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소설) 호화서생 - 완. - 22편 (22/30)
당신을 세 번이나 만족시켜 줬으니 당신도 약속을 지켜야죠.” “아아, 저년은 필요가 없다는 말인가? 물론, 물론 네년과 저기 있는 세 년도 풀어줄 것이야. 그렇지만 잠시 여흥거리가 있으니 조금만 기다리는 것이 어떤가? 하하핫.” “무슨 여흥거리란 말이죠. 저는 한 순간이라도 빨리 이곳을 떠나고 싶어요. 그리고 왜 아직 제 그곳을 만지고 있으신건가요?” “그거야 네년이 똥구멍이 참 명기니 그렇지. 이런 똥구멍을 가진 음란한 년은 본좌가 처음 보거든. 그리고 여흥은 지금부터 구경하게 될 거야. 자, 저기 당혜라는 년을 매달아라!” 세영의 명령에 따라 당혜는 두 손이 위로 들려진 채, 천장에 매달리게 되었다. 간신히 발이 땅에 닿은 정도였기에 그리 아픔은 없었겠지만, 자신이 무엇인가 험한 일을 당하게 될 것이란 예감에 당혜은 연신 고함을 치려 노력했다. 물론 당혜가 하려는 말은 재갈에 막혀 새어나오지 못했다. 당혜가 천장에 매달린 채 성숙한 몸매를 드러내고 몸을 이리저리 흔드는 광경을 보며 세영은 당령의 항문에서 손을 떼고 하나의 알약을 내공을 사용해 허공에 띄웠다. “아가씨들 이것이 무엇인지 아시오? 이것은 바로 환락음욕산이란 환약이지. 이것이 몸속에 들어가면 계집들은 사내에 미치게 된단 말이야. 물론 이각내에 사내를 받아들이지 못하면 온 몸의 혈맥이 터져 죽게되는 엄청난 효능도 가지고 있고 말이야.” “그.. 그걸로 무엇을 하려는 거죠?” “이렇게 하려는 거지. 잘 보라고 당령 아가씨.” 공포감에 휩싸인 당령의 말에 대답하며 세영은 환락음욕산을 허공에 띄워 천천히 당혜에게 보냈다. 세영의 말을 들은 당혜의 얼굴은 순식간에 공포심으로 하얗게 질렸고, 자신에게 다가오는 환락음욕산을 피하기 위해 부질없이 몸을 이리저리 흔들 뿐이었다. 그렇게 몸을 흔드는 당혜의 모습은 가슴과 엉덩이가 이리저리 출렁거렸기에 참으로 음란해 보였다. 그렇지만 당혜의 노력에도 부질없이 환락음욕산은 당혜의 앞에 곧 도착했고, 당혜의 마지막 기대마저도 무너트린 채 그녀의 보지를 벌리고 천천히 당혜의 몸 속으로 파고들었다. 세영이 말한대로 약의 효능은 굉장했다. 순식간에 당혜의 몸과 얼굴은 붉게 달아올랐고, 당혜는 연신 다리를 비비며 자신의 보지를 자극하기 위해 노력하기 시작했다. 총기가 빛나던 그녀의 눈은 순식간에 흐려지며 음탕한 빛으로 가득찼고, 재갈이 채워진 그녀의 입에서는 흥분으로 인한 침이 입가에 흐르기 시작했다. 틀림없이 재갈이 물려지지 않았다면 어서 빨리 자지를 달라고 애원이라도 할 태세였다. 그러한 상태에서 시간이 더 지나자 당혜는 달아오른 몸으로 인한 고통으로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다. 손까지 묶여 있었기에 몸을 식히기 위한 자위 조차 할 수 없었기에 그 고통은 더했을 것이었다. 마침내 그녀의 보지에서 저절로 씹물이 흐르기 시작하자 공포로 하얗게 질려있는 다른 여인들을 향해 세영은 입을 열었다. “어떠신가? 특히 당령 네년, 환락음욕산의 효과를 몸소 확인하니 참으로 즐겁지 아니하냐, 하하핫.” “다.... 당혜 언니. 미... 미안해요.” 당령은 그제서야 죽어도 상관없다고 소리친 자신을 후회했지만, 언제나 그렇듯 후회함으로 상황을 되돌릴 수는 없는 일이었다. 그렇게 네 명의 여인들이 눈물을 흘리며 당혜를 바라보고 있는 사이에 당혜의 몸은 점점더 붉어져갔다. 환락음욕산의 약효가 더해가면서 당혜의 보지에서는 마치 오줌처럼 물이 흘러내리고 있었고, 쾌락으로 인해 흐르는 땀이 맺힌 가슴은 유두가 뾰족하게 서서 오지 않는 사내를 기다리고 있었다. 당혜의 얼굴은 완전히 붉어져 마치 취한 사람 같았으며, 영민하던 그녀의 눈은 자지를 위해서는 사내의 발이라도 핥을 표정이었다. 슬슬 이각이 가까워오기 시작하자 세영은 조금 더 유희를 즐기기 위해서 지품을 날려 당혜가 매달린 줄을 끊어버렸다. 다행히 몸을 움직일 수 있게된 당혜는 여자의 본능으로 가장 가까이 있는 사내, 자신의 몸을 식혀줄 사람을 찾아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렇지만 이미 쾌락으로 인해 다리가 풀려 걸을 수 없었고, 천장에 매달린 줄은 끊어졌지만 여전히 손은 묶여 있었기에 기어서 움직일 수도 없었다. 그랬기에 당혜는 참으로 비참하게 땅위를 비비적거리며 세영을 향해 다가오기 시작했다. 그러한 당혜가 지나간 자리에는 그녀의 몸에서 흐른 땀과 보지에서 계속 흘러내리는 씹물이 홍수를 이루고 있었다. 당혜에게는 고통스러울 정도의 시간이 흐른 후 그녀는 간신히 세영 근처에 도착할 수 있었다. 본능적으로 사내를 찾아오기는 했지만 이미 환락음욕산의 약효로 인해 그녀의 이성은 거의 마비되어 있었고, 이각이라는 시각이 가까워 옴에 따라 그녀의 몸은 더 이상 버틸 수 없는 상태였다. 그러한 상황에서 용캐 벌거벗은 세영은 자지를 감지한 당혜는 고개를 뻗어 그것을 맛보려고 노력했다. 그러한 당혜의 모스을 다른 여인들이 바라보고 있음을 안 세영은 그녀들을 향해 비릿하게 웃어보인 후, 발을 들어 당혜의 얼굴을 내리 눌렀다. 쾌락으로 인해 몸에 힘이 하나도 들어가지 않는 당혜의 머리는 곧 바닥에 쳐박혔고, 세영은 놀라는 다른 여인들의 눈을 똑바로 바라보며 그 머리를 이리저리 짓이겼다. 그러한 광경을 보며 자신의 행동을 후회하던 당령이 소리쳤다. “제발. 당혜 언니를 살려주세요! 당신들은 여인들을 취하기를 좋아하니 오히려 잘된 일이잖아요.” “싫다.” 간절한 당령의 외침에 돌아온 세영의 대답은 차갑기 그지 없었고, 다급한 마음에 당령은 다시 한 번 입을 열었다. “제발, 이렇게 애원할게요. 당혜 언니를 살려주세요.” “하하. 당령, 네년은 이해가 빠른 것 같더니 그렇지도 않더구나. 나중에 남궁화정이라는 년을 만나면 배우도록 해라. 중요한 것은 네년의 의사 따위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는 것이다.” 세영은 그렇게 당령의 눈을 마주보며 차갑게 말했다. 당령의 얼굴은 절망으로 물들어갔고, 바닥에 얼굴을 쳐박힌 모습으로도 사내를 갈구하며 몸을 이리저리 비틀려 보지에서 물을 흘리던 당혜는 결국 이각의 시간이 지나자 입에서 피를 토하고 말았다. “당혜 언니, 아악!” 당령의 마지막 비명도 아무런 소용없이 혈맥이 터져 입가로 피를 흘리던 당혜는 몇 번 검붉은 핏덩이들을 재갈을 뚫고 바닥에 쏟아내더니 몸을 이리저리 비틀기 시작했다. 이미 몸을 조절할 수 없게된 당혜의 보지에서는 이제 보짓물 뿐만이 아니라 노란 색의 오줌까지 흘러나오기 시작했고, 자신의 씹물과 오줌 위에서 이리저리 경련하던 당혜는 결국 마지막 단발마의 비명과 같은 경련을 마치더니 축늘어져 더 이상 움직이지 않았다. 그러한 당혜의 모습을 공포에 질린 채 바라보는 당령과 세 여인들을 향하여, 세영은 다시 한 번 입을 열었다. “다시 말하지만 네년들의 의사는 전혀 상관이 없다. 네년들이 신경써야 할 것은 얼마나 본좌를 만족시켜 줄 수 있느냐는 것이지. 하하핫.” 당령과 다른 세 여인들인 지소원, 당진영, 당진향는 몸을 사시나무 떨 듯이 떨고 있었다. 특히 당혜의 비참한 죽음을 눈 앞에서 목격한 당령의 충격은 대단해서, 얼빠진 표정으로 이제 자신들을 놓아달라는 이야기 조차 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한 당령과 다른 여인들을 바라보며 세영은 잔인한 미소를 지으며 다시 환락음욕산 세 개를 허공에 띄웠다. 세영의 행동에 깜짝 놀란 여인들이 공포에 질린 눈으로 그를 바라보자, 재밌다는 듯 웃으며 세영은 천천히 입을 열었다. “자자, 아가씨들. 아, 그러고보니 한 년은 아가씨는 아니군. 좌우간 이 환락음욕산들이 어디로 갈까?” “자... 잠깐만요. 당신은 틀림없이 저와 어머니 그리고 진영이 진향를 풀어주겠다고 말했었잖아요. 그런데 왜 그것들을 꺼내는 거죠?” “하하, 걱정마시라, 풀어줄테니. 언젠가는 말이지, 하하핫.” “그... 그런 말도 안되는 이야기를! 약속이 다르잖아요.” “네년은 아직 깨닫지 못한 모양이군. 아까도 말했지만 네년의 의사 따위는 상관이 없어. 그러니 네년과 맺은 약속을 지킬 이유 따위는 본좌에게는 없단 말이다.” 환락음욕산을 꺼내든 세영을 향해 당령이 서둘러 약속을 상기시키려 했지만, 돌아오는 세영의 대답은 잔인할 정도로 냉혹한 것이었다. 아직 항문을 범해진 자세로 엎드려 있는 당령의 울부짖음도 소용없이 세 개의 환락음욕산은 공포로 인해 움직이지 못하는 세 여인에게 다가가 그녀들의 보지 속으로 파고 들어갔다. 그녀들의 울부짖음은 재갈에 막혀 밖으로 나오지 못했고, 이미 죽어 늘어진 당혜처럼 지소원과 진영, 진향 자매의 얼굴은 곧 붉게 변하며 음탕함이 지배하기 시작했다. “그렇지만 말이야. 네년들은 이렇게 자비로운 본좌를 만났음을 감사해야 할 것이야. 저기 늘어진 저년처럼 죽게 내버려두지는 않을테니.” “서... 설마 무슨 짓을 하려는 건가요!” “자, 이제 들어들 오셔서, 발정난 정파 여협들의 소원을 풀어주시구려.” 세영의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밖에서 지켜보던 많은 수의 마교 고수들이 안으로 밀려 들어왔다. 이미 충분히 색을 밝히는데다 세영의 지배권 안에서 그것이 더욱 증폭된 상태에 평소에는 접하기 힘든 정파의 여협들을 능욕할 수 있는 기회를 그들로서는 마다할 이유가 없었던 것이다. 자신의 어머니와 사촌 누이들이 처한 상황을 깨달은 당령이 급히 세영에게 항의해 보았지만 당연히 무위로 돌아갔고, 하의를 벗어 흉측한 자지를 드러낸 마교의 마인들이 지소원과 진영, 진향을 향해 다가가기 시작했다. 그렇지만 무엇보다도 당령에게 슬픈 일은 그 세 명의 여인들이 다가오는 사내의 채취를 느끼고 간절한 눈빛으로 자지들을 바라보고 있다는 사실이었다. “하악. 제발 자지를 저에게 주세요.” “걱정마라, 이 밤이 새도록 네년들을 쑤셔줄테니 말이야. 하하핫.” 사내가 다가옴을 느낀 세 여인의 보지에서는 자지에 대한 기대감으로 씹물이 나와 허벅지를 타고 흘러내리기 시작했다. 뿐만 아니라 다가온 마인들이 그녀들의 재갈을 벗기자 평소에는 상상도 하기 힘들었던 교성과 음탕한 말들이 새어 나오기 시작했다. 당령이 그 광경을 보고 얼굴을 돌리는 사이 그녀의 어머니인 지소원은 벌써 한 사내의 자지를 빨며 엉덩이를 흔들기 시작했다. 아마 사내를 아는 여인이라 더욱 참기 힘들었기 때문일 것이었다. 물론 진영과 진향 자매 역시 다가오는 사내의 자지를 기대감이 찬 눈으로 쳐다보기는 마찬가지 였다. 음탕한 소리들이 방안을 지배하기 시작하고, 정파의 여협으로 우러름을 받던 세 여인은 마인들의 자지를 받아들이며 기쁨의 소리를 지르고 있었다. 지소원은 딸이 자신을 눈물젖은 눈으로 보고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지 못한 채, 보지와 항문 그리고 입으로 동시에 세 명의 사내를 상대하고 있었고, 진영과 진향은 서로 안은 자세로 입을 맞추며 사내들을 받아 들이고 있었다. 멍해진 눈으로 쾌락에 취해 푸들거리는 그녀들의 모습을 보고 있는 당령 역시 그러한 소리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었다. 이미 한번 그녀를 강간하는 쾌락을 즐긴 세영은 슬슬 다른 재미를 위해 그녀의 성감을 높여 놓았기에, 앞에서 벌어지는 음탕한 행동과 소리들에 당령의 몸은 서서히 달아 오르고 있었다. 물론 그녀의 자존심은 여전히 남아 있어서 그러한 자신의 모습을 애써 부정해 보았지만 세영은 잔인하게 그러한 당령의 모습을 그녀에게 일깨워 주기 시작했다. “하하, 독봉 아가씨께서는 저 모습이 무척 마음에 드는가 보군. 아직 처녀인 보지에서 이렇게 물이 뚝뚝 떨어지는 것을 보니.” “이.... 이 악마! 도대체 나에게는 무슨 짓을 한거냐!” “다만 소저가 기분이 별로인 것 같아서 기분을 좋게 만들어 드린 것 뿐이오. 왜? 마음에 들지 않으시오. 본좌가 보기에 무척 만족하고 계신 것 같소만. 하하하.” “네... 네놈. 천벌을 받을 것이야.” “하하, 지금까지 본좌에게 그런 말을 한 사람들은 많았지만 아직 본좌는 이렇게 멀쩡하게 살아 있소. 그리고 저기 저년들도 그렇고 저렇게 즐거워 하는데 하늘이 어찌 벌을 내리겠소. 한 번 보시구려. 저년들이 얼마나 즐거워하는지, 하하하.” 과연 세영의 말대로 지소원과 진영, 진향 자매는 쾌락에 눈을 뒤집고 있었다. 그녀들의 입가로는 쾌락에 달뜬 침과 교성이 연신 새어나오고 있었고, 사내의 자지가 그녀들의 구멍을 파고들때마다 그녀들의 몸은 쾌락으로 바들바들 떨리고 있었다. 누가봐도 그 상황을 즐기고 있다고 생각할 것이 분명한 모습이었다. 그러한 그녀들의 모습을 안타깝게 바라보던 당령이 음약 때문이라고 입을 열려는 찰나 아직 엎드려 있는 그녀의 엉덩이에 세영의 손길이 느껴지는 것을 깨닫고는 깜짝 놀랐다. “무... 무슨 짓을 하려는 거냐. 그 손을 치워!” “왜 그러시오. 방금 전까지는 이 곳으로 본좌의 자지를 받으며 즐거워 했잖소. 그리고 지금 보지에서 물이 흐르는 것을 보니 사내의 자지를 그리워 하는 것 같기도 하고 말이오. 그리고 말이오. 마지막으로 말하지만, 네년의 의사따위는 중요하지 않아. 하하핫!” 세영의 모습에 공포를 느낀 당령이 얼어붙어 있을 때, 아직 세영의 정액이 남아있는 당령의 항문으로 세영의 거대한 자지가 다시 한 번 파고 들었다. 당령은 고통의 비명을 다시 한 번 내뱉었지만, 이미 달아오른 그녀의 몸은 그녀의 이성을 배신하고 저절로 허리와 엉덩이를 흔들며 세영의 움직임에 동조하기 시작했다. 게다가 세영이 팔을 돌려 그녀를 앉아 일으킨채 가슴을 주물러대기 시작하자 그녀의 입에서도 이제 고통의 비명이 아닌 교성이 새어 나오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당령은 서서히 세영의 자지가 주는 쾌락에 중독되기 시작했고, 여러 마인들의 정액을 온몸에 뒤집어 쓰고도 다른 사내들을 갈구하는 자신의 눈 앞의 여인들의 모습을 보며 세영의 자지가 자신의 보지를 파고 들어와주기까지 기대하게 되었다. 세영 역시 당령이 허리를 흔들며 똥구멍을 조여오자 기분이 매우 좋아졌다. 확실히 당령의 뒷구멍은 명기 중의 명기라고 할 수 있을 정도였기에 같은 곳을 연속해서 즐겼음에도 그 감도가 전혀 떨어지지 않고 있었다. 내킨 김에 당령의 보지까지 먹을까 생각해보기도 했지만, 뒷날의 즐거움을 위해 남겨두기로 작정하고 당령의 가슴을 비틀며 그녀의 항문에 두 번째의 정액을 발사했다. 이미 세영의 주는 쾌락에 몸부림치던 당령은 뜨거운 정액이 다시 항문을 파고들자 몸을 부들부들 떨더니 보지에서 씹물을 쏟아내며 기절해 버렸다. 그리고 그 때 이미 지소원과 진영, 진향 자매는 열 명 이상의 사내들을 받아들여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정액을 뒤집어 쓰고 있었다. 그러한 그녀들의 모습을 보며 세영은 입을 열었다. “저년들을 지하 뇌옥에 가두어라, 그리고 당령을 제외한 년들은 너희들 마음대로 해도 좋다. 죽이지만 말거라. 하하하.” 그러한 명령에 따라 뇌옥으로 끌려가는 세 여인의 보지와 항문에서는 사내들의 정액이 흘러내려 바닥에 긴 선을 남기고 있었다. 그러한 그녀들의 눈에서는 이미 이지의 빛이 사라져, 식혀지지 않은 자신들의 몸을 식혀줄 사내들을 아직까지 갈구하고 있었다. 지하 뇌옥에 갖혀 있는 당령은 지금 자신이 처한 상황을 믿을 수 없었다. 아침까지만 해도 새로운 세가의 식구를 맞이하는 설레임에 차 있던 당가는 지금 마인들의 소굴이 되어 여기 저기서 술판이 벌어지고 여인들이 능욕당하고 있었다. 세가의 대부분의 고수들은 그 마인들의 손 아래 고훈이 되었으며, 당령의 아버지나 형제들 역시 불귀의 객이 된 것은 다를 바 없었다. 게다가 당령 스스로도 사악한 웃음을 짓던 세영에게 항문을 범해지며 쾌락의 교성을 질러댄 바 있었다. 사실 당령의 몸은 지금도 뜨거워 그녀는 자신의 현실에 괴로워하면서도 때때로 손을 음부로 가져가 비벼대고 있었다. 그렇게 몸이 달아오른 당령에게 가장 고통스러운 일은 바로 자신의 뇌옥 앞에 쪼그려 앉아 있는 세 명의 여인을 지켜보는 일이었다. 세영은 잔인하게도 당령의 몸을 달아오르게 조정한 다음 그녀에게 더 큰 고통을 주기 위해 그녀의 어머니인 지소원과 사촌 관계인 당진영, 당진향 자매에게 음약을 투여한 후 그녀 앞에 던져 두었던 것이다. 세영이 투여한 음약에 거의 이성이 사라져 버린 그 세 명의 여인은 뜨거워진 몸을 이리저리 비비며 몸을 식히려 노력하다 비릿한 웃음을 지으며 마인들이 땅에 박아 놓은 거대한 목각좆 위에 올라타고 이리저리 몸을 흔들고 있었다. 당연히 사내의 자지에 비할 바는 아니었지만 보지에 무엇이든 집어 넣을 정도로 이성이 마비된 그녀들은 이미 수 많은 마인들이 침입했던 보지를 목각좆에 꼽아 넣은 채 자신의 두 손으로 가슴을 비비며 연신 교성을 토해내고 있었다. 그리고 가끔씩 내려오는 사내가 있으면 본능적으로 달려가 그 자지를 빨아대려 하고 있었다. 지금도 지소원은 음산하게 웃으며 뇌옥 근처로 내려온 한 괴인의 바지를 벗기고 그 자지를 열심히 빨아대고 있었다. 당연히 그녀의 한 손은 그녀의 비부로 내려가 연신 보짓물이 흘러나오는 그곳을 쑤셔대고 있었고, 다른 한 손은 그녀의 풍만한 가슴을 주물러대고 있었다. 진영과 진향자매는 그런 지소원을 부러운 눈빛으로 쳐다보며 게속 목각좆 위로 허리를 눌러내리고 있었다. 그러한 그녀들의 입가에도 사내의 자지를 그리워하는 듯 침이 흘러내리고 있었다. 당령은 그러한 세 여인들을 불쌍한 눈초리로 바라보았지만, 그녀 역시 인내심이 크다고 말할 수는 없었다. 세영이 조정해 놓은 성감도에다 앞에서 벌어지고 있는 친인척들의 음란한 광경을 바라보며 당령의 몸도 이미 달아오를 대로 달아올라 뇌옥의 기둥에 자신의 사타구니를 비벼대고 있었던 것이다. “흐흐흐, 자, 이제 뒤로 돌아 엉덩이를 들어보아라. 내가 네년의 발정난 보지 구멍을 쑤셔줄테니.” 지소원에게 자신의 자지를 맡기고 만족한 웃음을 흘리던 괴인이 그렇게 중얼거리자 지소원은 재빨리 엎드러 엉덩이를 높이 들어올렸다. 뽀얀 살결에 부드러운 피부를 가진 그녀의 풍만한 엉덩이가 괴인의 눈앞에 드러났고, 괴인은 괴이한 웃음 소리를 흘리며 그 엉덩이를 이리저리 쓰다듬었다. 지소원에 입에서는 그 손길에 맞춘 교성이 새어 나왔고, 괴인이 그녀의 엉덩이를 벌리고 그녀의 침으로 번들거리는 거대한 자지를 보지에 쑤셔 박기 시작하자 곧 울부짖음과 같은 커다란 신음성이 벌려진 입에서 나오기 시작했다. 어느 사이엔가 몇 명의 다른 마인들이 내려와 그녀들 곁에 서 있었고, 멍하게 허리를 흔들며 지소원을 바라보던 진영과 진향 자매는 그 남자들의 존재를 느끼자 곳 목각좆에서 보지를 빼고 그 사내들에게 매달려 자지를 갈구하기 시작했다. 당령의 눈 앞에서는 다시금 난교가 벌어지기 시작했다. 지소원의 보지에 한 번 사정을 한 처음의 괴인은 이번에는 그녀의 항문에 자지를 박아 넣은 채 열심히 허리를 흔들기 시작했고, 교성이 새어나오던 지소원의 입은 이미 오래전 사내의 자지가 박혀 침만이 입가로 흘러내리고 있었다. 진영 역시 사내에게 안긴 자세로 보지와 항문에 동시에 두 명의 사내를 받아 들이고 있었다. 그녀의 풍만한 가슴은 그녀의 항문에 자지를 박아 넣은 마인의 두 손에 이리저리 이지러지고 있었고, 뽀얗던 그녀의 엉덩이는 그녀의 보지를 점령한 사내의 손바닥에 맞아 발갛게 변해 있었다. 그녀의 자매인 진향은 좀더 피학적인 쾌락을 느끼고 있었다. 이미 한 사내의 정액을 보지에 받고 가쁜 숨을 몰아 쉬던 그녀는 잔인한 마인에게 걸려 뇌옥의 천장에 매달리는 신세가 되었다. 곧 그 마인은 채찍을 가지고 그녀의 부드러운 가슴을 채찍질하기 시작했다. 그렇지만 그러한 고문에 가까운 행위에 마저 진향은 쾌락을 느끼는지 채찍이 그녀의 가슴 위에 빨간 줄을 그을 때마다 커다란 모형 자지가 박혀있는 보지에서 보짓물을 뚝뚝 흘리고 있었다. ‘이러한 모든 것은 꿈일 거야. 틀림없어.’ 눈 앞에서 벌어지는 말도 안 되는 난교에 달아올라 정상적이 사고가 어려운 상황에서 당령이 내릴 수 있는 유일한 결론은 이러한 현실은 모두 꿈이라는 것이었다. 그러면서 당령의 눈은 서서히 감기고, 그녀의 의식은 마치 잠이 드는 것처럼 서서히 꺼져가기 시작했다. 마치 꿈을 깨기 위해서는 잠이 들어야 한다고 말하는 것처럼 그녀는 눈 앞에서 벌어지는 모든 현실을 부정한 채 서서히 의식을 잃어갔다. 물론 그녀 앞의 세 여인들은 당령의 모습과는 상관없이 여전히 쾌락에 몸부림치고 있을 뿐이었다. “령아, 령아. 빨리 눈을 떠! 빨리!” “으... 응? 이 소리는 혜미 언니?” “그래. 빨리 눈을 떠. 시간이 없어 이 마인들의 소굴을 빨리 빠져나가야지.” “어... 어떻게 여기에?” “질문은 나중에 하고 어서 서둘러. 네가 늦으면 우리 모두 사로잡히고 말거야.” “우... 우리라니?” “어머, 령아. 네 눈엔 혜미만 보이고 우리는 안보이니? 이거 섭섭한데.” “소희 언니. 금화 언니!” “그래. 뇌옥 문을 열어줄테니. 빨리 빠져 나가자. 너를 구하기 위해 우리는 목숨을 걸었단 말이야.” 당령은 자신을 구하러 와주었다는 철혜미와 악소희, 주금화를 보자 마치 구원이라도 받은 것 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