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소설) 18cm의 노예들 - 완결. - 9편 (9/15)
"네 너무 짜릿했어요~~점점 내가 변태가 되가는듯해요~~~" "다음엔 언니 보는앞에서 니보지를 쑤셔줄게~~~" "그게 가능할까요?~~~" "가능하게 만들어야지~~그때까지는 둘만의 비밀이니깐 좀 참아~~" "네~~~"…
"네 너무 짜릿했어요~~점점 내가 변태가 되가는듯해요~~~" "다음엔 언니 보는앞에서 니보지를 쑤셔줄게~~~" "그게 가능할까요?~~~" "가능하게 만들어야지~~그때까지는 둘만의 비밀이니깐 좀 참아~~" "네~~~"…
현수의 손바닥이 그녀의 얼굴을 강타 했기 때문이다. "넌 지금부터 사람년이 아냐.무슨말인지 알어?넌 그저 똥개라고...집에서 기르는 똥개" "너무 가혹해요~~흑흑~~~" "왜 하기 싫어?" 현수의 손이 다시 올라가자…
아름이 말없이 고개를 흔들었다. 현수의 얼굴에 음흉한 미소가 퍼진다. 주문한 음료가 나오자 다시 미란이가 있는곳으로 돌아온 두사람. 미란은 커다란 티비에 시선을 꽂은채 누워있었다. "언니 안들어갈래 불가마 나올시간인…
"언니 나갔어요.......밤새 생각해봤는데....형부의 제의.....저 할래요......" "뭐? 무슨 제의?" "그새 잊었어요? 아님 어제 제게 서운해서 일부러 그러는거예요?" 아름이 살작 삐친듯이 현수를 노려본…
"으응~~~~" 조금식 긴장이 풀리는지 미란의 보지의 쪼임이 줄어들었고 현수는 그 사이에 보지속에서 자지를 꺼내었다. 번들거리는 자지와 벌겋게 부어 오른 보지는 누구의 애액인지도 모르게 질펀했다. 현수는 테이블위에 …
현수는 그런 미란의 또다른 모습에 사정을 만끽하며 회심의 미소를 짓는다. 아내의 색다르고 음탕한 모습이 무척이나 반가웠다. 지금가지 보여준 섹스가 아닌 또 다른 차원이었다. 한참이나 분출하던 현수가 자지를 빼려한다.…
고기도 먹어본 사람이 먹는다고 한번 빠져버린 섹스에 아무리 자위를 해도 그 쾌감은 전에만큼 크질않았다. 욕정에 사로잡혀 억지로 자위를 하지만 큰 자지가 박혔던 보지는 좀처럼 절정에 다다르지 못하고 아름일 지치게 만들…
샤워 물줄기소리가 줄어들더니 욕실에선 부시럭 거리는 소리만 들려온다. '다 했나 보네.......' 욕실문이 열리면서 여자가 젖은 머릴 수건으로 털며 알몸으로 나온다. "헉.........." 현수는 벌어진 입을 다…
⊙ 인물 정보.......... ▷ 김현수. - 나이 30세. - 키 175에 62키로의 몸매. 준수한 외모. - 특수부대 출신의 무술유단자로 악을 보고 참지 못하는... 하지만 언제나 인자한 성격의 남자. - 18…
늦은 저녁와이프는 침대에 누운 채 다리를 벌리고 있었다나는 그 사이에 얼굴을 파묻고보지를 천천히 핥고 있었다혀끝으로 클리토리스를 굴리다가입술을 오므려 빨자와이프의 허리가 살짝 들렸다한 손으로는 와이프의 가슴을 주무르…
최근 다녀온 ㅁㅅㅈ 초대는 사장님과 사모님 두분다간단하게 ㅁㅅㅈ랑 애무만 해드리기로 하고 만났습니다사실 사장님 사모님이 부부 인지 커플인지는 확실하진않지만무튼 먼저 사장님 ㅁㅅㅈ를 해드렸습니다아무래도 경험이 많은 분…
나: 영진, 카센타 운영 37세아내: 미숙, 모태 신앙 교인 33세, 167 52,순종형 순수미 스타일, 눈이 왕방울만함.자녀: 초딩 아들 하나나는 기독교 신자가 아니다.하지만 아내가 교회에 같이 가자고 졸라서 가끔…
한지붕 세식구(2) 그 일이 있은 후 자주 아빠 자지를 만지고 어떤 날은 딸딸이도 쳐주고 그렇게 지냈는데 어느날 밤꼴린 아삐 좃을 만지는데 아빠가 날 맨 윗쪽에 눕게하고 엄마에게 다가가더니 웃도리를 벗기고젖가슴을 …
한지붕 세식구 어려서부터 아빠 엄마 나 셋이서 조그만 중소도시에 살고있다오늘 이야기는 12살이 되면서 우연히 성에 눈을 뜨기 시작하여 일어난 일부터 시작한다어려서 예전 어른들이 다 그랬듯 나도 늘 잘때면 아빠 엄마…
나는 담배를 한대 피워물고어둠이깔린 창밖 을 바라보며앞은로 내가 무엇을해야할지를 생각했다그래,어차피 깨진바가지 , 수리한다고 될것도아니니미련없이 포기하자 라고생각하니 마음이조금은가라앉는다. 하지만 아내에대한…
바로바로 이어가봅니다 :)===================================================================================이때부터 가슴이 두근반 세근반 뛰기 시작…
오랜만에 나간 고교동창 모임,근 7년만에 만난 동창들과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담소에시간가는줄 모르겠더라구요 ^^남고 동창 모임은 .. 늘 그렇듯 술말고는 정말 뭐가 없습니다. ㅎㅎ하나둘 술병이 비워져가며, 테이블…
대체 휴일 오후 3시 30분마트에 가기 위해 차에 올랐다와이프는 조수석에 앉아 안전벨트를 채웠다얇은 흰색 티셔츠에 짧은 레깅스브래지어 끈이 어깨 위로 살짝 비쳐 보였다시동을 걸고 주차장에서 빠져나오자마자나는 와이프의…
걸레가 되어버린 혜원이는 더이상 자기의 성향을 숨기거나 세상의 눈치를 살피기 보다는 좀더 큰 자극을 위해 거침없이 노력하는 여자가 되어 버렸다그런 혜원이 덕분에 나는 상상으로만 가능했던 경험들을 자연스럽게 할 수 있…
그러던 중 그녀의 눈앞에 세영의 거대한 자지가 나타났고, 그것이 자신의 갈망을 채워줄 열쇄임을 직감한 악소정은 머뭇거리며 천천히 자신의 입술을 자지에 가져다 대었다. “쩝, 쩝. 마.... 맛있어. 맛있어요. 하악.…
“응, 확실히 세영 공자는 잘생겼어.” “오오. 외모에 대한 자신감이 하늘을 찌르는 소희 너가 그런 소리를 하다니 이거 내일 해가 서쪽에서 뜨겠는 걸.” “음, 다행인지 불행인지 모르겠지만, 아직 애인은 없는 것 같…
그러나 이곳에 들어와 갑자기 나타난 미녀들을 보며 솟아난 음심은 그가 다스리기에는 너무 큰 것이었다. 결국 자신의 욕정을 참지 못한 사내는 커다란 가슴을 덜렁거리며 애액이 주루륵 흐르는 보지를 벌리는 상희에게 달려들…
“무엇을 하려는 거냐! 이 음적!” “하핫. 세 살 짜리도 아니고 그걸 꼭 본좌가 말해줘야 하나?” 그러며 세영은 철혜미를 눕힌 채 거칠게 다리를 벌렸다. 그 순간 철혜미의 비명이 하늘을 찢을 듯 울려 퍼졌다. “아…
놀란 그녀가 손을 움직였을 때 남아있던 옷가지가 반으로 갈라지며 하의가 흘러내렸다. 짧은 순간 자신이 죽다살아난 것을 깨달은 하후지는 두 다리에 힘이 풀리며 주저 앉았다. 힘없이 주저앉아 고개를 드는 하후지의 눈에 …
- 기분이 좋아져 환하게 웃으며 말했다. “저는 이세영이라 합니다. 세 분의 성함은 어떻게 되시는지요?” “저는 철혜미로 강호에서 혈봉이란 부담스러운 별호로 불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쪽이 다정검 사마인, 이쪽은 적…
엥.” 고은영은 세영의 그러한 말에 뜨거웠던 어제 밤을 생각하고 얼굴을 붉히며 말을 이었다. “그렇게 무공에 자신이 있기에 사실 혈봉과 다정검, 적도선녀는 예전 자신들을 무공으로 이기는 자에게 출가를 하겠다고 선언한…
주위를 둘러보니 다른 사매들 역시 상기된 얼굴을 하고 서로를 쳐다보고 있었다. 그리고 잠시 후 방주가 찾아와 앞으로는 우리가 호화문의 제자가 되었다는 것, 또한 우리는 새로 오신 문주님의 노예가 되었다는 것, 앞으로…
능수진은 지금 세영의 자지를 항문으로 받아들이면서 보지를 벌렁벌렁거리며 애액을 쏟아내고 있었다. 세영이 생각했던 대로 혈검의 기운에 영향을 받아 겉과는 다르게 모두들 사악하고 음탕한 기운이 내재되어 있었다. 솔직하게…
서장. “미안해요”. 그녀의 고운 입에서 도끼로 내려치는 듯한 냉정한 말이 흘러 나왔다. 게다가 말투는 정중하고 얼굴은 미안한 표정을 짓고 있었으나 눈에는 경멸의 빛이 가득했다. 그렇다. 너 따위가 감히 나한테 사랑…
다리가 들어올려져 자신의 가슴을 짓누르기 시작하고 사타구니는 벌려져 이미 씹물로 젖어있는 보지는 세영의 눈 앞에서 벌렁거리게 되었다. 곧 세영의 거친 자지가 제갈선화의 보지 살을 벌리고 파고들고 제갈선화는 허리를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