이 보였다. 현수의 혀가 은애의 보지에 다가갔다. -------------------------------------------------------------------------------현수의 혀가 보지에 닺자마자 은애는 움찔거리며 다리를 모았다. 부드럽게 다가온 혀였지만 아직 쓰라림이 남아있던 터라 놀란 모양이었다. 현수는 은애의 다리를 천천히 원래대로 벌렸다. 작은 떨림이 보지의 꽃잎에 울린다. "긴장 풀어~" 힘이들어가 있던 다리가 서서히 풀어진다. 현수의 혀가 조슴스럽게 다가가 벌겋게 핏멍이 들어 있던 보지주변을 부드럽게 굴려준다. 너무도 부드러워 간지럽기까지하다. 혀가 닺는 자리마다 까가움이 전해지지만 그나마 정성을 들이는 현수덕에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 보지둔덕과 클리를 오가며 현수의 타액이 발라지며 보지밑으로 흘러들어간다. 이젠 통증은 사라지고 은근히 흥분이 밀려온다. 부드럽게 보지를 타고 흐르는 혀의 느낌은 꿈을 꾸는 듯한 느낌이었다. 솜처럼 부드러운 느낌이 보지를 덥치면서 은애에게 흥분을 더해주고 있다. 최대한 은애를 배려하는마음으로 현수의 혀는 보지를 녹이고 있었다. "형부~~따뜻해요~너무 부드럽고요~이젠 아픈거 모르겠어요~으흥~" 어느새 신음이 절로 흘러나온다. 매질로 한번 달궈진 보지에 다시 뜨거움이 몰려오기 시작했다. 그 뜨거움은 절로 보지속을 채워가며 무섭게 보지 밖으로 몰려나오며 아우성을 친다. 현수의 혀놀림에 보지는 금방 달아올라 거품을 내기 시작했고, 은애는 허리를 휘며 젖을 잡고 애무하기 시작한다. 은애가 흥분하자 현수는 보지속으로 혀를 밀어넣는다. "아흥~~~" 좁은 보지속으로 밀고 들어오는 혀는 더욱 뜨겁게 느껴졌다. 은애는 좁은 보지속에 혀가 깊숙히 들어올수 있도록 최대한 다리를 벌리며 보지를 넓힌다. 하지만 좁은 보지라 어쩔수 없는모양이었다. 아무리 애를써도 한계가 있는법인가보다. 현수의 혀는 깊숙히 들어가지못한채 보지 구멍 언저리만을 왔다갔다 한다. "넣어줘요~~깊숙히~~넣고 싶어요 형부의 큰자지를~~그리고 제대로 느끼게 해주세요" 은애는 젖을 애무하던 두팔을 벌려 안아달라는 몸짓을 한다. 현수도 마다 하지않는다. 이미 미란이와의 섹스로인해 더욱 요동치는 자지였기에 보지속으로 얼른 들어가고 싶어 했다. 은애의 보지구멍에 정조준을 한 귀두. 현수는 귀두가 위치를 잡자 허리를 앞으로 미려 엉덩이에 잔뜩 힘을 준다. "뿌지직~~~" 많은 양의 애액으로 채워졌던 보지가 자지에 의 해 갈라지면 요상한 소리를 낸다. 밀고 들어오는 큰자지때문에 은애는 입을 벌리고는 말도 못할지경이었다. 아직 매질의 통증이 남아있어서인지 자지가 들어오는 느낌은 너무도 엄청났다. 보지가 찢어질듯 아파오면서 꽉차게 밀고들어오는 느낌은 그저 극도의 희열을 준다. "아학~~이상해요~~오늘따라 유난히 더욱 꽉차는 기분이예요~아흑~~~보지가 찢어질거 같아~" 현수의 자지는 좁은 보지속을 헤집고 계속해저 밀고 들어가 자궁 입구에 이르렀다. 보지속은이미 한치의 공간도 없이 자지에 밀착이되고 그사이를 윤활류 처럼 보지물과 자지물이 막을 만들어 내고 있었다. 서서히 자지의 움직임이 일어나며 보지속을 달린다. 뜨거움과 함께 자릿함이 보지의 모든 신경을 일으켜세우며 은애를 요동치게한다. 벌어진 입을 다물지도 못한채 은애는 점점 몸이 휘어들었다. 현수의 허리가 바삐 움직일수록 은애의 몸부림은 더욱 격렬했다. "나 죽어~~아흑~~최고야~~너무 짜릿해~~더 짜릿해요~~아흑~~" 현수는 아무말도 하지 않은채 보지에만 신경쓰며 자지를 움직인다. 무슨말을하기엔 은애의 보니는 너무도 맛이있었다. 미란과 아름이의 보지가 능숙함이 있는 노련한 보지라면 은애의 보지는 능숙하지는 않지만 신선함이 있는 그런 맛이었다. 어린 보지이지만 적당히 섹의 맛을 하는 보지여서인지 그리 뻑뻑하지않았다. 이미 애무 단계에서 은애의 보지는 항상 자지를 받아들일수 있을 만큼의 애액을 뿜어내는 그런 보지였다. 오히려 처녀의 보지보다 맛이 좋다. "형부 ~~나 죽어~~이러지마요~~아흑~아흑~~아흐흑~~~" 너무도 쉽게 은애는 오르가즘을 맞이한다. 자기가 삽입이 된지 얼마 지나지도 않았는데 절정을 맞이한 보지는 고래처럼 분수를 뿜어낸다. 은애는 거의 발광을 하듯 몸을 꿈틀거리며 온몸을 떨고 그러는 바람에 그녀의 분수는 방안을 온통 어지럽힌다. 손만 대도 전기에 감전된듯 부를 떨며 미친듯이 사정을 해댄다. "아흑~~아흑~~아학~~아흥~~" 그녀의 거친 숨소리는 좀처럼 가라 안지 않는다. 은애가 미친듯 발광을 하는바람에 보지에서 자지가 바져버렸다. 아쉬운 자지는 그저 그런 은애를 보며 한숨을 쉬듯 숨을 죽인다. 몇분을 발광하던 은애가 드디어 조용해졌다. 옆으로 누워 다리를 가슴에 밀착시킨채 새우처럼 그렇게 자세를 잡고 있다. 눈을 뜨지 못한채 한손으론 입을 가리고 아직 힘에 겨운 숨소리를 이어간다. "유난히 느끼는데....ㅈ그렇게 좋았니? 앞으로는 맞은다음에 해야겠는걸 니가 이렇게 빨리 느길줄은 꿈에도 몰랐다." 현수는 은애의 엉덩이를 찰삭 내려쳤다. 순간 은애는 요동치며 부르르 떤다. 아직도 온몸에 여운이 남아 있는듯하다. "하학~하학~아흑~최고였어요~유난히 강도가 쎄고 깊게 느껴졌어요" "아마 보지에 맞은 느낌이 남아 있는상태여서 그랬을거야' "정말이요? 그래서 언니도 때리는거예요?" "봤니?" "아니요..보지는 못햇어요...." "미란이는 평범한 섹스에 못느기는 그런여자야.우연히 알게된후에 거칠게 다루거나 맞으면서 쾌감을 느기는 타입이지" "저도 그런 타입인가요? 아름이 언니는요?" "너도 아마 그런듯싶다.이렇게 쉽게 느끼는거 보면....그리고 아름이는 아직 모르겟어..워낙 성욕이 강해서~~" "갑자기 보고 싶어지네요...언니들의 섹스하는 모습이" 역시 호기심도 많고 당돌한 10대였다. "언제 기회되면 같이할래 언니랑?" "그게 될까요~~ㅋㅋ~재미있을거도 같네요~~아~~생각만해도 온몸이 짜릿하네요~~ㅎㅎ" "어서 방이나 치워~" "가시게요? 사정 못했자나요? 입으로 해드릴까요?" "아니...오늘은 안해도 될거 같네...두여자와 섹스를 하는것도 재미있네.앞으로 자주 이럴거 같은데 아겨야지" "제방에 자주와줄거죠? 형부 자지 너무 맘에 드는데요...섹스할때마다 저를 황홀하게 만드네요 그 자지가~~" "언제 기회되면 미란이 아름이 너 다 모인다음에 같이 해보자~" "그것도 재미있겠다.~~ㅋㅋ~대신 내보지에 더많이 박아줘야해요~~ㅋㅋ" 현수는 알밤을 한대 먹이고는 방을 나왔다. 불가능해 보이던 일이 점점 가가워지는듯한 느낌이다. 아름이는 문제 없다 . 워낙 성욕이 강한 여자이고 이미 반은 승락을 한상태였다. 그리고 은애는 섹스에 모든것이 호기심이 가득한 아이였다. 문제는 미란이다. 동생들과 함께 남편을 상대로 섹스를 해야하는 입장이어서 그녀들과는 달랐다. 마우리 현수가 그녀를 길들이고는 있지만 단기간에 그 단계까지는 넘어가기 힘들것만같다. 천천히 그녀를 인도해야만 했다. 아무튼 두 여자와 시간차이를 두고 섹스를 했다. 그런데 몬가 아쉬웠다. 사정을 하지 않아서인지 2%부족한 느낌이다. 미란이와 섹스때는 일부러 참았지만 은애는 사정의 느낌이 있기도 전에 급하게 오르가즘을 느끼는 바람에 못했다. 그냥 잘려니 아쉬운 마음에 잠이 올거 같지 않았다. 아름이라도 있다면 어떻게 해결하련만... "입으로 해달랠걸 그랬나? 쩝~~~" 하지만 자위하기는 싫었다. 이젠 정말 아껴야한다. 그리고 자위하기엔 집안에 섹스를 할수 있는 여자는 충분했다. 아쉽지만 오늘은 이쯤에서 접어야할거 같다. 방안으로 돌아와 미란이 곁에 누웠다. 여전히 잠에빠져 버린 미란이다. 덕분에 은애와 섹스를 할수 있었다. "ㅎㅎ~곰순이~~~그 덕분에 나만 좋네~~" 현수는 눈을 감는다. 최대한 아쉬운 마음을 접고 잠을 청해 본다. 하지만 흥분에 있던 자지는 계속해서 현수의 잠을 방해한다. 아쉬움을 지우려는 현수의 의자와는 상관없이 물을 질질흘리며 여전히 꿈틀된다. 시간은 계속해서 흘러가고 있지만 잠이 들지 않았다. 현수는 그만 누운 자리에서 일어나 앉는다. 핸드폰을 찾아들고는 문자를 한다. [아직 일하고 있니?] 아름이에게 보내는 문자였다. [아직 안주무셨어요? 네 아직 일하고 있어요] [끝날려면 멀었어?] [아마 내일 아침이나 들어갈거 같아요. 무슨일있어요?] [그냥~~] [말해보세요 무슨일인지] [미란이랑 그리고 은애랑 섹스를 했는데 사정을 못했어] [어머...은애랑도? 두번이나 했는데 사정을 못해요?] [응 그렇게 됐어..그래서 잠을 못자겠네] [음........] 그리고 한참이나 답이 없었다. 바쁜모양이다. [그럼 지금나올래요? 나 30분 후쯤에 잠시 여유낼수 있는데?] [그래~그럼 지금 출발할게] 현수는 아름이의 문자에 신이났다. 미란이 깨지않게 조심스럽게 옷을 입었다. 현관으로 나오면서 은애가지 살피었다. 거칠고 격렬한 섹스후라 그런지 두여자 모두 세상 모르고 잠이 든 모양이었다. 현수는 재빨리 차에 몸을 실고는 아름이에게 달리기 시작했다. 집안의 세여자를 모두 먹을수 있다는 생각에 벌써 부터 자지는 꿈틀 된다. 두번식이나 사정을 못하는바람에 아쉬웠던 자지였기에 아름이 보지를 더욱 생각나게 했다. 현수는 신이난 어린아이였다. 들뜬마음이 자지에 오히려 더욱 발동을 건다. 이제 그녀에게 가면 보지를 벌리고는 현수의 자지를 마음껏 행복하게 해줄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