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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소설) 호화서생 - 완. - 17편 (17/30)

2026-10-05 17:14:21 조회 9
그러나 기절하기 전의 일이 모두 꿈이었음을 바란 그녀의 소망과는 달리 자신에게 잔인한 고통을 선물했던 사내는 웃으며 자신의 어머니의 보지에 자지를 박고 있었다. 잠시 그렇게 쾌락에 들떠있는 세영과 금귀비를 바라보던 주금화는 월지에게 말을 건냈다. “너도 저분을 주인으로 모시게 된 거야?” “네, 그리고 이것이 그 증표입니다.” 그렇게 말하며 월지는 깨끗하게 음모가 제거된 자신의 보지를 주금화의 눈앞에 드러내었다. 한없이 오만하던 그녀가 서글픈 표정으로 그것을 바라보고 있을 때, 문든 세영의 시선이 그녀에게 느껴졌다. 눈을 돌려 다시 침상을 보니 허리를 강하게 움직이는 세영이 얼굴을 돌려 자신과 월지를 쳐다보고 있었다. 방금 전의 고통이 기억난 그녀는 본능적으로 일어나 세영에게 다가가며 이야기했다. “제.... 제가 잠시 기절해 마지막 말을 반복하지 못했어요. 제발, 주인님, 제발 용서해주세요.” “원래대로라면 노예년이 그런 실수를 하는 것은 절대 용서할 수 없는 일이지. 그러나 오늘 네년 어미의 보지가 매우 마음에 들었기에 네년을 용서해주기로 한다. 그 보답으로 네년 어미의 젖통이나 빨아주는 것이 어떠냐.” “네. 감... 감사합니다. 주인님.” 이미 세영의 준 고통과 그 야릇한 쾌감에 굴복해버린 주금화는 서둘러 침상 위로 올라와 금귀비의 가슴을 빨아대기 시작했다. 비록 좋은 몸매와 예쁜 얼굴을 가지고 있다고는 하나 그 형편없는 정신력을 가졌기에 매질 조금에 저렇게 바뀌어버린 주금화를 잠시 한심한 듯 바라보던 세영은 어차피 즐길 년이라는 생각에 다시 허리를 강하게 놀리기 시작했다. 이제는 딸에게 가슴까지 빨리게 된 금귀비의 교성이 한층 높아졌고, 뒤에서 바라보던 월지 역시 합세에 주금화와 같이 그녀의 가슴을 빨아대자 그녀는 보지를 더욱 조이며 요분질을 쳤다. 한참을 즐긴 세영은 결국 금귀비의 보지 깊숙한 곳에 정액을 토해냈고, 그 때 월지와 주금화는 옆에서 서로의 보지를 빨기에 여념이 없었다. 그러한 그녀들을 보며 세영은 웃으며 금귀비의 항문을 벌려 자지를 꼽아갔다. 다시금 금귀비의 입에서 쾌락의 교성이 새어 나오고 곧 그 거대한 자지를 받아들일 수 있을거라는 기대감에 월지와 주금화의 보지는 축축히 젖어가고 있었다. 서서히 동이 터올 준비를 하고 있는 새벽녘, 주금화는 드디어 기대하던 순간을 맞이하고 있었다. 밤이 새도록 금귀비와 월지를 즐긴 세영이 드디어 손짓을 해 주금화를 부른 것이었다. 기대감에 차서 세영에게 기어 다가가는 주금화 역시 월지와 금귀비가 번갈아 가며 보지와 가슴을 애무해 놓았기에 이미 충분히 사내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었다. “이제 네년의 보지를 뚫어줄 차례이구나. 네년의 어미와 저기 무뚝뚝한 년은 충분히 즐겼으니 이제 이리와서 여기에 엎드려라.” “네? 아... 알겠습니다. 주인님.” 그렇지만 그녀가 상상했던 것과는 달리 좀 의외의 형태로 그녀의 보지 개통식은 시작되고 있었다. 그녀가 쳐다본 세영이 손짓한 자리에는 이미 금귀비가 환한 미소를 지으며 누워있었다. 세영은 그러한 금귀비 위에 주금화가 엎드릴 것을 요구하고 있는 것이었다. 머뭇거리면서도 세영의 명령에 따라 자신의 어머니 위에 매끄러운 육체를 기대는 주금화의 귀에 세영의 말소리가 들려왔다. “예전부터 모녀덮밥을 먹어보고 싶었지. 게다가 이번에는 높으신 년들에다, 중원에서 보기 힘든 금발 모녀덮밥이니 그 맛이 더욱 각별하겠군. 아참 딸년은 아직 개통도 하지 않은 처녀고 말이야. 하하핫.” “금화야 머뭇거리지 말고 빨리 이리러 와야지. 이 어미의 품이 싫은 거니?” 평소에 자신이 상상하지도 못했던 일을 하려하는 세영과 그러한 세영의 말에 기쁜 듯이 자신을 부르는 어머니를 보며 주금화는 모든 것을 포기한 표정으로 명령에 따랐다. 풍만한 가슴이 서로 겹쳐지고 새하얀 엉덩이 한 쌍이 금빛 음모로 뒤덮인 보지를 드러낸 채 세영의 눈앞에 펼쳐졌다. 물론 아래쪽에 놓인 금귀비의 보지는 이미 세영의 좆물에 의해 범벅이 되어 있었지만, 아직 깔끔한 주금화의 보지와 대비되어 오히려 음심을 돋우어 주고 있었다. “하하핫. 두 음란한 모녀 노예의 보지가 겹쳐지니 저절로 벌렁거리며 본좌의 자지를 원하는 것 같구나. 그래 네년들의 뜻은 충분히 알겠으니 이제 본좌의 자지로 은혜를 내려주기로 하지. 하하핫.” “네. 주인님. 저를 닮아 음란한 제 딸에게 어서 주인님의 자지를 받아들이는 기쁨을 알려 주세요.” “어... 엄마, 무슨 소리를, 읍.” 슬픈 듯 자신의 어머니가 음란한 말을 내뱉는 것을 지켜보던 주금화의 입에 금귀비의 입술이 잇대어지고 금빛 머리카락을 가진 두 모녀는 곧 깊은 입맞춤을 나누었다. 그렇게 두 여인이 입맞춤을 나누며 엉덩이를 흔드는 것을 보고 세영은 그들에게 다가가 자지를 서서히 주금화의 보지에 접근시켜 갔다. 갑작스런 입맞춤에 당황한 주금화가 잠시 흐트러졌던 정신을 차리고 무엇인가 금귀비에게 말을 건내려 할 때, 갑작스러 세영의 손이 그녀의 엉덩이를 움켜쥐는 것이 느껴지고 곧 이어 그녀의 은밀한 보지에 거대한 기둥이 박혀 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물론 주금화 스스로도 각오하고 있던 일이었고, 월지와 금귀비가 충분히 달구어 놓았기에 주금화의 보지가 사내를 충분히 받아들일 상태가 되어있었다고는 하지만 세영의 거대한 자지가 밀려드는 고통은 그 경험을 처음하는 주금화에게는 견디기 어려운 것이었다. 그랬기에 그녀의 입에서는 신음성이 흘러나왔다. “으윽. 아... 아파요. 너무 큰 것이 제 안에 들어와서, 아악.” 세영의 자지가 들어가는 길을 가로막고 있던 주금화의 처녀막 역시 그녀의 정신 만큼이나 손쉽게 찢어지고 그녀의 보지에서는 애액 외에 피가 배어나오기 시작했다. 그렇지만 그녀의 고통은 그리 오래가지 않았다. 아래에서 딸의 고통을 짐작한 금귀비가 적극적으로 딸의 몸을 쓰다듬으며 쾌락을 느끼게 도와주고 있었으며 게다가 이미 세영이 그녀를 때릴 때 성감을 충분히 높혀 놓았기에 주금화는 천천히 세영의 자지가 주는 쾌락을 느껴가고 있는 중이었다. “금화야. 너무 힘을 주지 말고 부드럽게 보지를 움직이려고 노력해보렴. 그렇게 하면 보지의 속살이 부드럽게 자지를 조여 더욱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단다.” “그래, 네년의 어미는 씹질을 하면서 보지를 조이는 것이 탁월하니 네년도 그것을 배우면 참 좋겠구나.” “하악. 저, 조금씩 뜨거워 지는게, 하악. 아... 아프면서도 좋아요.” 금귀비는 두 손을 뻗어 딸의 얼굴을 감싸쥐고 혀로 주금화의 귀여운 얼굴을 핥아 갔다. 그러면서 세영의 손이 이미 주무르고 있는 그녀의 가슴에 자신의 가슴을 비비며 자신의 딸을 자극하고 있었다. 세영 역시 귓가에 들려오는 모녀의 음란한 말소리를 들으며 거칠게 주금화의 보지에 자지를 박아갔다. 물론 그러면서도 나이에 걸맞지 않게 풍만한 주금화의 가슴을 즐기는 것도 잊지 않았다. “과연, 강호에서 금봉은 얼굴로 5봉의 위치에 올랐다는 소문이 있더니 본좌가 오늘 강호의 소문은 모두 헛것이라는 것을 알겠구나. 틀림없이 네년이 5봉에 들었다면 그것은 얼굴 때문이 아니라 보지의 쫄깃한 맛때문일 것이야. 하하핫.” “기뻐하렴, 금화야. 주인님께서 네 보지에 만족하고 계시는구나.” “하악. 이제 저, 주인님의 자지가 너무 좋아서, 더 세게 박아주세요.” 슬슬 주금화도 쾌락을 느껴가며 세영이 강하게 허리를 움직일 때마다 엉덩이를 이리저리 흔들며 스스로 즐기고 있었다. 세영의 말은 거짓이 아니어서 주금화의 보지 조임은 탁월했다. 금귀비 역시 궁중에서 방중술을 익혀서인지 보지를 감싸는 감촉과 허리 움직임이 참 좋았었는데, 주금화는 그러한 금귀비의 피를 이어받아서 그런지 흥분할 때마다 세영의 자지를 자신의 속살로 감아 조이는 것이 정말 금새라도 사정해 버릴 것 같았다. “과연 네년은 무공은 철혜미나 악소희 년보다 떨어질지 모르겠지만 사내를 홀리는 기술은 그들을 발 아래로 굽어보는구나. 앞으로도 본좌가 네년의 봉사를 계속 즐기는 은혜를 베풀어 주마. 하하핫.” “그.... 그러면 혈봉과 의봉 언니가 실종된 것이 주인님이 하신 일이신가요? 아흑. 학.” “그래, 그년들은 이제 네년처럼 본좌의 아래에 깔려 요분질이나 치는 것들이 되었지. 왜? 만나고 싶으냐? 걱정하지 말거라, 곧 한 곳에 모아놓고 한 번에 질펀하게 눌러줄 것이니.” “하악. 네. 주인님. 감사합니다. 하악.” 평소에 들었다면 존경하는 언니들을 모욕했다는 이유로 따귀라도 갈겼을 만한 이야기였지만, 이미 세영의 회초리에 굴복하고 그의 자지가 주는 쾌락에 취해있는 주금화에게 세영의 이야기는 자신이 즐길거리가 늘어났다는 것으로 들리고 있었다. 게다가 자신만큼이나 도도하던 언니들이 세영의 아래에 깔려 자지에 박히며 자신처럼 요분질치는 광경을 상상해보자 더욱 보지가 뜨거워지는 것 같았다. 그런 주금화의 느낌에 맞추어 그녀의 보지에서는 계속 울컥울컥 보짓물이 토해져 나와 금귀비의 보지와 항문을 타고 흘러내리고 있었고, 세영의 손이 덮고 있는 그녀의 가슴 중앙에서는 분홍빛의 유두가 오똑서 세영의 손에 의해 흐롱당하고 있었다. 그렇게 그녀가 자신의 어미 위에서 열심히 엉덩이를 흔드는 광경을 보며 세영은 드디어 그녀의 보지에 첫 사정을 할 준비를 하고 있었다. 금귀비의 손이 주금화의 머리에서 그녀의 가슴으로 이동하는 것을 보며 세영은 자신의 손을 빼 주금화의 엉덩이를 잡아 벌렸다. 그러며 열심히 엉덩이를 이리저리 돌리고 있는 주금화의 항문에 자신의 손가락을 찔러넣고 휘젓기 시작했다. 당연히 이물질의 침입을 처음 허용한 그녀가 소리를 지르며 항문에 힘을 주자 그녀의 보지의 속살이 격력하게 움직이며 세영의 자지를 휘감고 조이기 시작했다. 그러한 상황을 예견했던 세영은 그 감촉을 즐기며 주금화의 황금빛 보지 깊숙한 곳에 자신의 정액을 발사했다. 주금화는 하얀 나신을 드러낸 채 자신의 어머니 금귀비 위에 엎드려 있었다. 방금까지 세영의 자지가 들어가 있던 그녀의 보지에서는 미처 자궁이 다 받아들이지 못한 정액이 흘러나와 금귀비의 보지 위로 떨어지고 있었다. 그러한 자세로 주금화는 가쁜 숨을 몰아쉬며 금귀비의 가슴에 얼굴을 파묻었고, 그러한 그녀를 보며 금귀비는 사랑스럽다는 듯이 주금화를 감싸 안았다. 그러한 광경을 바라보며 월지에게 자신의 자지를 청소시키고 있던 세영이 주금화에게 말했다. “이제 보지가 뚫렸으니 다음은 똥구멍이 뚫릴 차례로군. 뒷구멍 개통식은 조금 독특한 자세로 진행해보려는데 이의가 없겠지.” “학. 학. 네. 주인님. 저는 어떤 자세로도 봉사할 수 있어요.” 방금 전까지 자신의 보지 안으로 밀어치던 세영의 자지 느낌을 떠올리며 주금화는 미소 지으며 세영의 제안을 승낙했다. 자신을 바라보며 미소짓는 주금화의 엉덩이를 가볍게 치며 세영은 월지에게 명령하여 자신의 짐에서 몇 가지 물체를 가지고 오게 하였다. 금귀비가 자신의 딸인 주금화의 보지와 항문을 빨아대는 장면을 세영이 즐겁게 구경하고 있을 때, 월지가 세영이 명령한 물건들을 가지고 돌아왔다. 그리고 그 물건들을 본 주금화는 두려움에 가늘게 몸을 떨었다. 아무래도 보통 물건들이 아니었기 때문이었다. “자, 그럼 이제 고귀하신 금봉 아가씨의 똥구멍 개통식을 시작해 볼까.” 두려움에 잠긴 표정으로 자신을 바라보는 주금화를 향해 웃음지으며 세영은 입을 열었다. 그리고는 제일 먼저 주금화를 쪼그려 앉힌 채, 금귀비로 하여금 그녀 아래로 기어들어가 계속해서 보지와 항문을 빨며 자신의 자지를 받아들일 준비를 하게 만들었다. 보지의 둔덕이 벌어지고 주금화의 보지에서 채 마르지 않은 자신의 정액이 흘러 내려 금귀비의 얼굴에 떨어지는 것을 보며, 세영은 밧줄을 들어 주금화의 손을 등 뒤로 하여 묶어 버렸다. “주... 주인님, 무엇을 하시려고.....” “흐흐흐. 걱정하지 말거라. 궁중에서도 맛보지 못했던 쾌락을 느끼게 해 줄테니. 본좌를 믿지 못하겠다는게냐?” “그래요. 금화야. 이 어미도 주인님의 자지를 항문으로 받을 때, 그 거대함에 즐겁게 교성을 질러댔는걸. 그러니 금화도 조금만 참아요.” 금귀비가 주금화의 항문을 혀로 쪼며 저런 말을 내뱉는 것을 지켜보며 세영은 두 번째 도구를 집어 들었다. 그리고 그것이 무엇인지 물으려 하는 주금화의 입에 동그란 구속구를 집어 넣고는 끈을 얼굴 뒤로 돌려 묶었다. 졸지에 아무런 이야기도 하지 못하게 된 주금화는 입을 크게 벌려 소리내 보려 했지만 모두 부질없는 짓으로 다만 읍읍거리는 소리만이 새어 나올 뿐이었다. 그렇게 손이 묶이고 입이 막혀 무력한 상태가 된 주금화는 서서히 세 번째 물건이 자신을 향해 다가오는 것을 보고 공포에 질려가고 있었다. 세영은 그렇게 울 듯이 자신을 바라보는 주금화의 보지에 자신의 손에 들려있는 거대한 목각 좆을 꼽아 넣었다. 세영의 자지만큼이나 거대한 목각 좆은 거칠게 주금화의 여린 보지를 파고 들었고 주금화는 온 눈을 크게 뜨며 온 몸을 경련했다. “하하, 어떠냐? 이제 본좌의 자지를 똥구멍으로 받아들일 준비가 다 된 것 같구나. 금귀비, 네년은 이제 네 딸년에게서 비켜라!” “네, 주인님. 금화야, 주인님의 자지가 주는 쾌락을 다시 한 번 느껴보렴.” 금귀비가 자신의 딸 아래에서 비켜나자, 세영은 드러누으며 주금화를 끌어당겨 자신의 불끈 솟은 자지 위로 쪼그려 앉게 만들었다. 두 손이 묶이고 입에는 구속구가 채워진 채, 보지에 거대한 목각 좆을 꼽은 모양으로 사내의 자지 위에 무력하게 쪼그려 앉아 있는 주금화의 무력한 모습은 세영에게 그녀를 짓밟고 싶은 충동을 불러 일으켰다. 그러한 충동에 세영은 주금화를 향해 미소지은 후, 그녀의 엉덩이를 잡아 벌린 채 강하게 끌어내렸다. 좁은 주금화의 항문에 세영의 거대한 자지가 박혀들고, 고통으로 도리질을 치는 주금화의 구속구로 벌려진 입에서는 저절로 침이 흘러내리기 시작했다. “하하. 네년은 정말 보지에 이어 이쪽도 명기임이 틀림없구나. 이렇게 조여대다니 혹시 네년 황제에게 바쳐지기 위해 방중술 교육이라도 받은 것이냐?” 그렇지만 주금화는 그러한 질문에 대답할 수 없는 처지였고, 세영의 손이 자신의 몸을 움질일 때마다 사내의 자지를 항문으로 처음받아들이는 고통에 몸을 흔들 뿐이었다. 그렇지만 곧 금귀비가 등 뒤에서 손을 뻗어 그녀의 가슴을 주무르고 보지에서 움직이는 목각 좆과 항문 깊숙이 파고드는 세영의 자지가 동시에 앞뒤를 자극하기 시작하자 주금화의 눈에도 서서히 희열이 차오르기 시작했다. “이제 네년 스스로 움직여 보아라!” 그 상황에서 세영의 명령이 떨어지자 주금화는 쪼그려 앉아 항문에 세영의 자지를 꼽은 채로 열심히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녀의 허리가 들릴 때마다 세영의 자지는 항문에서 빠져 나올 듯 곧 그녀의 허리가 아래로 내려지면서 그의 자지는 어두운 주금화의 항문 깊숙한 곳으로 되돌아 갔다. 그리고 세영의 자지가 깊숙한 곳까지 밀려들어올 때마다 주금화의 눈에는 점점 쾌락의 빛이 짙어지기 시작했다. 찰싹. 그렇게 주금화가 열심히 허리를 움직이며 쾌락에 탐닉하고 있을 때, 갑자기 월지가 휘두른 회초리가 주금화의 엉덩이를 때렸다. 그 갑작스런 아픔에 주금화의 몸이 움찔했지만, 눈 앞에서 빙긋이 웃는 세영의 얼굴을 바라보며 곧 그의 의도를 이해했다. 이미 피학적인 쾌감을 느낀 바 있는 주금화는 그 회초리로 인해 보지와 항문을 더욱 조였고, 만약 입이 자유로웠다면 교성 역시 더욱 높였을 터였다. 실제로 어제까지만 해도 도도한 공주님이자 무림 5봉의 일원으로 사내들을 발 아래로 굽어보던 자신을 이렇게 굴복시킨 세영에게 주금화는 완전히 복속되어 있었기에, 그녀는 자신을 이렇게 거칠게 다루는 세영의 모습에 더욱 보지와 항문이 뜨거어지는 느낌을 받고 있었다. 회초리가 부딪히는 순간 몸을 움츠리며 항문을 더욱 조이는 것을 확인한 세영은 곧 만족스러운 얼굴을 하며 월지에게 신호를 했고, 그녀는 너무 강하지 않도록 주의하며 주금화의 엉덩이를 다시 한 번 때렸다. 회초리가 닫자 이번에는 주금화 쪽에서 고개를 흔들며 쾌락에차 가슴을 떨었고, 그 광경을 지켜본 월지는 주금화의 요분질이 느려질 때마다 회초리를 움직여 그녀를 자극해 주었다. 그렇게 자신의 딸과 세영이 즐기는 것을 바라보던 금귀비 역시 서서히 몸이 달아 올랐고, 곧 침상 위에 올라 세영에게 다가갔다. 전부터 금귀비의 두툼한 보지살이 마음에 들었던 세영은 곧 그녀를 끌어당겨 자신의 얼굴 위에 앉혔고, 그랬기에 자지로는 딸의 항문 봉사를 받으며 혀로는 그 어미의 보지 맛을 보는 진귀한 경험을 하게 되었다. 그렇게 금귀비는 세영의 얼굴에 올라타 보지를 빨리며 곧 다시 손을 뻗어 주금화의 가슴을 애무하며 구속구로 벌려진 그녀의 입에서 흘러내리는 타액을 핥기도 했다. “네년의 두툼한 보지살은 정말 느낌이 좋구나. 그래 어미는 보지를 빨리며 소리를 지리고, 딸은 항문에 자지를 박히며 좋다고 가슴을 떨어대니 이 얼마나 아름다운 모녀지간이냐.” 그러한 세영의 말을 귀로 들으며 금귀비와 주금화는 서서히 절정을 향해가고 있었다. 열심히 아래위로 움직이는 주금화의 목각 좆이 꼽혀있는 보지에서는 이미 보짓물이 충분히 흘러나와 세영의 하초를 적시고 있었고, 보지를 혀로 쪼이고 있는 금귀비의 입에서는 연신 교태로운 교성이 새어나오고 있었다. 결국 주금화는 눈이 풀린 채 쾌락에 취해 본능적으로 요분질을 하다 다시 한 번 월지에게 엉덩이를 맞고는 엄청난 양의 보짓물을 쏟아내며 절정에 올라 보지와 항문을 강하게 조였다. 그것에 맞춰 세영 역시 정액을 쏟아내며 금귀비의 음핵을 강하게 깨물었고, 금귀비 역시 앞에서 쓰러지는 자신의 딸처럼 보짓물을 흥건히 쏟아내며 자신의 딸 쪽으로 쓰러져 갔다. 그렇게 모녀는 사이좋게 기대어 절정에 오른 여운을 즐기고 있었다. 세영은 그렇게 가쁜 숨을 몰아쉬던 주금화가 정신을 차리기를 기다려 허공에 세 개의 금빛 막대를 만들어 내었다. 그리고는 그것이 무엇인지 신기한 눈으로 쳐다보는 주금화에게 말했다. “후후, 아직 손이 묶여있고, 입이 막혀있으니 반항은 못하겠군. 아니, 잠깐 입은 열어줘야 그 예쁜 비명을 들을 수 있겠으니, 금귀비 네 딸년의 입을 풀어주어라.” 금귀비가 주금화의 구속구를 풀어주자, 자유로워진 입을 몇 번 움직여본 후 주금화가 세영에게 질문했다. “주인님, 주인님의 자지가 제 똥구멍에 박히는 것은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그런데 그 막대는 무엇을 하는 것인가요?” “이것은 네년의 본좌의 노예가 됨을 증명하는 것이지. 걱정마라, 조금 아프기는 하겠지만 철혜미와 악소희 모두가 경험한 일이니까?” 세영은 그렇게 대답하며 다시 무엇인가 물으려는 주금화를 향해 손짓을 했다. 그러자 세 개의 막대는 날아가 이전과 같이 주금화의 아직 오똑하게 서 있는 양쪽 유두와 금빛 음모로 뒤덥혀 있는 그녀의 음핵을 꿰뚫었다. 그 아픔에 주금화는 크게 비명을 질렀으나, 세영에 의해 곧 아픔이 사라지고 이제 완전히 그의 노예가 되었다는 묘한 기분에 휩싸이게 되었다. 그러한 주금화의 가슴에 달린 금빛 고리를 금귀비가 부럽다는 듯이 쳐다보는 것을 바라보며 세영은 다시 월지를 끌어안고 쾌락의 밤의 끝을 장식하기 시작했다. 호화문 안의 넓은 침실. 철혜미와 악소희를 비롯한 세영의 노예들은 오늘 세영이 도착한다는 소식을 듣고 모두 모여 그를 기다리고 있었다. 잠시 천이문을 가지러 간다는 이야기를 하고 길을 떠난 후, 진혜화와 고은영 만이 사쿠라라는 새 노예를 데리고 천이문에서 호화문으로 돌아왔을 뿐 그는 다시 어디론가 떠났기에 매우 오랜만에 세영이 호화문으로 돌아오는 날이었다. 어디선가 틀림없이 노예를 구해오기는 할테지만, 세영의 끊임없는 정력을 알고 있는 그녀들이었기에 오늘 밤 세영의 거대한 자지를 받아들일 생각으로 모두 기대감에 부풀어 있었다. 그렇게 모두 무릎을 꿇고 보지를 벌린 자세로 세영을 기다리고 있을 때, 드디어 문이 열리며 그들의 주인이 나타났다. 그런데 그의 손에는 무엇인지 모를 세 가닥의 줄이 들려있었다. “하하핫. 본좌의 음란한 노예들이 이렇게 앉아 있는 것을 보니 다시 자지가 서는구나. 그래 본좌가 없는 동안 보지가 무척이나 쓸쓸했었지?” “예, 주인님. 그러니 어서 저희 음란한 보지에 주인님의 좆물을 뿌려주세요.” “그 전에, 새로운 네년들의 동료를 소개하지. 철혜미, 악소희. 기대해라, 이번엔 네년들의 친구도 있으니 말이다. 하하핫.” 소리 높여 웃는 세영의 모습에 철혜미와 악소희는 다른 5봉이 세영의 노예가 되었음을 직감했다. 그들이 그 노예의 정체가 자존심이 높고 성격이 나쁘기로 유명한 금봉 주금화일지, 호오가 분명한 귀여운 소녀 독봉 당령일지 궁금했다. 물론 금봉이든 독봉이든 고분고분하지는 않았을 것이니 꽤나 험한 꼴을 당했음이 틀림없었고, 그랬기에 철혜미와 악소희는 그런 일을 당한 그녀들의 동생을 진심으로 안타깝게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