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엄마랑 형이랑

2026-10-08 00:00:30 조회 4,242

엄마하고 형의 관계를 첨알았던건 국민학교 6학년때였다

아버지가 죽고 그 다음해 시골의 집터와 전답을 정리하고 도시로 올라왔다

큰 건물한채를 구입하고 일층에서 엄마가 조그만 가게 운영하고 그외 는 세를 놓았음

12시되면 기게 문닫았는데 엄마가 가게에 달린 방에서 잘때도있고 보통은 거의 이층으로 올라와서 같이 잔다

형이 그때 중2였는데 맨안쪽에 형 가운데 나 그리고 들어오자말자 바로 누울수있게 엄마자리였다

책상놓고 누우면 좀 비좁아서 자릴 만들려고 엄마가 형과 나를 밀고 자리를 만들어 누웠다

근데 그렇게 눕는 자리가 딱 정해진건 아니고 가끔 바뀔때도있고 그랬다


난 한번 잠들면 깊이 잠드는데 그날은 웬일인지 엄마가 들어왔을때 어두우니까 항상 부엌에 불을 잠시동안 켜는데 그날은 이상하게 불빛에 예민한건지 깊이 잠안들었던건지 눈을 부스스 뜨니까 

형과 엄마가 서있는데 형 이 발가벗은채 발기되있고 엄마가 내쪽을 보면서 조용히 해라고 형한테 눈치주고 나는 자는척함


엄마도 밑에 털시커멓게 많고 젖도크고 둔부도 살집있고 형자지도 빳빳하게서있음

부엌방에서 형이 엄마위에서 막 피스톤운동하면서 엄마 젖빨고 하는거봄

그뒤로 항상 12시전에 잠은 들지만 12시되면 예민하게 또 깸 그건 그때 담임선생님이 가르쳐준 기술이었음 일어나고 싶은 시간을 머리속에 연상하면서 자면 깨진다고 실제 그렇됨


당시  형이 좀 조숙했고 나보다 체격이 크고 원래 형도 나도 좀 큼편인데 형이 좀 더 큼 

당시 질싸로 했는데 형이 잘했던거같음 그래서 엄마가 항상 신음소리가 교태스러웠음


나도 그때 성적호기심이 강할때라 모른척하면서세심하게 관찰했늗네 주방에서 엄마 밥할때 형이 괜히 어정거리기도하고 어떤날은 저녁먹고 책상앞에공부하는데 뒤돌아보니까 엄마가 커텐뒤에서 얼굴만 내놓고 내쪽을 봄 눈마주치면 야릇한 눈웃음 짖길래 뭔가 싶어서 가보니까 그때 후다닥 엄마가 막 옷추스리고있고 엄마뒤에서 형이 발기된성기를 옷속에 집어넣고있음


내가 중2올라가자말자 몽정한후부터 막 하고싶은 성욕생기기시작하고 그 대상을 엄마로 밖에 안보였음

왜냐면 형과 하는걸 쭉 봐와서니까 

그때 형이 포르노잡지 보여줌 백인여자가 말성기 입에 빨면서 말 정액 먹는건지 흘리는건지 그런 사진임

나도 엄마랑 하고싶다니까 형이 아무말없는게 형도 인정한다는 의미였음 왜냐면 자기도 중2부터 엄마랑 했는데 나는 못한다는게 말이 안되는거고


다음날인가 내가 자고있을때 엄마가 내 자지 만짐면섯 발기되는거 확인하는거 형이 알려줌

그때부터 엄마가 내 한테 이상하게 잘해주기시작하기도하고 형이 전부도 더 이상하게 노골적으로 엄마하고 몸섞음

아마 형이 일부러 나를 유도할려고 그러는것같은 낌새였는데 일부러 주방싱크대있는 엄마뒤에서 붙어서있길래 보면 형이 엉거추춤한자세로 엉덩이를 앞뒤로 움직이고 엄마는 또 몸을 뒤로 빼주고있음


나는 그때 자신이 없는상태여서  그냥 소심하게 구경만함

왜냐면 나는 그때 형같이 대담하게 불량스럽게 엄마를 제압해서 성욕구를 충족시킬관계도 아닌 좀 건전한 상황이었음

형은 적극적이었고 나는 그러지 못했음 

엄마가 성욕구 상대로보다는  엄마를 그냥 엄마로 받아들였던것 이라 과감하게 하지못하고  어째보면 실습에 앞서 예비관찰같은식이라고나 할까


마찬가지 엄마도 나와 비슷했음 나를 유혹하거나 그런건 전혀아니고 그냥 있는그대로 였음 그래서 한동안은 엄마와 형이 둘이서 하는걸 구경했는데 성급하지 않았던 이유가 언제라도 할수있을것같은 예감이들었기때문임

형자지가 엄마 시커먼 털보지에 박히는것도 구경하고 형이 싸면 엄마 음부에서  형 정액나오는것도보고...

그러니까 형이 조숙하고 불량끼가좀있어서 엄마한테는 그게 어른스럽게 보인거같고 아마 나는 아직도 어린아들로 본것같음

자꾸 보다 보니까 나도 실습해보고싶은 욕망이 꿈틀거리기시작함 그러다보니 엄마를 성적대상으로 보이기시작함


내나름대로 오기가 막생김 형만하니까 질투도나고 소외된것같기도하고

그때 또 엄마가 허연엉덩이까고 형한테 내밀어주면서 막 교성지르고할대 나도하겠다고 하니까 

엄마가 조금 놀래더니 살짝 웃고 기대하는듯한 웃음이었음 형이 내가 한다니까 옆으로 양보해줌


그뒤로 엄마가 우리형제한테 주야 밤낮가리지 않고 엄청 시달리게되는데 원래 엄청 쎼고 오래하는 형제두명이서 나이도 한창때다보니까 엄마가 진짜 고생아닌 고생한거같음 


우리둘만 엄마를 먹은게 아니었음 사실 엄마가굉장한 분이셨음  우리형제둘도 힘들건데 엄마가 혼자라는걸 어떻게 안건지 가게에 남자들이 한둘 꼬이기시작하고 엄마 성격이 외향적이라 그런 남자랑 잘어울렸음 농담도 잘하고 ...

무슨가게인지는 그냥 프라이버시임 혹시 알수도있길래 가게 물건대주는 젊은 청년들하고도 장난도 치고  또 그 건물 알선해준 복덕방 남자도 수시로 엄마가게로 놀러옴 


엄마는엄마 나름대로 남자를 만나고있었던것인데 남자 하나가 아니고 여럿이라는거고 첨본게 그 복덕방아저씨임 머리약간 까졌고 복덕방말고도 다른공부많이 해서 존나 유식했음 침도 잘놓고 뜸도놓고 인맥도 상당했고 그래서엄마가 좀 도시혼자서 힘들때 상의도하고 뭐 그런것같음

생긴것도 밝히게 딱 생겼고 여자경험많은건지 엄마데리고 엄청 노련하게 함


가게안에 방이 또있어서 그기서 놀다가 문아래쪽 창을 통해서 보면 둘이서 히히덕거리는거 다보이는데 엄마가 아저씨 위에 올라앉아있기도하고 

그럴때 아저씨가 밖을 보면서 누가오나 감시하면서 엄마 유방 만지기도하고 치마에 손넣고 있기도하고 어쩔때는 그자리에서 그지세로 삽입하기도함 


남자가 싸고나면 엄마가 얼른 일어서면서 남자한테 야하게 눈웃음짖고 방옆에 부엌에 가서 뒷물하고 나옴 

본격적으로는 가게 물건대주는 젊은총각 밤에 따로 부름

그때도 가게 달린 방에서 혼자 놀다가 그기서 잠들었을때였는데 일찍자서그런제 12시쯤인가 잠깼는데 바같에 보니까 가게 샷따 문내리고 젊은총각 (20대후반이나 30초반) 둘이서 뭘보고있길래 두사람 보는곳으로 내가 눈돌리니까 테레비에 동네 유선방송으로 포르노 틀어주고있었음


엄마 젖이랑 치마는 허리까지 올라가있고 엄마손이 남자 성기잡고 있음 

나도 그때 포르노 첨접했음 그거 끝나자 엄마가 부엌에서 씻고나오고 남자데리고 내가 자고있는 방에들어와서 밤새 함

젊으니까 힘좋으니까 엄마 까무러침 


엄마가 엄청센편임 갱뱅하는거보면 여러남자 한거번에 상대하는거같이 그런 유형의 여자임

남자들도 엄마 좋아함 얼굴도 귀티나고 성격도 시원스럽게 흰피부에 음부에 수북한 음모하며 

진짜 이거까지 말하고싶지않지만 다른여자 죽을나이됬을때도 자위를 멈추지 않을정도임 그정도면 다 알꺼임

그때 엄마나이가 37살정도됬음

어쩔때는 테레비에 동물의 왕국같은 거 보다 교미하는 장면나오면 엄마가 막 꼴려하는거 옆에 보면 알수있었음

그때 눈치채고 엄마뒤쪽에서 슬쩍 자지 밀어넣을려고 하면 엄마가 알아서 다리 한쪽 들어줌 

그러다 또 형이 보게되면 형은 엄마 앞쪽에서 샌드위치처럼 포개놓고 앞뒤로 쑤시는데 보지한곳에 서로 넣을려고 함

그럼 엄마가 적당히 알아서 나한테 대주다고 형한테 또 대주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