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소설) 호화서생 - 완. - 11편 (11/30)
그러던 중 그녀의 눈앞에 세영의 거대한 자지가 나타났고, 그것이 자신의 갈망을 채워줄 열쇄임을 직감한 악소정은 머뭇거리며 천천히 자신의 입술을 자지에 가져다 대었다. “쩝, 쩝. 마.... 맛있어. 맛있어요. 하악.” “그래 좀 더 강하게 빨아봐라. 네년의 갈증을 채워줄 물이 터져나올테니.” 악소정은 쩝쩝거리는 소리를 내며 강하게 세영의 자지를 빨아댔다. 자신의 뜨거운 몸을 식혀주는 시원함이 입 안에서 느껴지자 악소정은 더욱더 세영의 자지에 탐닉하며 눈을 빛냈다. 그러한 악소정의 모습을 바라보며 악소희는 몸을 베베 꼬며, 보지로는 계속해서 물읕 토해냈다. “어머, 소희 언니. 보는 것만으로 이렇게 보지에서 씹물을 질질 흘리면 나중에 주인님께 안기실 때는 어쩌실려고요.” 악소희의 가슴을 주무르던 소란은 그렇게 음란한 말을 내뱉으며 악소희의 하의를 풀어헤치고 얼굴을 보지에 가져다댄 후, 흘러나오는 씹물을 핥았다. 그러자 악소희는 더욱더 높아지는 쾌감을 주체하지 못하고 경련하듯 몸을 비틀었다. 악소정에게 자지를 물린 채 그러한 악소희의 모습을 지켜보던 세영은 그녀에게 명령했다. “네년이 음탕한 것은 충분히 알고 있으니 이 악소정이란 년과 저기서 자신의 오빠와 붙어먹는 년을 잘 관찰해서 보지로 사내에게 봉사하는 다양한 방법을 배워두거라.” “아학. 네.... 네, 주인님.” 과연 세영의 말대로 자신의 오빠의 위에 올라타 요분질 치던 여동생은 이번에는 반대로 자신의 오빠에게 안겨 등을 그에게 보인 채 요분질하고 있었다. 그러며 동시에 고개를 숙여 어느 틈에 다가온 주인 사내의 자지를 빨고 있었다. 그러한 광경을 보며 악소희는 더욱 흥분하고 있었고, 악소정 역시 세영의 자지를 빨면서 손을 자신의 보지 위로 가져가 비벼대고 있었다. 세영은 그러한 모습을 보고는 자지를 악소정의 입에서 빼고는 그녀를 탁자 위에 눕혔다. 이미 그녀의 옷은 아래위를 가리지 않고 풀어헤쳐져 탁자 위에 눕혀지자 까만 살결의 가슴과 보지가 모두 세영에게 드러났다. 세영이 짓궂게 손가락을 가져가 그녀의 보지를 쓸어올리자 그녀의 작은 가슴에서 더욱 까만 빛의 유두가 꼿꼿하게 서서 파르르 떨렸다. 그러며 동시에 그녀의 보지에서는 울컥대며 보짓물이 쏟아졌다. 세영은 입을 가져가 흘러나오는 물을 맛보며 강하게 그녀의 보지를 빨아댔다. 그러자 그녀는 손으로 세영의 머리를 잡더니 허리를 비틀며 강하게 교성을 내질렀다. 그렇게 한참을 악소정의 보지 맛을 보던 세영은 웃음을 흘리며 일어나 악소정의 타액으로 젖어있는 자신의 자지를 그대로 그녀의 보지 안으로 찔러 넣었다. “아.... 아악.” “하하하, 기분 좋으냐. 악소정.” “네, 좋아요. 아파요. 아니, 아프면서도 좋아요. 하악.” “그나저나 네년도 그렇고 저기 악소희 년도 그렇고 젖통을 좀 더 키울 필요가 있겠구나. 이렇게 작아서야 어디 빠는 맛이 있겠느냐.” 그녀의 처녀막이 잠시 세영의 자지를 막아섰지만, 그 저항은 너무나도 미약했다. 세영이 허리를 튕기자 곧 그 저항은 분쇄되었고 세영은 그녀의 처녀혈을 지켜보며 더욱더 세게 허리를 튕기기 시작했다. 그러한 악소정의 다리는 M자 모양으로 벌어지며 좀 더 쉽게 세영의 자지를 받아들이려는 노력을 하고 있었고, 세영에게 빨리는 가슴은 이리저리 이지러지며 여기저기에 붉은 자국이 생기고 있었다. 한참을 악소정의 보지를 쑤시던 세영은 이번에는 악소정을 뒤집은 후 자지를 박아 넣었다. 그리고는 손을 뻗어 악소정의 가슴을 감싸줘고는 그녀의 상체를 끌어올린 후 악소정의 귓가에 숨결을 불어 넣었다. 그 야릇한 감각에 악소정을 더욱 흥분해 보지를 조이며 세영을 자지를 자극해갔다. 한쪽에서는 여동생이 오빠의 정액을 보지에 품은 채, 이번에는 바닥에 앉아있는 주인의 친구로 보이는 사내에게 안겨 가슴을 빨리며 엉덩이를 들썩거리고 있었다. 사내의 자지가 그녀의 보지에 들락거릴 때마다 보지에서 오빠의 정액이 흘러나왔다. “후후, 악소정. 이제 본좌의 정액을 받으면 내년은 내 노예가 된다. 알겠느냐.” “네, 주인님. 알겠어요. 그러니 더 세게, 세게 박아주세요. 아학. 네. 가슴도 더 세게....” “앞으로 내년은 내가 원할 때 마다 가랑이를 벌려야 할 것이다. 하하핫.” 세영은 그렇게 말하며 악소정의 항문에 자신의 중지를 박아 넣어 휘저었다. 아니래도 강한 쾌락에 온 몸을 긴장시키던 악소정은 자신의 항문에 이물질이 침입하여 강하게 자극하자 결국 눈을 뒤집으며 온 몸을 꼿꼿하게 경직시켰다. 그러한 그녀의 보지에서는 강하게 씹물이 쏟아져 나와 탁자 위를 적셨고 교성을 지르기 위해 벌려진 입술에서는 침이 흘러내리고 있었다. 동시에 그녀의 보지는 더욱더 조이며 세영의 자지를 압박했고 그 익숙한 쾌감에 기분 좋은 미소를 흘리며 세영은 악소정의 자궁 깊숙한 곳으로 정액을 쏘아 보냈다. 곧 악소희의 보지를 빨고 있던 소란이 엉금엉금 다가왔고, 세영의 자지가 나간 악소정의 보지에서 떨어지는 정액을 받아 먹으며 이번에는 악소정의 보지를 핥기 시작했다. 만족한 표정으로 세영이 고개를 돌리자 이미 아래를 흥건하게 적신 악소희가 간절한 눈빛으로 세영을 바라보고 있었고, 곧 세영의 지시에 따라 다가와 그의 정액과 악소정의 씹물로 번들거리는 자지를 입에 넣어 깨끗하게 빨기 시작했다. 그렇게 기분좋은 세영의 웃음 소리와 이번에는 바로 누워 자신의 오빠에게 정상위로 박히는 여동생의 교성이 어우러지며 밤은 깊어가고 있었다. 다음 날, 악소희의 정신은 거의 무너지고 있었다. 철소미와는 달리 세영이 생각했던 것만큼 악소희의 정신이 굳지 않았는지, 아니면 천성적으로 뜨거운 몸을 타고나서인지는 알 수 없었지만, 악소희는 단 두 번의 최면 상태로 자신의 성욕을 주체할 수 없는 상태가 되어버렸다. 세영은 그날 아침 악소희의 자지에 대한 갈증이 담긴 눈길을 보고 그러한 사실을 알아차리고는 기분이 매우 좋아졌다. 아니래도 지난 밤 악소정과 소란을 즐기며 기분이 좋아졌던 세영은 이미 충분히 변했다고 생각되는 악소희의 모습을 보며 자신의 계획을 약간 수정했다. 한 편 악소희는 도저히 자신의 몸을 이해할 수가 없었다. 비록 성에 대한 것들을 모르고 자란 것은 아니지만, 지금까지 사내에 대해서 특별히 심각한 감정을 품거나 몸이 달아 올랐던 적은 없었었다. 오히려 5봉들과 어울리면서 사내들의 비열한 모습을 너무 많이 보아왔기에 사내들에 대한 반감이 늘었다고 생각할 수 있었다. 그러나 며칠 전 세영을 만난 이후로 완전히 그에게 빠져서, 아니 빠진 수준이 아니라 몸이 달아올라 있었던 것이다. ‘도대체 내가 왜 이러지, 계속해서 세영 공자에게 안기고픈 생각이, 이러면 안되는데.’ 그렇게 스스로를 타이르면서도 그날 아침 내내 세영을 곁눈질해 가며 그가 자신을 몰래 끌고가 덮쳐 주기를 원하고 있었다. 게다가 이후에는 좀 더 나아가 자신이 세영을 유혹해 볼까 하는 생각마저 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고 스스로를 자책했다. 식사를 끝내고 마차를 타고 여행하면서도 계속해서 달아오른 자신의 몸을 식히기 위해 가슴과 보지를 은근슬쩍 비비느라 소란과 악소정의 눈치를 살피는 것에 여념이 없었다. 물론 이제는 소란은 물론 세영에게 지배당하는 악소정 역시 그러한 악소희의 모습을 눈치채고 비웃음을 흘리고 있었다. 그렇게 축축해진 하의를 가리느라 노력하고 있는 악소희는 갑자기 마차가 멈추고 문이 열리자 깜짝 놀라며 그쪽을 쳐다보았다. 그곳에서는 세영이 환한 웃음을 머금고 서 있었고, 세영에 대한 음탕한 상상을 하고 있던 악소희는 그 모습을 보자마자 보지에서 씹물이 토해져 나와 바닥으로 방울방울 떨어졌다. “시간이 되었으니 간단하게 요기를 하고 가도록 하죠. 마침 빈 공토가 나타났으니 쉬었다 가도 될 것 같습니다.” “그래요. 세영 공자. 소란아 빨리 준비를 하렴.” 악소정이 그렇게 말하며 소란을 이끌고 아침에 객잔에서 미리 싸온 요기 거리를 가지고 마차에서 내렸다. 세영이 그러한 모습을 보고 악소희에게 다시 한 번 웃어 보이고 그녀들을 뒤따라 나가자, 악소희는 아래에서 느껴지는 시큼한 감각에 몸을 떨다가 서둘러 발을 문질려 바닥에 떨어져 있는 물기를 지우려고 노력했다. 그렇지만 여전히 허벅지를 타고 흘러내리는 씹물이 바닥을 계속 적셔가고 있었기에 그녀의 노력은 별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결국 악소희는 조금 늦게 식사가 차려진 곳에 도착했고, 덕분에 자신을 쳐다보는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느끼고는 고개를 숙였다. 그러한 악소희를 향해 악소정이 걱정스럽다는 듯이 입을 열었다. “소희야, 어디 아파. 오늘 아침부터 계속 안색이 안 좋더니. 지금도 늦었고.” “아니, 괜찮아. 걱정하지마.” “소희 소저. 만약 몸이 불편하시다면 미리 이야기해 주세요. 오늘 머물기로 정한 마을은 아직 거리가 멀기는 하지만, 이 근처에 작은 마을이 하나 더 있으니, 몸이 많이 불편하시다면 예정을 바꾸어 그 마을에 머물면 됩니다.” “아니요. 정말 걱정하시 마세요. 저는 별 문제가 없답니다.” 악소희는 그렇게 말하며 서둘러 식사를 시작했다. 그녀가 꽤 늦었기에 다른 사람들은 거의 식사를 마쳐가는 중이었다. 그러한 악소희의 모습을 보며 세영이 악소정에게 이야기했다. “소정 소저, 여정에 관해 잠시 이야기 드릴 것이 있습니다.” “어머, 그러신가요. 그렇다면 저쪽으로 가서 잠시 이야기를 나누죠.” 세영과 악소정은 그렇게 이야기하며, 근처의 숲 속으로 걸어갔다. 그러나 그 분위기가 워낙 수상했기에 식사를 하던 악소희는 무엇인가 이상한 것이 있다 생각하고 식사를 서둘렀다. 세영과 악소정이 사라지고 얼마 되지 않아 악소희는 서둘러 식사를 끝내고는 소란에게 뒷정리를 맡긴 후, 재빨리 그들이 사라진 쪽을 향하여 달려갔다. 그녀가 그들이 사라진 숲 속으로 들어서자마자 곧 여자의 교성이 악소희의 귓가에 파고들었다. 그녀는 예감이 맞았음을 직감하고 불길한 기운을 느끼며 교성이 들려오는 쪽을 향하여 몸을 날렸다. 처음에 세영을 만나 서찰을 읽으면서 느낀 의심이 사실로 판명났다는 생각에 화가 나서 세영과 악소정을 찾던 악소희는 막상 그들을 발견하자 우뚝 멈추어 서게 되었다. 악소희의 눈앞에서는 상의를 풀어헤치고 하의는 벗어던진 악소희가 나무를 붙잡고 세영에게 뒤에서 범해지고 있었다. 작은 검은 그녀의 가슴은 세영의 손에 의해 이리저리 이지러지고 있었고 적당한 넓이로 벌려진 그녀의 다리 사이에는 세영의 거대한 자지가 드나들고 있었다. 악소희는 그러한 세영의 자지를 쳐다보며 자신도 모르게 침을 꿀꺽 삼켰다. “이런, 봉사를 하면서 네년이 좋아 죽는구나.” “아학. 네, 주인님. 아학. 제..... 제 봉사가 좋으십니까?” “하하. 그래, 네년의 봉사는 마음에 드는구나.” 그렇게 세영은 계속 악소정을 박아 갔고, 악소정의 교성은 더욱 높아졌다. 눈 앞에서 벌어지는 사촌의 정사 장면을 바라보면서 악소희는 방금 전까지의 화는 어디론지 사라져 버리고 색욕에 물든 얼굴로 중얼거리고 있었다. “봉사..... 봉사......” “악소정, 이제는 똥구멍으로 봉사해보지 않겠느냐?” “네, 주인님. 저는 어디로든지 주인님께 봉사할 수 있습니다. 입이든 보지든 똥구멍이든 무엇이든 봉사할 수 있어요.” 세영은 흘낏 떨어진 곳에서 자신들을 멍하니 바라보는 악소희를 보고는, 악소정의 엉덩이를 잡고 벌렸다. 벌려진 엉덩이 사이로 수줍게 오무려져 있는 국화무늬의 항문이 드러나는 것을 보고 세영은 손을 내려 악소정의 허벅지를 타고 흐르는 보짓물을 적셔 그녀의 항문에 슬슬 문질렀다. 기대감이 섞인 악소정의 교성이 더욱 높아지고 보지살이 세영의 자지를 꽉꽉 물어주는 것을 느끼며 세영은 검지를 악소정의 항문에다 꼽아 넣었다. “아.... 아악. 아.... 아파요.” “참아라, 이게 다 이곳으로 봉사하기 위한 준비이다.” 세영은 그렇게 말하며 한층 악소정의 항문 안을 휘저었다. 그렇게 휘저을 때마다 움찔거리며 조여오는 악소정의 보지를 한참 즐기던 세영은 그녀의 보지에서 그 큰 자지를 빼내더니 양손으로 악소정의 엉덩이를 크게 벌린 후, 그녀의 항문에다 자지를 박아 넣었다. “아악. 아아아. 아.... 아악.” 갑작스런 고통에 교성이 섞인 비명을 지르는 악소정은 팔에 힘이 빠져 상체가 서서히 숙여지고 있었고, 다리도 힘이 풀렸는지 후들거리고 있었다. 그런 악소정의 모습을 보고 세영은 그녀의 가슴을 잡아 상체를 세운 후, 자리에 양반다리를 하며 주저 앉았다. 곧 그녀는 세영의 위에 앉아 항문에 자지를 꼽은 채 쾌락에 찬 요분질을 하고 있었다. 그렇게 악소정의 항문을 즐기던 세영은 옆에서도 교성이 들려오자 고개를 돌려 보았다. 거기에서는 악소희가 완전히 색욕에 물든 채 주저앉아 자신의 보지와 가슴을 비벼 대고 있었다. 그러한 악소희의 입에서는 계속해서 봉사라는 말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그래, 내년도 봉사하고 싶으냐?” “네. 세영 공자. 저도 여자로서 봉사하겠어요. 봉사하고 싶어요.” 세영의 자신의 암시가 제대로 효과를 발휘하는 것에 만족하며 말을 이었다. “공자라는 호칭은 본좌에 대한 바른 것이 아니다.” “그... 그러면? 어.... 어떻게?” “생각해 봐라. 악소정 이 년이 이미 제대로 된 호칭을 사용했으니.” “그.... 그럼..... 주... 주인님, 저도 봉사하고 싶습니다.” “그럼 이리로 와라.” 그 말을 듣고는 악소희는 비틀거리며 일어나 세영에게로 걸어왔다. 그러한 그녀의 허벅지에서는 씹물이 흘러내리고 있었다. 악소정이 세영에게 항문을 박히는 곳으로 다가온 악소희는 붕사하겠다는 말을 중얼거리고는 곧 악소정의 보지에 얼굴을 파묻고 빨아대기 시작했다. 악소희가 자신에게 완전히 굴복했음을 알아차린 세영은 만족스런 미소를 흘리며 악소정에게 악소희의 항문을 적셔 놓을 것을 명령했고, 그 명령을 듣자 악소희가 먼저 일어나 악소희의 얼굴에 자신의 엉덩이를 가져다 대었다. 악소정은 세영에게 똥구멍을 박히면서 간신히 자신의 사촌의 항문에 얼굴을 파묻고는 혀로 쪼기 시작했다. 틈틈이 악소희의 씹물을 항문에 바르며 그녀의 성감을 자극해갔고 악소희는 점점 달아오르는 몸을 달래기 위해 거칠게 자신의 가슴을 쥐어 뜯었다. 세영은 악소희가 충분히 흥분했다고 생각하고 악소정을 옆으로 밀쳐내고는 자리에서 일어났다. 뒤에서 세영이 움직이는 것을 느낀 악소희는 기대감이 서린 얼굴로 뒤로 고개를 돌렸고, 그 순간 세영의 거대한 자지가 아직 처녀인 악소희의 항문 속으로 강하게 박혀 들어갔다. “주... 아악. 주인님. 제가 항문으로 봉사를... 하악.” 악소희는 두 팔로 간신히 자신을 지탱하며 엉덩이를 하늘 높이 들어올린 채 세영의 움직임에 따라 몸을 이리저리 움직이고 있었다. 그 동안 달아오른 몸을 식혀주는 세영의 거대한 자지를 뒤에서 느끼며 악소희는 쾌락의 눈물을 흘리고 있었고, 곧 세영의 자지를 양보한 악소정이 밑으로 기어들어와 그녀의 음핵을 강하게 깨물자 순간적으로 절정에 오르며 씹물을 악소정의 얼굴로 강하게 쏘아 내었다. 동시에 세영 역시 강하게 조이는 악소희의 항문을 느끼며 그녀의 직장 안으로 자신의 정액을 발사했다. “후후, 악소희. 노예가 되어 처음으로 주인님의 성수를 받은 느낌이 어떠냐.” “조.... 좋습니다. 봉사는 참 좋습니다. 주... 주인님은 만족하셨습니까?” “그래 네년의 똥구멍은 조임이 탁월하더구나. 그러니 이제 뒤처리를 해보는 것은 어떠냐?” 세영이 그렇게 악소희에게 뒤처리를 명하자 그녀는 지체없이 악소정과 자신의 항문에 들락거렸던 자지를 붙잡고 깨끗하게 빨아대기 시작했다. 악소희의 씹물을 얼굴과 가슴에 뒤집어쓴 악소정은 그러한 악소희의 모습에 미소짓더니 곧 그녀에게 달려들어 가슴을 빨아대기 시작했다. 세영의 자지를 머금은 악소희의 입에서 교성이 새어나오고 다시금 세영의 자지가 자라나며 오늘의 오후 여행은 좀 늦게 시작될 것임을 암시하고 있었다. 쩝, 쩝. 가도를 달려가는 마차 안에는 온통 무엇을 빠는지 쩝쩝대는 소리만이 가득했다. 까만 피부의 미녀가 말을 몰고 있는 마차 안은 그러한 소리와 함께 뜨거운 열기가 가득했다. 그들은 바로 말을 몰고 있는 악소정과 마차 안에서 자신의 뜻대로 열심히 봉사하고 있는 악소희와 소란, 그들의 봉사를 받고 있는 세영 일행이었다. 악소희는 어제 세영에게 항문을 따먹힌 후 완전히 세영에게 복종하여 그에 대한 봉사를 하기에 여념이 없었다. 그러나 악소희의 바람과는 달리 세영은 좀처럼 그녀의 보지 봉사를 받지 않고 입과 항문만을 즐길 뿐이었다. 어제 밤 객점에서도 악소정과 소란은 세영의 자지를 보지로 받아들이며 쾌락에 찬 교성을 지를 수 있었지만, 악소희는 자신의 보지를 달래기 위해 스스로 보지를 비빌 수밖에 없었다. 그렇지만 그의 자지를 받아 들이지 못하고 상상만 할 때보다는 나아 입과 항문으로 자지를 받아들이며 몸을 달랠 수 있었기에 악소희는 충분히 만족하고 있었다. 지금도 세영은 악소정에게 마차를 맡겨 놓고는 마차 안에서 앉아 악소희의 봉사를 받고 있었다. 세영의 하의는 완전히 벗겨져 우람한 자지가 위용을 드러내고 있었고, 악소희는 마차 바닥에 앉아서 그 자지를 열심히 입 안에 넣어 빨고 있었다. 그러한 악소희 역시 완전한 나신을 드러내고 있었고, 세영의 자지를 차지하지 못한 소란은 그러한 악소희의 가슴을 지분거린다거나 보지를 핥는다거나 하며 몸을 달래고 있었다. 자신이 빨아댐에 따라 더욱더 거대해지는 세영의 자지를 느끼며 악소희는 어제 그것이 자신의 항문에 파고드는 쾌감을 다시 떠올리며 항문과 보지를 움찔거렸다. 그러한 악소희의 보지는 벌써 축축히 젖어들어 소란의 얼굴을 적시고 있었다. 그러한 악소희의 모습을 바라보며 세영은 오늘 악소희의 마지막 부분으로 봉사를 받을 계획을 세우고 미소짓고 있었다. “여자로서의 봉사를 하는 기분이 어떠냐, 악소희.” “주인님, 참 좋습니다. 지금까지 이러한 봉사를 모르고 살아온 것이 안타깝습니다.” “호호, 소희 언니는 정말 기분이 좋은지 오라버니의 자지를 빠는 것만으로도 보지를 발랑거리면서 질질 싼다니까요. 호호호.” “소... 소란, 나... 나는 너무 기분이 좋아서. 아학, 할짝.” “그렇다면 네년의 다른 부분으로도 봉사를 해 보는 것이 좋겠군.” “그.... 그러면 제 보지 봉사를 받아주시겠습니까.” 기대감에 떨리는 눈을 하고 악소희가 그렇게 질문했지만, 세영은 고개를 가로 저으며 대답했다. “아니, 네년의 보지는 나중에 즐길 것이다. 오늘은 마지막 남은 네년의 가슴으로 봉사하는 것을 배워볼 것이다.” 그 말을 들은 악소희의 얼굴은 급속히 어두워졌다. 게다가 슬쩍 소란의 가슴을 곁눈질 해 보는 것이 아무래도 자신의 작은 가슴에 평소 아쉬웠던 것이 틀림없었다. 어두운 표정으로 자신의 가슴을 쓰다듬으며 악소희는 말을 이었다. “그렇지만 제 빈약한 가슴은 주인님께 봉사하기에 부족합니다.” “그건 걱정할 필요가 없다.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는 법이니, 소란이 하는 것을 보고 봉사의 방법을 배워두기나 하여라.” 그 말을 듣고 악소희가 잠깐 옆으로 비켜나자, 그녀의 보지에 얼굴을 묻고 있던 소란이 일어나 세여의 자지를 차지했다. 악소희는 그러한 소란의 모습을 아쉬운 듯 쳐다보더니 부러운 듯 소란의 가슴을 주무르기 시작했다. 곧 흥분한 소란의 가슴에서 유두가 도드러지기 시작했고, 확실히 평균 이상인 소란의 가슴이 기대감으로 떨리기 시작했다. “잠깐만요. 소희 언니. 이제 오라버니에게 가슴으로 봉사를 해야하니 손을 좀. 우선 가슴으로 봉사하기 위해서는 이렇게.....” 소란은 웃으며 악소희의 손을 치우고는 타액으로 범벅이 된 채 곧추 서 있는 세영의 자지에 자신의 가슴을 가져다 대기 시작했다. 베시시 웃으며 자신의 가슴 사이에 세영의 자지를 끼운 소란은 두 손으로 가슴을 모으며 세영의 자지를 문지르기 시작했다. 검붉은 자지가 귀여운 소녀의 가슴 사이로 사라졌다 드러났다 하는 광경은 확실히 자극적이었고, 나아가 가슴 밖으로 솟아오른 자지에 입을 가져다 귀두에 맞추는 소녀의 모습은 악소희를 흥분시키기에 충분했다. ‘아아, 나도 저렇게 봉사하고 싶어. 하지만 내 가슴은 너무 작아서....’ 그렇게 부러운 듯 쳐다만 보는 악소희의 모습을 바라보며 소란이 말했다. “소희 언니, 한 눈 팔지 말고 열심히 보세요. 나중에 주인님을 즐겁게 해드리려면 열심히 배워야 해요.” “그래, 악소희. 네년은 벌써 봉사의 즐거움을 잊은 것이냐.” “저.... 절대 아니에요.” 악소희는 깜짝 놀라며 두 사람의 말을 부정했고, 서둘러 얼굴을 소란의 가슴 쪽으로 가져가 소란의 가슴과 가끔씩 나타나는 세영의 자지를 핥기 시작했다. 그러며 양 손은 자신과 소란의 보지에 가져가 음핵을 자극하기 시작했다. “하악. 소희 언니. 좋은 자세에요.” “나.... 나도 기분이 좋아서 저절로 이렇게 음탕하게 되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