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ㅁㅅㅈ 초대 후기 올립니다

2026-10-06 22:00:30 조회 414

최근 다녀온 ㅁㅅㅈ 초대는 사장님과 사모님 두분다

간단하게 ㅁㅅㅈ랑 애무만 해드리기로 하고 만났습니다

사실 사장님 사모님이 부부 인지 커플인지는 확실하진않지만

무튼 먼저 사장님 ㅁㅅㅈ를 해드렸습니다

아무래도 경험이 많은 분들이 아니었는지 사모님이 부끄럼도 많이타고

좀얼어 있어보여서 ㅎ 저는 같이 술을마시거나 하지 않는 대신 분위기

를 최대한 편하게 해드리기위해 ㅎ 사장님 먼저 ㅁㅅㅈ를 해드립니다 

오일을 바르고 여기저기 시원하게 눌러드립니다 그러면서 입은 쫑알쫑알 

사모님 시선을 끌어 들일수있도록 질문 하고이야기 하고 합니다 ㅎㅎ

사장님 엉덩이 쪽을 ㅁㅅㅈ 할때 사모님 여기 한번봐보세요 하면서 사장님 엉덩이 골사이에 뜨끈하게

데운 오일을 주륵 쏱아 부어버립니다 ㅎ 후장이 보이도록 엉덩이를 살짝 당긴 상태로요 

이쪽이 남자들이 참 예민하자나요 ㅎ하고 말하면서 뜨끈한 오일이 후장을 훅 적시니 사장님도 

움찍하십니다 ㅎ 사모님은 그모습을 보고 빵터지시네요 ㅎ

엉덩이 전체를 손가락으로 빙글 빙글 돌리듯 ㅁㅅㅈ하면서 후장을 살짝 살짝 간지럽힙니다 

오늘 사장님 남자분한태는 이렇게 까지 잘안해드리는데 ㅎㅎ 사모님과 좋은시간 보내시라고 

예열제대로 해드린다고 말하면서 ㅎ 보통 남자 손길에 거부감이 있으신분들은 

ㅁㅅㅈ도 안받으려고 하시거든요 후장을 손까락이 지날때 마다 사장님 움찔움찔 하시더니 

사장님 물건이 꿀렁 꿀렁 고개를 들기 시작하시네요 ㅎ 한방에 빨딱 서진 않지만 조금씩 

피가 몰리고 있는게 눈에 보입니다 ㅎ 

사모님 사장님 자지에 피가 슬슬 몰리네요 ㅎㅎ사장님 건강하신가봐요 ㅎㅎ 

남자가 이렇게 만지는데도 피가 쏠리는거 보면 ㅎㅎ 아니면 사모님이 보고 있으셔서 그런가? 하고 ㅎ 

사장님을 놀리듯 야한 농담을 해댑니다 ㅎ 사모님도 웃으시면서 뭐야 ㅋㅋㅋ 하면서 ㅎ 

긴장이 많이 풀어진 모급을 보이십니다 ㅎ 불알과 자지를 살짝 흘으며 당겼던 엉덩이를 다시 내리게 하고 허벅지와

종아리를 ㅁㅅㅈ해드립니다 ㅎ

사장님 이제 돌아누으세요ㅎ

허벅지와 종아리를 ㅁㅅㅈ하는동안 커젔던 자지는 다시 평정심을 찾으셧네요 ㅎ 

발에서 시작해서 위로 ㅁㅅㅈ를 해드리면서 ㅎ 올라간뒤 사장님의 다리를 벌려

다리사이에 자리잡습니다 ㅎ 양쪽 무릎에서 시작해 사타구니까지 지긋이 누르면서 천천히 올라 갑니다

이때 사장님 자지가 다시 꼬물 대는 모습니 보입니다 ㅎ 

사모님 사장님 자지에 또 피가 몰리네요 ㅎ 빠딱새워 드릴까요? 

하면서 또 농담을 건내고 아직 말랑한 자지를 두손으로 감싸 부드럽게 돌립니다 사장님이 ㅎ 제가 여잔지 남잔지 해깔리신다며 터치가 왜이렇게 부드럽냐고 웃으십니다 ㅎ남자의 애무로 서는게 처음엔 민망해 하시더니 이제는 

그냥 받아들이십니다 ㅎ 

저는 사모님 좋으시겠어요 ㅎ 사장님 물건이 이렇게 잘생겨서 하며 칭찬을 합니다 ㅎ 

사장님도 기분 좋고 ㅎ 사모님은 괜히 웃으시면서 자긴 잘모르겠다 하시면서 점잔을 떠십니다 ㅎ 

거기에 한술 더떠서 ㅎ 사모님 ㅎ 제가 여자 였으면 물고 빨고 했을거 같은데요? 하면서 ㅎㅎ 참 맛나게 생겼다 하며 

두분을 칭찬합니다 ㅎ 불알을 다시한번 슥 흘트며 전립선 쪽을 꾹 누르고 후장쪽까지 꾹꾹 누르면서 ㅎ 

사모님 오늘 사장님이 만족 못시켜주시면 말하라고 ㅎ 제가 여기 팍 찔러버릴게요 하면서 또농담으로 사장님 ㅁㅅㅈ를 마무리 합니다 ㅎ 

자 이제 잠시 쉬었다가 사모님 ㅁㅅㅈ 시작해드릴게요 ㅎ 

사장님 기분 어떠셧어요?

아주 시원했다고 하시면서 강약 조절과 남들은 잘 안 자극하는 포인트를 잘 찾아주는거 같다 하십니다 

저는 ㅁㅅㅈ에 대한 피드백이신건 알지만 농담으로 자지랑 후장 만저드린게 그렇게 좋으셧냐며 장난을 칩니다 

사모님도 거들면서 ㅎ 자기가 없었으면 오늘 저를 어떻게 했을거같다면서 ㅎ 

남자 손길에 남자가 서는것도 신기 하다면서 ㅎ 혹시 당신 그쪽인거아냐? 하면서 놀리십니다 

그러니 사장님은 아니라고 당신도 받아보면 안다고 안꼴릴수가 없다고 말해주십니다 ㅎ 

제가 ㅁㅅㅈ 하는 동안 사모님은 침대 한켠 가까운곳에서 ㅁㅅㅈ 하는 모습을 보셧고 부드럽게 애무 하는듯한 손길도 분명 보셔서 ㅎ 기대감이 크실텐데 ㅎ 거기에 더 기대감을 부추기 십니다 

하지만 사모님께 사모님은 특별히 사장님이랑 이따 좋은 시간 보내시고도 근육 안뭉치도록 근육 풀어 드리는거에 집중해서 ㅁㅅㅈ를 해드린다고 말씀을 드립니다 ㅎ 

실상은 그렇지 않겠지만 너무 기대 하고 있으면 오히려 역효과! 살짝은 찬물을 끼얹어 줘야 할거 같았거든요 ㅎ

사모님은 팬티만 입고 사장님의 ㅁㅅㅈ 모습을 보고있으셨는데 남색 스키니즘 팬티가 앞보지 부분부터 후장쪽까지 흥건히 젖은모습이 보였습니다 사장님이 ㅁㅅㅈ 받으시는 모습을 보시며 자극을 받으신걸까요 아니면 모르는 남자앞에서 옷벗고 있어서 흥분을 하신걸까요ㅎ 아니면 기대감때문이었을까요?ㅁㅅㅈ고 뭐고 쭉쭉 빨아먹고 싶었지만 

ㅁㅅㅈ를 받으면서 지금보다 더흥분하고 부끄러워하고 더젖어들 보지를 생각하면서 사모님의 ㅁㅅㅈ룰 시작합니다

과연 사모님의 보지는 어떤 모습일까…? 얼마나 뜨거울까를 생각하면서 

어깨부터 부드러운 ㅁㅅㅈ를 시작해 봅니다 ㅎ 

 

 

 

일부는 여기 까지 ㅎ 2부도 곧 올릴게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