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KenG 아내 그러기만해봐

2026-10-06 22:45:13 조회 6,445

늦은 저녁

와이프는 침대에 누운 채 다리를 벌리고 있었다

나는 그 사이에 얼굴을 파묻고

보지를 천천히 핥고 있었다

혀끝으로 클리토리스를 굴리다가

입술을 오므려 빨자

와이프의 허리가 살짝 들렸다

한 손으로는 와이프의 가슴을 주무르며

유두를 손가락으로 굴렸다

다른 한 손으로는 대음순을 벌린 채

혀를 더 깊게 밀어 넣었다

이미 보지에서는 물이 흘러나와 턱까지 축축했다

나는 얼굴을 살짝 들며 와이프의 눈을 바라봤다

여보.

만약에

네 보지 사진을 다른 남자가 보면 어떨까

와이프는 숨을 헐떡이며

고개를 옆으로 돌렸다

갑자기 무슨…

나는 다시 고개를 숙여 클리토리스를 세게 빨며 물었다

진심으로 물어보는 거야

다른 남자가 네 보털이랑

벌어져 있는 보지 사진을 보면…

어떤 기분일 것 같아

와이프의 허벅지가 미세하게 떨렸다

나는 손가락 두 개를 천천히 집어넣으며 다시 물었다

말해봐

와이프는 입술을 깨물더니

작고 젖은 목소리로 대답했다

그러기만 해봐

그 순간

보지에서 물이 줄줄 흘러내렸다

손가락 사이로 투명한 액이 새어 나와

시트에 떨어졌다

와이프의 안쪽이 갑자기 더 세게 조여 왔다

나는 웃으며

손가락을 더 깊이 밀어 넣고

혀로 클리토리스를 빠르게 핥었다

그러기만 해보라니…

이미 사진 찍힌 적 있는 거

알고 있지

다른 남자들이 네 도끼자국이랑

보털 사진을 보면서 자위하고 있는 거

와이프는 대답 대신 신음을 흘렸다

하아… 그만…

그런 말 하지 마

하지만 몸은 정반대였다

내가 다른 남자 라는 말을 할 때마

보지가 더 세게 수축했고

물이 멈추지 않고 흘러나왔다

허벅지 안쪽이 이미 반질반질하게 젖어 있었다

나는 손가락을 빼고 보지를 양손으로 벌린 채

다시 물었다

만약 그 남자들이

직접 와서 보면 어떨까

네 보지를 이렇게 벌려놓고 구경하면

와이프는 베개를 움켜쥐며

허리를 높이 들었다

그러기만 해봐

진짜로…

목소리는 이미 울먹이는 듯했다

하지만 보지에서는

여전히 물이 줄줄 흘러내리고 있었다

나는 그 모습을 내려다보며

다시 얼굴을 파묻었다

와이프의 그러기만 해봐 라는 말이

아직 귀에 남아 있는 채로

흘러나오는 물을

혀로 받아먹듯이 빨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