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활기찬하루

2026-10-08 01:30:20 조회 5,605

활기찬하루는 친구에게 와이프 보지 사진 두 장을 보냈다

하나는 깔끔하게 관리된 분홍빛 보지가 살짝 벌어진 채 찍힌 사진

다른 하나는 이미 흥분이 올라 투명한 씹물이 실처럼 늘어지며 

흘러내리는 모습이었다

친구가 거의 즉시 답장을 보냈다

야 이거 누구 사진이냐

설마… 와이프 사진이냐

활기찬하루는 대답 대신 그냥 웃는 이모티콘만 보냈다

그러자 친구의 메시지가 빠르게 이어졌다

맞네 제수씨

씨발 졸라 섹시하네

너 와이프는 보지털도 관리하냐

왜 이리 예쁘냐

활기찬하루는 그 메시지를 보며 입꼬리를 올렸다

와이프는 지금 옆방에서 자고 있었다

그는 천천히 일어나 와이프의 방으로 들어갔다

이불 속에서 옆으로 누워 자는 와이프의 허벅지 사이로 손을 넣었다

아직 따뜻한 보지가 손바닥에 닿았다

살짝 벌어진 사이로 손가락을 밀어 넣자

이미 축축하게 젖어 있었다

음…

와이프가 잠결에 작은 신음을 흘렸다

활기찬하루는 그 모습을 폰으로 다시 찍었다

이번에는 손가락이 들어간 채

흘러나온 액이 허벅지를 타고 내려가는 장면을

그리고 그 사진을 친구에게 바로 보냈다

친구의 답장이 거의 실시간으로 왔다

야 지금 하는 중이냐

씨발…

제수씨 보지 진짜 예쁘다

털이 어쩜 그리 예쁘게 보지는 분홍이 딱 살아있네

너 그거 제대로 관리하냐

저렇게 예쁘게 해놓고 혼자만 처먹냐

활기찬하루는 와이프의 보지를 천천히 벌리며 대답했다

관리하지

오늘은 일부러 좀 더 깔끔하게 해뒀어

네가 좋아할 줄 알고

친구의 타이핑 표시가 오래 깜빡였다

야…

진짜 제수씨 보지에 대고 얘기하는 중이냐

씨발 미치겠다

그 보지가 지금 내 앞에서 벌어져 있는 거 같네

손가락으로 안쪽 좀 더 벌려봐

씹물 흐르는 거 제대로 찍어서 보내

활기찬하루는 그대로 따랐다

엄지와 검지로 와이프의 보지를 좌우로 벌리고

중지를 깊숙이 집어넣어 천천히 움직였다

잠든 와이프의 허리가 살짝 꿈틀거렸다

투명한 액이 손가락을 타고 손등으로 흘러내렸다

그 장면을 또 찍어서 보냈다

친구의 메시지가 거칠어졌다

씨발…

제수씨 보지 진짜 맛있어 보인다

저렇게 물 흐르는 거 보면 바로 혀 대고 빨아버리고 싶네

너 와이프 보지 냄새는 어떠냐

달콤하냐 아니면 좀 찐한 냄새 나냐

말해봐

활기찬하루는 손가락을 빼서 코에 갖다 대고 냄새를 맡았다

그리고 그대로 대답했다

지금은 좀 진해

오늘 하루 종일 입고 있어서 그런가

그래도 깨끗해

네가 직접 맡아보고 싶으면…

다음에 기회 만들어줄게

친구의 답장이 거의 동시에 날아왔다

기회

야 진짜로

제수씨 보지에 내 혀 대도 되는 거냐

씨발 상상만 해도 좆이 단단해지네

너 지금 그 보지로 자위하면서 나랑 얘기하는 거지

인정해

활기찬하루는 웃으며 와이프의 보지를 다시 벌렸다

이번에는 자신의 성기를 꺼내 끝부분만 살짝 대고

천천히 문질렀다

와이프의 보지가 열에 반응하듯 더욱 축축해졌다

인정

지금 네 상상 속에서 네가 혀로 핥고 있는 그 보지에

내 자지를 대고 문지르는 중이다

네가 보고 싶으면 더 찍어줄까

친구의 메시지는 더 이상 문장이 아니었다

찍어

지금 당장

제수씨 보지에 네 자지 대는 거

물 묻은 자지 끝부분

다 찍어

씨발 제수씨 보지 진짜

나 지금 너 와이프 보지만 생각하면서 딸치고 있다

빨리 보내

활기찬하루는 그대로 실행했다

와이프의 보지를 한 손으로 벌린 채

자신의 성기를 천천히 문지르며 사진을 연속으로 찍었다

마지막 장에서는 살짝 삽입하듯 끝을 밀어 넣고

흘러나온 액이 자지 기둥을 타고 흘러내리는 순간을 담았다

친구의 마지막 메시지가 도착했다

씨발…

제수씨

진짜 예쁘다

다음엔 직접 보고 싶다

네가 허락만 하면

그 보지에 내 혀랑 자지 둘 다 박아버릴 거야

알지

활기찬하루는 와이프의 보지를 천천히 쓰다듬으며

짧게 대답했다.

알아

기회는 내가 만들어줄게.

그때까지는 이 사진들로 참아

그는 폰을 내려놓고

잠든 와이프의 옆에 다시 누웠다

손가락 끝에 아직 남아 있는 축축한 감촉이

밤공기를 타고 천천히 식어가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