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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소설) 호화서생 - 완. - 3편 (3/30)

2026-10-05 17:16:36 조회 24
주위를 둘러보니 다른 사매들 역시 상기된 얼굴을 하고 서로를 쳐다보고 있었다. 그리고 잠시 후 방주가 찾아와 앞으로는 우리가 호화문의 제자가 되었다는 것, 또한 우리는 새로 오신 문주님의 노예가 되었다는 것, 앞으로 이런 야한 옷만을 입을 수 있다는 것, 마지막으로 노예끼리는 제한없이 마음껏 서로를 박아댈 수 있다는 것을 전해주었다. 그리고 다시 그 이상한 기운이 퍼지더니 방주가 한 말이 머리 속에 각인되기 시작하였다. 그 후 방주는 늙고 못생긴 것들은 문도로 받아들일 수 없다며 뚱뚱하고 못생긴 사매 두 명을 베어 버렸다. 그리고는 즐기자라고 외쳤다. 방주는 그 후 우리 중 가장 예쁜 화운이를 눕히고는 즐기기 시작하였고, 우리는 곧 상대를 찾아 밖으로 뛰어 나갔다. 우리에게 마지막으로 왔는지 남자 무사 숙소와 시비 숙소에서 나오는 사람들 중에는 늙고 못생긴 자들은 보이지 않았다. 백화는 평소 혼자 사모하던 소검을 붙잡고 올라타 요분질을 치는 것으로 그날 밤의 광란을 시작했다. 소검의 좆물을 받은 후에는 나무를 붙잡고 누군가에 의해서 뒤에서 박혀졌다. 그 후에는 누군가의 좆을 잡고 빨아댔으며, 몇 명인가에 의해 돌아가며 박히기도 했다. 어디서 그러한 정력들이 솟아나오는지 남자들은 끊임없이 여자들에게 달려들었고, 결국 새벽에 가서야 그 광란에 파티는 끝이 났다. 백화와 사매들은 온 몸이 정액과 애액으로 젖은 채 미처 마르지 못한 정액이 다리를 타고 흘러 내리고 있었다. 그들의 숙소에는 역시 입가에 마른 좆물이 붙어있고 보지와 항문에서 흰 액체를 흘리는 화운이가 기다리고 있었다. 그러한 장면을 회상하며 백화는 다시금 보지가 시큰해지는 것을 느꼈고 뒤에서 자신을 쳐다보는 무사의 벗은 몸에 안기고 싶은 충동이 들었다. 간신히 그러한 충동을 억누르며 백화는 문주의 방 앞에 도달했다. 그리고는 방안을 향해 이야기했다. “주인님. 일어나셨습니까? 아침 식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알았다. 곧 가마.” 백화는 보이지 않는 방 안의 주인에게 인사하고 뒤로 돌아섰다. 그러며 식사시간에 잠시 늦어도 된다 생각하며 짧은 반바지만 입고 있어 솟아오른 자지가 다 드러나 보이는 무사에게로 달려가 안겼다. 그 순간 문주의 방 안에서는 세영의 양쪽에 소련과 소란이 누워 잠들어 있는 사이, 능수진이 세영의 하복부에 엎드려 자지를 빠는 중이었다. 곧 세영은 잠이 완전히 깬 듯 양쪽 손을 뻗어 아직 곤히 잠든 두 소녀의 가슴을 주무르며 밤 사이 어질러진 방 안을 정리하는 진혜화에게 이야기했다. “진혜화, 네년은 천이문 소속이라 했지?” “네. 주인님.” “그렇다면, 네년은 사문으로 복귀하도록 하라.” “그... 그렇지만 그렇게되면 저는 주인님 곁을 떠나야만 합니다.” “걱정마라. 곧 내 곁으로 돌아오게 될테니. 네년은 천이문에 돌아가 중요한 정보, 특히 5봉의 행적에 관한 정보를 본좌에게 전달하도록 하라.”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천이문의 문주는 누구인가?” “그... 그건 저도 모릅니다. 문주님을 뵐 수 있는 분은 부문주님과 총관 뿐이라.” “흐음, 그렇다면 부문주나 총관은 어떻게 만날 수 있지?” “두 분은 모두 북경에 있는 저희 천이문 비밀 기지에 계십니다. 그리고 부문주님과 총관님 모두 남자분이십니다.” “쳇. 재미없군. 좌우간 네년은 천이문에 돌아가 수검방에 전염병이 돌아 몇몇 제자들이 죽어 잠시 봉문한 상태라고 보고해라.” “네. 알겠습니다.” 세영은 명령을 마친 후 하복부에 힘을 주어 능수진의 입 안에 정액을 발사한 후에야 모두를 깨워 식당으로 향했다. 한 달 후. 근처 마을에서 지난 밤을 보내고 호화문으로 돌아가던 세영은 뒤돌아서서 호화문으로 달려오는 것이 분명해보이는 한기의 인마를 관찰하고 있었다. 틀림없이 봉문을 선언했음에도 호화문을 향해 달려오는 인마였기에 무슨 일인지 궁금한데다, 안력을 돋우어 보았을 때 말 위에 타고 있는 사람이 틀림없이 여자, 그것도 청초한 모습의 미인이었기에 일말의 기대감이 들었기 때문이었다. 사실 세영은 지난 한 달 사이에 무수히 많은 여자들을 안았다. 능수진과 소련, 소란 자매는 물론이고, 호화문의 노예들 하고도 모두 즐겨 보았다. 특히 그중에 화운이란 년은 얼굴이 반반하고 가슴이 커 잠시 육노예로 만들까 고민하기도 했었다. 그 뿐만 아니라 가까운 거리에 있는 문파와 마을들을 돌아다니며 노예 수집을 하기도 했다. 그 와중에 근처 화정문의 문주의 부인과 딸을 동시에 즐기며 문주가 동생과 박아대는 것을 보기도 했으며, 여성들이 주축이 된 매화문의 여제자들을 차례차례 즐기기도 했다. 그 와중에 화정문 문주의 딸과 화정문과 매화문의 예쁘고 가슴이 큰 제자들을 몇 명 노예로 데려오기도 하였다. 물론 자지가 크고 무공이 뛰어난 남자 노예들을 데려오는 것을 잊지도 않았다. 세영은 어제 밤에도 근처 마을의 무호인 황대인의 집에서 그의 어린 손녀들을 데리고 놀다 호화문으로 돌아가는 길이었다. 그녀들의 부드럽고 조이는 보지를 회상하는 동안 어느 사이 인마가 세영의 근처에 거의 도달했다. 어느 정도 목소리가 들릴 거리가 되었다고 판단되자 세영은 여성을 향해 소리쳤다. “이보시오. 이 앞은 현재 봉문 중인 호화문 밖에 없소이다. 낭자는 혹시 그곳을 향해가는 길이오?” 그러자 그 여인은 말을 세운 후 세영을 바라보며 말했다. “그렇습니다. 그리고 현재 봉문 중이기는 하나 진혜화 조장의 서찰을 세영 공자에게 전하러 왔다 하면 들여보내 줄 것이라 들었습니다.” 아무래도 진혜화는 천이문 내에서 조장의 직책을 맡고 있는 듯 했다. “아! 제가 바로 이세영이라 합니다. 혜화 누님의 서찰을 보여주시겠습니까?” 그러자 그 여인은 말에서 내려 허리춤에서 서찰을 꺼내어 세영에게 넘겨주었다. 그러나 그녀의 눈에는 웬지모를 의심의 기운이 가득했다. 세영이 서찰을 받아들고 읽으려는 찰라, 그 여인이 입을 열었다. “실례지만, 진혜화 조장과는 어떤 관계인지 말씀해 주실 수 있으십니까? 제가 3년 동안 조장을 모셔왔지만 그 분이 한 번도 개인적인 서찰을 보내는 것을 보지 못했기에 드리는 질문입니다.” “얼마 전 강호에 처음 출두했을 때, 혜화 누님께 구명지은을 입은 바가 있습니다.” “흠. 그렇습니까. 진혜화 조장의 무공은 그리 뛰어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하하. 저는 무리해 일찍 강호에 나와 무공이 더 약합니다. 제가 그런 감추고 싶은 사실까지 밝히게 하시다니요. 하핫.” 그러면서 세영은 서찰을 훑어보았다. 역시 명령했던 대로 5봉의 현재 거취가 적혀있었다. 그리고 서찰의 뒷부분에는 지금 서찰을 가지고 간 여인은 진혜화의 수하인 고은영이라 하며, 자신이 복귀해 5봉의 정보를 수집하는 것에 대해 의심의 눈초리로 바라보고 있다는 것과 비록 수하이지만 무공이 자신보다 뛰어나 자신의 그간 행적을 들킬 경우 자신의 선에서 해결할 수 없으니 처리를 부탁한다는 내용이 적혀있었다. 그러나 세영은 자신의 주위의 사람들이 자신의 기운 때문에 음란하고 사악해 진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고, 그렇기에 진혜화의 말이 사실이기도 하겠지만 그것 외에도 자신보다 머리가 좋고 미모와 무공이 뛰어나 질투심을 불러일으키는 고은영을 세영의 노예로 만들어 비참하게 학대하겠다는 의도도 있음을 꿰뚫어 보았다. 그러나 그녀의 의도가 어떻든 청초한 미인인데다 옷 위로도 알 수 있는 풍만한 가슴을 가진 고은영을 거부할 의도가 세영에게는 전혀 없었다. 물론 진혜화의 의도대로 되지는 않을 것이지만..... “그나저나 먼 길을 혜화 누님의 서찰을 가지고 달려오셨는데, 우리 문에서 하루 밤 쉬어가는 것이 어떻겠소이까?” 고은영 역시 최근 수상한 진혜화의 행동과 앞의 이 청년이 연관이 있다는 의심이 들었기에 억지로라도 머물러 조사를 해보고 싶던 참이라 흔쾌히 승낙했다. “감사합니다. 공자. 그러면 하룻밤 신세를 지도록 하지요.” “그렇다면 같이 올라가시지요. 그나저나 혜화 누님만이 아름다운 줄 알았는데 낭자 역시 굉장한 미인이시구려. 혹시 그 문파는 미인들만 있는 것입니까? 하핫.” “그저, 우연일 뿐입니다.” 그러면서도 예쁘다는 말을 부정하지 않는 것을 보니 고은영 역시 천상 여인이었고, 그 점을 노려 세영은 그녀의 의심을 무너트리기 시작했다. 올라오며 잘생긴 세영의 칭찬과 아첨을 들으며 마음이 풀어진 대다, 혈검으로 친 진의 영향권 안에 들어오자 고은영 역시 서서히 세영의 기운에 지배당하기 시작했다. 게다가 세영이 그녀의 마음을 읽고 평소 듣고 싶던 이야기와 칭찬들을 쏟아내었기에 이미 세영에 대한 거부감이 거의 사라져, 호화문에 거의 다다라 세영이 설명하는 호화문의 규칙을 의심없이 받아들이는 수준이 되었다. 그리하여 젖가리개와 짧은 치마만을 입고 있는 여자 무사가 문 앞을 지키고 있는 것을 발견했을 때도 그것에 대하여 전혀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을 정도로 그녀의 정신은 무너져 있었다. 나타나는 세영을 보고 무사가 인사를 했지만, 사실 처음 며칠 동안은 전혀 볼 수 없었던 광경이었다. 처음 며칠간은 밤이고 낮이고 노예들이 서로 박아 대느라 정신이 없었기에 문파의 일이 거의 진행되지 않았었다. 보다 못한 세영이 일하는 중에는 성교를 엄금함으로서 간신히 이만큼의 기강이 회복된 것이었다. 고은랑 역시 무사에게 인사하고 문을 열고 들어가 객실로 향하는데 어디선가 귀여운 소녀의 목소리가 들렸다. “세영 오라버니!” 세영과 고은랑이 그쪽을 돌아보자 귀여운 두 소녀 소련과 소란이 손을 흔드는 것이 보였다. 그리고 그 옆에는 한 여인이 보지와 항문에 목각좆을 꼽고 엉덩이를 흔들고 있었다. 그 여인은 매화문에서 세영이 데려온 상희라는 이름의 노예였다. 긴 머리와 탱탱한 큰 가슴 때문에 세영이 데려온 노예로 매화문에서 이미 세영에게 보지와 항문을 뚫렸고, 여기에서도 많은 남자 노예들과 즐긴 여인인데 제법 검의 기초가 있어 소련과 소란의 수련을 돕도록 세영이 명령한 바 있었다. 지금은 상황을 보니 질질 싸고 있는 보지에 꼽혀 있는 목각좆은 두 명이 즐기는 용도인데다 입가에는 번들거리는 액체가 묻어 있는 것을 보아 소련 소란과 함께 즐기고 있던 것이 틀림없었다. “소련. 소란. 수련 중에 씹질은 금지라 했을텐데!” “아잉, 오라버니. 오늘 정해진 연습은 끝내고 이러는 거라고요.” 그러며 소련이 말총머리를 흔들며 세영에게 안겨 손으로 하복부를 쓰다듬었다. “이.... 이건 무슨 일이!” 그 때 갑자기 옆에서 깜짝 놀란 듯한 목소리가 들렸고, 세영이 옆을 보니 고은영이 감짝 놀란 눈으로 믿어지지 않는다는 듯 여기저기를 둘러 보고 있었다. 아무래도 제대로 정신을 조작하지 않아 충격적인 장면에 세영의 지배력이 잠시 무너진 모양이었다. “어떻게..... 어떻게. 이런 일이!” 물론 혈검의 영향 아래 있어서 곧 다시 예전의 상태로 돌아올 확률이 높았지만, 재미있는 것이 생각난 세영은 손바닥을 펴 고은영의 눈 앞에 펴고 정신을 집중하기 시작했다. 곧 그 손바닥을 바라보며 멍한 상태로 빠져든 고응영에게 세영은 진혜화에 대한 질투심과 경쟁심을 불어 넣기 시작했다. “진혜화를 어떻게 생각하느냐?” “그년은 저보다 무공도 머리도 뒤떨어 지면서 먼저 천이문에 입단했다는 이유만으로 저보다 높은 위치에 있는 년입니다.” “정말 네가 더 뛰어나냐?” “네. 문의 업무도 제가 더 잘 처리하고, 성과도 제가 훨씬 높습니다. 뿐만아니라 얼굴과 몸매도 제가 더 좋습니다.” “정말 그렇다면 어째서 그런 년이 네 위에 있느냐?” “틀림없이 그년이 부문주나 총관의 자지를 빨며 보지를 대주기 때문일 겁니다. 특히 총관이 그년을 신뢰하는 것을 보면 총관의 깔개임에 틀림없습니다.” 살짝만 질투심을 밀어 넣었을 뿐인데 대단히 강력한 반응이 되돌아오는 것을 보니, 진혜화가 그녀를 질투하는 만큼 고은영도 진혜화를 미워하고 있는 것이 분명했다. “고은영. 그게 아니다. 그녀가 그 위치에 머루 수 있는 것은 본좌의 육노예로 봉사하기 때문이다.” “그.... 그것도 제가 더 잘할 수 있습니다. 자지를 빠는 것도 보지를 조이는 것도 제가 더 잘할 수 있습니다.” “그럼 한 번 해보겠느냐?” “시켜만 주십시오. 제가 훨씬 뛰어나다는 것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세영은 눈을 빛내는 고은영을 보며 웃음을 흘렸다. 아마 앞으로 진혜화와 고은영은 서로 경쟁하며 젖통과 엉덩이를 흔들어 댈 것이다. 언젠가 그녀들을 모아 놓고 즐길 생각을 하니 세영은 저절로 기분이 좋아졌다. 그 때 벌써 세영의 바지 안으로 손을 넣어 자지를 쓰다듬던 소련이 물었다. “그런데 이 언니는 누구인가요?” “후후. 너희들은 상희와 좀 더 즐기거라. 이제 다섯 번째 육노예를 만들 시간이니.” 할짝. 할짝. 쩝. 문주의 침실에서는 세영이 침상에 걸터 앉아 있었다. 그리고 그 아래에는 고은영이 무릎을 꿇고 앉아 세영의 하복부에 얼굴을 파묻은 채 자지를 빨아대고 있었다. 세영이 진혜화와 비교한 것이 있어서인지 고은영은 정말 열심히 봉사하고 있었다. 단순히 자지를 쥐고 빠는 것만이 아니라 자지를 목구멍 깊숙하게 넣어 조이기도 하고, 두 손으로 자지를 잡고 훝기도 하고, 때때로는 자지에 얼굴을 비비며 불알을 입에 넣어 굴리기도 하였다. 세영은 참으로 청초한 얼굴을 가진 고은영이 눈을 빛내며 자지를 빨아대는 모습을 보며 참으로 기분이 좋았다. 게다가 고은영의 기술이 어디서 방중술을 배운 것처럼 뛰어났기에 더욱 만족스러웠다. “네년, 어디서 방중술 교육이라도 받은거냐?” 쩝. 쩝. 쭈욱. “네. 어린 시절 어떤 임무가 있을지 모른다며 교육을 받았습니다.” “어쩐지 기술이 매우 좋더라니. 후훗.” “감사합... 하악. 헉.” 고은영의 봉사를 받으며 세영은 오른 쪽 발을 그녀의 사타구니 쪽으로 가져가 씹두덩이를 헤치더니 엄지 발가락을 고은영의 보지 속으로 집어 넣었다. 고은영은 그 갑작스런 공격에 놀라 교성을 지르더니 세영이 머리를 잡아 다시 자지 앞으로 가져가자 곧 입을 벌려 자지를 빨기 시작했다. 그러면서도 임무에 충실한 고은영의 보지는 물을 흘리며 조여대고 있었다. “후후, 자. 이제 본좌가 성수를 줄테니 얼굴로 받아라.” 자지를 빨고 있는 고은영의 청초한 얼굴을 보자 세영은 그 얼굴을 더럽히고 싶다는 욕망을 느꼈고, 그 말을 들은 고은영이 자지를 입에서 떼고 양손으로 불알을 문지르자 그녀의 얼굴 위로 백탁색의 액체를 잔뜩 쏟아 내었다. “아흥, 주인님. 뜨거운 성수가 제 얼굴에... 쩝... 아흥.” 그러며 고은영은 자신의 얼굴 위로 뿌려진 정액을 손으로 끌어모아 입 안에 집어 넣었다. 그러나 워낙 양이 많았기에 얼굴에서 흘려내려 탱탱하게 솟아오른 가슴 위로 떨어지는 것도 있었다. 그러자 고은영은 입을 가져가 좆대에 남아있는 정액을 빨아대면서 가슴 위를 마사지하듯 비벼댔다. 한 번의 사정을 끝낸 후 다시 고은영의 입 안에서 자지가 서는 것을 느끼며 세영은 고은영을 침상 위로 끌어올려 눕혔다. 자신의 정액이 남아 번들거리는 가슴과 얼굴이 묘한 흥분을 불러 일으키는 것을 느끼며 세영은 고은영의 두 다리를 어깨에 걸치고 그녀의 발랑거리는 보지에 자지를 잇대었다. 고은영의 유연한 허리가 굽혀지고, 그녀는 무릎이 자신의 유방에 닿는 것을 느꼈다. “어서, 제 안으로 들어오세요. 주인님. 진혜화 그년은 잊으실 정도로 짜릿한 보지를 느끼실 수 있을 거에요.” “흐흐흐, 정말 자신 만만하구나.” 청순한 얼굴과는 달리 저런 음탕한 말을 내뱉는 고은영의 보지를 향해 세영은 자지를 내려 눌렀고, 그 순간 고은영의 음란한 교성이 울려퍼지기 시작했다. 과연 고은영이 장담한 대로 그녀의 보지의 조임은 대단했다. 특히 전문적인 방중술 교육을 받아서인지 자지를 착착 휘감고도는 그녀의 속살은 세영이 부활한 후 즐긴 여자들 중 최고라 할 수 있었다. 그러면서 그녀는 다리를 내려 세영의 허리를 휘감고 엉덩이를 흔들기 시작했고, 두 손은 자신의 가슴을 주무르며 세영의 눈을 만족시켜 주고 있었다. “하학. 하학. 주인님. 제 보지가 어떤가요.” “확실히 착착 감겨오는 것이 진혜화 보다 낫군.” “하학. 헤헤. 그렇죠. 주인님. 깍. 네! 그래요 제 젖통을 세게 주물러 주세요. 아악.... 네. 그것도 좋아요.” 세영은 칭찬을 듣고 베시시 웃으며 요분질을 치는 고은영의 가슴을 주무르다 갑자기 그녀의 유방을 위로 잡아 당기며 유두를 강하게 비틀었다. 고은영은 그러한 고통을 당하면서도 유두를 꼿꼿하게 세우며 흥분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렇게 더욱 흥분하자 자지에 꼿혀있는 보지에서 음핵이 더욱 두드러지며 더 많은 물이 흘러내려 항문 쪽을 적시기 시작했다. “네년 정말 조임이 죽이는구나. 게다가 탱탱하면서도 부드러운 젖통도 좋고.” “네. 육노예가 된 저는 주인님을 위해서라면 더 열심히 봉사하겠습니다.” “그래. 그래야지. 흐흐흐.” “꺄악.” 세영은 고은영의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때리며 그녀의 가슴을 빨기 위해 허리를 숙였고, 그 틈을 타서 고은영은 손을 세영의 목에 두르며 상체를 일으켜 세영의 얼굴에 젖통을 부비며 그의 무릎 위에 앉는 자세가 되었다. 그렇게 자세를 바꾼 고은영은 가슴을 세영에게 빨리며 머리를 뒤로 젖혀 긴 머리카락을 휘날리며 엉덩이를 아래위로 요분질치고 있었다. 그리고 그 와중에 세영의 크고 검붉은 자지가 나타났다 사라지고 있었다. 그렇게 한참을 요분질과 보지의 조임을 느끼던 세영은 슬슬 치밀어 오르는 사정감을 느끼고는 비릿한 웃음을 지으며 고은영의 젖꼭지를 강하게 깨물었다. 머리를 흔들던 고은영은 갑자기 몸을 경직시켰고 그 순간 세영은 두 손으로 밀어 고은영을 침상 위로 쓰러트렸다. 침상 위로 쓰러진 고은영은 절정에 이르며 보지를 움찔움찔 거리더니 갑자기 보짓물을 쏘아올렸다. 그 보짓물이 고은영의 몸과 젖통 위로 떨어져 내리는 것을 보며 세영의 자지에서는 흰 액체가 뿜어져 나왔고 보짓물의 뒤를 이어 고은영의 몸 위를 덮어갔다. “하악. 하악.” “벌써 지친 것인가. 이런... 진혜화는 항문으로도 본좌를 만족시켰는데 말이야.” “저.... 저도 할 수 있습니다.” 세영의 입에서 진혜화의 이야기가 나오자 고은영은 자신의 보짓물과 세영의 좆물로 범벅이 된 자신의 가슴을 문질러 그 액체를 자신의 항문에 바르기 시작했다. 그리고는 일어나 세영의 자지를 빨아 침으로 적신 후 엎드려 흰 엉덩이를 흔들며 말했다. “소녀는 항문으로도 느끼는 천박한 년이니 부디 주인님의 뜨거운 것을 제 항문에도 주세요.” “오냐. 후후후. 자세가 되었구나.” 세영은 고은영의 엉덩이를 잡아 벌리고는 항문을 잠깐 관찰하더니 곧 그 흉측한 자지를 그 구멍 속으로 집어 넣었다. 그러나 자신만만하던 말과는 달리 이미 힘이 빠진 고은영은 더 이상 버티지 못하고 팔의 힘이 풀리며 엎어지고 말았다. 가슴과 얼굴을 침상에 파묻은 채 엉덩이만 들고 항문에 자지가 박히는 고은영의 얼굴에서는 말라 붙은 정액이 붙어있어고 반쯤 벌어진 입에서는 침이 흘러 침상을 적시고 있었다. 그러한 고은영의 항문에 자지를 박아 넣으며 세영은 혈봉 철혜미가 마교의 고수인 패력대웅을 잡기 위해 친구 다정검 사마인, 적도선녀 하후지와 함께 강호에 나왔다는 진혜화의 정보에 대해 생각하고 있었다. 또각. 또각. 멀리서부터 달려오던 두 필의 말이 마을 입구쯤에 이르러 속도를 늦추기 시작했다. 말 위에는 훤칠한 키와 호리호리한 몸매의 서생과 청초한 미인이 각각 올라타고 있었다. 바로 혈봉을 접수하기 위해 출발한 이세영과 그를 돕기 위해 따라가는 고은영이었다. 원래 세영은 소련과 소란 자매를 데리고 즐기며 여행을 해볼 계획이었지만 혈봉의 뒤를 따라가기 위해서는 빨리 이동해야 하는데 그들 자매가 말을 탈 줄 몰랐던 것이다. 결국 마차로 이동해야 하는데 그러려면 도저히 속도를 맞출 수 없어서 어쩔 수 없이 고은영만을 데리고 출발한 것이었다. “그런데 이 사마인과 하후지라는 년들은 누구냐?” “혈봉 철혜미가 지금은 5봉에 들어 그들과 친하게 지내고 있지만, 그들과는 좀 다르게 무공에 집착한다는 사실은 아실 것입니다.” “그래. 오죽하면 계집 명호가 혈봉이겠느냐.” “네. 사마인과 하후지는 그러한 혈봉과 같이 어렸을 때부터 무공을 수련하던 동무들입니다.” “그런가.” “사실 혈봉의 무위는 현 후기지수 중 최고일 뿐만 아니라 웬만한 문파의 장로급을 능가하고 있습니다. 여인의 몸으로 이러한 성취를 보이는 것은 정말 대단하다 할 수 있습니다.” “그정도인가?” “네. 그리고 다정검 사마인은 별호대로 손속에 정이 많기는 하지만 비무에서 철혈문의 문주 철혈무왕과 300초를 싸운적이 있고, 적도선녀 하후지 역시 붉은 도를 가지고 사천성에서 이름을 떨치던 흑발노괴를 배어 둘 모두 혈봉에 그리 떨어지지 않는 무위를 가진 것으로 생각되고 있습니다.” “계집이라면 조용히 집 안에서 요분질이나 익힐 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