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소설) 호화서생 - 완. - 30편 (30/30)
다리가 들어올려져 자신의 가슴을 짓누르기 시작하고 사타구니는 벌려져 이미 씹물로 젖어있는 보지는 세영의 눈 앞에서 벌렁거리게 되었다. 곧 세영의 거친 자지가 제갈선화의 보지 살을 벌리고 파고들고 제갈선화는 허리를 이리저리 돌리며 다시 세영의 자지를 휘감아 조이기 시작했다. 세영이 다시 즐기는 것을 본 상관소혜가 내려와 세영의 등에 가슴을 부비기 시작하고 보지를 하늘로 치켜든 제갈선화는 드디어 닥치는 절정를 맞아 세영의 자지가 드나들 때마다 울컥거리며 보짓물을 토해냈다. 드디어 제갈선화의 사지가 경직되고 보지와 항문을 움찔거리며 입으로는 커다란 교성을 토해내기 시작했다. 그렇게 절정에 오른 제갈선화의 속살은 세영의 자지를 안으로 끌어들이려는 듯 움직이기 시작했고, 그 감각에 그럭저럭 만족한 세영은 그녀의 보지에 정액을 쏘아 내었다. 그렇게 첫 절정을 경험한 제갈선화의 눈은 완전히 풀려 있었고 멍하게 벌려진 입가로는 침이 타고 흘러내린 흔적이 남아있었다. 그 뿐 아니라 다리를 쳐든 자세로 인해 배와 가슴은 자신의 보짓물이 흘러내려 번들거리고 있었다. 마지막 여운마저 즐기고 자지를 제갈선화의 보지에서 뺀 세영의 눈에 온 몸을 보짓물로 더럽힌 그녀의 모습이 눈에 들어오고 더하여 그녀의 움찔움찔거리는 보지에서 채 다 품지못한 자신의 정액이 배를 타고 흘러내리는 광경이 눈에 들어왔다. 그러한 그녀의 모습을 보자 세영은 마침 생각났다는 듯 중얼거렸다. “그리고 보니 최근에 변기 노예를 만든 기억이 없군.” “네, 주인님. 그럼 이 아이를 변기 노예로 쓰시게요?” “그것도 좋겠지. 보지나 항문의 맛은 별로지만 저 정도면 겉보기는 반반한 계집이니 말이야. 참, 그러고보니 윗입은 즐겨보지 못했구나.” “교육받은 것을 보니 자지를 빠는 솜씨는 있을 것 같아요. 주인님.” 몸이 달아올랐는지 자신의 등에 적극적으로 가슴을 비벼대는 상관소혜의 말을 들으며 세영은 아직 다리를 가슴께까지 올리고 있는 제갈선화의 엉덩이를 세게 쳤다. 절정으로 풀려있던 그녀의 눈이 그 충격으로 잠시 돌아오는 것이 보이자 세영은 그녀를 향해 또박또박하게 명령했다. “앞으로 네년은 본좌의 변기 노예다. 알겠느냐?” “네.... 네.... 알겠습니다. 주인님.” “그러면 앞으로 네년이 마시게 될 본좌의 성수를 뿌려주마.” 그러며 세영은 아직 제갈선화의 보짓물이 채 마르지 않은 자신의 자지를 들어 그녀의 얼굴로 조준하고는 시원하게 노란 액체를 발사했다. 마침 조금 참았던터라 강한 물줄기가 제갈선화의 얼굴 위로 쏟아져 내렸다. 당연히 거부감이 들 만한 일임에도 불구하고 세영의 명령을 받은 제갈선화는 황홀한 표정으로 그 물줄기를 보고 입을 벌렸다. 그러나 약간 행동이 늦기도 했고 세영이 물줄기를 이리저리 흔들었기에 제갈선화의 얼굴과 몸은 곧 세영의 오줌으로 더럽혀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지않은 양의 물줄기가 제갈선화의 입 안에 담겨졌고, 마침내 세영의 볼일이 끝나자 제갈선화는 입안에 고인 액체를 삼키고는 칭찬을 바라는 표정으로 세영을 쳐다보았다. 그녀의 보짓물과 자신의 정액 그리고 오줌으로 온 몸을 더럽히고 있는 제갈선화를 보며 세영은 입을 열었다. “그래, 앞으로 그러한 표정을 지으면 본좌에게 사랑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다른 변기 노예들에게 네년의 할 일을 똑바로 배우도록.” “네, 주인님.” “그럼 밖에 누구 없느냐!” 세영이 소리치자 밖에서 두 명의 사내가 문을 열고 조용히 들어왔다. 제갈선화가 들어간지 그리 오랜 시간이 지나지 않았다는 사실에서 세영의 의도를 대충이나마 짐작한 그들은 들어와 제갈선화의 모습을 보고 음탕한 웃음을 흘렸다. 세영이 어떠한 점에서 만족하지 못했는지는 알 수가 없지만 겉으로 보기에 제갈선화의 미모는 매우 뛰어난 편이었던 것이다. 새로 들어온 미인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는 생각에 음탕한 눈길을 하고 있는 두 사내에게 세영의 명령이 들려왔다. “저년을 데리고 나가 씻기고 변기 노예들에게 대려다 주어라. 당분간 저년이 본좌의 전용 변기 노예다.” “네, 주인님.” “그리고 시간이 있으면 저년을 데리고 적당히 놀아 주도록.” “알겠습니다.” 아직 황홀한 표정에서 깨어나지 못한 제갈선화를 사내들이 데려가는 것을 보며 세영은 상관소혜를 끌고 침상에 올랐다. 제갈선화와의 씹질을 보며 잔뜩 붉어진 상관소혜의 보지에 자지를 박아 넣으며 세영은 드디어 내일로 다가온 의식을 떠올렸다. “상관소혜, 의식의 준비는 제대로 되고 있겠지?” “네, 몇 번이나, 하악. 해보았으니, 하악, 걱정하지 마세요. 주인님. 하악.” 동시에 밖에서도 들려오는 여인의 교성을 듣는 세영의 얼굴에는 특유의 미소가 떠올랐다. 호화문의 지하에 있는 넓은 공간은 평소에는 쓰이지 않는 곳이다. 그러나 40년에 한 번씩 중요한 의식이 거행되는 장소이기도 했다. 오늘이 바로 그 의식의 날로 호화문의 다른 사람들은 모두 지상에서 의식이 무사히 끝나기만을 기원하고 있었다. 그리고 세영과 5봉 그리고 6명의 아이들만이 그 지하 공간에서 의식을 준비하고 있었다. 물론 세영의 힘으로 이루어 지는 것이기에 의식의 준비랄 것은 별로 없었다. 그저 심리적인 준비만이 다섯 여인에게 필요할 뿐이었다. 이 의식이 필요한 이유는 바로 인간의 육체가 영원하지 못하기 때문이었다. 세영의 힘이 아무리 강력하더라도 인간의 육체를 무한정 유지할 수는 없었다. 처음 이사라는 멍청이의 육체를 빼앗고 5봉을 가진 후 20년 정도 지났을 때 세영은 그의 육체가 느리게나마 늙어가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고, 대책이 필요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그래서 생각해 낸 것이 바로 이 의식이었다. 그것은 바로 처음에 이사의 몸에 깃들었던 것처럼 자신의 혼을 다른 사람에게 옮기는 행위였다. 그리고 그것뿐만 아니라 그가 처음에 목표로 했던 5봉 역시 그를 따라 헌 육체를 버리고 새로운 육체로 옮겨지는 것이었다. 처음에는 다른 육노예들도 모두 이런 식으로 데리고 즐기고 싶었지만, 생각해보니 새로운 육노예가 계속 추가되는 마당에 굳이 약간은 지루해진 다른 여인들을 계속해서 즐길 이유가 없었다. 그러나 그런 여인들을 다른 평범한 여인들처럼 그냥 무림의 다른 사내들에게 던져주기에는 솔직히 아까운 것이 사실이었다. ‘확실히 이 년들은 그냥 버리기는 아까운 년들이지.’ 그렇게 생각하며 세영은 그 지하 공간의 벽을 따라 늘어선 투명한 기둥들을 둘러보았다. 그곳에 있는 투명한 기둥들 안에는 놀랍게도 아름다운 여인들이 여러 음란한 자세하고 있었다. 바로 그 기둥들은 세영이 싫증난 여인들을 감상용으로 만들어 놓은 것이었다. 가끔씩 과거의 여인이 생각이 날 때는 그 안에 든 여인들을 꺼내어 즐기는 경우가 있기는 하지만 새로운 여인들이 언제나 넘쳐나는 호화문이었기에 그런 일이 자주 있지는 않았다. 그랬기에 과거에 세영의 육노예였던 여인들은 대부분 이 지하 공간 안에서 기둥 안에서 세월에 몸을 맞기고 있을 뿐이었다. 물론 세영이 잠재운 것이기에 시간의 흐름은 느낄 수 없겠지만. 의식을 앞두고 약간은 긴장이 된 세영은 마음을 가라앉히기 위해 잠시 그 기둥들을 이리저리 둘러보았다. 자신의 정액이 가득 든 항문을 벌리고 있는 능수진, 서로 나란히 누워 귀여운 보지를 벌리고 있는 소란과 소련 자매, 엎드린 진혜화의 뒤쪽에서 자신의 보지에 박혀있는 목각좆을 그녀의 항문에 잇대고 있는 고은영, 보지에서 정액을 흘리며 두 손이 묶인 금귀비의 가슴을 채찍으로 때리려는 월지, 무릎을 꿇고 앉아 요염하게 머리카락을 틀어올리는 사쿠라, 까무잡잡한 얼굴 위로 정액을 잔뜩 뒤집어쓴 채 황홀하게 웃고있는 악소희, 그 외에도 붉은 방초가 덮인 보지를 벌리고 있는 하후지와 그녀의 위에서 큰 가슴을 덜렁거리고 있는 사마인 등 한 때 세영이 데리고 즐겼던 육노예들이 모두 그 자리에 있었다. 잠시 흥분을 가라앉히기 위해 그녀들을 바라보던 세영이 마침내 침착한 심정으로 고개를 돌리자 바닥에서 가쁜 숨을 몰아쉬고 있는 5봉의 모습들이 들어왔다. 그녀들이 처음부터 그렇게 흐트러진 모습으로 이곳에 내려온 것은 아니었지만, 세영이 그 육체로 하는 마지막 경험이라는 이유로 다섯 여인들을 거칠게 즐겼기에 모두들 힘이 빠져있는 것이었다. 특히 항문을 세영의 자지에 박힌 당령과 다른 여인들이 세영에게 박힐 때도 끊임없이 세영의 손에 의해 희롱당했던 상관소혜는 완전히 온 몸에 힘이 빠져 있었다. 마지막에 세영은 다섯 여인들의 얼굴을 모아 놓고 그 위에 마지막 정액을 뿌렸는데 얼마나 지쳤는지 세영의 정액을 빨아 먹는 것을 그리 좋아하는 철혜미마저 다른 여인들의 얼굴에 뿌려진 정액을 보기만 했을 뿐이었다. 덕분에 그곳에 늘어져 있는 여인들의 얼굴에는 아직 정액이 말라 붙어 있었다. “자자, 일어나서 이제 의식을 준비해라.” 세영의 명령이 떨어지자 여인들은 비척비척 일어나서 준비를 하기 시작했다. 사실 준비라야 입구에서 멍한 표정으로 서있던 소녀들을 한 명씩 데려오는 것 뿐이었지만. 그리고 상관소혜는 그 외에도 소녀들과 함께 서 있던 소년을 이끌어 세영 곁에 데려다 놓았다. 그리고는 다른 여인들처럼 소녀 한 명을 데리고 지하 공간 중앙으로 걸어갔다. 그런데 놀랍게도 5봉들의 곁에 서 있는 소녀들은 너무나도 5봉과 닮아 있었다. 그리고 그 이유를 알고 있는 세영은 비릿한 미소를 지으며 입을 열었다. “자, 이제 또 다시 네년 딸들의 몸을 빼앗을 차례구나. 후후후. 자식들의 영혼을 버릴 정도로 본좌의 좆을 좋아하니 본좌로서는 어쩔 수 없는 일이지만 말이야. 하하하.” 바로 5봉들이 데리고 온 소녀들은 세영과 그녀들의 사이에서 난 딸들이었던 것이다. 원래 세영은 노예나 육노예와의 사이에서 자식을 보지 않았다. 괜한 정이 생겨 자신의 마음이 흔들릴까 걱정되기도 했고, 자신의 정기가 빠져나가는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했던 것이다. 그러나 새로운 육체를 구해야한다고 결정을 내렸을 때 순간적으로 5봉은 계속해서 데리고 있겠다는 결정을 내렸고, 그 때부터 적절한 시기를 골라 한 명씩의 딸을 보았던 것이다. 물론 세영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고 있었던 상관소혜는 아들을 하나 더 낳아야만 했다. 물론 딸들의 모습이 어머니와는 완전히 같지 않았기에 영혼을 이동시킨 후 적당히 세영의 능력을 사용해서 육체를 바꾸어 주어야 했지만, 세영은 그 이후에 느껴지는 5봉들의 슬픔과 쾌락이 어우러진 감정을 보는 것이 무척 마음에 들었다. 물론 자신의 딸을 강간한다는 금지된 쾌락 역시 나쁘지 않았다. 다섯 여인이 모두 조심스럽게 선 것을 확인한 세영은 자신의 옆에 다가온 소년을 바라보곤 곧 손을 소년의 머리 위로 가져갔다. 어제까지만 해도 여러 여인들 사이를 뛰어놀던 소년은 지금 멍한 눈빛으로 세영을 지켜볼 뿐이었다. 처음에는 정신을 그냥 놓아두고 의식을 진행했지만 그러자 공포로 얼어붙은 아이들이 울기도 하고 소변을 지리기도 했기에 두 번째부터는 먼저 최면 상태로 만들어 놓았다. 곧 세영의 눈이 서서히 풀려가더니 갑자기 멍하던 소년의 눈에서 빛이 반짝였다. 그러나 그 빛은 예전에 보였던 순수함과 총기는 보이지 않고 오직 사악한 욕망만이 가득찬 것이었다. 소년의 눈이 떠짐과 동시에 이전의 세영의 육체는 바닥에 쓰러지더니 한 줌의 재로 화해버렸다. 이미 수명이 다한 육체였던 것이다. “후후, 이제 어머니들의 차례군요.” 이것 역시 세영이 굳이 상관소혜의 아들을 자신의 다음 육체로 선택하는 이유였다. 바로 처음 한 번 뿐이기는 하지만 어머니를 범한다는 느낌을 가질 수 있었던 것이다. 동시에 세영에게 종속된 운명에서 벗어나기 위해 조금이라도 의식의 실패를 기원했던 5봉들의 눈에서는 슬픔의 빛이 더욱 짙어졌다. 그녀들도 자신의 딸들을 죽이고 새로운 육체를 얻는다는 사실이 괴로웠던 것이다. 그러나 세영의 손짓에 따라 탄탄한 근육의 철혜미가 몸매에 어울리지 않게 큰 가슴을 가진 악소희가 금발을 늘어트린 주금화가 채 성숙하지 않은 귀여움이 빛나는 당령이 그리고 마지막으로 언제나 그 중 가장 빛나는 상관소혜의 육체가 쓰러졌다. 그리고는 차례차례 그녀들 옆에 가지런히 서 있던 소녀들의 눈에 슬픈 빛이 떠올랐다. 앞으로 40년 동안 다시 그 육체로 세영에게 봉사하는 운명이 다시 그녀들 앞에 펼쳐진 것이다. “그럼 아들의 동정은 어머니께서 받아 주셔야죠. 그러고보니 어머니도 처녀셨군요. 후후, 처녀를 아들에게 바치는 어머니라 이거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네요.” “주.... 주인님.” 그녀들 앞으로 다가온 세영은 상관소혜를 바닥에 쓰러트리고는 그녀의 다리를 활짝 벌렸다. 세영의 자지가 새로 육체를 얻은 상관소혜의 보지로 파고드는 광경을 보며 그녀들은 모두 앞으로 자신들이 영원히 세영의 자지를 빨고 그에게 가슴을 희롱 당하고, 보지와 항문을 벌려주는 운명임을 예감했다. 그러한 그녀들의 생각을 읽었는지 세영은 상관소혜의 가슴을 빨던 얼굴을 들어 다른 여인들을 보며 입을 열었다. “상관소혜, 철혜미, 악소희, 주금화, 당령. 네년들은 앞으로도 이렇게 본좌에게 보지를 벌려주고, 항문을 뚤리며 매를 맞고, 입과 가슴으로 본좌의 자지를 애무하는 신세가 될 것이다. 기쁘지 않느냐? 하하하하.” 세영의 아래에 깔린 상관소혜의 교성과 더불어 세영의 웃음은 호화문의 다른 여인들이 모두 들을 수 있을 정도로 울려 퍼졌다. - 호화서생 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