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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소설) 18cm의 노예들 - 완결. - 9편 (9/15)

2026-10-07 18:06:11 조회 8
"네 너무 짜릿했어요~~점점 내가 변태가 되가는듯해요~~~" "다음엔 언니 보는앞에서 니보지를 쑤셔줄게~~~" "그게 가능할까요?~~~" "가능하게 만들어야지~~그때까지는 둘만의 비밀이니깐 좀 참아~~" "네~~~" 아쉬워하는 아름이의 보지에서 자지를 빼고는 현수가 안방으로 돌아갔다. 아직도 아름이의 보지에선 뽀글거리며 애액들이 올라오고 있다. ---------------------------------------------------------------------- 샤워를 마친 미란이 알몸으로 현수의 곁에서 잠이들자 현수는 바로 아름이를 찾았다. 현수를 애타게 기다리던 아름인 현수가 나타나자마자 보지를 벌리고는 자지를 찾았다. 아쉬워하던 아름이의 보지는 쉽게 뜨거워 졌고, 빠르게 절정을 맞이했다. 하지만 현수는 사정을 하지못했다. 현수의 좆물을 뽑아내려던 아름인 오랄까지 해주었지만 현수의 자지는 더이상 사정이 힘들었다. 결국엔 사정을 하지못한체 아침이 오는것을 바라보며 각자 잠이 들었다. 일요일 아침. 세 사람이 살고 있는 아파트는 너무도 조용했다. 간밤의 유희에 모두들 단잠에 빠져 있었다. 점심때쯤 이 정적을깨는 전화가 왔다. 비몽사몽 몸을 일으킨 미란이 전화를 받았다. 심각하게 전화를 받던 미란이다. 통화를 마친 미란이 현수를 흔들어 깨운다. "일어나봐~~어서~~~" "좀만 더 자게~~나 피곤해~~~" "잠깐만 일어나서 이야기 들어~~~" "아~~왜?" 새벽가지 섹스놀이 빠져 잠을 설친 현수가 짜증 섞인 모습으로 몸을 일으킨다. 거기에 미란이의 반말에 더욱 짜증이 났다. "그리고 너 왜 반말해? 밤새 까먹은거야?" "아 참 죄송해요 아직 적응이 안되서~~~" "몬일인데 자는 사람을깨워?" "그게~~~~~~" 미란이 잠시뜸을 들인다. "왜? 빨리 말해~~~깨워놓고는 말을 안해?" "그게~~~좀 그러네~~~~~~~~~요" "모가 그런데~~~~" "왜 우리 이모 딸있지? 은애라고?" "은애? 아~~그 꼬맹이?" "그래 그 꼬맹이~~이젠 꼬맹이도 아니지 고삼이면~~~" "근데 게가 왜?" "이번에 학교에서 사고를 쳤나봐...짤렸다네~~~그래서~~~" "사고?몬 사고를 쳤길래 학교에서 짤려~~~" "자세한 이야기는 안하셔~그래서~~이모가 은애 좀 데려다가 일좀 시키라네~~자기네 회사나 아름이네 회사에서~~" "사고 친애를 무슨일을 시킨다고? 근데 자구 반말할래~~~" "아~~~" 현수가 미란이의 따귀를 때리자 미란이 그제서야 존대를 제대로 하기 시작했다. 이모의 딸이 취직 자리를 의뢰했다. 퇴학 당하고 빈둥거리는 딸래미를 보다 못한 이모의 부탁이었다. 거절할수도 허락 할수 없었다. 더욱이 현수의 집엔 빈방이 없었다. 미란인 아름이까지 깨워가며 의논을 했다. 결론이 쉽게 나질 않았다. 우선 방이 없었고, 무슨일로 학교에서 짤렸는지 모르는 아이를 데려다가 일을 시킨다는게 현수도 아름이도 깨림직했다. "우선 이모님한데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고 결정하자." "그러는게 좋을거 같아요..정 어려우면 방이야 저랑 같이 쓰면 되니간요~~~" 간단히 점심을 마친 세사람이 이모의 집으로 향했다. 반갑게 세사람을 맞이하는 이모와 이모부. 정작 당사자인 은애는 보이질 않는다. 노녀의 부부는 심각한 얼굴로 세사람에게 말못할 고민들을 털어놓는다. 박은애.... 올해 고삼인 아이가 선생님을 꼬시다가 발각되었다. 그래서 선생님은 스스로 퇴직을 했고 은애는 퇴학을 맞았다. 이미 그 선생님과 섹스도 했던 모양이었다. 한숨을 쉬는 이모 내외의 얼굴엔 걱정의 주름이 잡혔다. "당장은 일자리 구하기가 어렵습니다. 일단 돌아 가는데로 사무실 여건도 알아봐야하고요~~" "그래도 좀 부탁하네~~여기선 동네 창피해서 얼굴을 못들고 다니겠어 김서방~~" "네~~~~" 모든 정황을 들은 세사람도 걱정이 태산이다. "어~~~왠일들이셔?~~무슨일 났나~~~?" 집으로 돌아온 은애의 모습은 더이상 애띤 고삼의 모습이 아니었다. 짧은 스커트와 야할 만큼 타이트한 윗옷이 그녀가 성숭한 여자란것을 말해주었다. 물이 잘오른 은애의 겉모습은 섹기가 넘쳐흘렀다. 마치 아무일도 없는듯 은애는 거침없이 언니들 사이에 끼어들었다. 이모는 혀를 차며 안아무인인 자신의 딸을 한심어리게 본다. "너 언니들하고 형부 따라 서울로 올라가~가서 일도 좀 배우고~~~" "나야 좋지~~구닥다리 엄마보단 낫겠지~~어서 가요~~~" 희죽거리는 철없는 아이였다. 자신이 저질른 행동에대한 후회가 없는 모양이었다. 그녀의 행동이 다섯명 모두가 어의가 없다. 얼덜결에 사촌 처제까지 맡게된 현수는 정신이 없다. 당장 그녀의 취직 자릴 만들어야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은애는 부모의 그늘 밑에서 벗어난다는 설레임에 들더 있었다. 서울로 돌오오는 길에 혼자 열심히 떠들며 시끄러웠다. 비록 몸은 성숙했지만 아직 어리긴 어린 모양이었다. "엥 내방은 없는거야?" "지금 너줄방이 어딨어~~아름이 언니랑 같이 써~~" "싫은데~~나 혼자 방쓰고 싶은데~~~" "나도 싫거든~~하지만 어째 빈대인주제에 몬 타박이 많어~그냥 같이써~~`" 아름이 퉁명스럽게 말을 건낸다. 졸지에 자신만의 공간이 사라진 샘이다. 집에돌아온 미란인 현수의 눈치를 살핀다. 아름이의 동거도 미안한데 이젠 사촌 처제까지 책임져야하는 현수의 반응이 슬슬 걱정이다. "미안해요~~이런일이 있을줄은~~~" "모 할수 없지 당분간은 지켜보자~~~" 현수의 머릿속이 복잡해졌다. 은애의 일자리도 그렇지만 즐거워지기 시작한 섹스가 이젠 조심스러워져야만했다. 더군다나 은애는 섹스때문에 물의을 일으켰던 아이였다. 이제 막 섹스의 맛을 알아가는 아내와 절정에 오른 처제의 보지를 오가던 현수로선 갑자기 브레이크가 걸린셈이었다. 너무도 평범하게 일요일이 밤이 다가왔다. 현수와 미란인 그냥 잠자리에 들었고, 사촌동생에게 자신의 방을 점령당한 아름인 내내 불편했다. 하지만 은애는 모든걸 아랑곳하지 않고 철부지처럼 즐거워했다. 잠자리를 준비하던 아름이가 잠시 놀랜다. 그건 은애의 속옷때문이었다. 고삼이라면 적어도 앙증 맞은 팬티와 브라를 상상했던 아름이는 그녀의 브라와 팬티를 보고 어의가 없었다. 티팬티와 노브라였다. 아직 어린 젖이라 하얀 피부와 탱탱함이 있어 빛에 반사되는 은애의 젖은 윤기까지 흐른다. 크지 않은 젖이었지만 제법 쏟아올랐다. 완성된 몸매는 아니었지만 어린아이의 몸이라 그래도 뽀얀느낌이든다. "그런 속옷은 어디서 났니?" "이거~~?ㅎㅎㅎ 선생님 사줬어~~~ㅎㅎ" 아무렇지도 않게 대답하며 은애는 자신의 몸을 이리저리 돌려보며 팬티 자랑을 한다. 평소에 섹시한 속옷을 즐기던 아름이 정말 멍해진다. 자신이 고삼이었을땐 생각하지도 못한 속옷을 은애가 자랑스럽게 입고 있다. "에휴~~잠이나 자자~~~널 데리고 몬말을 하겟냐~~!" "그냥자? 더 놀다 자면 안되?" "내일 출근해야하거든~~그러니 어서 자~~~" "그래도 첫날밤인데~~~~~" 몬가 아쉬운듯 은애는 잠자리에 쉽게 들지 못했다. 그 때문에 아름이 또한 편하게 잠들지 못한다. 한참이나 뒤척이던 은애가 조용해졌다. 아름인 이때다 싶었다. 그녀가 조용해진틈에 얼른 잠들어야만했다. 편안하게 침대위에서 자리를 잡고 온몸에 힘을 풀고 있는 아름이.... "아~~~~~" 나즈막하게 이상한 소리가 들렸다. 아름인 자신의 귀를 의심했다. 그건 분명 신음이었다. 자신도 흥분해서 내는 그런 신음 아름이 몸을 움직여 침대 아래를 내려다본다. 역시나 은애였다. 다리를 벌리고 티팬티를 젖힌 은애가 자신의 보지를 주무르며 젖을 움켜쥐고 자위를 하고 있다. 정말 미칠노릇이다. 아무리 철이 없기로 안아무인일줄은 몰랐다 은애는 같이 자는 아름인 거의 신경도 안쓴다. 오직 자신의 몸에 열중하며 흥분의 도가니로 빠져 들고 있었다. "대충하고 자라~~첫날 부터~~쯔쯔" 아름이 혀를 차며 몸을 돌렸다. 하지만 은애는 대꾸도 않은채 자위에 빠져들고 있다. ------------------------------------------------- 바쁜 월요일이 시작됐다. 하지만 아름인 푸석한 얼굴이다. 간밤에 제대로 잠을 잘수가 없었다. 은애의 자위소리에 영신경이 쓰였고 그러다 보니 잠은 설쳤다. 현수와 같이 차에 오른 아름인 조용히 눈을 감는다. "왜 잠 못잤어? 얼굴이 푸석거린다." "에휴~~어린것이 무슨 자위를 그리 요란하게 하는지 정말 동생이지만 창피해서~~~" "꼬맹이 처제가 자위를?" "네~~얼마나 섹섹거리는지 미치는줄알았다니깐요~~" "또 보지가 꼴렸구나~~그러니 잠을 못자지~~" 아름이 노려본다. 맞는말이었다. 아무리 신경을 안쓰려 해도 같은공간에서 다른여자의 자위는 분명 아름이의 보지를 흥분시키기에 충분했다. 그만큼 아름인 절정에 올라있는 섹녀였다. "왜 궁굼해요?고맹이 처제의 보지가? 그보지도 먹고싶죠?처녀는 아니어도 영계인데~~" "별소릴 다한다 아직 어린애인데~~" "말은 그렇게 해도 아마 현수 씨 앞에서 보지 벌리면 감사합니다하고 쑤시겠죠?그런게 남자니깐~~" 아름이의 말에 현수는 웃음으로 대답했다. 월요일 출근기의 정체는 유난스러웠다. 덕분에 아름인 잠시지만 잠을 청할수 있었다. 단잠이 들었던 아름이 자신의 허벅지를 더듬는 손길에 눈을 뜬다. "아침부터 왜 그래요~~이럼 나 하루종일 일도 못해요~~" "왜 좋으면서~~어디 밤새 꼴린 보지좀 만져볼까?" 장난스럽게 현수는 아름이의 보지를 찾았다. 하지만 운전대를 잡은손 때문에 자세는 불편했다. 더군다나 아름이의 팬티에 길이 막힌다. "노팬티로 다니면 안될까? 그럼 운전하다가도 니보지 만질수 있는데~~" "그러고 싶으세요?" "응....이렇게 길막힐때~잠시라도 즐길수 있잔아~~~" 아름이 치마속으로 손을 넣더니 팬티를 벗어버렸다. 그리고 다리를 벌리고 한쪽다리를 차 시트위에 올린다. 허옇게 드러나는 허벅지.... 그리고 손만넣으면 닿을듯한 보지였다. 현수의 손은 득달같이 아름이의 치마속을 헤치고는 보지를 찾았다. 이젠 함부로 아름이의 방에 들어갈수가 없는 상황에서 아침에 이런 유희가 새로운 흥분으로 다가왔다. 더군다나 훤히 밝은 아침의 차안에서 처제의 보지를 만지는 기분은 달콤했다. 아름이의 보지는 현수의 손길이 닺자마자 봇물 터짓듯 맑은 액을 쏟아냈다. "이젠 꼬맹이 처제때문에 니 보지 자주 못먹겠네~~~" "아흥~~시러~그래도 내보지 먹어줘요~~아흥~~좋으네요~~아침에 이런 기분~" 차장 밖으론 지나가는 차들이 다 보인다. 하지만 다들 막히는 앞만을 바라볼뿐 누구하나 그들의 행위를 눈여겨 보지 않고 있다. 스릴이 배가된 애무는 점점 무르 익어가고 있다. 아름인 아쉬움을 남기지 않으려는듯 시트를 젖히고는 눕는다. 자세가 편해지자 다리른 더욱 벌려 현수의 손이 들락거리기에 편해졌다. 보지속에서 손가락이 움직일때마다 차안의 작은 공간엔 그녀의 보지속의 음란한 소음으로 꽉차 버린다. "나~~어떻게 ~이상태로 오늘 하루 어떻게 일을 해야할지~~아흥~~" "그만둘까?~" "아니요~~아흥~~기분좋아지려는데~~계속해줘요~~~내보지가 시원해질때까지~~아흥~~" 역시 물오른 보지였다. 조금이라도 더 자릿함을 느기기위해 아름인 엉덩이를 움직이며 현수의 손가락을 쪼여온다. 한동안 남자의 손길을 잊고 지내던 이혼녀 였기에 형부의 손길에 길들여지자 무섭게 타오른다. 이젠 누구의 시선도 의식하지 않고 자신의 욕정에 충실하고 있었다. 하지만 아름이의 맘과는 다르게 정쳐였던 도로가 서서히 뚫리기 시작했다. 차는 어느덧 아름이의 사무실에 다와 가고 있다. 아쉬움을 뒤로하고 아름이 말려올라간 치마를 정리하고 거울을 보면 헝클어진 머리를 정리한다. "점심때 시간 낼수 있어요?" "왜?" "우리 점심 같이 먹어요" "점심이 아니라 내 자지가 먹고 싶은거지? 그렇게 먹고 싶냐 자지가?" "알면서~~난 이젠 현수씨 자지 없이는 하루도 못살거 같아~집에서 힘들면 밖에서라도 큰자지 먹을거니깐 이따가 점심같이해요" "알았어 점심시간에 맞쳐 사무실앞으로 갈게~그대가지 보지 관리 잘하고 있어~~" "네 알았어요...오늘 제보지 마구 수셔주셔야해요~기대할게요~~~" 아름인 아쉬운 마음을 남긴채 차에서 내려 사무실로 들어간다. 출근 시간을 이용한 애무는 또다른 맛이었다. 현수도 아쉬웠지만 나름 다른 맛이어서 흡족했다.. 사무실로 들어온 현수는 월요일 오전을 바쁘게 보냈다. 마침 주문해났던 개목걸이도 도착했다. 하지만 꼬맹이 처제의 등장으로 당장은 쓸일이 없을지도 모른다. 책상서랖속에 깊숙히 보관하고는 오전일을 서둘러 마친다. 점심시간이 다가오면서 현수의 기대심이 더 상승한다. 점심 겸 섹스~~ 꿈에도 생각해본적이 없던일이 지금 현수의 앞에서 벌어질려한다. 마침내 기다리던 점심시간이다. 직원들 하나한 자리에 일어나서 사무실을 빠져나가다. 그들에게 미소로 인사를 하며 현수도 사무실을 떠나 아름이의 사무실쪽으로 길을 돌렸다. 가가운곳에 있는 사무실이 그리 오래 걷지 않았다. 벌서 상기된 표정으로 아름이 기다리고 있다. 그런 아름일 보자 현수는 피식 웃어버린다. 현수의 눈엔 그저 발정난 암캐가 서 있는것만 같았다. 나타난 현수를 보자 아름이 그를 재 빨리 이끌며 안내를 한다. 식당들은 점심시간을 맞아 분주하다. 어디가나 지금 시간엔 사람들로 가득할것이다. 마땅히 자리를 찾지못한 두사람은 아까운 시간만 허비하고 있다. 시간이 지날수록 아름이의 애간장은 녹아내릴지경이었다. 이젠 집에서도 맘놓고 현수의 자지를 먹을수 없다는 것이 그녀를 더욱 애타게 만든다. "따라와요~~~~나 급하단말예요~~" "어딜~~~어어~~~!" 거의 끌려가다싶이 하는 현수를 이끌고 아름이는 자신의 사무실 빌딩으로 향했다. 점심시간이라 텅빈것같은 사무실... 그녀는 현수를 이끌고 맨 꼭대기 층을 눌렀다. 더디게 움직이는 엘리베이터에 아름인 좌불안석이다. 한시간의 점심시간이 이미 절반을 훌적 넘어버렸기에 그녀는 더욱 조급했다. 엘리베이터가 도착하자 현수를 밀다 싶이하며 아름이 옥상쪽으로 향했다. 그곳엔 작은 정원이 만들어져 있다. 비록 인공으로 만든 잔디와 파라솔이지만 나름 편안함을 주었다. 아름이 급하게 현수를 의자에 앉히고는 바지의 지퍼를 내리고 자지를 꺼내었다.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라 현수의 자지는 미쳐 준비가 되지 못했다. 하지만 발정난 여자의 입속에 들어가자마자 자지는 빳빳하게 그 힘을 찾았고 빠르게 딱딱해진다. "너무 서두르는거 아냐? 밥도 안먹고~~그렇게 급했어?" "나 오전에 일하나도 못했단말예요~내내 자지 생각만 나서 책임져요~~~" 볼멘 소리를 하는 아름이 귀여워보였다. "그럼 어디 달아오른 보지 맛좀볼까? 오늘 점심은 보지만 먹어야겠네~~~" 훤한 대낮에 고층 빌딩 옥상에서 여자가 난간을 잡고 선다. 밑으론 바쁘게 움직이는 사람들이 개미처럼 보였다. 뒤돌아 서서 있는 아름이의 엉덩이를 더듬자 노팬티였던 아름이의 보지가 그대로 노출되었다. 이미 흥건하게 젖어 있는 보지. "아침에 벗은 팬티 안입고 있었네....." "당신이 입지 말라고 햇잔아요~~어서 넣어줘요~~시간 없어요~~~어서~~" 아름이 엉덩이를 더 현수쪽으로 밀자 그녀의 보지는 더욱 시원하게 노출된다. 애무도 필요 없을듯하다. 이미 많은양의 보지물이 그녀의 보지 주변과 엉덩이를 어지럽게 수놓고 있었다. 현수는 자지를 엉덩이사이에 두세번 문질르더니 보지구멍을 찾아 그대로 들어갔다. "아흑~~~~내보지~~~아흑~~너무 좋아~~너무 맛있어~~" "넣기만했는데도 좋아?" "네~~오전내내 당신 자지를 보지속에 박고 싶어서 혼났어요~~~어서 쑤셔주세요~~~아흥~" 현수의 엉덩이와 허리가 움직이자 미란이 자지러지듯 신음을 질러댄다. 아무리 들리지 않는다 해도 그소리는 너무 컷다. 보지속에 들어간 자지는 현란하게 보지속살들을 뚫고 아름이의 보지를 휘저어 주고 그런 자지를 더욱 깊이 당기려는 보지는 찰지게 자지를 감아온다. 의외의 장소에서의 섹스란 참 맛있다. 두사람의 야외섹스는 누구에게도 상상이외일 것이다. 누가 고층 빌딩 옥상에 머리만 내놓고 있는 사람이 섹스중일거란 생각을 하겠는가. 거침없는 아름이는 더욱 간드러진 목소리로 울기 시작했다. 마치 암코양이 한마리가 울듯 그녀의 목소리엔 이제 콧노래가 나올지경이당. "아흥~~아흥~~너무 좋앙~~당신 자지 너무 맛있당~아흥~~~밤에 못먹음 이렇게 라도 먹을거야~아흥~" "그렇게 맛있니 내자지가?굶어도 좋을만큼~~?" "넹~~아흥~~어서~~더 깊게 들어와요 내 보지속으로~~아흥~~" 아름이 엉덩이를 더 욱 밀착 시키며 난간을 잡았던 손을 발목쪽으로 향하자 보지와 자지는 더욱 깊게, 그리고 더욱 꽉차게 밀착되어 버렸다. 아름인 쉬지 않고 엉덩이를 들먹거렸도 현수도 그 리듬에 맞추어 자지를 움직였다. 기다렸던 자지가 구멍속으로 들어오자 아름이의 보지구멍속의 속살들이 신이 난듯 자지를 휘어감는다. "아흥~~어서~~아흥~~나~~아흥~~쌀거 같아요~~아흥~~더 쑤셔줘요~~아흥 내보지를 짖어줘용~~아흐흑~~~" 아름이 절정을 향해 달리며 보지에 힘을 준다. 강하게 자지를 쪼이며 보지의 살들이 모두 일어선듯 자지의 촉감들을 짜릿하게 만들었다. 소리지르는 아름이 자신의 몸을 주체 하지 못하고는 연신 엉덩이를 돌리자 그만 두 사람은 엉덩방아를 찢고 말았다. 졸지에 여성 사위가 되어 버리자 아름인 더욱 요란하게 현수의 자지 윙서 엉덩이를 돌려가며 자신의 오르가즘을 만끽하고 있다. "어서 싸줘요~당신 좆물~내 보지에 가득하게 담아줘여~~" "아흑~~나도 싸고 싶어~~" 하지만 현수는 사정을 못하고 말았다. 아직 체력적으로 회복이 덜듯하다. 토요일밤의 무리가 아무래도 그 원인듯 했다. "아흥 당신 좆물 받고 싶은데~~내보지를 더럽히는 당신 좆물~~~아흐흑~~~~" 교태스러운 아름이 마지막 절정을 느끼고서는 현수에게서 떨어진다. 아직 벌떡거리는 현수의 자지는 진한 아름이의 보짓물을 뒤집어 쓰고 있었다. "빨아줄게요~~내 혀로 당신 자지 딱아줄게요~~~" 아름인 정성스럽게 현수의 자리를 핥아가며 자신의 분비물을 말끔히 닦아 내고 있었다. 그녀의 혀가 자지를 타고 오르내릴때마다 짜릿한 느낌은 연속적으로 현수를 자극한다. --------------------------------------------------------------------- 더이상 유희를 나누기엔 그들만의 시간이 그리 많지 않았다. 서둘러 빌딩을 떠나 각자의 사무실로 돌아갔고 두사람은 점심을 걸렀다. 하지만 아름인 배고픈줄도 모른채 오후 내내 열굴에 웃움꽃이 피었다. 정신없이 오후 업무를 보던 현수에게 문자 한통이 날라왔다. [너무좋았어요.당신자지넘멋져..행복해..사정못해서 어쩌지?] 아름이의 문자였다. [괜찮아..다음엔 확실하게보지속에 싸줄게~] [원하는거 하나말해봐..해줄게] [정말 해줄거야?] [응.당신을 위해 할수 있는건 다할게.말해봐] 현수는 잠시 생각을 했다. 킥킥웃던 현수가 다시 핸드폰에 문자를 입력한다. [그럼 언니처럼 보지털 밀어.니 백보지도 보고싶다] [정말 그걸 원해? 그게 보기 좋아?] [응 애기 보지같고 밀착되는 느낌이 좋아] [알았어.시간되면 깍을게요.흉하다고 놀리지나 마셔] [ㅎㅎ] 현수는 신이 났다. 미란이에 이어서 아름이 보지까지 백보지로 만들었다. 호우업무를 보는 내내 현수는 인터넷을 틈틈히 돌아다니며 에셈에대한 자료들을 모았다. 그들의 호칭이나 행동양식... 호기심어린 생각들이 점점 현실로 만들어지는것 같아 점점 흥미가 있었다. 현수의 머리속에 미란이와 아름이를 동시에 자신의 노예로 만들 생각이 가득했다. 은애의 취직 문제를 해결하려하니 머리가 다시 복잡해졌다. 비록 자신이 운영하는 회사 이지만 인사 문제를 좌지우지 하기는 싫었다. 당분간은 인원점검과 대기 인원 현황을 살펴야만 했다. 퇴근시간이되자 직원들이 현수에게 인사를 하고는 사무실을 나선다. 웃음으로 대답하며 현수 또한 퇴근을 서둘렀다. 점심을 걸른 상태여서 몹시나 배가 고팠다. "퇴근안하니?' 현수는 아름이에게 전화를 한다. "아직요....한 두 시간 더 해야 해요...먼저 가세요 형부" "그래 무리하지말고 집에서 보자...." 아름인 바쁜지 전화를 먼저 끊었다. 현수는 핸드폰을 다시 들고 집으로 전화를 했다. "여보세요~~~!" 은애의 목소리였다... "언니 좀 바꿔 줄래?" "언니 지금 집에 없는데요...마트 갔어요....형부 세요?" "응...혹시 뭐 사갈거 없나해서....내가 언니한데 전화할게" 미란이와 통화후에 현수는 바로 집으로 향했다. 이미 미란이는 집에 돌아와 저녁 준비를 하고 있고 꼬맹이 처제 은애는 그저 티비를 보며 히히덕거리고 있었다. 저녁 준비를 하고 있는 미란이의 등뒤에서 가볍게 엉덩이를 치며 귓속말로 인사를 한다. "오늘 어떻게 보냈어?" "죽을 맛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