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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소설) 18cm의 노예들 - 완결. - 5편 (5/15)

2026-10-07 18:06:11 조회 13
"으응~~~~" 조금식 긴장이 풀리는지 미란의 보지의 쪼임이 줄어들었고 현수는 그 사이에 보지속에서 자지를 꺼내었다. 번들거리는 자지와 벌겋게 부어 오른 보지는 누구의 애액인지도 모르게 질펀했다. 현수는 테이블위에 물수건을 들고 자지를 딱고는 옷을 고쳐 입었고 미란은 무릎을 모은채 그사이로 얼궁을 깊데 묻었다. 치마가 들려서 그녀의 보지는 그대로 보인다. 현수가 그녀의 다리를 고쳐두고 치마를 단속하더니 문을 열었다. 문앞엔 상기된 아름이 석상처럼 그대로 서 있었다. 종업원은 어느새 자리를 피하고 없다. "들어와 처제...들어와서 이야기해....." 현수가 아름이의 팔을 당겨 방안으로 끌고 들어왔다. 아름이 자리에 앉았다. 한참이나 말이 없던 세 사람 사이의 정적을 깨며 아까 그 종업원이 문을 열고 메뉴를 건낸다. 종업원도 현수와 눈을 마주치지 못하고 있다. 현수는 가장 눈에 띠는 정식세트로 주문을 해 버렸다. "어떻게 설명을 해야 할지 원......." 현수가 입을 열었으나 딱히 할말이 없다. 서로 먼산을 보며 잔에 담긴 물만 홀짝 거리고 있다. 이윽고 음식이 하나씩 세팅되어가고 있지만 누구도 건드리지 못한채 덩그러니 식탁을 차지하고 있다. 코스요리여서 종업원 또한 난감하다. "일단 먹자....먹고나서 이야기를 하던지 따지던지 하자....." 현수가 주의를 아우르며 식사를 재촉했다. 어쩔수 없는 식사자리는 불편하기만 하다.... 오랫만에 외식자리는 그야말로 엉망이 되어버렸다. 아름이도 형부에게 할려던 이야기를 꺼내지도 못한채 식사를 마쳤다. 세사람은 어색하고 서먹하게 그렇게 집으로 돌아왔다. 집에 돌아온 아름인 내내 방안에서 나올 생각을 안하고 있다. 자신의 책상에 앉아 깊은생각에 빠졌다. 우연히 하게된 형부와의 섹스. 그 후에 언니와 형부의 거친 섹스. 그리고 오늘 공공장소인 식당에서의 섹스가 연속적으로 머리속을 혼란스럽게 만들고 있다. 평소 자상하고 젠틀한 형부였다. 누가봐도 평범하고 다른사람을 배려하는 형부라서 아름이도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던 형부다. 형부와의 섹스는 정말 우연치 않게 일어났지만 오랫만에 섹스이고, 또 자신을 만족시키고도 남는 그런 대물의 소유자란걸 새삼느꼈다. 하지만 그는 형부다. 오래 지속될수 없는 관계임으로 피하고 싶었던 존재인것이다. 하지만 그녀의 생각과는 다르게 몸은 그 후로도 그를 원하고 있었다. 더군다나 언니와의 섹스장면은 그녀로선 너무나도 평범하지 않은 장면이었다. 짐승처럼 여자를 다르던 형부의 모습과 그것을 즐기며 오르가즘을 느끼는 언니의 모습은 아름이의 뇌리에 깊이 박혀 있다. 더군다나 평소 조신하기로 소문난 언니의 변신은 무척이나 충격이었다. 그런 모든것들이 아름이의 머리속을 괴롭히지만 한번 맛본 형부의 자지 맛을 잊을수가 없었다. 자위로 달래보지만 이젠 그 자위가 고통이었다. 아름이의 보지는 형부의 우람한 자지를 너무도 간절히 원하고 있던 것이다. "이제 어쩌지? 아름이를 어떻게 보냐...그런모습을 보여서....." "몰 어째..우리가 남인가...처제도 이해하겠지...." "그걸 어떻게 이해해? 다른곳도 아니고 식당에서 그 짓을 했는데......나라도 이해 못하겠다...." 미란은 집에 돌아온 내내 걱정이 태산이다. 동생앞에서 들킨 섹스때문에 얼굴이 후끈거린다. 부부사이이의 섹스이지만 남다른 장소에서의 섹스였기에 창피했다. 아름이 어떻게 받아들이고 이해 해줄지 모르기 때문이다. "자기가 가서 그럼 이야기해봐.......아름이가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내가? 자기가 가지....여자끼리 더 편하지 않을까?" "쪽팔려서 말 못하겠어...그러니 자기가 가서 이야기해바......안되면 술이라도 한잔할까?" "술이라........" 현수는 술이란 말에 지난번 술먹고 처제와의 섹스가 기억났다..... 아내와는 또다른 맛의 보지인 처제의 보지.... 수많은 보지들을 먹어봤지만 그래도 처제라는 관계때문에 더 짜릿했던 기억들이 떠올랐다. '술이라...이러다가 또 실수하면 어쩌냐......' 현수는 몸을 일으켜 거실로 나간다. 적막감이 감도는 거실이 횡하다... 조용히 현관문을 열고 슈퍼로 향하는 현수... 비닐 봉지에 잔뜩 술을 사들고는 들어온다. 거실의 테이블에 사가져온것들을 잔득 벌려 놓고는 아름이의 방문을 두둘긴다. "처제....이야기좀 하자....." "......" "이러지말고 이야기로 풀자...서로 오해 했으면 말로 풀어야지..한집에 살면서 이러고 살수는 없자나....." 순간 방문이 열리면서 아름이 나온다. 편한 운동복 차림의 그녀가 주머니에 손을 넣고 아무말 없이 테이블 옆 자리를 차지했다. "자기야 자기도 나와......" "싫어....." "어서나와...이제와서 어쩔건데...이왕 이렇게 된거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편이 좋을건데....." 현수는 안방으로 들어와 미란을 끌고 나오듯 데리고 나왔다. 미란이 반항을 하지만 어쩔수 없이 끌려나와 아름이의 맞은편에 앉는다. 현수는 두 여자의 사이에 앉아 각자에게 술잔을 권한다. 서로 말없이 술잔이 오고 간다. 오늘 따라 미란이도 넙죽 넙죽 잘따라 마신다. "우선 저체한데 미안해...본의아니게 그런걸 보게 해서...." "......" "다른 사이도 아니고 부부사이니간 이해 해주길 바래.....언니도 그래야 편해질수 있으니깐 응?" "이해는 하는데.....좀...." "좀 뭐?" "아니 그냥 좀 혼란 스러워서요......." "어떤 점이 혼란 스러운데......" "그게 좀.......말하기가 그런데......." "아름아....말해줘....그래야 내가 편해질수 있을거 같아...." 미란이 술이 어느정도 취했는지 무거운 입을 열었다... 하지만 아름인 좀처럼 입을 열지 않은채 술잔만을 기울이고 있다. 그런 아름이의 눈에 처음 과음하는 언니의 괴로워하는 모습이 보였다. 미란이로선 억지로 참아가며 그 자리를 유지하고 있는것이다. "그게......." "응 말해봐....." 미란이도 순간 귀를 쫑긋 세우고 아름일 처다 본다. 하지만 이미 미란은 자신의 음주량을 훨씬 초과한 상태였다. "비록 이혼은 했지만 나도 부부간의 섹스란게 어떤건지 알아요. 둘만의 은밀한 관계이니 두사람만이 즐기는거란거..." "......" "제가 왜 이혼했는지 언니나 형부나 다 알겠지만 남녀간의섹스란거 충분이 즐길 권리는 있죠..." "......" "제가 보기는 했지만 언니나 형부나 특별히 창피해하거나 오해할 이유는 없어요....다만....." "다만 모..." 현수가 한발 다가선다. 순간 미란이 꼬꾸라지듯 자리에 쓰러진다. "신경쓰지말고 말해...다만 뭐....." "좀 헷갈려요.....형부와 언니와의 섹스....." "어떤점이?" "평소에 보여지던 두사람의 모습과는 너무도 상반된거라서요...사실 저번에 본의아니게 두사람의 섹스 장면을 보게됐고, 오늘도 우연지않게 보게 됐지만....어떤 느낌에서 그렇게 즐길까하는 생각이 마니 들어요." "모야 봤다고? 언제?" "몇일전에 형부가 언니한데 막욕하면서 하는장면이요...." "아~~~" "물론 섹스할때 두사람이 가장은밀한 부분이라서 제가 상관할 거는 없지만....아무래도 저에겐 생소한 장면이라서 조금은 충격적이고 궁굼했어요...오늘도 그런장소에서 섹스를 하느 두사람에게 당황스럽기도 하고........" "......" "모 부부 사이니깐 어디서 섹스를 하든 상관은 없지만 어떤 느낌일지 궁굼해요...특히 여자인 언니한데...." "그랬구나....근데 언니는 벌써 뻗어 버렸네....나중에 들어야 할거 같은데....." 현수는 아름이의 이야기를 듣고는 미란일 안고 방으로 들어가 눕혔다. 다시 거실로 나온 현수는 아름이게게 술을 따르며 이야기를 다시 꺼낸다. "나중에 언니랑 이야기를 다시할 기회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처제한데 솔직히 말할게...." "네......" "언니랑 그동안 섹스를 통못했어" "네??!!! 설마요????" 아름이 놀랜듯하다. "그럼 그날밤의 섹스는 모예요?" "사실 언니는 거의 석녀에 가가웠어...그날도 내가 언니가 약만 올리거 거부했던걸 내가 화가 너무나서 그렇게 되버린건데. 언니가 그런거에 느끼게 될지는 나도 몰랐던 일이야...." "아~~~" "그 날 이후 언니가 조금식 변한거고 난 그런 언니가 다시 전처럼 되돌아가지 않기 바래서 오늘같은 일도 만든거였는데. 처제한데 보이고 만거지...." "아 그렇구나....근데 언니는 왜 섹스를 싫어해요? 형부같은 물건......" 아름이 말꼬리를 흐린다. 현수는 살짝 웃었다. "글세 아마도 언니의 성향이 달랐기 때문일거라 생각해. 일반적인 섹스의 성향과 달랐기때문에 전혀 흥미가 없었던거 같아." "아~~정말 그런 성향의 여자가 있나보네요....그게 언니라는게 믿기지는 않지만....좀의외네요...." "의외지..나도 믿기질 않는걸 모....아무튼 그래서 언니를 더 변화시킬려고 했지....아 참 근데...오늘 나한데 할말 있다고 했지않나?" "아.....ㅎㅎ...지금 한이야기들....그거 묻고 싶었어요....몰래 훔쳐본 섹스 장면들이 나름이해가 되질 않았는데....이젠 다 풀리네요..." 두 사람은 서로 잔을 부딪히며 시원하게 술잔을 비운다. "이래저래 처제한데 미안하네..안그래도 외로울텐데 그런것가지 보게해서...." 아름인 대답을 하지않고 잔을 비워 간다.. 늘어가는 빈병들... 두 사람은 서서히 취해가고 있다. "형부~~~나~~~나 좀 안아줘요~~전에 처럼........." ---------------------------------------------------------------------------------- 현수는 자신의 귀를 의심했다. 불그레해진 얼굴로 비록 초점은 잃고 있는 눈빛이었지만 아름인 진심어린 눈으로 현수를 보고 있다. "모라고? 정말이야?" "네...형부....절 안아주세요....다시는 이런부탁 안드릴테니...꼭 안번만 안아주세요.." "후회할지도 모르잔아...저번이야 어쩔수 없다치지만......." "후회안할게요......그리니......" 말을 마친 아름이 거실바닥에 누워버렸다. 눈을 감은채 모든걸 현수에게 맡기듯이.. 현수는 심호흡을 한번하고는 아름이에게 천천히 다가섰다. 술 기운이긴 해도 아름인 가늘게 덜고 있다. 자신의 의지에 의한 섹스요구였기에... 더군다나 상대는 언니의 남편이다. 현수의 손이 운동복 상의에 올라와 가슴을 천천히 움켜 쥐었다. "으흥~~~~" 아름이 떨리는 목소리로 작은 소리를 낸다. 지퍼가 채워진 상의를 천천히 벗겨내리자 분홍색의 브라가 가슴을 가리며 수줍게 모습을 드러냈다. 제법 큰가슴인지라 가슴골이 깊이 패인 모습은 충분히 자극적이다. 현수는 서두르지 않고 그녀의 몸위에서 운동복과 브라를 벗겨 내었다. 하얀속살과 함께 나온 아름이의 젖. 봉긋히 솟은 젖곡지와 아직 탱탱해서 윤기가 흐르는 젖가슴이 현수의 눈 가득 들어온다. 조금식 젖과 젖사이를 오가던 손이 젖쪽지를 가지고 놀듯 유혹한다. 현수의 움직임속에 아름이의 몸이 점점 뜨거워지는지 살작식 몸을 꿈틀 거리기 시작했다. 그의 얼굴이 천천히 다가서며 솟아오른 젖곡지에 입술이 닿자 그녀의 상체가 파르르 떨기시작했다. 타액을 흠벅 적셔가며 현수의 혀는 낼름 거리 뱀의 혀처럼 젖꼭지를 오가며 먹이를 미리 맛보고 있다. 현수의 손이 천천히 그녀의 배를 지나 골반속으로 들어가며 팬티의 끝을 찾았다. 천천히 미고 들어가는 남자의 손... 오금이 저리는지 그녀의 무릎은 저절로 세워지고 있고 현수는 그녀의 그런 다리를 벌려 편하게 만들었다. "아흥~~~~~~" 보지에 도달한 손을 느낀 아름이 뜨겁게 신음을 토해낸다. 그의 손이 대음순과 소음순 사이를 오가며 보지를 간지럽히기 시작하자 그녀는 자신의 손으로 입을 막으며 강하게 꿈틀거렸다. 젖꼭지는 그의 혀에, 그리고 보지는 그의 손가락의 유희에 농락당하며 서서히 성문을 열고 있다. 이윽고 손가락 끝에 축축한 기운이 느껴지자 그는 조금식 부풀어 오르던 클리를 비틀어 잡아땡기더니 빠르게 애액을 바르며 문지르기 시작했다. "아흥~~너무 좋아....부드러우면서도 짜릿해요......" 보지는 점점 애액이 넘쳐나며 꿀물을 토하고 있어 단숨이라도 손가락이 빨려 들어갈만큼의 흡입력을 보이고 있다. 현수는 천천히 손을 빼내며 팬티의 끝을 양손으로 잡고 벗겨 내린다. 아름이도 그의 손놀림에 따라 엉덩이를 들어주자 팬티는 너무도 쉽게 그녀의 발아래로 벗겨진다. 많지 않은 보지털에 벌써 보지물이 축축하게 이슬이 맺혀있고, 대음순 주변으론 번들거림이 작은 불빛에도 빛이 난다. 지난번 보지 못한 아름이의 보지가 눈앞에 펼쳐지자 현수는 마른침을 꿀꺽 삼킨다. 천천히 다리를 벌리자 뜨거워진 구멍이 석류빛을 자랑하며 하얀 액체를 뿜어내고 그대로 노출됐다. "아~~형부~~~~" 현수의 입술은 담숨에 보지전체를 덥으며 혀긑이 보지구멍속을 찾아 깊게 들어간다. "아흥~~~너무 좋아~~~~" 이미 자신의 욕정에 사로잡힌 여자의 몸이 뜨겁게 반응하며 울고 있다. 현수의 혀는 보지 구멍안족의 주름을 현란하게 오가며 간지럽히고. 그 간지러움에 아름이 몸을 뒤틀며 반응한다. 주체 할 수 없는 욕정에 아름이 자신의 젖을 양손으로 감사안으며 쥐어짠다. "더해줘요~~멈추지말아줘요~~" 현수가 모든 동작을 멈추고 위에서 아름일 내려보자 아름이 몹시 사운해 한다. 알몸인 아름이의 나신은 그야말로 우유빛이었다. 흠잡을때 하나 없는 젖가슴과 잘록한 허리. 소음순은 벌어져 떨리고 있고 그사이 구멍으론 많은양의 액이 흘러 엉덩이까지 적시고 있다. 아름이 손을 뻗어 현수의 자지를 찾는다. 현수는 아름이를 내려다보며 자신의 아랫도리를 편하게 잡을수 있게 다가섰다. "형부의 자지 제대로 보고 싶어요....얼마나 식씩한 자지인지......." 천천히 다가선 아름이의 손이 자지를 찾아 더듬어 내려간다. "아~~~~" 보지속에 들어왔던 자지의 느낌을 기억하지만 직접 손으로 만져보니 너무도 단단하고 컸다. 마치 옷을 뚫고 나올정도의 크기의 자지가 옷속에서 꿈틀댄다. 아름이 바지의 양쪽을 잡고 벗겨 버렸다. 팅겨져 나온 자지는 껄떡데며 아름일 노려 본다. 동그래진 눈으로 아름이 자지를 잠시 쳐다 보더니 이내 자지 밑기중을 움켜 잡고는 입으로 가져간다. "아흑~~~" 갑자기 들어가버린 자지. 거칠게 입속끝까지 자지를 끌어들인 아름이의 볼이 불룩거리며 튀어나온다. 입안 가득 자지를 물고는 연신 머리를 움지겨 주자 현수가 움직인다. 혀는 자신의늬 자리를 자지에게 잃어 버린듯이 이리저리 움직이며 귀두와 기둥을 돌려주고 있다. "우리 처제 잘빠는데~~너무 좋네....." 칭찬에 힘을 얻었는지 아름이 불알을 다른 손으로 움켜 잡았다. 한손으론 자지 기둥을 잡고 한손으론 불알을 움켜 잡으며 커다란 현수의 좆을 입속 가득 담아내고 있다. 이젠 아름이 힘들지경이다. 입안 가득 자지를 머금고 있어 숨쉬기가 힘들어졌다. "커헉~~켁~~켁~~형부 자지 너무커~~이런 자지가 내보지 속으로 들어오다니....." "힘들어?" "네 조금 힘들지만 그래도 좋아요...이런 큰 자지는 첨이예요~~맨날 먹을수만 있다면~~~~" "먹고 싶어? 원할때마다?" "네~~가능만 하다면~~~언니몰래라도 먹고 싶어요~~가능만하다면~~~" 아름이 말꼬리를 흐리며 다시금 자지를 물었다. 더욱 거세게 자지를 쪽쪽 빨며 덤벼들기에 현수의 다리 힘이 풀리는것만 같았다. 아름이 쉴새 없이 머리를 움직이며 자지를 삼키자 더이상 버티기가 힘들었는지 현수는 뒤로 물러나며 쇼파에 걸터 앉는다. 하지만 아름인 그사이에도 현수의 자지를 놓치지 않으려는듯 달려 들며 엉덩이를 잡고 미친듯이 좆을 빤다. "우리~~~~~" "네?" 현수의 질문에 아름이 잠시 자지를 놓아주었다. 하지만 손가락은 멈추지 않고 귀두에 애액과 타액을 바르고 있다. "이건 만약인데 말이지......." "뭐요? 만약에 모?" "나도 처제랑 섹스가 싫지 않거든....언니랑은 정말 달라....그래서 말인데....." "......" "아주 가금이라도 이렇게 즐길까? 만약 처제가 죄의식을 느낀다면 할수 없는거지만...." "......" 아름이 한참이나 말이 없다. 자지를 만지작 거리던 손놀림도 멈춘 상태다. "난 그냥 느낌대로 말한거야....미안해...내 욕심만 차리는거 같아서...." "아니예요.....생각좀 해볼게요......" "그래 생각해보고 말해줘....." "네....." 대답을 마친 아름이 잃어 선다. "왜? 그만할려고?" "갑자기 기분이 싹가시네요....샤워나 해야겠어요...." 괜한 이야기를 했단 생각이 들었다. 아름인 벗겨진 옷들을 주섬주섬 챙겨들고는 욕실로 향했다. 아직 껄떡거리는 거품을 뿜고 있는 성난 자지는 화가 난듯 현수를 치켜보며 서있다. 아름이 욕실로 들어가 버리자 현수도 체념한듯 거실에 늘어진 것들을 치우기 시작했다. 거실이 대충 치워질때쯤 아름이 샤워를 마치고는 거실로 나왔다. 어색해짐을 막으려는듯 현수를 보며 웃어준다. 현수도 답을 하며 웃었다. 아름이 총총히 자신의방으로 사라졌다. 아쉽운건 두 사람 모두 느끼고 있었다. 괜한 소리를 했다는생각에 현수는 머리를 쥐어 박는다. "으이구~~화상아~~하필 그 순간에~~~" 현수는 혀를 차며 욕실로 들어간다. 아름이 젖은 머리를 말리며 의자에 걸터 앉아 생각에 잠긴다. 형부와의 지속적인 섹스. 참을수 없는 욕정에 형부 앞에서 옷을 벗고 보지를 벌리기는 했지만 그래도 언니 몰래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한다는게 아무래도 깨림직하다. 그것도 한 공간에서 같이 있는 언니의 존재였기에... 하지만 지금 당장은 아쉬웠다. 보지를 빨리며, 자지를 발며 느꼈던 황홀한 순간.. 남편만 보고 산건 아니지만 그 어떤 누구도 아름이의 보지를 채워주지는 못했다. 첫 섹스때 자신의 보지를 꽉 채우던 형부의 자지. 그리고 오늘 직접 만지며 빨아본 자지는 너무도 아름이를 만족시켰다. "형부만 아니라면.........." 지나가는 말처럼 아름이 중얼거린다. ---------------------------------------------------------------------------- 거실로 나온 현수는 머리를 말리며 우두커니 서있다. 잔뜩 흥분했던 자지는 시원한 물줄기에 식어버렸지만 기분만은 좀처럼 사그러들지 않았다. 눈앞에 펼쳐졌던 처제의 눈부신 알몸. 흥분했던 처제의 음란한 모습이 지워지질 않았다. "쩝~~" 현수는 입맛을 다시며 안방으로 들어갔다. 미란이 침대에 웅크린채 잠이 들어있다. 제대로 옷도 벗지못한 모습으로.... 아마도 자신의 주량보다 마니 마신 술때문인지 몸시 괴로운 모습이다. 현수는 미란이의 옷을 벗겨 편하게 뉘웠다. 다 벗은 알몸의 아내때문에 다시 자지는 벌떡 거렸지만 잔득 취해 괴로워하는 아내모습에 잠시 고개를 가로 저었다. "할수 없지 모~~~" 현수는 휴지를 준비하고 벌렁 누웠다. 샤워를 해서 식었던 자지 였지만 현수가 손을 움직이자 다시 거세게 반응하며 고개를 치켜 세웠다. 처제의 보지를 빨며 흥분했던 자신의 모습과 자기의 자지를 빨아주던 처제의 모습을 생각하자 자지는 빠르게 흥분했다. 그래도 아쉬운지 현수는 옆에 누운 미란의 보지를 찾는다. 술먹어 떡이된 미란이는 거의 반응을 하지 않았다. 자위를 하며 아내의 보지를 찾아 만지자 자지의 흥분 수치가 급격하게 올라간다. 자지기둥을 흥건하게 적시고 남은 애액들이 불알가지 흘러내리고 있다. "아~~~~흐~~~~~" 금새 절정이 찾아왔다. 단순히 싸기 위한 자위였으므로 아무 걸림돌없이 사정의 기운을 맞이했다. "아흐흑~~~~" 휴지를 찾아 재빨리 돌아섰지만 이미 늦어 버렸다. 분수 처럼 허공을 가른 현수의 좆물이 미란이의 몸으로 투두둑 떨어진다. 여운을 느끼려는듯 자지를 주무르던 손이 더욱 빨라지며 좆물을 미란이의 몸의에 솟아낸다. 나름 짜릿했다. 정액을 아내의 몸위에 쏟아 보기는 처음이었다. 보기에도 음란한 모습이다. 정액이 범벅이 된 아내의 모습이란 참 묘한 자극이었다. 눈이 부실만큼 창안으로 햇살이 가득 들어오고 있다. 안그래도 더운 날씨탓에 잠자리가 개운하질 않았는데 주말의 늦잠이 영 개운하지 않는 현수였다. 찌뿌둥한 얼굴로 고개를 젖히면서 아래의 묵직함을 느낀다. 부드러운 혀의느낌이 자지에 밀려오며 현수의 자지를 유린하고 있었다. 너무도 능숙하게 혀로 자지의 기둥 밑에서부터 귀두 끝까지. "아~~~" 저절로 신음이 터져 나올만큼의 오랄 솜씨엿다. 현수는 아직 덜깬 상태로 자신의 자지를 애무하고 있는 여자의 머리를 매만졌다. "요즘 서비스 좋은데? " 하지만 대답이 없다. 천천히 고개를 들어 아래를 내려본 현수는 놀랬다. 자신의 좆을 빨고 있는 여자는 아내가 아닌 아름이었다. "앗~~~처제~~~미란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