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에게 빨려본 느낌 세번째
남자에게 빨려본 느낌 세번째
성을 즐기는데는 남자 여자를 가리지 않는듯 오늘도 써보는 이야기 ... 남자에게 빨리는게 좋아서 스마트폰에 설치한 어플을 지우지 않고 놔두니 가끔씩 만나고 싶다는 쪽지가 와서 읽어보고 맘에 들면 약속 장소를 잡고 만나서 빨리면서 자지를 만져보게 되었는데 남자즐 자지가 다 모양과 크기가 다르다는걸 알게되었다
굵고 우람한 자지, 가늘고 기다란 자지, 귀두 이상할 정도로 꼬부라진 자지, 꼴려도 엄지 손가락만 한 자지 등등 내가 보기에 가장 멋진 자지는 굵직하면서도 적당한 길이가 있는 자지였는데 하루는 쪽지를 확인하니 20대 인데 만나고 싶다며 태우러 아파트 근처로 와달라고 하기에 빨려본지도 한참 되었고 해서 바로 오라는 곳으로 가니 아담한 키에 통통한 아이였는데 일단 옆자리에 태우고 보니 너무 어려보여서 몇살이냐고 물으니 15살 이라고 하기에 내리라고 할까 어쩔까 하다가 일단 드라이브나 하자는 생각에 한적한 교외를 한바퀴 돌면서 언제부터 남자 자지를 좋아하게 됐냐고 물으니 직장 관계로 금요일에 왔다가 일요일에 가는 아빠 자지가 궁금해서 샤워할 때 훔쳐보고 집안에서 팬티만 입고 다닐때 트렁크 팬티 구멍으로 가끔씩 보이는 자지를 만져보고 싶어 거실에서 낮잠잘 때 두세번 만져보니 좋더라고 했다
지금 같으면 미성녀자 성추행 뭐 그런걸로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성추행법 그런게 생기기 전이라 그때는 아이들 자지 만져도 문제되지 않을 때여서 ... 한적한 외곽지역을 천천히 가면서 녀석 얼굴을 보니 녀석도 웃음땐 모습으로 나를 쳐다보기에 나한테 뭘 바라냐고 물으니 아저씨 자지 만져보고 싶다며 만지게 해달라고 하기에 만져보라고 하니 바지위로 만지는데 녀석 손길에 내 자지는 반응을 하여 꼴리니 바지 속으로 만져봐도 되냐고 묻기에 그러라고 했더니 바로 달려들어 허리띠를 풀고 지퍼를 내리고 팬티 속으로 손을 넣고 내 자지를만지기 시작했다
단단하게 꼴린 내 자지를 더듬어보며 쥐어보고 불알도 만지고 하는데 내 자지를 꼴릴대로 꼴렸는데 니 자지 만져볼까 했더니 네 하기에 추리닝 바지위로 만져보니 조그만 자지가 빳빳하게 꼴려있었는데 프리컴이 나와 추리닝이 졌어 있었는데 녀석은 팬티를 입지 않고 있어 왜 팬티를 안입었냐고 물으니 아저씨랑 서로 자지 만지고 집에가서 씻어야 해서 라고 하느 대답으 들으며 한적한 곳에 차를 세우고 뭘 해보고 싶냐고 물으니 아저씨 자지에서 나오는 좃물을 보고싶다고 하기에 너도 좃물 나오니 하고 물으니 네 나와요 하기에 언제부터 하고 물으니 초6학년 때 부터라고 하며 그때부터 딸딸이를 친다고 했다
시크를 뒤로 젖히고 누워 좃물 나오게 해보라고 했더니 내 자지를 쥐고 흔들기 시작하는데 다른 사람이 흔들어 주는 느낌이 오랜만이어서 그런지 좋아서 즐기며 녀석 추리닝을 내리니 그리 크지않은 하얀 자지가 어찌나 귀여운지 털도 나기 시작한 모습을 보며 살살 만져주니 많은 프리컴이 줄줄 흘러나오고 있어 살살 흔들어 주니 신음을 하며 녀석도 좋아하며 내 자지를 힘주어 흔들며 언제 나와요 하고 묻기에 조금만 더 흔들면 나올거 같다고 하니 더 열심히 흔드니 느낌이 오기에 나올거 같다고 하니까 나오는거 보고싶다며 내 자지 가까이 얼굴을 들이대고 보는데 오랜만이라 그런지 꽤 많은 좃물을 싸니까 끝까지 나올때까지 흔들면서 지켜보았다
싸고나서 휴지로 닦고 나서 너도 싸보라고 했더니 반듯하게 누워서 흔들기 시작하더니 아저씨가 흔들어 주면 더 재미있을 것 같다며 흔들어 달라고 하기에 알았다고 흔들어 주니 5분도 안돼서 아아 하더니 좃물을 싸는데 자지는 작았지만 나오는 좃물은 어른들이나 똑같았다
그렇게 싸고나서는 부끄러운듯 하기에 휴지로 닦아주고 좋았어? 하고 물으니 네 하면서 이제 집앞까지 캐워주면 돼 하고 물으니 네 하기에 집앞까지 태워주고 헤어졌는데 그후 한달에 한번 정도 만나자는 연락이 오면 만나서 차에서 싸고 그랬는데 어느날 부터 연락이 끊겼다가 한 2년후 보고싶다는 연락이 와서 만나니 덩치가 커진 모습으로 고교 진학 문제로 공부하느라 연락 못했다며 오랜만에 좃물싸고 헤어져 또다시 연락이 없어 한 5~6년 쯤 지났을 때 내가 먼저 연락을 하니 답이 왔는데 그동안 군대도 다녀왔다며 저녁 어두운 시간에 성인이 된 녀석을 만나 한적한 곳으로 이동하여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가 예전 처럼 좃물을 싸고 헤어졌는데 그 이후로는 연락이 끊기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