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한지붕 세식구

2026-10-06 19:00:27 조회 5,957

한지붕 세식구 


어려서부터 아빠 엄마 나 셋이서 조그만 중소도시에 살고있다

오늘 이야기는 12살이 되면서 우연히 성에 눈을 뜨기 시작하여 일어난 일부터 시작한다


어려서 예전 어른들이 다 그랬듯 나도 늘 잘때면 아빠 엄마가 우리 ㅇㅇ이 자지 얼마나 컷나 

하고 만졌는데 어느날부터 아빠가 내 자지를 만지면 나도 아빠 팬티위로 아빠자지를 만졌는데

나처럼 아빠도 거부하지 않았는데 국민학교 5학년이 되면서 아빠 엄마 손이 내 자지에 닿으면

자지가 단단하게 꼴리곤 했는데 자지가 빳빳해져도 아무렇지 않게 만지곤 했는데 어느날 아빠

자지를 만져보니 아빠 자지도 단단했는데 그 크기가 내 자지와는 비교가 안됭만큼 컷고 팬티위로

만져본거지만 내 팔둑만 했다.


그러던 어느 여름날 밖에서 놀다가 들어가니 엄마는 부억에서 저녁준비중인것 같았고 아빠가 

팬티 차림으로 반듯이 누워 잠이든것 같았는데 입고 있는 트렁크 팬티 구멍으로 아빠 자지가 

조금 나와있는게 보여 가까이서 보니 꼴린건 아닌데 내 자지와는 비교가 안됨만큼 굵었으며

끝은 조금 까져서 오줌 구멍이 조금 보였다.


당시 우리집은 방이 두개에 부억이 따로있는 농촌 주택이었고 작은방은 거의 창고처럼 쓰며

세식구가 늘 안반에서 자고 먹고 그랬던 거라 아주 어릴때 부터 잘때는 아빠와 엄마 사이에서

잤던거라 꽤 커서도 늘 두사람 사이에서 잠을 잤지만 아빠 자지를 가까이서 직접 본건 처음이라

신기하기도 했고 어른들 자지가 저렇다는걸 처음 알았는데 궁금증이 유발하여 팬티 구멍으로

아빠 자지를 꺼내서 자세히 보니 말랑 했지만 굵었고 자지 옆으로 시커먼 털도 보였는데 아빠

자지에 털이 있다는것도 처음 알았고 자지를 만지다 조금씩 조이는 털이 궁금해서 손가락은 더 

넣어보니 안에는 털이 자지를 완전 감싸고 있는듯 그렇게 아빠 자지를 처음 보고 만져봤다.   


그후 어느날 친구들과 얘기 하다가 한놈이 아빠가 엄마랑 하는걸 봤다며 니들도 봤냐고 묻는데

그때까지만 해도 하는게 뭔지 몰랐었는데 어른들은 서로 한다는것도 처음 알게되었다.

그 후에도 아빠 엄마랑 같이 잘때면 아빠 엄마는 내 자지를 만졌고 나는 가끔 아빠 자지를 

만지곤 했는데 어느날 아빠 자지가 단단하게 커지더니 트렁크 팬티구멍으로 튀어 나왔다

난 아무렇지 않게 팬티 구멍으로 튀어나온 아빠 자지를 쥐어보고 까 보기도 하고 그랬는데

자지가 더 단단해지더니 끄떡끄떡 힘이 들어가는것도 느껴졌지만 아빠는 만지지 못하게 하지 

않았고 꼭 겨안으며 자라는듯 등을 토닥거리기에 아빠 자지를 쥔채로 잠이들었다.


그렇게 아빠 자지를 만지면 커진다는걸 알았고 아빠 자지가 커지면 내 자지도 덩달아 빳빳해 

지는걸 느끼게 되었는데 빳빳해진 내 자지를 만지는 아빠도 아무렇지 않게 만지며 가끔 껍질을

까보기도 하고 그러면 나도 아빠꺼 까보고 그러면서 잠들고 그러면서 국민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에 들어가고 2학년 15살이 되면서 내 자지도 많이 달라지며 어른들 자지처럼 커지고

껍질을 까도 안프지 않게 모두 까지고 그러자 엄마는 어른 자지처럼 변한 내자지를 알고는

잘 때 더 만지지 않았는데 아빠는 늘 만지던 대로 만지면서 우리 ㅇㅇ이 이젠 다컷네 했다


어느날 혼자 있을 때 보니까 내0 자지에도 털이 나기 시작했고 하루에 두세번씩 빳빳하게

꼴렸는데 어느날 친구놈들이 꼴릴땐 딸딸이를 치는거라며 딸딸이를 쳐보라며 알려주기에

집에 혼자 있을 때 녀석들이 알려준대로 아랫도리를 홀랑벗고 빳빳해진 자지를 신나게 

흔드는데 갑자기 방문이 열리더니 아빠가 들어와 깜짝놀라 미쳐 옷도 못올리고 당황하여 꼴린 

자지를 아빠에거 그대로 보여주게 되었는데 아빠는 웃으면서 녀석 다 컷구나 하고 웃으며 그렇게 크는거다 괜찮아 하면서 웃기에 옷을 올리고 아무말도 못하고 처음 시도한 딸딸이는 실패로 끝났다.    


그후 혼자있는날 다시 시도하여 그날은 발가벗고 시도하여 신나가 흔들었는데 한참 흔들다 보니

온몸에 전기가 흐르는것 같고 자지는 더 빳빳해져 터질듯 하더니 자지에서 하얀 액체가 흘러

나오기에 온몸을 비꼬면서 방바닥에다 그대로 흘리고 나니 짜릿하던 느낌은 사라지고 자지는

그대로 껄떡거려 옷을 챙겨입고 방바닥에 흘린 하얀 액체를 닦으면서 첫 사정을 했다.


그후 어느 여름날 학교에서 들어오니 아빠가 낮잠을 자고 있었는데 그날도 트렁크 팬티 

구멍으로 자지가 나와있었는데 다른날 보다는 좀 커진듯한 모양으로 껍질이 반쯤 까져있어 

그걸 보니 야릇한 기분이 들면서 내 자지도 꼴려 가방을 팽개치고 옆에 앉아 아빠 얼굴을 

살피느 곤히 잠든듯 하여 팬티 구멍으로 나온 자지를 만지니 구멍 밖으로 쉽게 빠져나오기에

오나전히 꺼내서 만져보니 내 자지보다는 더 굵었고 껍질을 까보니 대가리도 내꺼보다 한참

더 굵어서 이리저리 굴리며 만지다 보니 점점 더 단단해는제 보였다.


아빠가 잠이 깬건가 하며 얼굴을 들여다 보니 잠이 깬것 같지는 않는데 자지는 단단하게 

꼴리고 있기에 딸딸이 치듯 살살 만지니 점점 더 커지며 끄떡거려 아빠가 깰까 조심조심 

살피며 만지다가 나도 모르게 입으로 답썩 물고 말았다.


입에 물고 혀로 자지끝을 살살 돌려보니 부드러운 느낌이 좋아 살살 혀로 감싸며 굴리다

조금 더 깁숙히 넣으니 자지가 끄떡이는게 느껴져 얼른 빼고 얼굴을 보니 여전히 잠들듯

하기에 다시 입에 물고 힘있게 빠니까 아빠라 다리를 쭈욱 펴면서 으으으 하며 신음을 내며

자지에 힘이 들어가는게 느껴지며 입안에 뭔가 아노는 느낌이 들어 더이상 빨지 않고 가만히

물고 있으니 끄떡이며 뭔가 계속 나오는게 느껴졌다.


잠시호 끄떡임이 멈추더니 아빠가 내 머리를 밀쳐내더니 날 쳐보도며 부끄러운 듯 피식 

웃으며 일어나 화장실로 들어가더니 잠시후 나와서 내 머리를 쓰다듬으며 괜찮아 하고

웃으며 내 자지를 만지는데 그때 까지도 꼴린 내자지를 만져보더니 ㅇㅇ이도 다컷구나

하고 웃으며 요즘도 딸딸이 자주치냐 하고 묻기에 그냥 웃기만 했더니 그래 괜찮아 그렇게  

어른이 돼가는거야 하며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