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에게무슨일이 (제2장)
나는 담배를 한대 피워물고어둠이깔린 창밖 을 바라보며
앞은로 내가 무엇을해야할지를 생각했다
그래,어차피 깨진바가지 , 수리한다고 될것도아니니
미련없이 포기하자 라고생각하니 마음이조금은
가라앉는다. 하지만 아내에대한 배신감과,
상대남자놈에대한분노는 분명히 짚고넘어가야겠다고
다짐했다. 우선 변호사 사무실 를 찾았다.다음으로
심부름센터 도 찾았다.
공통점은 2곳모두 아내가모르게 합법적으로
증거를수집하라는것이다
나는평소처럼 행동하면서 아내를대했다
한달에 한두번 올라타던 아내를 시도때도없이 올라타서
박아 줬다. 평소 고상하고 도도하던아내도
팬티만 벗으면 색녀로변할만큼 섹을좋아한다
또 한편으로 남자놈의신상도파악했다.
헬스트레이너도.헬스장사장도 아닌 놈팽이였다.
헬스장에서 죽치고 있으면서 괜히 폼잡고.
골빈여자 꼬셔서따먹고 그런놈이었다
이해가되지않는다. 어째 아내가 저런 놈팽이한태
쉽게 팬티를벗고.보지를벌려쥤을까.
나는 혹시나 해서 헬스장에등록하고 헬스장구조까지
파악했다. 아파트 단지입구 지하에 있다.
오늘은주말이다.퇴근길에 운동이나하자싶어
헬스장에들렸다. 아니나 다를까 놈팽이놈도보였다.
갑자기 피가꺼꾸로 쏟는다. 허지만 어쩌겠냐.
운동으로 화를삼켰다. 잠시쉬면서 물한잔 마시고았는데
그놈이 누군가에게 넌지시 한마디던진다.
마치고 삼실로와라. 이곳은주말에 밤11시에마친다.
아내는오늘대구에서 여고동창친구가 온다고 늦을수
있다고 했다 이미초저녘에 나간터라 이놈과의
연관성은 없는늦하다.
나는 운동을 끝내고 호프집에들려 한잔하고
집으로향했다. 헬스장 앞을지나가는데 누군가
지하계단을 내려가 삼실방향으로가는게보였다.
나는 궁금도하고 해서 아무생각없이 덜래덜래 내려갔다
밤12시가지난시간이라 .지하는조용했고사무실불빛만
환했다. 나는 창문을통해 삼실안을들여다보고는
깜짝놀라 재빨리몸을숨겼다. 동창친구를 만난다고
초저녘에 외출한 아내의모습이 보였다.
아니~ 어느유행가 가사처럼 "니가왜거기서나와 "다.
나는 멍한상태로 일단 밖으로나와 생각해봤다.
저것을 그냥 끌고나와? 그렇다면 고함이 오갈것이고
내성격에무슨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일이라
어차피 아내와 끝낼것같으면 그냥두고보며 확실한
증거나잡는것이옳을것같았다.
사무실뒷쪽에 헬스복이며 수건등 잡다한
물건들을 보관하는 작은골방이있다는것도
익히 알고있었기에 지하 삼실과골방을오가며
안을넘볼수있는작은통로를이용하기로했다.
사무실에는 아내와 놈팽이두넘 이 둥근탁자 에
앉아 치킨을 먹는듯했다.소주병도보였다.
무엇이 그리재미있는지 탁자를치면서 난리다.
나는 밖으로나왔다.아내에게전화를했다.
빨리 들어와라고 말한후전화를 끊고
상가 주차장의자에앉아 . 지난 일들을회상했다.
지금이러고있는 나 자신이 서글퍼졌다.
얼마의시간이지나고,나는다시지하로 향했다.
엥? 그놈과 아내가 보이지않는다. 탁자위에는
빈 소주병들이 나뒹굴고 있고 늦게온그넘만
혼자서안쪽방향을 힐끔힐끔쳐다보고있다.
순간 나는직감하고 골방환기창을 주시했다.
내예감은 틀리지않았다. 놈은 아내를
방바닦에 눕히고어께를 누르며 키스를
하고있다. 아내는 눈을감고 받아들인다.
놈이 아내의 셔츠를 위로올리고.가슴을
빨기시작한다.아내의고개가 뒤로제쳐진다.
놈의오른손이 아내의 치마를 걷어올린다.
아내가몸을뒤턴다. 놈의손은 거칠것없이
아내의팬티를벗기더니 보지를주무른다.
얼마가지났을까. 놈이일어나바지를벗는다.
한껏 성난 놈의좆이 바지를뚫고나왔다.
근데뭔가좀이상하다. 좆대가리가 거짓말
조금보태서 내 주먹만하다 그리고
울퉁불퉁한것이 진짜 좆 같이생겼다.
인테리어 좆이다.
아내가 놈한테뽕간 이유가 있었다생각했다.
놈은 그런흉기를 아내 입에 물리니
아내 역시 기다렸다는듯 빨기시작한다.
놈도 아내의 가랭이를 벌리더니 얼굴을
묻고, 빨기 시작한다. 흔히 말하는69자세다.
후룩~~쩝~ 아내가 신음소리를 낸다.
놈은아내의 목구멍 끝까지 좆대가리를
밀어넣었다뺏다를 계속한다.잠시후 놈은
얼굴이 벌겋게상기된체 일어나 아내의
양다리를 벌리더니 무지막지한 좆을
아내의 보지에 밀어 넣었다.
헉~아~아내가비명에 가까운 신음을 토해내며
허리를들썩인다. 주먹만한 좆대가리는
아내 보지속으로 사라졌다,나타나길 반복한다.
그때 놈과아내가 한참떡치며 물고빨고할때
사무실에 남아있던 그한놈이 살금살금
골방정면 문앞으로 움직이더니 방안의
떡치는 광경을 정신없이 훔쳐보고있었다.
남자놈이 아내를 엎드리게 한후 뒷치기를
시도한다. 푹~퍽~쩍~ 보지에서다양한
소리가 나는가싶더니 놈이 아내의가슴위에
좆물을 싸기시작했다. 둘은 한참동안
끌어안고 찐한여운을즐기는듯보이더니
놈이 슬거머니 일어나면서 아내의
얼굴을전신타올로 덮어주고 골방을
나오면서 손짓을한다. 좀전까지 몰래
훔쳐보던 그놈이 언제 바지를 벗었는지.
좆을 덜렁이며 골방으로 들어간다.
아내는 이러한 사실을아는지 모르는지
아직도 큰대짜로 수건을 뒤집어쓰고뻣어있다
헐레벌떡 골방으로 들어온 그놈은 가슴에좆
물을 뒤집어쓰고 보지를벌린채 뻗어있는
아내 위로올라타더니 보지에좆을 박는다
엄청빠른속도로 피스톤 운동을한다.
아내가양다리들고,벌리면서 얼굴의수건을
벗는다 놈은손바닥으로 아내의 얼굴을
가릴려고하지만 아내는 놈을두손으로
밀치고 일어나 골방을 나온다.
시간은어느듯 세벽3시가 넘었다.
또 다음은 무슨 일이 벌어질까
아내는아직 집에 들어오지않았다
제3장은 마 사지.초 대남 의
경험담을적어볼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