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떄 학원 선생님과
중2떄 학원 선생님과 엽기적인 경험 풀어 봅시다 지금부터 중2때 경험한 첫경험이면서 엽기적이었던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20여년전 중2때 이야기입니다. 서울 언저리에 살고있었는데 그때 동네학원을 다니면서 있었는 일입니…
중2떄 학원 선생님과 엽기적인 경험 풀어 봅시다 지금부터 중2때 경험한 첫경험이면서 엽기적이었던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20여년전 중2때 이야기입니다. 서울 언저리에 살고있었는데 그때 동네학원을 다니면서 있었는 일입니…
갔다와서 후기 쓰겠습니다요~!
오늘은 애들이 또래라서 몇 차례 왕래했던 이웃 부부와 저녁을 먹었습니다. 술이 어느 정도 오르자 아내와 이웃 남자 S는 노래방에 가자고 성화였습니다. 아내는 평소에도 춤과 노래를 좋아합니다. S 역시 비슷한 성향인 …
목요일 아침아들은 일찍부터 시동을 걸어 놓고 나를 기다렸다오늘은 한탄강 주상절리길평일이라 사람 거의 없을 거야천천히 걸으면서 중간에 쉬었다 가자남편에게는 아들과 파주 연천 쪽 산책 코스 다녀오겠다 고만 알렸다입대가 …
다음날 느즈막히 톡이 옴나 지금 몸살나서 누워있다며 첨보는데 그렇게 하는 사람이 어디있냐고 투덜이가 되었음그거했다고 몸살나는 여자가 어디있나 했더니 너였구나그래서 언제 볼건데?몰라요 몸살이 나아야 보든가 하니까…
수요일 밤 11시파주의 외곽으로 들어가는 길은 이미 가로등 간격이 넓어져 있었다아들이 운전대를 잡은 채 낮게 말했다여기 무즐라 카페평일 늦은 시간엔 사람 거의 없대한 번 가보자남편에게는 아들과 파주 쪽 카페 가서 야…
재회 후 2년. 2025년 겨울, 부산 해운대의 작은 펜션. 김태호(58)는 은퇴 후 작은 횟집을 차렸고, 박정숙(45)은 인천 횟집을 그만두고 부산으로 내려와 태호의 횟집에서 함께 일했다. 둘은 공식적으로는 “오랜…
신무(神武) 序章 나의 몸에 뿌려지는 차가운 피... 그것은 나를 죽음으로 몰고갔다.... 사신의 낫. 나의 목을 향해 날아오는 그것을 보며 난 지금 이순간 만은 미소를 지을수 있었다... 이제 모는것은 무(無)로 …
게다가 지금 그들의 여행 목적지인 세다인 -루난 왕국의 동쪽에 있는 나라라 고 한다. 당연히 아직 확실한 것은 모른다- 으로 가는 도중 루난 왕국의 수도 에 들려 신전을 찾아 나의 기억상실을 치료할 방법을 찾아 주겠…
"프레야. 방금 추적자라고 했죠. 갑자기 뭐죠?" 난 시드의 사늘한 눈빛을 무시하며 프레야에게 물었다. 그러나 프레야는 대답 없이 입을 다물 뿐이었다. 이들…. 무엇인가 있군…. 하지만 뭐 지금은 그게 중요한 것이 …
천기류(天氣流) 검술(劍術) 천살(天殺) 드디어 얼굴이 사색이 되어서 급히 뒤로 물러서는 로니아르 그러나 난 회심의 미소를 지으며 몸을 회전시키기 시작했다. 내가 메르틴에게 가르쳐준 검술. 천기류의 유검술은 초반에 …
큭!! 이. 이것들이!! 잡생각 좀 많고 방향치인 것이 바보라는 말을 들어야 할 정도냐!!! 크아아!!! 난 갑자기 치밀어 오르는 짜증과 분노에 몸을 흔들었고 그것으로 인해 나에게 목말을 타고있던 이나는 떨어지지 않…
"아리스!!!! 날려버렷!!!!!!!" 그와 함께 구름을 뚫고 수직으로 떨어져 오는 강력한 빛의 광선. 그 모습에 드디어 지레인은 내가 원하는 표정을 지어 보였다. "이, 이런…. 같이 죽을 속셈입니까?" "흥. 너…
그러자 강렬한 기를 뿜어내며 검에서 피어오르는 강한 기운. 그것을 보며 경기장 관중석 곳곳에서 감탄이 터져 나왔다. 검기란 소드마스터가 되어야지 만 쓸 수 있다는 기술. 난 빙그레 미소를 지어 보였다. 아무 문제도 …
--; 크아!!! 짜증나!! 저 계집 대체 뭐 하러 여기 와서 이 지랄이냔 말이다!!! 좋게 지 기숙사나 들어가서 칼을 휘두르던지, 눈물을 흘리던지 할 것이지!! 왜 이곳에 와서!! 사람 잠도 못 자게 검 바람을 날…
"하. 항복하겠다!!!" 라는 말과 함께 제 5시합 끝…. 내가 가볍게 검을 거두어들이자…. 그제야 관중석에서는 고요를 깨트리며 커 다란 함성이 터져 나왔다. 그리고 역시나 그 중에서 가장 잘 들린 목소리는 아리스의…
아리스는 어디 간 거지? 분명히 어제 같이 잤는데…. …. 쩝. 이 애가 나보다 먼저 일어난적은 처음인 것 같은 기분이…. 참나 하 여간 컴퓨터라는 것이 잠만 더럽게 많다고 생각했는데…. 드디어 고쳐졌나? 쓸데없는 …
대체 어떤 원리인지는 알 수가 없었지만…. 그녀와 나는 이런 방법으로도 대 화를 나눌 수가 있었으니까…. 쩝. 갑자기 이 원리가 궁금해지네. 물론 듣는다고 내가 이해할 가능성은 거의 없었지만…. 그래도 궁금한 것은 …
이것… 예전에 어디에선가 한번 본적이 있다. 언제였던가? 그래…. 이 이상한 세계로 넘어와 가장 처음 살인을 한 후에 꾼 꿈에서 내가 들고 있었던 것이지…. 이상하게 생긴 이 물건…. 나는 이것으로 수많은 천사들을 …
^^;;;; ^^;; 마법이 아니라 말발로 만으로도 충분히 인간의 한 나라의 왕 정도는 구슬릴수 있으니 말입니다. 괜히 머리좋은 드래곤이 아닙니다. ^^ 그럼... 담편으루~~!! 라고 말하고 싶지만…. ^^;; 잠…
그럴 리는 없지…. "피곤 할텐데…. 왜 아직까지 자지 않고…." 이곳은 페알딘에서 거의 2-3일은 말을 타고 달려야 도착을 할 수가 있는 곳이 다. 말을 타고 오지 않았다면 거의 일주일은 걸리는 거리…. 내가 정신…
그건 어디까지나 우리시대 컴퓨터의 이야기지…. 설마 전함까지 날 라 다니는 세상의 컴퓨터가 겨우 하루 이틀 켜있는 다고 피곤할까? 그리고 어제도 실컷 잤으면서…. "잉. 그래도 피곤해요." 애처롭게 잉잉거리는 아리스…
정신차 려 최성빈!!!! 너 언제부터 이렇게 변했냐? 응? 그때 한스와 메르틴의 훈련이 끝이 났다. 메르틴은 그 조금 움직였다고 헥헥 거리며 바닥에 널브러져 있었고 한스는 한숨을 한번 내쉬더니 오늘은 여기까지 입니다…
설마 이 정도로 높은 아저씨일 줄이야. 게다가 그 정도 직위면서 한낱 여행자인 나에게 예의까지 차리고…. 정말 보면 볼수록 호감이 가는 아저씨이다. "어떤가?" 뒤쪽의 둘의 말을 싹 무시하고 나에게 빙긋 미소를 지으…
난 아리스의 앞에 무릎을 꿇은 채로 이마를 감싸 쥐었다. "나…. 난…. 크흑…." "주인님…." 그런 나를 아리스는 부드럽게 끌어안으며 쓰다듬어 주었다. 난 아리스의 품안 에서 계속해서 내 머리 속에 맴도는 의문점…
난 애써 그녀의 모습을 지워 버리며 이건 분명 어제 그 드래곤 녀석 때문이라고 중얼거 리며 이를 갈았다…. 물론 시원하게 몸을 갈라도 봤고 본체로 변신해서 다 죽이겠다고 외친 녀석을 간단히 샤이닝 버스터 한방에 보내…
카인님!!" 베르리나의 놀란 외침. 그러나 난 멈출 생각이 없었다. 보통의 꼬마라면 죽겠지. 그러나…. 내 생각대로라면 녀석은 보통의 꼬마가 아닐 것이다. 녀석도 죽기 싫다면. 자신의 정체를 밝혀 내겠지…. 그리고 …
난 아직도 발광하는 아리스를 떼어놓고는 녀석에게 다가갔다. "이봐." "흑흑흑…." 얼래. 이놈 우네…. 난 두려움에 몸을 떨며 눈물을 펑펑 퍼붓는 녀석을 한동 안 조용히 내려보았다. 그러나…. 이놈 쉽게 그칠 줄을…
장작을 주우러 가는 사람들. 가지각가지였다. 나와 아리스? 당연히 멀뚱히 구경이지. 사흘 전 세든에서 미트릴이란 얼빵한 녀석을 세 방 에 날려버리자 -죽지는 않았다. 다만 세 달 동안 안정을 취해야 한다는 통에 세든…
거의 한나절동안 동굴 안을 샅샅이 뒤져보았지만 알아낸 것이라고는 동굴 전 체가 쇠로 되어 있다는 것뿐. 그 이상은 아무 것도 없었다. 정말 이러다 보니 궁금증은 계속해서 늘어만 가고. 알아낸 것이라고는 쥐뿔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