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소설) 4공주 - 8편 (8/20)
방금전 기분 어땠어? " "몰라요.... 미치는줄 알았어..." "좋았어..?." "아저씨!! 나 그만 가볼께.." "나는 어쩌구?..." "뭘어떡해... 아저씨 원하는거 다해줫잖아.." "사람 잔뜩 흥분시켜놓고 가…
방금전 기분 어땠어? " "몰라요.... 미치는줄 알았어..." "좋았어..?." "아저씨!! 나 그만 가볼께.." "나는 어쩌구?..." "뭘어떡해... 아저씨 원하는거 다해줫잖아.." "사람 잔뜩 흥분시켜놓고 가…
민아는 그렇게 말하고 나서 풀이죽어있는 덕근의 모습을 보자 마음이 또 약해진다. "미...미안..난그냥..!! 아까 그러고난뒤에..우리가 좀더 가까워졋는줄..알았어...(눈물을 글썽이며)..내가 주책이지.......…
"그래맞아!!! 사기당해서 내 전재산을 싹 날렸다고 뻥을 치는거야! 아주 애절하게!! 울면서 말이지..흐흐..밑에층을 전세로 다른사람에게 주고! 윗층에서 4공주들과 같이 사는거야..!! 근데.. 같이 살아줄까....…
어때? 니들 욕구도 채우고.. 덕근이 욕구도 채워주고..덕근이 신이 아니라 너희들이 여신이 돼서 덕근을 노예처럼 부리는거야.." 민아는 정은의 말을듣자 마치 가슴이 뻥둘리는듯한 후련감을 느낀다. 이제껏 물론 자신의 …
항상 TV를보면 연인들끼리 영화보는 장면이 나오면 죽는 덕근이였다. 덕근은 영화보다는 수아와 함께 영화를 보러간다는 사실이 즐겁고 흥분됄 뿐이다. "오빠..여기서 기달려요..수아 윗층가서 사복으로 갈아입고 올께.."…
"하..아!!! 기분이..하악... 나두..하고싶어..하앙..." 민아의 불기둥같은 덕근의좆의 맛에 어느덧 오르가즘을 느끼며 빠른속도로 방아를 찧는다. 덕근도 콸콸 씹물을 흘리면서 맛있게 물어주는 민아의 보지의 수축…
덕근은 잠시 고민을 한다. 세탁기로 가서 팬티냄새를 맡을까...참을까.... 덕근은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다용도실로가 세탁기문을 활짝연다. 순간 여고생들의 시큼야릇한 보지내음이 덕근을 초흥분상태로 몰아넣는다. 덕근은…
오늘밤새도록 수아랑 사랑을 나눌꺼야!! (문자)나두 오빠!!♡ 사랑해!! 덕근은 말끝마다 오빠를 붙여주는 수아의 말에 너무 행복한듯 눈을꽉 감고 이게 꿈은 아닌지 생각한다. "이런게..사랑이구나..... 너무 행복하…
팬티를 내리자 거대한육봉이 수영의 시야에 들어온다. "아저씨..너무...커요" "괜찮아..아프지 않아..내가 책임질께..." "누울래?..아니면 서서할까..?.." 수영이 바닦을 살핀다. 바닦은 얼룩과 담배꽁초로 더…
화장실엔 수아가 분홍색 잠옷을입고 쪼그려 앉아 머리를 감고 있다. 수아는 머리를 감고 있어 덕근의 정체를 파악하지 못한다. 덕근은 변기에 줄기찬 오줌줄기를 싸고 수아를 뒤에서 껴않으며 보지를 더듬는다. 수아는 그제서…
수아보지가 생각나서 참을수가 없었어..하윽..." 덕근은 잠시 키스를 멈추고 재빨리 허리띠를 풀러 바지를 내린다. 채 벗겨지지도 않은채 덕근의 발목에 걸려있는 바지가 덕근의 흥분감과 성금함을 말해준다. "수아야..빨…
" -수아 순간 수영과 민아의 이마에서 식은땀이 흐른다. 정은은 수아의 말에 어리둥절하는 표정이다. "뭐?..무슨소리야 그게..?.." -정은 민아는 애써 웃으며 화제를 돌리려고 한다. "호호호... 어머..우리 수…
"너무..이뻐...... 하윽 나 미치겠어 너무 행복해서 죽겠따구 민아야!! 이제난 죽어도 여한이 없어" 덕근은 민아의 보지에 손바닦을 올려놓는다. 보지의 따듯함이 덕근의 손에 전달됀다. 덕근은 보지를 살짝벌려 자신…
ㅡ.ㅡ;; 덕근은 정은이 침대에 누워서 자신을 유혹하는 춤을 추는 환영까지 본다. "저저...저저..정은아...하아...." 덕근은 정은이의 팬티를 잡지도 않은채 코를 정은의 팬티쪽으로 향한다. 코가 가까워질수록 정…
그녀는 알지 못했다. 무엇이라 불러야 하는지... 그러나 생각에 앞서 그녀의 높고 가는 목소리는 밤바다를 찢어 놓고 있었다. "무랑(無郞)!" * * * - 쏴아! 쏴! 엄청난 빗줄기였다. 그 빗줄기 속에서 손가락 …
인피면구로 얼굴을 가리고 삼척단구(三尺短軀)로 변해 있다고 모를 그가 아니었다. 불덩이가 치솟고 있었다. "끄억! 컥!" 화기(火氣)는 그의 호흡을 막고 눈을 충혈 되게 했다. 죽음 같은 침묵이 흐른 후, 산공이 긴…
제목: 장풍파랑 제1권 (전4권) 지은이: 장경 - 차례 - 序. 제 1 장. 산 공(山 公). 제 2 장. 귀 향(歸 鄕). 제 3 장. 동정호(洞定湖). 제 4 장. 통천하(通天河). 제 5 장. 회유시(會有時)…
"누이, 앞으로 해륭도에서 온 놈들에게는 접대를 이런 식으로 하라." 그가 해륭도에서 온 자를 향해 걸어갔다. "으으으... " 해륭도에서 온 자가 다리를 절룩거리며 뒷걸음질을 쳤다. 담익이 피가 뚝뚝 떨어지는 칼로…
상하의 서열과 앞뒤를 생각하는 주숙예 등은 감히 할 수 없는 행동이었다. 장능이기 때문에 할 수 있었던 행동! 장능은 뱃속의 아이를 장강의 주인으로 인정하지 않는 수채와는 일전을 불사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평소에 …
그런데 검이라... " 양웅이 조소를 흘렸다. 원래 강호인들은 검을 잘 사용하지 않았다. 배우기도 어렵고 도(刀)만큼 실용적이지도 못했기 때문이다. 검은 대부분 반선반속(半仙半俗)으로 검선(劍仙)의 길을 가는 세외기…
총채로부터의 자유 운운이나 방명첩에 이름을 적도록 요구한 행위는 월권(越權)이 분명했다. 따지고 들면 이제 호반영채의 영주는 마타룡! 마타룡이라는 이름이 주는 중압감과 그가 벌일 피의 행로(行路)에 대한 걱정, 그것…
당연히... ' 위무일을 외계(外界)에서 떨어진 그 무엇으로 바라보던 자신의 생각에 하빈은 실소를 흘렸다. 그 순간! 집사당주의 심장이 쿵하고 떨어졌다. 광란으로 이글거리던 그 눈빛. 꿀꺽! 하빈이 침을 삼켰다. 꽉…
그는 남명분회의 십장(什長)이었다. "분회주{分會主)는 어디 갔느냐?" 그가 정문을 지키던 무사에게 물었다. "순무(巡撫)께서 오셨습니다. 내원에서 순무를 배알하고 있습니다." "순무께서 오셨다고? 근자에 발길이 잦…
그리고 그 아이는 총채주가 될 자격이 없소! 따지고 보면 호반영채는 총채에 부속된 별원(別院)! 마타룡이 총채주가 되려는 것은 총채의 전주와 당주가 총채주가 되려는 것과 전혀 다르지 않소!" 도연오는 별다른 말도 꺼…
하지만 탕백기는 호반영채와의 일전에서 시원한 결과를 가지고 오지 못했었다. 그러나 그나마 탕백기가 있었기 때문에 만로방은 좌충우돌하는 호반영채의 공세를 막아냄이 가능했다. "탕백기를 움직일 지는 아직 나도 잘 모르겠…
민대머리가 파도에 씻겨 떼굴떼굴 굴렀다. 매부리코가 그 좋은 기회를 놓칠 리 없었다. 그가 작살로 물고기를 잡듯 단극으로 민대머리를 쑤셨다. 민대머리 청년이 단극을 피해 해변을 굴렀다. 바닷물이 그의 코와 입을 파고…
그리고 앞으로도 같이 얼굴을 맞댈 자들이다. 동도를 씻을 수 없는 원수로 만든 셈이었다. " .... " 위무일이 눈썹을 꿈틀거렸다. 죽일 필요가 있었는가? 물론 죽일 생각까지는 없었다. 이준, 주원의 목을 자르는 …
서문중의 설명은 한 시진 가깝게 이어졌다. "어떻소?" 화톳불만이 반짝일 때가 되어서야 서문중이 양피지를 접었다. 서문중의 계책을 머리 속에 담느라 여념이 없던 각 대주들과 부회주들이 일제히 고개를 들었다. "백 년…
이만이 모두가 들으라고 소리쳤다. 투함에 있던 자들이 이만의 고함에 실소를 흘렸다. 이만이 농담으로 던지는 말은 위무일을 대하는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간접적으로 웅변했기 때문이다. "태부인은 어디 있습니까?" 무하 …
엽광이 산고의 젖가슴 아래의 화인(火印)을 가리켰다. 남창 주 대인의 집에서 시비로 있을 때 찍힌 낙인이었다. 산고가 눈을 질끈 감았다. "네년이 남만족 출신이기 때문만은 아니다. 어디서 시비 아니면 노류장화(路柳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