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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소설) 18cm의 노예들 - 완결. - 2편 (2/15)

2026-10-07 18:06:11 조회 25
샤워 물줄기소리가 줄어들더니 욕실에선 부시럭 거리는 소리만 들려온다. '다 했나 보네.......' 욕실문이 열리면서 여자가 젖은 머릴 수건으로 털며 알몸으로 나온다. "헉.........." 현수는 벌어진 입을 다물지 못했다. 아내로만 생각했던 여자는 처제였다. 그 처제가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채 알몸으로 자신앞에 서 있다. 자신이 있는줄도 모른채...... "하학~~형부~~~~!" 아름이 그제서야 현수를 발견하고는 머리를 말리던 수건으로 보지를 가리고는 온몸을 돌린다. "얼굴 돌리세요~~~어서욧~~~" "아~~미안~~~~" 현수가 얼굴을 돌리자 아름이 자신의 방으로 줄행랑을 친다. 아침에 이어서 벌써 두번째다. 형부가 돌아오긴 이른시간이라 방심하고 속옷을 안챙겨간것이 문제였다. 꽁닥거리는 가슴을 진정시키며 아름이 서둘러 옷을 챙겨 입었다. 하지만 연이어 실수를 저지른 상태여서 도저히 밖으로 나갈 생각을 하지 못한다. "아름이 벌써 왔네? 어멋 자기도 일찍퇴근했네....오늘은 다 왠일이래..." 미란이 호들갑스럽게 들어오는 소리가 들린다. "아름인 방에서 모하니? 안더워?" 미란이 현관 바로옆의 아름이의 방문을 열려하지만 문이 잠겨 있다. "문은 왜 잠궜어? 도대체 모하길래?" "언니~~~~나 잠시만~~~좀 이따 나갈게~~~" "그냥둬.....혼자 있고싶은가보지..." 현수도 거들었다. 아름이의 심정을 대충은 아는지 미란이를 만류한다.... "저녁에 시원하게 맥주나 할까? 내가 나가서 사올게...." 현수는 지갑을 챙겨들고는 집 밖으로 나갔다.... "아름아 문열어봐.....너 도대체 모해......?" 방문의 잠금 장치가 풀리는 소리가 나자 미란이 아름이의 방으로 들어갔다. "너 모했길래 문은 잠그고 난리야? " "아~~몰라~~~완전 쪽팔려....." "왜? 또 몬 실수를 했길래 그래......" "몰라~~몰라....." 아름인 벽에 기대 쭈그려 앉은 채 무릎 사이에 얼굴을 파묻었다. 한참후에야 아름이에게서 이야기를 들은 미란이가 놀란듯 한 표정이다. "으이구 이년아 조심하랬지....아침 저녁으로 왜 그러냐......안그래도 요즘 형부 난린데....." "왜?" "몰왜야......넌몰라도 돼.... 형부 나갔으니깐 옷 제대로 잘갖추고 나와서 저녁 준비나 거들어..." "어떻게 형부 얼굴을 봐......" "아마 형부가 그래서 술사러 갔나보다....그러니 너도 그냥 모른척해....." "그래도........" "자구 그럼 너만 이상해....." 아름이 미란의 손에 끌려나오듯 거실로 나왔다. 할수 없이 나온 아름인 쭈빗거리며 주방으로 들어간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저녁 식사 내내어색한 분위기는이어졌다. 현수는 현수대로, 미란과 아름인 그들대로 서로의 눈치를 보기에 바뻤다. 서둘러 식사를 마치고는 각자의 방으로 들어가 한동안 꿈쩍도 안하고들 있다. "맥주한잔 할까?" "그러자....이렇게 있다간 답답해 죽을거 같아....내가 아름이 불러올게...." 미란이 아름이를 거실로 불러내고 현수는 냉장고에서 시원한 맥주를 꺼내 거실 티테이블위에 올려놓는다. 안주거리를 대충챙겨와 세사람이 둘러 앉았지만 아직은 어색하기 그지 없다. 홀짝거리는 미란과 현수.... "저기....처제....." "네 ...형부...." "요즘 힘들지? 혼자 살면 편할텐데...이래저래 불편하지?" "아니요....외로운것보단 나아요....이렇게 맥주 같이 마실 사람도 있잔아요...." 미란이 맥주잔을 치켜들며 살며시 웃는다. 현수도 같이 맥주잔을 들어 건배를 하고는 단숨에 들이킨다.... "캬~~~~이 맛이야. 시원해...." "난 쓰기만 하구만......몬맛에 술을 마시는지 도대체 알수가 없다니간...." 원래 술을 잘못마시는 미란이 투덜거리며 잔을 만지작거린다. 그런 미란을 보며 현수가 미간을 잠시 찌푸렸다... "이해하세요...형부....언니 원래 술잘못해요....대신 제가 있잔아요...." 아름이 나머지 잔을 비우고 잔을 현수에게 내밀자 현수가 맥주를 따라 주었다. 어느새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흘러 가고 있다. 어색한 분위기에서 다시금 전의 모습으로 되돌아근덴 역쉬 술의 최고인듯하다. 현수와 아름이의 웃음소리가 거실을 요란스럽게 만들고 있다. 이미 알딸딸 취해버린 미란이 다리를 포개고는 그사이에 얼굴을 묻고 졸고 앉아 있다. "언니 그러지 말고 들어가 자.....불편해 보여...." "응~~!?.... 그래 난 자야겠다.......피곤하다....언제까지들 있을거야?" "남은거 마져 먹고 정리해야지......어서 들어가서 자......" "그럼......." 미란이 자리를 털고 일어나 방으로 들어가버리고 문을 닫는다. 잠시 두사람의 대화가 끊겼다. "우리 노래방이나 갈까?" "그럴래요? 좀 아쉽기도 하고.......소리도 질러보고 싶은데......우리 형부 노래 얼마나 잘하나 볼가요?" 아름이 해말게 웃으며 자리를 정리하자 현수는 지갑을 꺼내 들고 나갈 준비를 한다. "형부 잠시만요....저 옷좀입고요...." "몬 옷을? 멀리 가는것도 아닌데.....그냥 나가자...." "그래도.....잠시만 기다려요...." 낮에 일도 있고 해서 아름인 일부러 긴옷을 챙겨 입고저녁내내 있던 탓에 조금식 더워왔다. 방으로 알른 들어온 미란이 시원한 반바지와 헐렁한 티를 입고는 나왔다. 조금은 뚜꺼워 보이는 허벅지와 엉덩이가 더욱 그녀를 섹시하게 보이게 한다. 하얀 허벅지와 이어지는 다리 라인들이 현수의 눈에 들어왔다. "꿀꺽~~~" 현수의 침넘어가는소리가 유난히 크게만 느껴졌다. 반바지를 입고 있지만 벗은거나 진배 없는 얇은 옷이었다. 그리고 헐렁한 티는 그녀가 허리만 숙여도 속이 보일정도였다. 보일듯 보일듯한 아슬함이 더욱 현수의 욕정을 불태우는것만 같다. 아파트를 나와 노래방으로 가는내내 미란이의 수다는 이어졌지만 현수의 눈엔 오직 그녀의 벗은 모습이 오버랩되어 그녀가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 들리지않는다. 노래방에서의 분위기는 그야말로 흥겨웠다. 서로 주거니 받거니 마이크를 이어가며 때로는 허리를 감사며 엉덩이를 부딫히며 너무도 열심히 노래삼매경에 빠져들었다. 마치 연인들의 모습처럼 두사람은 아무 꺼리김없이 노래하며 춤추엇다. 그들이 그렇게 흥겨울수 있던건 다 술의 힘이 었다. 흥겨운 분위기가 계속될수록 늘어가는건 테이블 위에 맥주 캔이다. 어느새 테이블 위엔 수북히 맥주캔으로 쌓이기시작했고 두사람은 아람곳 하지않고 연신 술마시며 노래와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 음주가무라했다. 술이 있고 노래가 있고 춤이 있었다. 그리고 그 가운데 남자와 여자가 있다. 분위기는 점점 고조 되었고 두사람의 눈동자는 점점 그 처점을 잃어가기 시작했다. 허물어지듯 두사람은 부등켜 안고 서로의 몸을 밀착 시키며 블르수도 추웠다. 하지만 취한 탓에 그들의 사이엔 성적인 힘이 없었다. 그저 분위기 탓인가보다.... 갈증과 답답함음 느낀 아름이 일어나려 몸을 뒤척인다. 하지만 무언가 무거운 것에 짓눌린 채 잘 움직여지지 않았다. 가슴을 짓누르는 무엇가를 만져보니 손이 었다. 그것도 남자의 손.... 자신의 탱탱한 젖을 한아름 쥐고 등뒤에서 남자의 숨소리가 들린다. 하지만 아름이의 기억속엔 지금 상상히 전혀 기억이 안난다. 형부와의 노래방.... 그리고 그 담의 기억들이 좀처럼 생각되질 않앗다. '누구지?' 누군지 모를 남자의 손.. 그손이 조금씩 움직이며 자신의 젖을 주무르기 시작했다. 조금씩 움직이며 애무가 아닌 마치 아기가 엄마의 젖을 만지작 거리며 잠들듯 그렇게 자신의 젖을 가지고 노는듯하다. 아름이 천천히 손을 치우려 하자 그 남자의 손이 더욱 거세게 젖을 감싸며 겉옷 사이를 파고든다. 마치 장난감을 뺏기지 않으려는 어린아이의 손길처럼 막무가내로 젖무덤을 파고 들며 젖꼭지를 만지작 거리기 시작했다. 하지만 남자의 행동은 성적 유희가 아니었다. 아직 꿈결인듯한 남자의 숨소리가 등뒤에서 들린다. '도대체 누구? 그리고 왜 ?' 아름이 눈을 떠 어두운 방안을 두리번거렸다. 가구의 배치로 보아 희미하지만 분명 자신의방이었다. 아름이 기억을 더듬기 시작했다. 자신의 방에 있는 남자..... 순간 아름이 경직된다. 이리저리 흩어진 조각난 기억을 맞추어 나가던 아름이 놀란 듯 입이 벌어졌다. 노래방에서 흥겨운 음주가무를 즐기던 형부와 자신의 모습. 그리고 집으로의 발걸음... 하지만 도대체 형부곁에 누워있는 자신이 모습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그들은 휘청거리며 새벽길을 되집어 집으로 들어 왔던거다. 서로의 몸에 의지한채 정신 없는 모습으로 그렇게 집에 들어와 아무런 생각없이 한방에서 그렇게 잠이 들엇다. 아름인 평소의 습관대로 노팬티와 노브라로 잠이 들었던 거다. 잠자리가 답답해서 늘 브라를 하지 않은채 티를 즐겨 입던 그녀의 젖을 지금 현수가 너무도 편하게 주무르고 있다. 잠결에 풍만하고 부드러운 손아귀에 물체가 젖이란 걸 느낀 현수도 오랫만이 었다. 술의 힘을 빌어 자고 있는 아내의 젖을 거침없이 주무른다. 잠시 자신의 손을 밀치려던 느낌이 있었지만 이내 그 행동은 힘으로 제지한 상태다. 무방비의 유방이 자신의 손아귀에서 장난감이 놀아나듯 움직이고 있다. 부들럽고 탱탱하다. '왠일로 브라를 안하고 자지? 별일일세.....' 잠결이지만 늘 브라를 하고 자는 아내여서 왠일로 노브라의 모습으로 자는것인지 신기하기만했다. 하지만 오히려 노브라가 자신의 손을 편하게 만들고 있다. 맘것 젖무덤 사이를 오가며 젖꼭지와 젖의 탱탱함과 부드러움을 즐길쯤.... 드디어 현수의 자지가 신호를 보낸다. 밀착되어 있던 여자의 엉덩이와 자신의 자지.. 서서히 잠이 깨던 현수였기에 꿈속같은 유희였기에 현수의 자지는 잠에서 깨듯 벌덕 일어나 꿈틀거린다. 기회였다. 아내가 깊이 자고 있는지 꿈적도 안하고 있으니 현수로선 좋은 기회다. 천천히 반바지를 벗어 하반신만 알몸이 되었다. 꿈틀거리는 자지를 여자의 엉덩이 사이로 밀착 한다. 바로 맞닿는 살... '어? 노팬티 이상한데...이렇게 자는 여자가 아닌데 오늘 무슨날인가/' 한번도 노팬티로 자는사람이 아니었다. 언제나 자기전에 화장을 고치고 안대와 잠옷으로 갈아 입고 자는여자가 아내였다. 그런데 오늘 밤은 이상했다. 노브라와 노팬티....... 현수의 자지가 엉덩이 갈라진 틈사이에 닺자 살작 엉덩이가 훔찟 놀래듯 덜린다. 하지만 이내 평정심을 찾듯 조용히 자지의 자리를 찾아주려는 듯 조금식 뒤로 밀려온다. 현수로선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분위기다. 점점 이상하다. 이건 아내가 아니었다. 눈이 떠졌다. '헉~~~~~' 누구의 방인가? 아무리 어두운 방이라해도 자신의방과 구분 못할 정도는 아니었다. 좁다란 침대위에 누워있는 여자와 자신... 여자는 티하나만을 걸친체 알몸이나 다름없고 자신도 그 여자의 등뒤에서 지금 자지를 꺼내 놓고 있다. 자지는 그런 현수의 생각과는 다르게 엉덩이사이를 파고 들려하며 허연 물들을 토해 내고 있다. '누구야~~누구지?~~왜 여기서 자고 있지???' 기억이 나질 않는건 현수도 마찬가지였다. 하지만 그 방이 자신의 방이 아닌 다른 방이란건 쉽게 알수 있었다. 이리저기 눈길을 돌리던 현수가 놀랜다..... '헉~~~~여긴~~~~~' 그렇다. 현수는 분명 처제 아름이의 방에 누워있다. 그것도 어던 여자와..... 이리저리 생각하고 확인해봐도 분명 아름이의 방이다. 그렇다면 앞에 등을 돌리고 있는 여자는 아름이다. 경직 된것처럼 말을 이을수가 없다. 술김이지만 처제의 방에서 자고 있고 아내인줄만 알고 하던 행동들은 처제의 몸을 더듬었던 것이다. 현수의 큰자지는 처제의 엉덩이사이에서 계속 껄떡되며 미끈한 액체를 보지 언저리에 발르고 있다. "어째야 하지? 그만 두어야 하나? 아님 모른척????' 현수의 머리속이 복잡해진다. 진퇴양난이다. 몰랐다면 그대로 무방비인 보지속으로 진입을 했겠지만 처제란 걸 안 이상 갈등이 시작되었다. ----------------------------------------------------------------------------------------- 현수의 머리속 이성의 갈등과는 상관없이 몸의 본능은 어쩔수가 없었다. 눈앞에 보지를 두고 그의 자지는 보지 주변을 번들거리고 미끌거리는 액을 뿜어내고 입성만을 기다리고 있다. 그런 본능은 아름이역시 마찬가지다. 보지 깊숙히 부터 밀려오는 음탕함이 질속을 이미축축하게 적시고 있고 숨겨져 있던 클리토리스는 그 고개를 내밀며 아이의 고추처럼 부풀어 올라 핑크빛의 속살을 내보고 있었다. 그녀의 소음순은 조금씩 현수 자지를 느끼며 날개를 펴고 있다. 웅크린 자세라 보지는 벌어지지않았지만 이미 벌렁거리기 시작했다. '하고 싶어.....이대로 형부 자지를 내 보지속에 넣고 싶어~~~아~~~' 아름이 입술을 지긋히 깨물었다. 엉덩이를 조금만 비틀어도 자지가 그대로 보지 입성할수 있을정도로 축축하다. '아~~미치겠다.....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겠네.....' 현수의 손은 아름이의 가슴을 훔켜진채 그대로 있고 자지는 성난 힘줄들을 과시하며 꿈틀된다. 순간........ 아름이의 엉덩이가 조금 움직여지며 현수의 자지가 보지구멍에 머리를 맞추었다. '아~~~어째 구멍에 끼었어.....형부 제발 들어와 줘요 제보지속으로......' 욕정에 사로 잡힌 그녀는 간절히 현수의 자지를 원하고 있었다. 보지구멍에 정확하게 귀두의 끝이 걸려 현수가 엉덩이에 힘만 준다면 아마도 미끄러지듯이 보지속으로 들어갈 형국이다. 두사람 다 이미 잠에서 완전히 깨어버렸고 이성과 본능속에서 갈등하고 있다. "처제 미안해~~~~흡~~~~~" 현수가 짧게 한마디를 내뱉으며 엉덩이에 잔득 힘을 주어 돌진했다.... "아학~~~~~~~~~" 미끌거리는 보지속이지만 커다란 현수의 자지가 거침없이 밀고들어오자 약간의 통증이 있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뿐이었다. 끝까지 들어온 현수의 자지를 아름이의 보지는 속살의 주름으로 감사안으며 밀착을 시킨다. 들어온 자지는 불방망이가 되어 요동 치고 있었고 보지는 그런 뜨거운 자지를 다독거리며 조용히 감사안으며 숨을 쉬고 있다. 생각보다 좁았다 아름이의 보지구멍은.... "미안해 저체~~~" "아~~형부~~~" 서서히 현수가 움직였다. 굵직한 자지가 드디어 움직이며 속살 하나하나들의 신경을 일으켜 세운다. 그것에 반응이라도 하듯 아름의 보지속은 자지를 더욱 휘감으며 밀착한다. 자지가 후퇴되면 보지속살가지 딸려나올듯한다. "아~~~흥~~~너무 뜨거워~~~아흑~~정말 좋아~~오랫만이야 이런 느낌~~~아흥~~~" "처제 보지가 생각보다 좁아~~자지를 마치 쥐어 짜는거 같아~~학학~~~" 아름이도 엉덩이를 흔들기 시작했다. 형부의 자지를 박고는 엉덩이에 힘을 주었다가 배며 열심히 자지를 씹었다. 질컥거리는 소리는 아름이의 방을 음란하게 수놓았다. "아 좋아~~~아흑~~더 ~~더 ~~~너무 좋아~~아흥~~~" "아~~나도 좋다~~이렇게 처제 보지가 맛있을줄이야~~아흐~~" 이젠 두사람사이엔 이성이 사라졌다. 철저하게 본능만이 자리하며 서로의 몸을 탐하기 시작했다. 현수는 열심히 자지를 보지속에 들락거리며 그녀의 젖을 강하게 움켜쥐며 아름이의 뒷목을 핥기 시작했다. "아흥~~~아흥~~~짜릿해~~~~아흥~~~" 현수의 현란한 기교앞에 아름이 조금식 무너져내리고 있다. 오랫만에 하는 남자와의 섹스.... 매일 밤 자위로 잘래던 욕정을 이젠 형부의 자지가 채워주고 있다. "아흥~~형부~~더 깊게 들어와 줘요~~형부의 자지 더 느끼고 싶어요~~~아흥~~" "우리 처제 음란한걸~~자지란 소릴 거침없이 하네~~~원하는대로 해줄게~~자 간다....." "철퍽~~~질컥~~~찌걱~~~" "악~~~~흑~~~~~~~흥~~~" 현수가 너무도 거세게 엉덩이의 갈라진틈으로 밀어 붙히자 살과살이 맞닿는 소리가 너무도 요란스러웠다. 그리고 더욱 거세게 보지와 자지의 화음이 진동한다. "형부 자지 너무좋아요~~~아흥~~이런 자질 맨날 먹는 언니가 너무 부러워~~~아흥~~~" "언니는 못먹어~~~하학~~~" "왜용~~아흥~~~나 같음~~아흥~~맨날 먹겟는데~~~아흥~~~" "언니는 섹스를 시러하나봐~~하학~~" "아~~흥~~그래서 자위를~아흑~~~언니 대신 쑤셔줘요~~형부 자지 넘 맘에 들어용~~~하하학~~~" 두사람은 이미 형부와 처제 사이가 아니었다. 호칭은 그렇게 하고 있지만 본능앞에 무너진 두마리의 동물이었다. 이젠 더이상 후배위만으론 만족하지 못했다. 현수는 벌떡 일어나 아름이를 반듯이 눞히고는 다리르 활작 벌렸다. 그리고 다리를 치켜 세우자 벌렁거리는 보지가 아름이의 눈에도 들어올만큼이었다. 현수는 그렇게 아름이의 보지사이를 자지로 찍어내렸다. "아~~~~학~~~~~~나 죽어욧~~~~" "죽여줄게~~~내 자지로~~~~하학~~~" 현수의 자지가 방아를 찍어내리자 그때마다 자지러지듯 아름이 들석거린다. 두사람의 방아질에 허연 거품이 일어나며 보지와 자지를 어지럽혔다. "아 정말 맛있다~~처제 보지~~~또 먹고 싶으면 어쩌지?" "아~~나도 우리 형부자지가 이렇게 우람한줄 미쳐 몰랐어~~아흥~~~맨날 먹었으면~~아흥~~~" 그다음의 대화는 이어지질 않았다. 잠시지만 다시금 이성이 파고들었고 그걸 쫒으려는듯 두사람은 행위에 열중했다. 아름이 자신의 젖을 움켜 잡는다. "아~~형부~~나~~~나~~~못참겠어요~~~아흥~~~~쌀거 같아용~~~더 쎄게~~~수셔주세용~~아흥~~~" "응 처제 오랫만에 싸봐~~~음란하게 ~~오늘하루만이라도 음란하게~~~하학~~~" "아흑~~~형부~~~~~나~~나~~~아흐흥~~~~~아흑~~~~!!!!!" 아름이 옹몸을 떨며 입속으로 손을 넣어서 요란한 오르가즘의 신음을 막았다. 현수의 손에 올라간 다리가 마치 사시나무 떨리듯 부르르 떨리고 엉덩이엔 잔득 힘이 들어가 현수의 자지를 압박했다. 아름이의 보지속은 거침없이 허연 물을 솓아내며 자신의 항문사이로 흘러내린다. "하학~~처제 그렇게 힘주면 나~~싼단말야~~~못참어 어서 풀어~~~아흑~~~' 하지만 절정을 맞이하는 아름이에겐 그소리가 들리지 않았다. 모처럼만의 섹스에 미친듯이 몸이 요동치며 그 끝으로 가기위해 더욱 거세게 자지를 쥐어짠다. "아~~~나 싼다~~~못참아~~~~~흐흐흑~~~!!!!" 현수의 불알 밑에서부터 용암이 분출되듯 정액들이 쏟아져나오며 그대로 질벽에 뜨거운 숨을 토해낸다. 그 뜨거움을 느낀 아름이 더욱 온몸을 비틀며 만족하고 있다. 한덩이가 된 자지와 보지사이를 비집고 정액들이 나오고 있다. 마치 막아논 사이를 꾸역 꾸역나오는 모습처럼 .... 한참이나 자세를 유지하던 현수가 아름이의 몸위로 자신의 몸을 풀석 내렸다. 현수의 뜨거운 입김이 아름이의 젖곡지에 닿았다. 아름인 한손으로 입을 가리고 그대로 숨을 고른다. 조용해진 방안..... 아름이 벽에 기댄체 무릎사이에 얼굴을 묻고 있다. 현수도 침대에 걸터 앉아 있지만 가시방석이다. 두사람은 아무 말도 앉고 그렇게 있다. "저~~~~~처제~~~~~" 본능이 물러가자 이성의 죄책감이 밀려오기시작했다. 형부와의 갑작스런 섹스... 다른사람도 아닌 언니의 남편~~ 그런것들이 아름이의 머리속을 어지럽힌다. 현수 또한 마찬가지다. "저기 처제~~~말좀해봐" "무슨말을요~~?" "그래도...모라고 말을해야하지않을까?" "........" "미안하단 말밖에 못하겠다 처제....." 아름이 그대로 대답이 없다. "오늘 있었던 일은 무덤까지 가지고 가자....다시는 이런일 없을거야....미안해....." 현수가 미안하다는 말을 남긴채 아름이의 방을 나섰다. 혼자 남겨진 어두운 방안에 아름이 천천히 고개를 든다. 형부와의 섹스 한번에 괴로워하는 아름이의 눈에 이슬이 맺혔다... '언니 미안해~~~흑흑~~~' 아무도 없는방이 더욱 그녀를 괴롭게 만들었다. 조금전까지만해도 뜨거웠던 방안이 너무도 썰렁하다. 그래서인지 더욱 쓸쓸하고 무서웠다. 이젠 언니를 어떻게 볼수 있을지...그리고 형부도....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두 사람의 섹스 후 그들의 관계는 더욱 어색해져만 갔다. 아름은 일부러 현수를 피했다. 몇일동안 저녁 시간을 피해 귀가를 했고, 혹시라도 집안에서 마주치는동안은 의식적으로 다른곳을 주시하며 자기방에서 거의나올질안았다. 세 사람이 살고 있는 집안이 너무도 적막하기만했다. 현수와 아름의 관계를 모르는 미란은 그 적막감에 질식할 정도였다. 하지만 의식적인 이성의 생각과는 다르게 밤이면 본능이 지배하여 아름인 형부와의 짜릿한 섹스를 생각하며 자위에 빠지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