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소설) 호화서생 - 완. - 14편 (14/30)
하얀 빛을 띤 어여쁜 가슴 가운데는 유두가 꼿꼿하게 서서 사내를 유혹하고 있었고, 그러한 그녀의 엉덩이는 열심히 아래위를 왕복하며 사내의 자지를 기분 좋게 만들어주고 있었다. “과연 기대대로 표정이 좋은 계집이군.” “아학, 주인님. 좋아요. 너무 좋아요. 하악.” 그렇게 교성을 지르며 열심히 엉덩이를 흔드는 사쿠라의 보지에서는 어느 덧 울컥울컥 씹물이 토해져 나와 아래로 떨어지고 있었다. 한참을 그렇게 요분질 치는 사쿠라의 표정을 감상하던 세영은 그녀의 젖통에 입을 가져다대고 유두를 혀로 굴리기 시작했다. 보지에 이어 가슴에도 쾌락이 전해지자 그녀의 허리는 뻣뻣하게 경직되며 보지의 조임이 더욱 강해지기 시작했고, 마지막으로 열심히 움직이는 그녀의 엉덩이를 벌리고 세영의 손가락이 항문 안으로 박혀들어오자 사쿠라의 보지는 무섭게 요동치며 세영의 자지를 끊어버릴 듯 조여댔다. 보지와 항문 그리고 가슴에서 느껴지는 쾌락에 눈을 뒤집은 사쿠라는 거의 본능적으로 엉덩이를 흔들며 사내를 만족시키고 있었고, 방금 전까지만 해도 우아한 표정으로 사내를 유혹하던 그녀가 색욕에 물들어 몸부림치는 것을 보며 세영의 자지는 더욱 단단해지며 뜨거운 액체를 사쿠라의 보지 안으로 쏟아내었다. 그렇게 사쿠라가 세영을 만족시키며 보지로 정액을 받는 광경을 보며 문주인 유미령은 총관과 부문주가 준 쾌락에 미쳐 침을 흘리며 바닥에 쓰러져 있었다. 그러한 그녀의 보지와 항문에서는 사내의 정액이 흘러 바닥으로 떨어지고 있었다. “하악, 좋아요. 주인님. 좋아요. 하악. 아아. 아앙.” 찰싹, 찰싹. 끊임없는 사쿠라의 교성이 울려퍼지는 가운데 세영은 그녀의 보지 조임을 느끼면서 연신 그녀의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때리고 있었다. 그럴 때마다 그녀는 더욱더 교성을 지르며 보지의 속살을 움직여 세영의 자지를 휘감았다. 그녀의 엉덩이가 위로 솟을 때마다 세영의 거대한 자지가 드러났고, 그녀의 속살은 그것을 놓치기 싫다는 듯 자지의 남을 부분을 휘감았다. 그러다 다시 그녀의 엉덩이가 아래로 내려오면 뱃속 깊이 박혀오는 그 느낌에 그녀의 입에서는 큰 쾌락의 소리가 터져나왔다. “흐흐, 본좌의 자지맛이 어떠냐.” “너무 좋아요. 주인님. 이런 기분은 정말, 하악, 처음이에요. 마치 뜨거운 것이 제 안으로 들어와 제 몸이 하늘 멀리 날아갈 것 같아요.” “그렇다면 더 흔들고 더 조여보아라, 그러면 더 기분이 좋아질테니.” “네, 주인님. 더 세게 박고, 더 세게 때려주세요. 하악.” 그렇게 말하며 사쿠라는 더욱더 엉덩이를 들썩 거리기 시작했다. 이미 세영이 한 번 사정한 그녀의 보지에서는 세영의 정액과 그녀의 보짓물이 함께 흘러내리고 있었고, 세영이 계속해서 빨아댄 그녀의 우윳빛 가슴에는 세영의 이빨 자국이 가득했다. 게다가 그녀의 엉덩이는 세영의 손바닥 자국이 가득했다. 그러한 그녀의 밑에서 고은영과 진혜화는 세영과 사쿠라의 결합부에서 흘러나오는 세영의 정액과 사쿠라의 씹물을 핥느라 정신이 없었고, 가끔씩 고개를 위로 올려 사쿠라의 항문을 벌리고 그곳을 쪼아 곧 세영의 자지가 박힐 것을 준비해 주고 있었다. “네년의 보지는 참 맛이 쫀득하고 좋구나, 그렇다면 이제 네년의 똥구멍은 맛이 어떤지 보자.” 세영은 그렇게 이야기하며 사쿠라의 엉덩이를 양손으로 붙잡고 위로 높이 들어올렸다. 지금까지 그녀의 보지 안에서 한참을 즐기던 거대한 자지가 그 안에서 빠져 나왔고, 거대한 자지가 빠져나간 틈이 미처 매워지지 못한 사쿠라의 보지에서는 정액과 씹물이 함께 흘러나와 아래에 있던 진혜화와 고은영의 얼굴을 적셨다. 그러한 자세에서 세영은 손가락을 뻗어 그녀의 항문을 벌리더니 그곳에 박아넣었다. 뒤에서 느껴지는 쾌감에 그녀의 입이 다시 벌어지고 이미 다른 여인들의 애무를 받아 충분히 자신의 자지를 받아 들일 수 있을 거라 판단한 세영은 자신의 자지 위로 그녀의 똥구멍을 위치시키고 손을 놓아 버렸다. “하악. 뒤... 뒤쪽이 뜨거워요. 아악.” 그렇지만 세영의 자지는 너무 거대했기에 사쿠라는 항문 성교의 쾌감보다 거대한 이물질이 박혀드는 고통을 먼저 느낄 수밖에 없었다. 그렇지만 곧 세영의 입이 그녀의 가슴 위를 돌아다니고 자지가 항문 안을 왕복하기 시작하자, 온 몸에서 느껴지는 뜨거운 기운에 다시 보짓물을 토해내며 절정에 오르기 시작했다. 기녀로서 방중술 교육을 받아서인지 곧 사쿠라는 항문으로도 이리저리 세영의 자지를 자극하며 세영을 기분좋게 만들었다. 정말 유미령으로 인해 망쳤던 기분이 말끔히 풀리는 순간이었다. 그러한 세영의 눈에 거의 반쯤 정신을 잃은 상태로 보지에서는 정액을 흘리며 총관에게 항문을 박히고 있는 유미령의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그러한 천이문 문주의 비참한 모습을 보자 세영의 머리 속에 재미있는 생각이 떠올랐다. 그렇지만 그러한 생각을 실행하기에는 때가 일렀기에 세영은 다시 사쿠라의 젖통에 입을 가져다대며 사쿠라의 요분질을 즐기기 시작했다. 긴 머리를 이리저리 휘날리며 한참을 요분질 치던 사쿠라는 서서히 절정에 도달하기 시작했고, 색욕으로 뒤덮인 그녀의 얼굴에서는 입이 벌어져 침을 흘리고 있었다. 심지어 너무 강한 쾌락으로 눈가에는 눈물마져 맺혀있는 듯 보였다. 그렇게 사쿠라가 절정에 오르는 감각이 느껴지자 세영은 엉덩이를 감싸고 있던 한 손을 앞으로 돌려 그녀의 보지 둔덕을 벌리더니 손가락 두 개를 모아 그녀의 보지 안으로 쑤셔 넣었다. 아니래도 절정에 거의 다다랐던 그녀는 갑작스럽게 침입한 보지와 항문 안의 이물질을 강하게 조이기 시작했다. 그렇게 절정에 오르는 그녀의 모습을 보며 세영은 정액은 사쿠라의 항문 안을 채워가기 시작했다. 사쿠라가 보짓물을 잔뜩 싸며 절정에 올랐기에 그녀의 보지 안에 침입했던 세영의 손은 보짓물로 흥건이 젖어 있었다. 세영은 그러한 자신의 손을 빼어, 아직 절정의 여운이 가시지 않은 사쿠라의 얼굴 위에 그녀의 보짓물을 바르기 시작했다. 그 미적지근한 감각에 사쿠라는 정신을 차리고 요염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우아한 기품이 느껴지는 이국의 미녀가 요염하게 미소짓는 것은 세영의 음심을 동하게 하기에 충분했고, 사쿠라는 다시금 자신의 항문 안에서 무럭무럭 자라는 세영의 자지를 느낄 수 있었다. “아잉, 주인님도 참.” “하하, 네년의 모습은 참으로 음탕하기 그지 없구나. 그러한 얼굴로 그리 사내를 홀리는 표정을 짓다니 말이다.” “부끄럽사옵니다. 주인님.” 그렇지만 그렇게 말하는 그녀의 표정은 절대 부끄러운 것이 아니었다. 절정으로 얼굴을 붉게 물들인 그녀의 표정은 오히려 더욱 사내의 자지를 갈구하는 표정이었다. 그 때, 세영의 머리 속에는 방금 전의 생각이 다시 스쳐갔다. 그래서 사쿠라의 항문에 있던 자지를 빼고 그녀를 돌려 어린 아이 오줌을 누이는 자세로 안았다. 그리고는 천이문 문주인 유미령에게 다가갔다. 세영이 다가오는 것을 느끼고 항문에 자지를 박히면서도 간신히 고개를 든 유미령을 보고 세영이 사쿠라에게 말했다. “저년은 천화루의 문주로 네년을 키워주지 않았느냐. 그러니 이제 작별의 인사를 해야지.” “네. 어떻게 작별인사를 하라는 말씀이신가요?” 사쿠라가 반문하자, 세영은 손을 그녀의 보지 위로 가져가 슬슬 쓰다듬으며 그녀의 요의를 자극했다. 사쿠라가 갑자기 몰려오는 요의에 얼굴을 붉히며 허리를 비틀자 세영이 그녀의 귀에 속삭였다. “후후, 저항하지 말고 몸이 시키는데로 하거라.” “그... 그렇지만 주인님.” “걱정하지 말고 싸거라. 하하핫.” 세영이 그렇게 말하며 그녀의 보지 둔덕을 살그머니 벌리자, 결국 참지 못한 사쿠라의 보지에서 노란 물줄기가 쏟아져 유미령의 얼굴 위로 떨어졌다. 멍한 표정으로 사태를 바라보던 유미령은 사쿠라의 오줌이 자신의 얼굴 위로 떨어지자 무엇에 홀린 듯이 입을 벌려 그것을 받아 마시기 시작했다. 그 모습을 지켜보던 진혜화와 고은영 역시 다가와 보지를 내밀어 유미령의 얼굴 위로 소변을 보기 시작했고, 곧 그녀의 입 안은 세 여인이 배설한 노란 액체로 가득 차게 되었다. “그래 네년들도 그 동안 돌봐준 문주님께 인사를 드려야지. 하하핫.” 유미령은 그렇게 얼굴과 온 몸에 소변을 뒤집어 쓴 채, 그날 밤 새도록 총관과 부분주의 품에 안겨 교성을 질러야 했다. 비록 그녀는 앞으로 계속 천이문을 운영하며 세영에게 정보를 전달하겠지만, 그녀와 부문주, 총관의 사이는 무엇인가 변화할 듯 보였다. 한편 사쿠라는 다시 우아한 미소를 지으며 세영의 좆을 빨아댔고, 결국 얼굴에 세영의 정액을 뒤집어 쓰고야 그날 밤 처음의 조그만 휴식을 가질 수 있었다. 물론 그녀의 속살에 충분히 만족한 세영이 진혜화와 고은영을 한 번씩 즐기고 다시 그녀의 보지에 자지를 박아 넣었음은 당연한 일이었다. 북경에서 낙양으로 가는 길에 있는 작은 고을. 이곳의 관아가 오늘 평소와는 달리 무척 시끄러웠다. 관아 앞에는 커다란 마차가 세워져 있었고, 그 마차를 수행하는 듯 한 시녀들과 무사들이 앞뒤로 도열해 있었다. 관아 안에서 한 남자가 허겁지겁 뛰어나오며 마차 안에 있는 사람에게 고개를 숙였다. “귀비 마마, 안녕하시옵니까. 소인은 이곳의 수령인 조한철이라 합니다. 쉬실 곳을 준비해 놓았으니 어서 드시지요.” “고마워요. 조대인. 그렇다면 하룻밤 신세를 지겠습니다.” 그러며 자신의 딸인 금봉을 만나러 가는 금귀비는 시녀의 도움을 받아 마차에서 내리기 시작했다. 그녀를 처음 보는 고을의 관리들은 소문으로만 듣던 그녀의 화려한 금발과 아름다움을 보고 넋이 나간 표정을 지었다. 금귀비는 그러한 사람들을 향해 우아하게 웃어보인다음 관아 안으로 걸어 들어갔다. 그녀가 사라지자 시녀와 무사들은 뒷정리를 하느라 잠시 호들갑을 떤 후 자신들의 숙소를 향해 사라져갔다. 관아 안에서 조한철이 마련한 저녁 식사를 끝낸 후 금귀비는 그에게 잠시 치하를 한 후 자신이 묵기로 정해진 숙소로 돌아왔다. 평소 시중을 드는 시녀의 도움을 받아 거추장스러운 궁장을 벗어 던지고 간편한 잠옷으로 갈아입은 그녀는 침상에 걸터앉아 한숨을 내쉬었다. 아무래도 좋지 않은 기운이 이번 여행을 감싸고 있는 듯이 느껴졌기 때문이었다. 여자의 감인지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자신이나 혹은 자신의 딸에게 무엇인가 나쁜 일이 벌어질 것만 같은 예감에 그녀는 고민하고 있었던 것이다. 물론 그녀의 그러한 불안감이 전혀 근거 없는 것은 아니었다. 평소 자신의 딸이 몸담고 있는 무림의 동태에 관심을 게을리하지 않았던 그녀는 최근 무림에 새로운 마두가 나타난 것 같다는 소식을 들었던 것이다. 게다가 그녀의 딸이 보내온 편지에서 그녀와 같은 5봉에 속하는 혈봉과 의봉이 의문의 잠적을 했다는 사실이 그 소식과 연관되어 계속 그녀를 괴롭히고 있는 것이었다. 사실 이번 여행도 그녀의 딸인 금봉이 청하기도 했지만 그러한 불안감을 불식시키기 위해 그녀 스스로 결심한 것도 있었다. “그렇지만 이렇게 불안해 한다고 해도 해결될 것이 아니지. 빨리 금화를 만나서 주의를 주든지 해야지. 휴우.” 그렇게 중얼거리며 금귀비는 주위의 시녀를 물리고 침상에 들어 잠을 청하기 시작했다. 그러한 금귀비의 모습은 여전한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었다. 열 여섯의 나이로 서역에서 온 상인에 의해 황제에게 바쳐진 그녀는 딸 하나를 출산한 서른다섯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매끈한 몸매를 가지고 있었다. 게다가 애초부터 풍만한 가슴을 가진 서역인인데다 나이가 조금 들면서 적당히 붙은 군살이 중년의 풍만한 아름다움을 뽐내게 해 주었다. 그렇게 풍만한 몸매를 뽐내며 침상에 눕는 금귀비의 모습을 무사로 변장에 일행에 잠입해있던 세영이 창밖에서 훔쳐보며 웃음짓고 있었다. 어느 덧 밤이 깊어가고 금귀비는 침상에서 깊은 잠에 빠져 있었다. 그러한 그녀의 침실의 문이 조금씩 열리더니 한 남성이 조심스럽게 그 안으로 들어섰다. 그는 바로 금귀비를 통해 금봉에게 접근하려 하는 세영이었다. 세영은 조금씩 금귀비가 누워있는 침상에 다가가더니 깊은 잠에 빠져있는 금귀비의 입을 벌리고 준비해간 천조각을 그녀의 입 안에 쑤셔 넣었다. 입 속으로 갑작스레 침입한 이물질에 깜짝 놀라 눈을 뜬 금귀비의 눈에 영준하게 생긴 사내의 모습이 비췄다. “으읍. 읍. 으으읍.” “잠깐만 조용히 있으라고, 어디 황실 귀부인의 보지는 다른 년들과 얼마나 다른지 구경 좀 해보게 말이지.” 세영은 그렇게 중얼거리며 손발을 흔들며 반항하는 금귀비를 찍어 누르며 그 위에 올라탔다. 바둥거리는 두 팔을 한 손으로 움켜쥐어 금귀비의 머리 위에 고정시키고는 세영은 나머지 한 손을 금귀비의 가슴께로 가져가 옷을 움켜쥐고 찢어 버렸다. 그러자 아직 쳐지지 않은 금귀비의 풍만한 유방이 출렁거리며 드러났고, 세영은 그곳으로 입을 가져가 금귀비의 가슴을 강하게 빨아대기 시작했다. “흐흐흐, 젖통이 참 탱탱하구나. 몸 관리를 잘 한 모양이지?” 세영은 그렇게 말하며 입을 떼고는 남아있는 금귀비의 옷을 모두 벗기고는 자신의 하의를 내렸다. 금귀비의 눈 앞에 세영의 검붉은 자지가 드러났고, 곧 자신에게 닥칠 일을 예감한 그녀는 열심히 도리질을 치며 저항하려 했다. 그러나 그녀의 저항은 너무나 미약했고 음산하게 웃는 세영은 그녀의 보지를 잠시 쓰다듬더니 두툼한 그녀의 음순을 제치고 자지를 강하게 박아넣었다. 그 순간 열심히 도리질을 치던 그녀의 얼굴이 경악으로 물들며 멈추고, 이 충격적인 사실에 그녀의 눈가에는 눈물이 맺혀 흘러내리기 시작했다. “하하핫. 드디어 고귀하신 귀비 마마의 보지를 맛보게 되는군. 그러고 보니 네년은 정말 보지에 금테를 둘렀구나. 이런 귀하신 보지를 먹게 되다니. 하하핫.” “으읍. 으읍.” 계속해서 무엇인가 외치려하는 금귀비의 보지는 대음순이 두툼하게 발달되어 있어서 독특한 느낌을 주었다. 게다가 사실 딸을 출산한 이후로는 황제의 출입도 뜸해져서 오랫동안 남성을 모르던 보지라 조임도 나쁘지 않았다. 특히 세영의 말대로 비록 황후는 아닐지라도 높은 신분의 여인을 이렇게 강간하듯 먹는 느낌도 나쁘지 않았다. 다만 금귀비의 입을 막아놓아 자지를 빨게 하지 못하는 점은 아쉬웠지만 그야 그녀를 복종시킨 후에 얼마든지 즐길 수 있는 것이었다. 한편, 금귀비는 자신의 몸이 뜨거워지는 것에 놀라고 있었다. 비록 아직 여자로서 녹슬지 않은 나이인데다 관리를 열심히 해, 이십대 여인들이 부럽지 않은 몸매를 가지고 있기는 했지만, 워낙 경쟁이 치열한 궁중인지라 황제가 자신을 찾은지 몇 년이 훌쩍 지나가고 있는 상태였다. 게다가 지금 가진 것 마저 잃어버리고 싶지 않았기에 항상 조신하게 지내며 노예 출신이라는 자신의 과거를 지우기 위해 노력해왔었다. 그렇기에 여자로서의 욕구를 최대한 억누른 채 살아가고 있었기에, 막상 이렇게 알지도 못하는 사내에게 강간당하며 뜨거워지는 자신의 육체에 스스로도 놀라고 있었다. 세영은 눈으로는 제발 그만둬달라는 듯한 눈빛을 보내며, 보지의 속살은 슬슬 자지를 감아오기 시작하는 금귀비의 이중적인 모습을 바라보며 그녀의 손을 모아쥐고 있던 손을 놓았다. 예상대로 그녀는 손이 자유롭게 되자 손을 휘둘러 그를 때리려 하였으나, 곧 세영이 보지 깊숙이 자지를 박아 넣고 그녀의 가슴에 입을 가져다대고 빨아대자 그 손으로 세영의 얼굴을 잡고 자신의 풍만한 가슴 위로 끌어당겼다. 간만에 느끼는 남녀의 쾌락에 이미 강간당한다는 의식은 멀리 사라지고 없고 단순한 여성의 쾌락만이 그녀를 지배하고 있었다. “하하하, 역시 네년도 본좌의 좆 맛을 보고는 미쳐 날뛰는구나. 좋다 더 쑤셔주지.” “으읍.” 세영은 그렇게 웃으며 다시금 풍만한 서역 여인의 가슴을 빨아대며, 그녀의 아직 분홍빛을 간직한 그녀의 유두를 이빨로 살짝 깨물었다. 그러자 그녀는 더욱 흥분하며 허리를 경직시켰고, 세영은 그러한 그녀의 모습에 웃으며 자지를 더욱 강하게 왕복시켰다. 그러한 금귀비의 보지에서는 두툼한 대음순이 세영의 자지 밑둥을 감싸고 있었으며, 세영의 자지가 빠져나올 때마다 그녀의 속살 역시 세영의 자지를 붙잡고 같이 빨려나오는 듯 했다. 그리고 세영의 자지가 다시 보지 깊숙한 곳에 밀려 들어갈 때는 다시 자신의 역할을 하기 위해 꿈틀거리며 세영의 자지를 조여갔다. 자유로워진 세영의 손은 그녀의 가슴을 계속해서 주물렀고, 그럴 때마다 세영의 이빨 자국이 이러저리 찍혀있는 그녀의 가슴은 세영의 손 안에서 이리저리 이지러졌다. 어느 순간부터인가 그녀의 막힌 입에서는 쾌락의 교성이 뭉쳐진 천조각을 뚫고 새어 나오기 시작했으며, 그녀의 도리질은 거부의 의미가 아닌 쾌락의 표현이 되어가고 있었다. 때가 되었다고 느낀 세영은 금귀비의 가슴을 주무르던 손을 뻗어 그녀의 입에 들어있던 천조각을 빼내어 옆으로 던져 버렸다. “아학. 좋아요. 여보. 좋아요. 너무 좋아요. 아학.” “이년 이거 맛이 갔구만, 누가 네년의 여보냐. 하하핫.” “여보. 더 세게. 더 세게 쑤셔 주세요. 제 보지가 발랑거리니 더 세게 쑤셔 주세요.” 과연 입이 자유로워지자마자 튀어나온 그녀의 말은 자신을 강간하는 세영을 꾸짖는 것이 아닌 자신의 쾌락을 표현하는 것이었다. 게다가 세영이 말한대로 자유로워진 입에서는 침을 흘리며 눈을 반쯤 뒤집고 도리질을 치는 그녀의 모습은 참으로 미친 것처럼 보이고 있었다. 이제는 금귀비의 교성마저 들으며 세영은 더욱 강하게 그녀의 보지를 쑤셔대기 시작했고, 그러며 동시에 자신의 입술을 금귀비의 입술에 포개며 깊은 입맞춤을 나누었다. 서로의 혀가 서로의 입 안으로 파고들며 타액이 이리저리 섞이고 입술이 서로 떨어지자 긴 타액의 선이 그들의 사이에 만들어졌다. 세영은 거의 자신이 주는 쾌락에 굴복해있는 금귀비의 넋이 나간 표정을 위에서 바라보며 양손을 그녀의 얼굴로 가져가 부드러운 금발을 어루만졌다. 무척 특이한 금발이라 더욱 기분이 좋아진 세영은 결국 자지를 깊숙하게 박으며 정액을 토해냈고, 금귀비의 보지는 그러한 세영의 정액을 흘리지 않으려는 듯 꿈틀거리며 자지를 감싸 안았다. 세영은 만족스러운 웃음을 흘리며 입을 열었다. “후후후, 만족했나? 고귀하신 귀비 마마.” “네, 좋았어요. 그런데 당신은 누구시죠?” “내가 누군지가 그렇게 중요한가, 중요한 건 단지 네년에게 쾌락을 줄 사람이라는 거지.” “그게 무슨.... 하악. 하앙. 거... 거기는... 하악.” 세영은 그렇게 말하며 자신의 자지를 두툼한 음순이 덮고 있는 그녀의 보지에서 빼내었다. 그러며 궁금하다는 표정과 아쉬운 표정을 동시에 짓고 있는 그녀의 엉덩이를 벌리더니 금귀비의 씹물과 자신의 정액으로 번들거리는 자지를 그녀의 항문에 전희도 없이 박아버렸다. 비록 황제와 예전에 가끔씩 즐겨보던 항문 성교였지만, 워낙 오래전의 일인데다 황제와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거대한 세영의 자지가 갑작스레 항문에 박혀들자 금귀비는 입을 딱 벌리며 고통으로 몸을 경직시켰다. 그렇게 고통으로 괴로워하는 금귀비의 모습을 보며 세영은 한 손으로는 그녀의 가슴을 주무르고 나머지 한 손으로는 금귀비의 두툼한 음순을 벌리고 손가락으로 그녀의 음핵을 자극했다. 그러자 그녀의 윗입에서는 교성이 아랫입에서는 보짓물이 새어나오기 시작했다. 머리카락처럼 금빛으로 빛나는 그녀의 보지에서 뭉클거리는 씹물이 흘러나오는 것을 보며 세영은 손가락으로 더욱 보지를 애무하며 항문에 자지를 박아갔다. 곧 금귀비 역시 예전의 쾌락을 기억해 내고 다리를 벌려 세영의 허리에 두르며 슬슬 세영의 자지가 주는 포만감과 쾌락을 누리기 시작했다. 서역 여인 답게 풍만한 그녀의 엉덩이는 세영이 허리를 움직일 때마다 부드럽게 비벼지며 기분 좋은 느낌을 세영에게 선사했다. 그리고 금귀비의 항문은 비록 강하지는 않지만 부드럽게 세영의 자지를 조여오며 어서 빨리 정액을 달라고 아우성치고 있었다. “거... 거기도 이제 좋아요. 아학. 이런 기분이 몇 년만인지, 아학.” “하하, 고귀하신 분들도 별거 없군. 이렇게 자지에 박히며 소리를 질러대니 말이야.” “노.... 놀리지 마세요. 당신의 자지는 황제보다 더욱 크고 강해서. 아앙.” “그런 면에서는 본좌가 황제보다 위인가, 하하핫.” 금귀비는 세영에게 젖통과 보지, 항문을 동시에 범해지며 쾌락에 몸부림치고 있었다. 세영은 그렇게 한참을 즐기다 금귀비의 보지 안에서 그 감촉을 즐기던 손가락을 빼내었다. 그 손가락에는 아직 그녀의 보지 안에 남아있는 정액이 듬뿍 묻어 있었고, 세영이 그것을 금귀비의 입으로 가져가자 그녀는 입을 벌려 세영의 손가락을 쪽쪽 소리를 내며 빨아대기 시작했다. 그러한 금귀비의 위에 금봉이 올라가 자신의 자지를 애원하는 모습을 잠시 상상해 본 세영은 갑자기 더욱 자지가 단단해지는 것을 느꼈다. 세영의 자지가 더 커지는 것을 느낀 금귀비의 항문은 정액을 원한다는 듯이 자지를 더욱 강하게 조이기 시작했고, 그 감각에 세영은 금귀비의 양쪽 유두를 위로 당겨 올리며 정액을 항문 깊숙한 곳에 사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