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소설) 18cm의 노예들 - 완결. - 3편 (3/15)
고기도 먹어본 사람이 먹는다고 한번 빠져버린 섹스에 아무리 자위를 해도 그 쾌감은 전에만큼 크질않았다. 욕정에 사로잡혀 억지로 자위를 하지만 큰 자지가 박혔던 보지는 좀처럼 절정에 다다르지 못하고 아름일 지치게 만들었다. 현수 또한 아름이의 행동 반경에서 벗어나기 위해 거의 방안에서 컴퓨터를 하는것으로 하루를 마감했다. 그 역시 인간인지라 처제와의 섹스가 너무도 크게 기억속에 남았다. 아내가 섹스에 흥미를 느기지 못하는 바람에 간혹 돈으로 해결하며 여자들과 섹스를 해왔지만 그런 섹스와는 차원이 달랐다. 아내의 여동생.... 처제와의 섹스는 정말 또 다른 자극이었던 샘이다. "아름이와 무슨일있어? 요즘들어 두 사람 전혀 말을 안하네? 무슨일이야?" "일은 무슨일....아무 일도 없어...." 현수는 짐짓놀랬다. 도둑이 제발 저린다고 내심 찔리는 구석이 잇어서인지 정색을 한다... "무슨일 있구나? 도대체 무슨일이야? 아 이런 분위기 아주 사람 질리겠어.....말을 해봐...." "아무일 없어...처제가 일 때문에 피곤한가부지...그래서 그냥 처제 쉬게 할려고 그러는 거 분이야..." "그래도 이건 너무 하잔아....마치 폭풍 전야 같아...." "어서 싯기나 해...잘시간 다 됐다....." 미란인 답답한 맘을 뒤로한채 여벌의 옷을 들고 욕실로 들어갔다. 현수는 그 사이 담배를 하나 들고 베란다로 나간다. 초여름 밤공기는 후덥지근한 열기를 뿜어내고 있다. 아직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 될려면 멀었지만 이상스럽게 벌서 부터 덥다. 잠시 나온 그 사이에 현수의 몸에서 땀이 흘른다. "날은 왜 이리 더운거야?" 괜히 짜증이 난다. 아내를 두고 있으면서도 맘놓고 섹스를 즐길 수 없단 생각리 밀려오자 괜시리 머리가 복잡하다. 더군다나 아름이와 섹스 후엔 더욱 꿈틀거리며 발기되는 자지를 억누를 수가 없었다. "모해? 자기도 싯어..." 미란이 젖은 머릴 수건으로 털며 현수를 불렀다. 목욕가운만을 걸친 미란이 언제나 욕실 밖으로 나올땐 몸을 가리고 나오는 아냐였다. 그런 것들이 현수를 짜증 나게 한다. "둘만 잇을댄 그냥 벗고 다녀라....누가 보는것도 아닌데 몰 그헐게 가리냐~~~" "괜히 신경질이야...언젠 안그랬나?" "지금부터라도 그래보라고,,,,,꽝" 현수는 짜증을 욕실문에 분풀이라도 하듯 심하게 문을 닫아 버렸다. 거실에서의 작은 소란은 고스란히 아름이 방으로도 전달된다. 아름인 그저 작은 소란이라 치부하고 하던일에 열중한다. 침대위에 현수는 팬티만을 걸친채 누워있고, 어느새 잠옷으로 갈아 입은 미란이 얼굴을 매만지며 화장대 앞에 있다. "그만 봐라 거울 뚫어지겠다....." "자기 몬일 있어? 왜이리 날카로워...." "아니다 괜히 답답해서 그런다...." 현수는 그대로 이불속으로 들어가 눈을 가리고 눕는다. 미란이 천천히 불을 그고는 현수의 옆자리에 누웠다. "회사 일 힘들어서 그래?" "잠이나 자......" "그러지 말고 말좀해...." "아무일 없으니간 그냥 잠이나 자슈" 현수가 등을 돌린다.... "아잉 자기야 등은 왜 돌려...나 보고 자...." "보면 모해....자구 생각만 나는걸.....: "ㅋㅋㅋ 자기 하고 싶어서 그렇구나.......그래서 삐쳤구나....." "......." 맞는말이었다. 현수는 몹시 섹스가 하고 싶었다. 주체 할수 없을 정도였다... 아내라는 여자를 두고 허구 헌날 자위만을 해되는 자신의 신세가 답답할뿐이다. 현수의 옆구리를 지나는 미란의 손. 그 손은 단번에 자지를 움켜 쥔다. "그럼 오늘은 내가 특별히 써비스한다.그러니 화 풀어...?" 여자의 손길을 느긴 현수의 자지는 단번에 힘줄을 튀어내며 닥딱하게 궂어 버렸다. 온몸의 피가 몰린듯 자지의 힘줄들이 요동을 치듯 움직이고 있다. 잠시 팬티 위를 머무르던 미란의 손은 살며시 팬티를 젖히고 자지를 잡아 버린다. "자기 껀 정말 커....정말 신기해 이런게 내몸속으로 다 들어온다는게...." 미란이의 손이 자지 기둥을 타고 움직이기 시작하자 등을 돌렸던 현수가 바로 눕는다. 한결 손이 자유로워진천천히 팬티르 내려 허벅지 사이에 걸치게 만들었다. 실내등이 거진 방안이었지만 희미하게 커진 자지를 볼수 있었다. 귀두를 타고 흐르는 손길에 자지는 반응을 보이며 미란이의 손을 툭툭 친다. "ㅎㅎㅎ....정말 하고 싶었나보네....금새 커졌어....오늘은 큰맘 먹고 해준다..." 정말 큰맘 먹지 않는한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 언제나 현수의 집요한 요구에 억지로 다리를 벌리는 미란이었다. 먼저 이렇게 현수의 자지를 만지는 적이 없던 그녀였기에 또 다른 맛이었다. 섹스에 관심이 없는 미란이지만 풀죽어 짜증을 내는 현수에 대한 봉사였다. 그녀의 손길은 자지를 여러번 휘어 감으며 천천히 장난을 하듯 했다. 거기에 자지는 더욱 거세게 반응을 하며 야수의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다. 미끌거리는 액체가 흘러 미란이의 손을 적시자 미란은 그 액을 손으로 발라가며 자지를 잡고 흔들기 시작했다. 부드럽게 귀두 부터 자지 밑까지 이어지는 손동작이 꿈만 같다. "아~~~~~" "좋아? 내가 이렇게 해주니간?" "응 너무 좋다.....자주 해줬으면 좋겠는걸....." "오늘만이야....요구하지마......" "......." 자지 밑에 다다른 미란이의 손이 부랄과 함게 자지를 거머 쥔다. 그리고 천천히 그녀의 머리가 자지를 향했다. 귀두 끝에 느겨지는 혀의 느낌.... 얼마만의 오랄인지 모른다... 너무나 부드러워 구름위를 걷는 느낌이었다. 귀두 주변을 혀로 간지럽히자 현수의 엉덩이가 들석거린다. 입으로 그대로 돌진하고 싶은 마음에 자구 엉덩이르 치 올리지만 미란은 그럴대마다 머리를 뒤로 젖힌다. 그녀의 혀놀림은 귀두를 돌아 자지기둥을 타고 아래로 흘렀다. 아이스크림을 핥듯 자지를 핥아 가며 자신의 타액을 바르고 있다. "아~~~학~~~~~" 미쳐 버릴것만 갔다. 아내가 아닌 다른여자와 섹스를 하는 기분이다. 미란은 거의 오랄을 해주않는다. 그래서 그 기억 마져 희미한 현수 였다. 그런 미란이 자진해서 현수의 자지를 핥아가자 정말 새로운 느김이 들었다. "너무 느끼는거 아냐? ㅎㅎ" "이게 얼마만인데....아흑~~" "그랬나? 오늘 한번 제대로 느껴봐....." 아내의 오랄이 계속될수록 현수는 입속에 넣길 원했다. 자주 들석거리는 엉덩이만 봐도 미란인 알수 있었다. 미란이 천천히 입속으로 자지를 삼킨다. "헉~~~~~아흑......" 드거운 불기둥이 미란이의 입속으로 사라지며 그녀의 입을 불룩하게 만들었다. 끝까지 집어 넣지는 않았지만 그정도로도 현수의 쾌감은 급속도로 올라간다. 머리가 움직인다. 불룩해졌다 속바져다를 반복하는 미란이의 입주변이다. 그녀의 입사이로 자지를 타고 애액인지 침인지모를 하얀 것들이 흘러내린다. 현수가 미란이의 머릴 두손으로 잡았다. 그리곤 머리를 흔들어대기 시작한다. "켁...켁...." 큰 자지에 숨이 막힐 지경인 미란이었지만 현수는 멈출수가 없었다. 다신 이런 장면을 보지 못할지도 몰른다. 그런맘에 두손엔 저절로 힘이 들어갔고 계속되는 현수의 행동에 자지 끝가지 미란이의 입속으로 사라지며 목구멍을 막을 지경이었다. "켁~~~켁~~~그만~~~~숨막혀~~토나올려고해~~~" 미란이 거세게 반항하며 머릴 들어올렸다.... "미안 너무 좋아서......다시해줘....자기가 하는데로 있을게" "시러 안해.....가만있었음 싸게 해줄라 했는데....그만해...." 이젠 미란이 화가 난듯 등을 돌리고 누워 버린다.... -------------------------------------------------------------------------------------------- 순간 현수의 눈이 불타오르는것이 느껴졌다. 커져버릴만큼 커져 온갖 힘줄이 튀어나온 자지는 벌겋게 달아올라 야수의 물을 질질 흘리고 있는 상태였다. 평소라면 조용히 물러나 자위로 마무리 지었겠지만 더이상 물러 설곳이 없었다. 그런 현수였기에 지금 이순간이 와가 났다. 늘 이런식의 섹스에...................... 광기어린 현수의 얼굴은 굶주린 짐승이었다. 돌아누운 미란을 그대로 돌려놓고는 양손으로 입고 있는 잠옷 상체를 잡아 좌우로 힘껏 벌렸다. "투두둑........" 단추가 침대 밖으로 튀어나가버리며 하얀 속살과 브라에 감추어진 풍만한 젖이 드러났다. "아~~왜 이래 싫다고 저리가....지금 모하는거야....저리가....." 미란이 저항하려 할수록 현수의 팔엔 힘이들어갔다. 현수는 미란의 양팔을 머리 위로 올려 잡고 브라를 그대로 젖 위로 올려버렸다. 출렁거리며 젖이 쏫아져 내린다. 하얏고 탱탱한 젖이었다. 한번도 현수앞에서 알몸이 된적이 없던 미란. 늘 섹스하면서도 알몸이 되지않았던 그녀였기에 지금 보여진 젖가슴만으로도 미란은 적잖은 수치심이 밀려왔다. 젖가운데에 자리한 캄스런 꼭지가 보이자 더욱 거칠어진 현수는 미란의 만항을 아랑곳하지않고 그대로 돌진하여 젖과 꼭지를 유린하기 시작했다. 얼마나 거칠었는지 그녀의 하얀 젖은 금새 붏게 물들기 시작했다. 여기저기 현수의 타액으로 반들거리는 미란의 젖. 미란은 반항을 해보이지만 현수의 힘을 당할수가 없었다. 더군다나 현수가 미란이의 다리위에 올라 온몸을 누르고 잇어서 그 저항마져 쉽지 않았다. "모하는거야 ....싫다고 .....어서내려와~~~~" "모가 싫어? 넌 내 아내잔아.......오늘은 그만 못두겠어...." 미친듯이 젖을 빨아가며 보지를 향해가던 현수. 하지만 그녀의 손을 잡고 있는터라 불편했다. 현수는 그녀의 잠옷 상의를 벗기듯 올리며 그녀의 머리위에 잡아둔 손목에 상의 전체를 돌돌 말았다. 마치 결박을 한것처럼.... 이제 현수의 손이 자유로워졌다. 그 손이 젖을 쥐어 짜듯 유린하기 시작하며 입술과 혀로 온몸을 핥아가던 현수가 드디어 허리까지 전진한다. 이젠 남은건 그녀의 잠옷 바지였다. 하지만 그는 멈추질 않았다. 우악스러운 그의 손이 바지를 거의 끄집어 내리듯이 내려 허벅지에 걸치게 만들자 수줍게 앙증맞은 팬티가 드러났다. 걸림돌은 제거해야한다. 이상하게 거칠어진 현수가 팬티를 벗기려 서둘르자 그녀의 저항때문인지 엉덩이에 걸려 잘 내려가지 않는다 한번 성이난 야수는 그래도 팬티를 찢어버린다. 맥없이 여기 저기 찢겨나가는 미란의 팬티는 순식간에 걸레 조각처럼 너덜거리기 시작했다. "제발 이러지마~~다음에 해줄게.....현수씨 제발......우리 부부잔아......응?" "그래 부부 맞지...다음에 언제? 그말에 또속으라고? " 모아진 다리때문에 보지 구멍은 열리질않은채였지만 현수에겐 거침이 없었다. 이미 종아리가지 내려간 잠옷 바지가 걸리적 거리자 현수는 사정없이 그것을 제거한다. 찢어진 팬티와 묶여진 손.... 그리고 벗지않은채 위로 올라간 브라와 젖가슴...상황적으로보면 이건 강간이었다. 거부하려는 여자와 그 거부의 몸짓을 또 다기 거부하는 남자. 남자와 여자의 의견이 상반되는 상황에서의 억지스런 섹스는 강간 수준이다. 찢어진 팬티 사이로 보지가 보이자 현수의 눈이 더욱 빛이 났다. 현수는 오므려진 미란으 다리사이를 비집고 들어가 힘으로 그녀의 다리를 벌렸다. 그리고는 찢어진 보지사이로 잔뜩 성이난 자지를 그대로 삽입햇다. "아~~끙~~~~아퍼~~~" 평소에도 미란이의 보지는 메마른 보지였다. 물이 잘나오질 않아 언제나 애무에 많은 시간을 쏟아던 현수이지만 오늘은 그렇지 못했다. 아름이의 보지와 다르게 건조한 미란이와 보지속은 그대로 큰 현수의 대물 자지를 받아들이며 잠시괴로워한다. 하지만 무엇인지 뜨거운 것이 밀려나오기 시작했다. 거친 현수의 삽입과 행동들.... 마치 강간을 당하듯 자기의지와 반대되는 상황들때문이었는지 미란의 몸이 뜨거워지고 있었다. 자신도 모르게 보지속이 용광로처럼 뜨거워졌다. 불방망이 자지가 삽입된 탓도 있겠지만 그거와는 별개였다. 분명 보지속 저 밑에서 올라오는 뜨거움이었다. "니년 보지는 금테둘렀니? 왜 이리 팅겨? 오늘 어디 한번 당해봐...니년 보지가 터지도록 쑤셔 버릴테니깐" "아~~~" 메마른 보지였지만 흥분한 자지에서 나온 물들로 피스톤 운동엔 무리가 없었다. 드디어 현수의 자지가 움직인다. 아직 제대로 흥분하지못한 보지였지만 자지가 움직이자 조금식 반응을 하며 자지를 맞이하기 시작했다. 서서히 자지를 휘어감는 보지속의 주름들은 보지밑에서 부터 올라오는 뜨거운 액체로 자지를 부드럽게 만들어 주었다. 그녀의 보지가 제대로 반응을하며 애액을 내보내고 있다. 하지만 현수는 느끼지 못한다 그러나 미란만은 알수가 있었다. 자기 보지속의 정체 모를 뜨거움. 여태 한번도 느기지 못한 섹스의 짜릿함이 그녀의 보지를 불타오르게 만들었다. '아~~이게 모지? 거부하고 싶은데 달아오르는 내몸이?' 손이 제대로 움직이질 못하고 있고 찢어진 팬티 사이로 자지는 열심히 들랑날랑 거린다. 본능의 눈빛 만이 남은 야수의 현수 모습에서 더욱 야릇함을 느끼는 미란. "이게 부부야? 씨발 어디 이게 부부냐....니년 보지 먹기가 하늘이 별따기 보다 힘들어서 원....." 현수의 입에선 거친 말들이 쏟아저 나온다. 한번도 들어보지 못한 욕들이 미란의 감각을 자극한다. "아~~~흥~~~~" 드디어 터졌다. 미란의 입 사이로 신음소리가 흘러나온다. 거침없이 보지속으로 들어와 움직이는 자지와 너무도 거칠게 자신의 젖을 입으로 빨아대는 현수의 모습은 말그대로 짐승이었다. 그런 짐승의 모습이 미란이의 감각들을 살려내고 있다. 현수는 그대로 그녀의 다리를 들어올려 하늘로 향하게 하고는 위에서 내리 찍듯이 미란이 보지를 찍어되기 시작했다. 그 방아질은 너무도 거칠어서 침대에서 쿵쿵 소리가 날 지경이다. 상당히 불편한 자세다. 미란의 머리는 침대에 쳐 박힌채 다리만 들어올려져 있고. 현수가 일어난 상태에서 그대로 보지를 찍고 있었다. 하지만 그런 고통이 오히려 미란이를 자극하는것만 같았다. "아~~흥~~~아흥~~~~" "개 같은년 좋냐? 어때 신랑한데 강간당하는 기분이......금테 부른 니년 보지를 개보지로 만들어 버릴거야..." "아~~몰라~~몸이 이상해~~~" "몸이? 웃기시네 보지가 이상하겠지..." "그래~~아흥~~~몬지 모르지만 짜릿해~~~아흥~~아흥~~~" 처음보이는 반응이었다. 늘 목석같기만 하던 미란이 섹스에 반응을 보이며 신음한다. 자세가 불편해서 힘들었던 현수가 그녀를 돌려서 암캐 자세를 취하게 만들었다. 미란이로서는 부그러운 자세였다. 자신의 보지와 항문이 그대로 보이기 때문이다. 한번도 해보지 못한 자세. 찢어진 팬티사이의 보지는 전에 미란의 보지가 아니었다. 많은양의 분비물이 쏟아져 내리며 소음순과 클리가 부어 올라있다. 현수의 자지가 다시한번 끝까지 보지속을 밀고 들어온다. "아흥~~~~~" "고개 들어~~~~' 현수는 늘어진 그녀의 고개를 들게 하기 위해 머리채를 휘어 감아 잡아당겼다~~ "아흥~~~~~난 몰라~~~~" 현수의 행동이 거칠어질수록 미란이 세세하게 반응한다. 그녀의 반응이 들여오자 현수의 눈이 야수의 눈에서 원래의 눈으로 바귀었다. 그러면서 지금 상황을 아내가 즐기는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그녀의 보지는 거침없이 보짓물을 쏟아내고 있고, 입에선 음란한 신음소리가 터져나오고 있다. "멈추지마~~~어서~~어서 해줘~~~다시 해줘~~~나 미칠거 같아~~~아흥~~~" 잠시 생각때문에 행동을 멈췄던 현수를 미란이 독촉을 한다, 현수의 입가에 미소가 흐른다. 의도된건 아니었지만 아내가 느끼기 시작했고 애원하기 시작했다 현수는 확인해 볼 필요가 있었다. 이 모든 행동이 가식인지 아닌지를. 현수가 자지를 보지에서 빼내었다. "아~~모해~~~어서ㅓ 넣어줘~~빨리 씨발놈아 어서 넣으라고~~~~" 까랑거리는 목소리의 미란이다. 벌어진 보지구멍은 숨을 쉬듯 벌렁거리고 있고 그녀의 엉덩이는 자지 쪽으로 밀리며 다가오고 있다. "뭘 넣어달라느거야?" "니거 넣어달라고~~~나 미친단 말랴~~어서 넣어~~~" "어디에 넣어줄까?" "내 꺼에~~~' "제대로 말을해야 알아듣지? "아 시발넘아~~니 자지 내보지에 넣으라고~~~아 미치겠어~~어서 넣어줘~~" 성공이다 그녀의 입에서 격정적이게 자지과 보지소리가 저절로 흘러 나왔다. 더군다나 욕까지 곁들였다. 현수의 자지가 다시금 벌어진 구멍사이를 꽉 채우며 들어갔다. "어서 움직여~~아까 처럼~~어서~~어서~~~" 움직이지않는 현수에게 독촉을 하기시작했다. "그게 애원하는거니 협박이지....다시 뺀다...." 그동안의 복수를 하듯 현수는 미란이를 가지고 놀기 시작했다. 이미 불타오른 미란의 육체와 보지는 참을 수없을 만큼 달아올라간 상태였다. "제발 ~~~그러지마~~장난치지말고 나좀 어떻게 해줘봐~~~아흥~~" "애원해봐~~니가 얼마나 원하는지~~" "미치도록 원해~~니 자지를 내보지에 종일 박고 있어도 될만큼 원해~~어서~~어서 박아줘~~~빨릿~~~!" 달아오를만큼 달아 올라온듯했다. 현수는 이제 장난을 그만두고 보지구멍에 자지를 넣고 수시기 시작했다. "아~~흥~~좋아~~~이런 맛이야?~~~아흥~" "어떤느낌인데?" "보지가 불타고~~아흥~~전기에 감전된것처럼 짜릿해~~~온몸이 털들이 다 서는것 같아~~아흥~~~더 쑤셔줘~~더 거칠게~~" "거칠게?" "응~~아까처럼~~~날 잡아 먹듯이 해줘~~~아흥~~~" 한순간에 암캐로 변한 미란이었다. 어쩌면 내제된 그녀의 음란한 끼가 발산된건지도 모른다. 일상적이고 평범한 섹스때문이어서 인지 늘 목석처럼 일관하던 미란이의 몸이 강간을 당하는 입장이 되자 뜨겁게 반응했다. 그런 모든 것들이 미란이의 성감을 일으켜 세운듯하다. '의외인데? 이 여자 혹시 성향이 그쪽아닌가?' 말로만 듣던 SM녀인가하는 생각이들었다. 일반적인 섹스가 아닌 자극과 고통을 동반한 그런섹스에 반응을 하는 M녀 인거 같았다. 현수의 손이 하늘로 향하더니 그대로 미란의 등판위로 내리쳤다. "찰싹~~~" "아흥~~~아흥~~~~' 하얀 살이 씨벌겋게 달아올랐지만 그녀는 아프다는 말대신 신음으로 반응했다. 그리고 그 순간 보지가 움질거림을 자지로 느낄수 가 있었다. 다시한번 손이 올라갔다 내려간다. "찰싹~~~" "아~~흥~~난몰라~~~아흥~~`" 현수는 신이났다. 아내가 반응하며 흥분에 겨워하는모습이 너무도 음란해 보였다. 그럴수록 그의 손엔 점점 힘이들어갔고 미란인 강도가 쎄지면서 더욱 흥분하고 있었다. "어떻게 좋아~~" "모르겠어~~말로 설명하기 힘들어~아흥~~몸에 털이 다 서는느낌이야~~짜릿해~아흥~~~" "ㅋㅋㅋ" "이런거 처음이야~~아흥~~더 ~더 해줘~~~아흥~~~" 보지를 쑤셔되던 자지도 더욱 거세지고 내리치는 손 또한 강하게 변했다. 미란은 온몸에 땀을 흘리며 짜릿한 쾌감을 이어가고 있었다. 보지는 더이상 메마른 보지가 아니었다. 홍수가 난것처럼 보지물이 질질 세어나오고 있다. 한번도 섹스에대해 자신이 이렇게 반응 하는걸 느껴보지못한 여체는 섹다른 자극으로 빠르게 음란해져간다. "아~~흥~~나 미칠거 같아~~심장이 터질거 같아~~~아흥~~제발~~제발~~나좀 어떻게 해줘~~~" "니보지가 장난이 아냐~~이런 보지였는지몰랐네~~~" "아흑~~더 음란하게 말해줘~~날~더 미치게~~느끼고 싶어~~오르가즘이란거~~아흑~~" 한손으론 미란의 머리채를 잡고 한손은 열심히 등과 엉덩이를 내리치는 현수의 모습은 마치 말을 탄 기수의 모습이다. 음란한 여체로 가는길을 인도하는 기수가 열심히 채찍질을 하듯..... "더~~내 보지가 터지도록~~아흥~~~넘 좋아~~이런거라면 맨날 하고 싶어~~~" "이제야 정신을 차렸군~~어디 니보지가 걸레가 되도록 쑤셔줄게~~맨날 보지벌려봐~" "아흑~~좋아~~더 거친말로 날모욕해줘~~~" "ㅎㅎㅎ음탕한 년이네~~" "아흑~~~아흑~~~" 미란이 욕을 듣자 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현수는 열심히 반복적인 상황을 만드러 가며 미란이를 절정을 향해 몰아가고 있다. 변한 보지는 자지를 휘어감고 속살하나하나 자지에 밀착되어 자지를 흡입하며 쪼이고 있었다. 현수의 리듬에 맞쳐 이젠 미란이 스스로 엉덩이를 움직이고 있다. "아흥~~나 이상해~~~몬가 나올듯한 기분이야~~아흥~~몰라~~엄마~~몰라~~아흐흑~~~~아학~~~!!!!" 미란이 강하게 엉덩이에 힘을 주어 자지를 깊게 흡입한채 부르르 떤다. 젖혀진 머리..... 벌어진 입가엔 침까지 흘리며..... 잠시 떨림을 이어가던 미란이 엉덩이를 들썩거리며 미친듯이 머리를 흔들었다. 성난 암말이 발을 구르듯 이리저리 흔들린다. 쪼여오는 보지의 힘이 굉장히 강했다. 그 만큼 큰 쾌락이 그녀의 보지와 온몸을 휘어감고 있는것이다. "아~~이런 보지였어~~니 보지가~~~흑~~~나도 못참겠다~~너무 쪼여~~~보지에 싸줄게 내 좆물~~~" "학학학~~어서싸줘~~~내 보지가득~~~하학~~~~" 뜨거운 좆물이 보지를 가득 채우며 분출된다~~ 그럴수록 보지는 수축을 하며 자지를 빨아들이고 엉덩이힘이 더들어가 보지속을 진공 상태로 만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