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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소설) 18cm의 노예들 - 완결. - 10편 (10/15)

2026-10-07 18:06:11 조회 7
무슨 감옥같아...제랑 종일 집에 있다가는 내가 죽겠어...빨리 어떻게 좀 해봐..." "알아보고 있어 좀만 참아....." 현수는 편안 옷으로 갈아 입고는 샤워를 한다. 점심시간의 짧은 유희였지만 팬티속이 지저분했다. 현수의 자지물과 아름이의 보지물이 뒤섞여 온통 얼룩이 묻어 있었다. 시원하게 샤워를 하자 피곤이 지워지는듯 시원하다. 슬슬 여름의 문턱에 들어선 날씨라서 견디기가 점점 힘들어진다. "처제 하루 종일 모하고 지냈어?" "집에만 있었어요....다분하고 답답해요...." "좀 나가서 구경도 하고 그러지....." "어디 갈때가 있어야죠....친구도 없고.....놀데도 없는데...." "하긴......" 그들의 대화는 길지 않았다. 비록 사촌형부와 처제 지간이지만 오랫만에 보는 사이고 더군다나 10년정도 나이차가 있어 공감대가 별로 없었다. 아름이가 집에 도착한 후에 네사람이 늦은 저녁을 먹었다. 갑자기 나타난 훼방꾼에 저녁 내내 무거운 기운이 그들을 서먹하게 만들고 있었다. 식사후 무미건조하게 티비를 보던 현수가 방으로 들어간다. 그를따라 미란이 방으로 들어 갔고 뒤를 이어 아름이도 자신의 방으로 들어가 버렸다. 은애 혼자 거실에 남아 티비에 열중한다. "낮에 무슨일 있었어?" "아휴...차라리 무슨일이나 있었음 이렇게 피곤하지도 않지요...종일 저자리에서 꼼작도 안하고~~" "그럼 모 다행아냐? 사고 치는것보단 나은거 잔아...." "아무리 그래도 어느정도것해야죠..이건 무슨 세귀신도 아니고 내가 답답해 죽을 지경이라고요...." "이리와봐 풀어줄게......." 현수에게 다가선 미란이의 온몸을 이리저리 주물르더니 바지가랑이 사이로 손이 들어간다. 하지만 좁은 바지사이와 팬티가 현수의 손을 저지한다. "벗고 다니는건 꼬맹이 때문에 못한다고 쳐....누가 팬티 입으래" "그게 땀나고 그래서 혹시나 바지가 젖을가봐 그랬어요~~" "이런 미친......"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현수의 손은 미란이의 얼굴을 지나갔다. 얼굴을 감싸며 고개가 돌아갔다. "내가 장난치는줄알어? 이건 명령이야....노팬티 노브라로 다녀 항상....명심해 언제 어느때든 보지 만졌는데 팬티가 방해하면 가만 안둘거야" "네 알았어요 명심할게요" 미란이 일어서 바지를 벗고 팬티를 벗어버렸다. 밀어버린 백보지가 역시나 귀여웠다. 다시 바지를 입으려던 미란이를 저지하며 현수는 치마를 입으라고 한다. 현수의 지시에 미란인 서랖을 뒤져 치마를 꺼내 들고 입는다. 그리 길지 않은 치마인지라 그녀가 허리만 굽혀도 노팬티인 엉덩이라인 들어날 지경이었다. 현수는 스스로 흡족한지 얄궂은 미소를 보낸다. "브라는?" "브라 벗으면 너무 티나요.옷도 얇고 해서~~~" "이 집에 나 말고 다여자인데 그게 무슨 상관이야...어서 벗어!" 현수의 언성이 높아지자 미란이 상의를 벗어 젖가슴을 노출했다. 팅기듯 나오는 젖가슴이 무척이나 탐스럽다. 미란은 다시 얇은 민소매 옷을 입었다. 역시나 옷을 입었음에도 노브라인 젖꼭지가 티가 난다. 그 모습이 더욱 야하게 만들고 있다. "이거봐요 너무 티나잔아요...이러고 어떻게 다녀요?" "보기 좋구만....그리고 호칭문제인데...앞으론 둘만 있을땐 주인님이라고 불러..." "네엣~~!???? 어떻게 그런호칭을 남사스럽게~~" "둘만있는데 모가 어때서....그리고 말이야 바른말이지 니보지주인은 내 자지야냐?" "맞는 말이긴한데.....왠지 좀 그런데요" "그래도 그렇게 불러 이것도 명령이니깐" "네 해볼게요~~~" "주인님하라고 했지?" "네~~주인~~~~~님" 미란이 조금 어색한듯 주인님이란 호칭을 썻다. 흡족한 현수가 미란이를 가까이 앉힌다. 다소곳이 현수의 곁에 다가선 미란. 옷위로 튀어나온 젖꼭지가 더욱 탱탱해진듯 너무도 섹시했다. 옷위로 현수의 손이 다가서며 젖꼭지를 잡아 비틀었다. "아~~~~~흐~~~살살해줘요~~~" "왜? 아퍼?" "아픈건 아닌데~자극이 강해요 그렇게 하면 찌릿해요 보지속이" "ㅎㅎ 넌 어쩔수 없는거 같아 그런 강한 자극에 반응하는거 보면~~~" "아흥~~몰라요~~아흐흐" 현수의 양손이 그녀의 젖꼭지를 비틀기 시작하자 미란이 온몸을 비비꼬기 시작했다. 휘어지는 몸이 그녀에게 자극이 얼마나 강한지를 말하려는듯하다. 현수는 그녀의 등뒤로 자세를 돌리고 등뒤에서 젖꼭지를 잡아버린다. 그리고는 미란이의 다리를 벌리게 하고 치마속으로 손을 집어 넣었다. 미란의 보지속은 이미 젖어 있었다. 단지 옷차람과 젖꼭지 자극으로도 흥건한 보지가 된것이다. 정말 많은 변화였다. 우연히 찾아낸 그녀의 성향이 이토록 음란할지는 예상을 못했던 것이다. 현수의 손움직임 거칠어지자 그녀의 보지속에선 많은 양의 액들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다. "그만요~~아직 일러요~~밖에 은애 있단말예요~~이따가 해줘요~~다들 자면~~" "가만 있어봐~~~" "아흥~~계속 이러면 나 못참을지도 몰라요~~그러니~~그만해요~~아흐흑~~" 보지주변과 클리를 자극하던 손가락이 보지속으로 갑자기들어가자 미란이의 신음소리가 커졌다. 찌걱거리는 음란한 보지의 요란함이 울리는듯 방안을 메아리 친다. "보지는 이렇게 원하고 있는데 그만할까?" "당신~~아니 주인님의 손길이 너무 자릿해요~~하지만 지금은 곤란하잔아요~~밤에해요 우리~~아흥~~" 참을수 없는 손가락의 유희는 멈출 기세가 없다. 미란이 거부할수록 현수의 손가락은 보지 깊숙히 들락거리며 질벽을 긁듯이 탐구한다. "언니~~형부 모해요? 저 들어가도돼요?" "어~~~잠시만~~~" 갑자기 문밖에서 은애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미란이 서둘러 현수에게서 떨어지며 치마를 정리하고 머리를 정리했다. "들어와~~~~" 방문이 열리며 은애가 얼굴을 빼꼼이 내민다. "저 할말이 있는데 들어가도 괜찮겠죠? 혹 제가 방해라도 한건 아닌지~~~" "아냐 방해는 무슨...들어와서 이야기해~~" 미란이의 얼굴이 홍당무가 되었다. 못된짓을 하고 들킨 사람처럼 자리를 잡지 못하고 어수선했다. 미란이의 당황하는 모습에 은애는 피식 웃는다. 마치 알고 있다는 듯한 태도였다. "무슨일인데?" 현수가 은애에게 질문을 한다. "저 내일 점심시간에 형부 사무실에 가면안돼요?" "왜? 아직 일자리 못알아봤는데?" "그냥요...답답하기도 하고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싶어서요" "그래? 그럼 내일 점심시간에 맞쳐서 사무실로...어딘지 찾아올수는 있겠어?" "길치는 아니라고요.....알려만 주시면 찾아갈께요....." 현수는 은애에게 사무실 위치와 찾아오는 방법을 설명해 주었다. 힐끔 힐끔 미란이를 쳐다보던 은애는 미란이 노브라 인걸 알게 되었다. 그도 그럴것이 현수의 자극에 젖꼭지가 잔뜩 성을 내고 있었기 때문이다. 현수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은애의 입가엔 이유를 알수 없는 미소가 흐른다. "어딘지 알겠어?" "가다 보면 나오겠죠...암튼 찾아가볼게요....좋은 시간 보내세요....." 은애는 미란일 쳐다보면 야릇한 웃을 지어보이고는 방을 나섰다. --------------------------------------------- 미란은 은애의 그 웃움과 끝말이 왠지 모르게 맘에 걸렸다. 더욱 긴장해서인지 보지의 느낌은 멈추질 않고 있었지만 은애의 모습이 자구만 신경쓰인다. "일루와....하던거 마저 하게....." "잠시만요~~~은애 자면 해요....걱정되네요~~" "모가 걱정된다고 그래~?" "혹시나 해서요~저번에 아름이한데 섹스하는거 들키고는 자꾸 의심하는 버릇이 생기네요~" "ㅋㅋ 알았어~~그럼 기다려 보자~~~" 하지만 두사람의 생각과는 다르게 은애는 거실에서 머물고 있었다. 시끄러운 티비소리와 함께 은애의 웃음소리까지 들렸다. 피곤한 일과를 보낸 현수는 조금씩 지쳐들었고 불안한 미란인 긴장을 해서인지 아무것도 할수가 없었다. 어느 순간 두사람은 잠이 들고 말았다. 잠이들었던 현수가 조갈이 나는지 눈을 떴다. 미란이 알몸으로 등을 돌린 상태로 잠이 들어 있었다. 그런모습을 보고 현수는 너무나 만족 스러웠다. 섹스의 맛을 알아가면서 미란이의 알몸을 자주 보게 되니 현수로선 이만저만 좋은게 아니었다. 몸을 일으켜 파자마를 찾아 입는 현수의 귀에 아직 티비소리가 들린다. 시계를 쳐다보니 벌서 2시가 넘어서고 있었다. "아직 안자나?" 한소리 해줄 요량으로 현수는 거실로 나간다. 하지만 티비 호자 신이 나서 떠들고 있고, 은애는 쇼파에 누워 잠이 들어 있다. "들어가서 자지 여기서 이렇게 잠이 드냐~~~쯔쯔쯔" 일단 물을 마신 현수가 다시 쇼파로 와서 은애를 깨워보지만 귀찮은 표정을 보이며 등을 획 돌린다. 그바람에 그녀의 옷이 흩어지면서 엉덩이의 뽀얀 살이 들어났다. 순간 침이 목을 타고 넘어간다. 수많은 여자들의 속살을 보아왔다. 더군다나 옆방에 자고 있는 처제의 보지도 정복한 현수였다. 하지만 어린 아이는 아직 경험해 보질 못했다. 말그대로 영계가 속살을 내보이며 잠을 자고 있는것이다. 현수의 손가락이 본능적으로 움직였다. 하얀 그녀의 엉덩이 살위로 손가락이 닺자 현수의 가슴은 방망이질은 한다. 그녀의 살결은 너무도 촉촉하고 부드러웠다. 이런게 영계의 느김이란건가 하는 생각이 들 지경이다. 긴장을 하며 손을 움직여 은애의 엉덩이 가운데로 움직이자 갈라진 그곳에 손가락이 머문다. 순간 현수는 상의를 내려 그녀의 엉덩이를 가려주었다. 아무리 그래도 상대는 미성년자인 처제였다. 그녀가 선생님과의 섹스 스캔들때문에 좆겨나듯 자신의 집에 머물고 있지만 그래도 이건 아니란 생각이 들었다. "처제 일어나~~방에 들어가서 자야지~~여기서 이러고 자면 더 피곤해~~~" "아웅~~그냥 자게 좀 둬요~~~귀찮게시리~~~" 그녀의 반응은 생각이 없는 말투였다. 하는수가 없이 현수가 번쩍 은애를 안아들었다. 순간 놀란 은애가 발버둥을 치는 바람에 두 사람은 그대로 주저 앉고 말았다. "어머~~~!!!!" 은애가 놀라듯 일어서며 손을 지탱하듯 바닥을 집었다. 하필이면 그 자리에 현수의 자지가 있었다. 갑작스럽게 당한 일에 두사람다 멍했다. 은애의 손은 아직 현수의 자지를 잡고 있었고 미동도 하지 않는다. 하지만 이 자지란 놈은 그 순간에도 여자의 손길을 느끼고는 꿈틀대며 움직였다. 현수는 알몸으로 자다 파자마를 입고 나온터라 자지의 느낌은 고스란히 은애의 손에 전달된다. "그만 내려오지~~" "아~~~~네~~~~" 몸을 일으키는 은애는 장난스럽게 현수의 자지를 힘을 주어 꽉 잡아본다. '크다~~정말 커~~' 현수에게서 멀어지는 은애는 자신이 잡아본 현수의 자지를 생각하며 웃는다. 경험이라고는 아직 선생님과의 섹스밖에 없던 은애였다. 그 선생님의 자지와 비교가 되질 않는 대물이다. "들어가서 자~~~" "네~~~" 애써 태연함을 유지하는 현수에 비해 은애의 짖궂은 얼굴표정은 상상을 초월했다. 입맛을 다시듯 은애의 입이 살짝 벌어진다. 그리고는 자신의 손을 쥐었다 폈다 하며 커대란 자시의 느낌을 되새김질 하고 있다. "저기 형부~~~~!" "응~~~~????" 안방 문고리를 잡고 있는 현수를 은애가 부른다. 얼굴을 돌린 현수가 그만 놀라고 말았다. 은애는 아주 빠르게 자신의 윗옷을 걷어올리며 젖가슴을 보여주고는 혀를 내밀고는 방으로 들어갔다.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어서 어리둥절했다. 너무도 대담한 은애의 행동에 현수는 어쩔줄 몰라한다. 장난이라하기엔 너무 노골적이다. 철없는 아이의 행동이지만 그런상황들이 남자를 어떻게 변하게 만들지 모르는 일이었다. "일루 나와봐~" 방안으로 들어간 은애를 현수는 다시 불러냈다. 방문을 빼꼼이 열고 장난스런 얼굴을 내미는 은애. "어서 나와~~!" 현수의 목소리는 낮게 깔려 있지만 카리스마 있게 힘이 들어갔다. 은애는 쭈삣거리며 거실로나와 현수앞에섰다. "무슨짓이니? 지금 형부 데리고 장난치는거야?" "전 그냥~~~" "그냥 뭐? 이런식이면 곤란해....학교에서도 이런식으로 선생님한데 장난치고 그랬니?" "그 이야기가 지금 왜나와요?" 은애가 정색을 한다. 노려보는 은애의 눈빛에 자신이 말실수 한것을 후회했다. 하지만 이대로 물러서면 은애에게 농락당할수 밖에 없을거 같았다. "이런식의 장난 곤란해...난 니형부고, 넌 아직 어린 학생이야 그러니 자중해~" "어리긴 누가 어리다고 그래~~남자들 그러면서도 영계라면 좋아하면서...형부도 마찬가지아니예요?" "난 달라...난 친형부는 아니지만 엄염히 너의 형부라고...." "근데 자지는 왜 서있어요? 형부도 별수 없는 남잔데요" 순간 현수는 자신의 발기상태가 티가 난다는걸 느꼈다. 얇은 파자마인지라 그의 발기는 한눈에 알아볼수 있었다. "이건~~~~" 핑게 꺼리가 없었다. "별수 없어요 남자들은 그저 여자라면 침흘리는 주제에~~~ㅋㅋㅋㅋ" 은애는 혀를 낼름거리며 현수를 조롱한다. 말문이 막혀 버린 현수였다. 그녀의 대담스럽고 직접적인 말투에 한방 먹은셈이다. "딴소리 하지 말고...자중해 주면 좋겠어......." "그래보죠~~형부나 좀 자중하세요~처제 가슴보면서 자지 세우는 모습도 그리 좋은 모습은 아니잔아요~~" 은애의 조롱은 계속 됐다. 직접적인 말투에 현수가 혀를 내둘른다. 더 이상 말을 하다가는 완전히 망신살만 뻗치는 꼴이될거 같았다. "오늘은 그만하고 어서 자~~~" "네~~~" 여전히 당당하고 뻔뻔한 모습으로 은애는 방으로 돌아갔다. 잠이 확깬 현수는 방으로 돌아와서도 쉽게 잠이 들지 못했다. 어린아이한데 당한것이 여간 분하다. 괜히 알몸으로 자는 미란이의 엉덩이를 한대 후려친다. "어멋~~~!" 깜작 놀라 미란이 눈을 떴다. "왜그래요 자다말다~~~" "아냐~~일어난김에 니보지나 먹자~~~" 밑도 끝도 없이 현수는 미란이의 몸위에 올라탔다. 아무 준비 없이 미란이의 보지는 현수의 힘에 눌려 벌려졌다. 놀림을 당한 현수는 화 풀이라도 하듯 미란이의 보지속에 그대로 자지를 꼽았다. "아파요~~왜 이리 급해요~~나 아직 준비가 덜됐단 말예요...." "그냥해~~말하지말고~~~" 아파하는 미란이를 신경쓰지도 않고 현수는 몸을 움직이며 보지구멍속에 자지를 움직인다. 하지만 준비없는 보지는 좀처럼 액을 분출하지 못했다. "그만해요~~나 아프단 말예요~~~" "아~씨발 졸라게 말많네~~그냥 조용히 보지나 벌리라고~~" 은애에게 당한 분풀이인가 저항하는 미란이가 곱게 보이지 않는 현수는 더 거칠게 밀어 붙인다. 섹녀로 변하는 미란이었지만 이런상황엔 흥분이 되질 못했다. 아무 대책없이 자신의 보지속에 들어온 자지가 고맙기 보다는 버거웠다. 하지만 현수의 자지는 더욱 거세게 보지를 밀어 붙혔고 미란이의 보지는 여전히 반응이 없다. "아~~씨발 재미 없네~~쌍년아 보지좀 움직여봐." "제발 " "제발 모~~넌 그저 내 정액 받이만 해~~어서 움직여~~" 현수의 갑작스런 행동에 미란은 보지를 움직이지만 영내키지가 않았다. 미란이 그러거나 말거나 현수는 온통 보지 쑤시는 일에만 집중하면서 화풀이를 한다. 자신이 생각해도 어린 처제에게 당한게 분한 모양이었다. 걸림돌 없이 쑤시기만을 집중한 탓에 사정의 순간은 금방 찾아왔다. 아주 짧게 사정을 한 현수는 미란이에게 떨어졌다. 정말 사정만을 위한 섹스였다. 미란이도 그런 현수의 행동이 이해가 되질않았다. 사정을 마친 현수는 등을 돌리고 잠을 청한다. 굴욕적인 현수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는 미란은 그저 멍하니 현수를 바라봤다 ---------------------------------------------------------------------------- 다시 출근길이 시작됐다. 아름인 오늘도 어김없이 치마를 입고 있었고 그안엔 현수의 요구대로 팬티를 입고 있지 않았다. "확인해봐요" "몰?" "어제 당신이 원하던거~~~그거~~" 쑥스러운지 아름이가 말끝을 흘린다. 현수는 운전대를 잡지 않은 다른 손을 아름이의 치맛속에 집어넣었다. 팬티가 없으니 보지가 쉽게 현수의 손에 닺았다. 그리고 느겨지는 까칠한 피부. 제대로 면도를 하지 않아서인지 매근하지 못하고 군데군데 까칠했다. 그래도 이게 어딘가. 현수의 요구대로 아름인 백보지가 되어있었다. "좋은데~~나중에 내가 제대로 해줘야할거 같네~군데군데 안밀린데가 있구나..." "네 당신이 해줘요~그럼 더 좋을거 같아요~~아흥~~~" 치마속의 현수의 손가락은 아름이의 보지를 농락하고 있었다. 아침이면 차속에서 벌어지는 두사람만의 음란한 유희에 출근길이 즐거워졌다. "아흥~~아직 사정 못했지요?" "아니 새벽에 언니 보지속에 사정했어" "치~~내보지속에 싸달라고 하니간 안해주고~언니 보지만 좆물 줬어요? 질투날라고 하네~~" "그렇게 됐어~어제 생각지도 않은 일대문에 괜히 스트레스를 받아서~~~~" "무슨일이 있었는데요?" 현수는 어제밤의 일들을 상세히 이야기해 줬다. 아름이도 놀래기는 마찬가지였다. "조심해야 겠네...쪼그만 고맹인줄로 생각했는데 의외로 당돌한 구석이 있네~~~" "그런거 같아...당분간 언니와의 섹스도 조심스럽게 해야할거 같아~~" "네~~하지만 낮엔 우리 둘이 즐기면 되잔아요~~아침에 이렇게 당신한데 보지가 꼴리면 낮엔 정말 일하기 힘들어요" "ㅎㅎ~이젠 니보지가 완전히 무르 익어서 그러지~" "점점 당신한데 길들여지는거 같아요~당신이 하자는데로 하고 잇는 내모습에 나도 놀래니깐요~~" "ㅎㅎ~아무튼 넌 섹녀야~그래도 오늘은 참아줘 점심때 은애가 사무실로 온다고 하니깐 만나기 힘들거야" "네~~그래야겠네요~조심해요 또 무슨 장난을 칠지 모르는 아이니깐~~" "그래야지~~" 어느덧 자동차는 아름이의 사무실앞에 다다랐다. 아름인 치마를 정리하고 보지물이 흠뻑 묻어난 보지를 휴지로 닦고는 차에서 내려 사무실로 올라갔다. 시간이 점심이 되어가자 현수가 긴장하기 시작했다. 어제의 실수 때문이라도 오늘은 단단히 각오를 했다. 어린아이한데 농락당하는 자신의 모습이 왠지 수치스러웠다. 서류를 정리하던 현수가 시계를 보고는 놀라며 서두르기 시작했다. 벌써12시가 지나가고 있었던 것이다. 부리났게 사무실로 나와보니 은애는 건물 주변을 둘러보고 있었다. 짧은 치마와 타이트한 상의. 달라붙은 몸이 더욱 그녀를 섹시하게 만들고 있었다. 흔히 볼수 있는 모습이어서 누구도 그녀가 고등학생처럼 보진 않는다. "일찍왔어? 미안 일이 좀 바뻐서~~~" 미안해 하는 현수를 은애는 노려 본다. "배고프지 밥부터 먹자......" "늦었으니 맛난거 사줘요~" "그래~~모먹을래?" "나 초밥 먹고 싶어요~" "여름에 왠 초밥..괜히 잘못먹음 탈나. 다른거 사줄게....." 은애의 입이 삐죽나온다. 현수는 평소 알고 지내던 한식당으로 그녀를 안내했다. 식사를 맛있게 먹고 있는 은애는 그저 철없는 학생이겄만 차림은 이미 성숙한 여자였다. "커피는 사무실에 올라가서 마시자....." "좋은데 가서 마시면 안돼요? 서울엔 분위기 좋은데도 많잔아요...하필이면 사무실에서 마셔요 김세게~" "연애하냐 좋은데 찾게....얼른 따라오기나 하셔~~" 시쿤둥해 하는 은애를 끌고 사무실로 올라왔다. 아직 점심시간이라 자리를 지키는 사람이 별로 없었다. 자신의 방으로 들어온 현수는 은애를 쇼파에 앉히고는 직접 커피를 타다 주었다. 맞은편에 앉는 현수의 눈에 은애의 다리 사이가 들어온다. 짧은 치마를 입고 있는 탓에 깊고 낮은 쇼파때문에 그녀의 다리사이가 눈에 들어온것이다. 하지만 은애는 자신의 다리를 모으지 않고 그대로 노출 시키며 커피를 마신다. 시선 처리가 애매해진다. "이것들 보고 있어봐. 우리 회사에서 하는일인데...처제가 해야할일이 될지 모르니간" 현수는 은애에게 서류 몇개를 건네고는 다시 앉았다. 은애는 테이블위에 서류를 집어들고는 다리를 꼬며 열중한다, 꼬인 다리. 하얀 허벅지가 그대로 노출이 되었지만 역시나 아랑곳하지 않고 자신이 할일만 한다. 그런 모습을 보고 있는 현수만 괴로울 뿐이다. 은애의 입가에 잠시 야릇한 웃음이 번진다. 현수가 안절부절한 모습을 본것이었다. 은애의 장난기가 발동했다. 그녀는 꼬았던 다리를 풀고는 살짝 다리를 벌리고 가려졌던 서류들을 가슴위로 올렸다. 더욱 선명하게 들어나는 치마 안쪽의 속살과 팬티. 마른침이 넘어가는소리가 너무도 크게 들려온다. 현수의 자지가 천천히 바지속에서 반응을 보인다. 불편하게 발기되는 자지때문에 현수는 엉덩이를 들썩거리며 녀석이 편하게 만들고 있다. 그 모습을 몰래 보던 은애의 웃음엔 장난끼가 가득했다. 현수가 난처해 할수록 은애는 더욱 장난스럽게 자신의 속살을 보인다. "여기 화장실이 어디예요?" "어~~나가서 볻고 끝에 있어~다녀와" 다행이다 싶었다. 은애가 화장실로 나간사이 바지속에 손을 넣고 불편해 하던 자지를 편하게 해주고는 심호흡을 한다. 다시 현수의 방으로 돌아온 은애의 입가엔 야릇한 미소가 자리하고 있다. 더욱 장난스러운 웃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