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모르는 여자와 뜨거운 밤 보낸 썰_2

2026-10-06 12:00:29 조회 5,722

바로바로 이어가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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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부터
가슴이 두근반 세근반 뛰기 시작합니다.

나한테 이런일이 생기다니..평생 번호한번 따여본적없는 평범남인데.

싶다가도 너무
야설에서만 보던 일이다 보니,


혹시 인신매매 당하는건 아니겠지, 혹시 꽃뱀은 아니겠지 ..

머리속에 잡생각이 잔뜩 들지만,
눈앞에 보이는

저 거대한 가슴에 눈이 간순간 모든 잡생각은 저멀리로 치워버립니다.

나는 성욕의 노예..


나 : Okay call ~!, 근데 어디서 마시죠?

여기서 또 번화가로 나가기가 좀 애매한데..? 


먼저 본인 집으로 가자고 이야기가기가 좀 그랬던 터라..

넌지시 물어봅니다. 물론 답은 정해져 있죠 


여성분 : 여기 바로 저희집인데 맥주 많아요 ~


나 : 그럼.. 술도 좀 고프고 ..(ㅅ ㅅ 도 좀 고프고) 하니 사양하지 않겠습니다.. 


그렇게 여성분 뒤를 따라 쫄래 쫄래 걷어가보니 친구녀석 옆옆 건물의 주택입니다.

이때도 혹시나 싶어 좌우 사주경계 철저히 하며,

건물 주변과 계단을 열심히 살폈습니다..ㅎㅎ 


옆옆 건물안으로 들어가 문앞에서 비밀번호를

누른그녀는 잠깐 만 문앞에서 기다리라라고 하며,

집안으로 쏙 들어갑니다.. 


이때 참 많은 생각이 들더군요. 이거..안에서 누구 준비시키는거 아냐..?

그냥 집안 정리하는건가.. 지금이라도 그냥 차로 돌아갈까..

네.. 맞습니다 저 쫄보에요 ㅋㅋㅋ성욕충만한 쫄보.. 


그렇게
잠깐사이에 그녀가 문을 열어줍니다.

어느새 박시한 티셔츠로 갈아입은 그녀, 아..모르곘다.

여기까지 왔으면, 장기한번 털리자
까지 생각이 듭니다. 

들어가면서 뭔가 이상하면 바로 뛰쳐나와야겠다 라고 다짐하며 문에 들어서고,

신발을 벗으려 몸을 살짝
낮추는데, 그대로 들어오는 딥키스 


이때부터 사주경계고 뭐고 사라집니다. 

술기운 + 야심한 시각 +
처음보는 여자 라는 3개 버프가 제대로 발동하며, 

광전사를 인사 시켜주네요.  딥키스를 받고 그대로 돌진해서 

주방과 화장실 사이
옹벽에 기대서 미친듯이 키스를 시전합니다. 


잠깐 들어간세에 작정을 하셨던건지, 불은다 안키고 

무드등만 살포시 들어와있는 무드등속에 타액을 서로 주고받는 

끈적한 소리가 들리고, 어느새 손은 박스티 안쪽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한손으로 살포시 가슴을 쥐어보니 와..리얼입니다.

최소..C컵은 되어보이는 묵직함과 딱딱하지 않은

물컹한 촉감..가슴매니아에게는 눈이 돌게 만드는 포인트죠 


미친듯한 타액교환을 하며 그녀는 제 셔츠를 다 풀어 해쳤고, 

저는 그녀의 반바지를 죄다 벗겨 버립니다. 

그리곤 키스를 이어가며 살포시 침대위로 밀어 넘어 뜨려줍니다. 


박스티를 젖히고 무드등 아래에서 보이는 젖가슴이 정말 웅장합니다. 

누웠을때의 퍼짐과 모양이 참 예사롭지 않습니다.

젖가슴을 한참 탐하니 신음소리가 미친듯이 올라옵니다.. 


이제슬슬
약이 잔뜩 올랐을 그녀에게 아랫도리의

즐거움을 선사 하고자, 한뼘씩 갈비뼈 한입, 골반 한입,

주변을 한입씩 베어 물어가며
아랫도리로 향합니다.


미칠듯한 교성소리는 고조되어가고 일부러 중요부위에

터치는 피한채 주변을 야금야금 핥아 먹어 줍니다. 

한참을
주변을 탐하며 약올리다보니, 손과다리를 모아제 머리를 중요부위로 안내하는그녀가 느껴집니다. 
달아오를 만큼 달아올랐으니 이제
그곳을 맛봐줍니다. 애액이 주변을 적시다못해 항문주위까지 번져있는것이 보입니다. 
부드럽게 시작해서 격렬하게 혀를놀리며 혀가잘
안움직일 때까지 무빙을 시전해주자, 교성소리가 방안을 가득 메웁니다. 
몸을 슬쩍
위로 올리며 이제 때가됬다는 신호를 보냅니다. 삽입의 순간입니다. 언제나 늘 이때가 가장 흥분 되는 순간이죠. 그럼에도 바로
넣어주는건 재미가 없으니.. 
천천히 입구에 대고 귀두를 부벼 줍니다. 부비적 부비적 곧 들어갈 곳을 향해 인사를 해주며 애액과의
마찰음을 즐겨줍니다. 
그녀 입에서 빨리..라는 말이 나올때 쯔음 허리춤을 아래로 한껏 끌어내려 깊숙한곳으로 천천히 전진합니다. 그녀의 헉하는 숨소리와 함께 천천히 허리를 움직이며 진한 키스를 나눕니다. 얼마나 흥분했던지, 속안이 용광로처럼 뜨겁더라구요. 
차츰 격렬해지는 피스톤운동에 더불어 서로의 격렬한 신음소리가 방안을 가득 채우며, 어느새 최고조에 달해 갑니다. 
사정을 향해 치달아 가던중 돌연 그녀가 온몸을 꽈악움켜쥐며 제 엉덩이를 다리로 꽉 쪼더니 이내풀썩 하고 힘이 빠지는 것이 느껴집니다.  잔뜩 싸주고싶은 마음이 가득했지만, 여운 느끼라고 깊이 넣고 꾸욱꾸욱 눌러주며 온몸의 부르르 바운스를 느끼다 이내 진정이 된듯하여 
그대로 허리살짝 들어놓고 마지막 피스톤을 격렬하게 하며 깊은곳에 정액을 토해냄과 동시에그녀의 몸에서도 뜨거운 뭔가가 주륵 하고 쏟아져 내리며 그날의 격정적인 밤은 마지막을 맞이 합니다. 
둘다 격렬한 사정이었는지..한참동안을서로 알몸을 맞댄채로 부르르 떨며 남은 기운을 만끽하는데.. 아 극락이구나 싶더라구요..현자타임따위는 없는..그렇게 안뺴고 두세번을 더하고 .. 살짝 졸다가 일어나니 어느덧 동이 트고 있는지 밖이 어슴푸레 밝아지고 있더군요. 
깨우고 인사를 하고 ..가야하나 고민을 하다가, 웬지 민망해할 것 같기도하고..해서 연락처를 남겨두고 밖에 나와서 담배를 하나 태우는데 컨디션은..PC밤에서 밤샘한 뒤의 느낌인데..이게 꿈인가 생시인가 싶더라구요. 
결국 그녀에게서 연락을 다시 받지는 못했지만, 아직도 문득문득 저런 골목을 지나갈 때면 그녀 생각이납니다. 잘 지내고 있겠죠? 다시 만나고싶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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