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 신무-神武-전권 - 48편 (48/113)
빌어먹을. 오늘따라 왜 나잇살 먹은 작자들이 이렇게 많이 울어대는 거야!!! "무슨 일이에요?" 어느새 내려온 루나린이 나의 팔을 손가락으로 툭툭 치며 물었다. 그러나 나 는 이 소음 속에서도 아무렇지도 않은 듯이 …
빌어먹을. 오늘따라 왜 나잇살 먹은 작자들이 이렇게 많이 울어대는 거야!!! "무슨 일이에요?" 어느새 내려온 루나린이 나의 팔을 손가락으로 툭툭 치며 물었다. 그러나 나 는 이 소음 속에서도 아무렇지도 않은 듯이 …
========================================================================= 크하하. 폭주입니다. ^^ 라고 말해도 되겠지만 이번은 폭주보다는 각성쪽이 더 어울…
재생이라고 생각을 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그것도 아닙니다.. 게다가.. 지금까지 환각에 빠져 있었다도 아닙니다.. ^^ 이유는 얼마 후 밝혀질 것이고..... 과연 그 얼마 후가 언제가 될지는... ;;; 후훗. …
아침 식사가 끝난 후 나와. 루나린. 아리스는 지레인이 있는 방으로 향했다. 지레인 그녀석이 밥을 먹으로 오지 않았기 때문이 아니라 루나린과 아리스의 성화로 애들이 어떻게 됐는지 보러가야 했기 때문이었다. 아리스의 …
^^ Fine weather, to shorten, Grass, Force of sword Chun - Gum Kim Hyung-joon 신무(神武) 136. Part 49. 나의 꿈은 언제나 악몽뿐이다 드넓은 화원…
"네? 하지만 저것 이외에는 지금 돈이 없어서요. 그리고 저런 것을 받았는데 싫어할 이유가 없잖아요." 그리고 아리스의 삐딱한 목소리…. "주인님. 그렇게 돈을 팡팡 쓰면서 저한테는 예쁜 옷 하나 사줄 생각을 안 해…
내 점은 한번도 틀린 적이 없어. 그럼 내가 그대에게 믿음을 얻기 위 해 몇 마디를 더 하지. 흠. 뭐가 좋을까?" 그 말에 나는 하려면 하고 말려면 마라는 얼굴로 혀를 삐죽 내밀었다. 나로서 는 이미 이 노인이 전…
하지만…. 그런 언니의 선택에 찾 아온 결말은…." 이. 이거 갑자기 대화의 내용이 어두운 쪽으로 흐르네…. 쉬엔도 자신이 괜한 말을 꺼냈다고 생각하며 허둥지둥 해 보였다. 하지만 휘리아나는 계속해서 입 을 열었다.…
힐끔 뒤를 보았다가 휘리아나의 살벌한 눈길에 급히 고개를 돌린 나는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이거 잘못했다가는 진짜 일 나겠네…. "그것보다 진짜 누구예요? 응? 그러고 보니 누구를 조금 닮은 것 같은데." "아아….…
잘못 나왔어!! 바. 방금 말은 취… 소 하기는 늦은 것 같네…. 휘리아나가 검을 뽑으며 검기를 만들어 내는 모습을 보며 나는 한숨을 내 쉬었다. "변태…." "젠장. 진짜로 덮쳐 버릴까 보다." "할 수 있으면 해…
대체 뭐가 저리 즐거운 거야? 정말 이해가 안가는 양반이라니까. 이제 하나 남은 딸내미를 나 같은 바람둥이에게 넘겨서 -게다가 곧 있으면 왕자 암살범이라는 악명을 하나 더 붙일- 품에서 떠나 보내 는 것이 그렇게 즐…
========================================================================= 하하하... 잤습니다.... 20시간 내리 잤습니다... 밑에 보니까 어떤 분이 마…
어차피 인간이라는 것이 그런 존재들이니…. 우선 보석점에 가서 가지고 있는 보석 몇 개를 넘기고 이곳의 화폐로 교환을 한 나는 두 여인과 함께 옷가게로 향했다. 나야 별 상관은 없다고 하지만 휘리 아나와 샤이나르가 …
그로 인해 그녀들은 급히 몸 을 멈춰 세웠고 그 불길이 사그라지면서 그 안에 서있는 존재를 보며 두 눈을 부릅떴다. "베르리나…?" 지금까지의 순진했던 표정이 아닌 약간 비웃는 듯한 싸늘한 미소를 머금고 있 는 여인…
"정말 신족의 언어를 알아?" 놀란 그들을 대표해서 마이나가 물어왔다. 초롱초롱한 눈으로 나의 대답을 기 대하는 마이나를 잠시 지켜본 나는 곧 피식 웃음을 흘리며 고개를 끄덕였다. 그와 함께 마이나의 저주스러운 입이…
내가 기를 불어 넣어줘서 간단하게 소드마스터가 된다면 세상 사람들 전부다 소드마스터로 만들어 버리 겠다." 내가 약간 언성을 높이자 그제야 메르틴은 찔끔해서 입을 다물었다. 하지만 역시 아직도 녀석의 얼굴에는 불만이…
그리고 그날 밤 그녀가 몸을 떨며 눈물을 흘리던 모습을 나는 보고야 말았던 것이다. 그 당시 나는 루나린을 잃어버린 슬픔으로 오직 아무 생각 없이 세상 위에 서 있었을 뿐이었다. 그리고 루나린의 동생이었던 휘리아나가…
막 집으로 귀가했던 검이 다시 외출을 하였고 나는 급히 몸을 숙여야 했다. 그러나 그녀의 검은 그 대로 중간에서 괴도를 바꾸며 나의 머리를 향해 떨어져 내렸고 나는 재빨리 그 검을 흘려내며 그녀에게 달려들었다. 그리…
"세이빈님. 몸은 괜찮아요? 으앙~!" "난 괜찮아. 그러니까 그렇게 울지 마라." 얼마동안 내가 잠을 잤는지 알 수가 없었다. 다만 이곳이 내가 눈을 감았던 그 오아시스가 아닌 여관방이라는 것과 나의 몸이 상당히 …
그는 찢어진 눈으로 휘리아나와 샤이나르를 음흉한 눈으로 바라보고 있었고 그 시선을 느꼈는지 샤이나르는 입술을 삐죽 내밀고 내 품에 달라붙었다. 휘리아나 역시 그렇게 기분이 좋지 않은지 눈살을 찌푸리 며 녀석을 노려보…
다른 공주나 왕자들도 왕비와 태자의 눈치를 보며 나갈까 말까 고민하는 듯 하더니 지금은 열심히 남자나 여자를 하나씩 꼬셔서 서로간의 뜨 거운 눈빛을 쏘아보내며 춤을 추기에 여념이 없었다. 몇 년 동안 성이 날아가 버…
"당신을 사랑하오." 왕 느끼 반짝반짝 아이즈(Eyes) 어택을 선사하는 유라. 베르리나는 그런 유라 를 한동안 식은땀을 흘리며 바라보다 힘겹게 입을 열었다. "저. 저기 저는 여자인데요." 한순간 유라의 몸이 움찔…
내가 내려오자 혹시라도 나를 따라온 여자들이 내려오지 않나 눈길을 내 쪽으 로 돌렸던 사람들이 아깝다는 표정으로 고개를 돌려 처음에 약간 짜증이 나기 는 했지만 곧 나는 그것을 털어 버리며 빈자리에 앉았다. "주문하…
그것들을 다 둘러보려면 상당히 시간이 걸릴 것 같기는 했지만…. 나야 남아 도는 것은 시간이고 다른 동료들은 신족의 보물이라도 혹시 보게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에 전혀 불평하는 기색이 없었다. "이왕이면 팀을 나누자…
다만 나는 그것을 나 때문에 자신의 용병단의 위신이 떨어졌다고 생각 한 샴시르 용병단이 꾸민 일이라 생각했는데…. 그리고 그것은 정확 한 것 같았다. 감시병까지 보낸 것을 보니…. 하지만 마지막의 사건. 상인들이 전…
잠에서 깬 샤이나르가 눈을 비비며 자신에게 안겨있는 휘리아나를 보고 비명을 내 지른 것으로 휘리아나 또한 눈을 떴고 곧 자신을 안고있는 존재가 샤이나르인 것을 보고는 사색이 되 어서 뒤쪽으로 물러 선 것이다. "너……
이상하군. 15마리나 되다 니…. 보통 이렇게 많이 떼를 지어 다닐 정도면…. 나는 샤이나르를 바라보았고 그녀는 자그맣게 고개를 끄덕였다. "역시…." "네. 그들의 우두머리인 카스티스크이 존재할 가능성이 높아요."…
라고 생각하였던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나의 실수였을 줄이야…. 그 당시 저 녀석이 술김에 휘두른 요르사리온에서 그대로 빛이 뿜어져 나왔고 그 빛이 사그라짐과 동시에 나는 멍청히 내 몸에 묻은 먼지들을 털어 내며 왁…
이번에도 또다시 그 우연이 발생할까 하는 두려움이 생기는 것은 당연한 것이 었다. 빌어먹을…. 진짜 그만 해야겠어…. 생각을 할수록 떠올리지 말아야 할 기억 들이 계속해서 떠오르니 말야. 젠장…. 오늘은 정말 짜증만…
이 분은 에란 왕국의 사 왕자님이신 이라노 스 유시아 핀 세키라노스 얀 제린 왕자님이시네. 그리고 저 분은 오 왕자님이 신 유란 유시아 핀 세키라노스 얀 제린 왕자님." 큭. 왕자님이었군. 그것도 에란 왕국의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