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성인소설) 11살 차이 - 완. - 39편 (39/49)

2026-10-05 16:59:03 조회 6
"흐흐음흠...큭..." "응? 무슨 소리가 그러냐?" "큭...너. 넘 간지러,워..." "그래? 근데... 맛있다." "예?..." 놀란 목소리의 혜주다. "왜?" "무,,뭐가 맛있어요?" "뭐긴... 혜주 가슴이지..." "우...우유 나와요?" "뭐??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 "우유?? 음~~ 그건 나도 아직 한 번도 안 먹어 봤는데...그리고 처녀가 모유가 왜 나오냐?!" "...근데... 뭐가...??" "크크...그런게 있어..." "..." "음~~ 쪽~~" 가볍게 혜주의 입술에 뽀뽀를 시작했고, 그 뽀뽀는 키스로 변해간다. 그나마 익숙한 느낌인지... 혜주가 거부감 없이 내 입술을 받아들이며...이제는 제법 내 입술의 움직임에 자신의 입술을 움직이게 되었다. 그런 혜주의 반응에 대담하게 혀를 깊게 밀어 넣는 나였고, 입속에 전해진 어색한 느낌에 혜주가 잠시 당황했지만... 내 자극적인 행동에 조심스럽게 혀를 움직여 본다... 어색한 혀의 움직임이지만... 그 어느 때보다도 달콤하고 자극적인 감촉이 혀를 통해 내 머릿속을 흥분시키며 다음 행동으로 이어지게 만들었다... 다시 손을 내려 가슴을 천천히 주무르기 시작했고, 키스와 동시에 전해지는 감촉에 혜주가 방금 전과는 달리 조금씩 뜨거운 입김을 내뱉기 시작했기에... 만지고 있던 가슴에서 더 손을 내리게 된다... 천천히 혜주의 가슴 아래로 내려가는 내 손은 배꼽을 지나 골반을 잠시 잡듯 손으로 만지다가... 더 아래로 내려간다... 팬티의 느낌이 손에 느껴지지 않은 채... 그래도 모양 좋고 부드러운 혜주의 털들이 느껴졌기에 잠시 손을 멈추게 되었다... 이미 각오를 한 듯... 전라의 몸으로 날 기다린 혜주였기에 나도 입술을 때어내곤 천천히 옷을 벗게 된다... 이미 크게 발기한 내 자지를 혜주가 놀란 눈으로 잠깐 보고는... 금세 눈을 질끈 감아 버렸다... 나는 혜주 옆에 눕지 않고 그대로 침대에 엎드리듯 혜주에게 올라타선 이번엔 혜주의 배꼽에 키스를 한다... 흠칫 놀란 혜주가 당황하며 내 머리를 손으로 밀어냈지만... 난 상관없다는 듯 그대로 조금씩 입술을 아래로 움직인다... 곧 혜주의 골반을 지날 수 있었고... 굳게 닫혀 있는 허벅지로 인해 향기 좋은 수풀을 거닐 듯 혜주의 부드러운 털들을 헤치며 키스를 시작했다. "아...아저씨...왜...왜 그래요..." "..." "가...간지러워요... 그만해요..." "..." "그...그만..." 닫혀있던 다리를 꼬으며 더 이상의 침범을 막는 혜주에게 난 허벅지사이로 입을 옮겨 입술과 혀를 사용해 부드럽게 어루만졌고, 혜주는 끙끙거리며 내 머리를 움켜잡기 시작한다. 한동안 허벅지와 골반의 중심을 왔다 갔다 하며 키스를 퍼붓는 내 행동에 혜주가 정신을 못 차리나보다... 만류하던 목소리도 사라진 채 힘을 주고 있던 혜주의 허벅지가 조금씩 열리기 시작했기에 난 허벅지 안쪽으로 입을 옮기며 계속해서 키스와 뽀뽀를 반복하듯 움직이게 된다... 놀랍게도... 약간 벌려진 혜주의 허벅지 사이에... 보물과도 같은 액체가 반짝이고 있었다... 자극적인 내 행동에... 처음인 혜주가 느낀다는 자신감과 함께 몇 단계나 앞선 신비롭게 빛나고 있는 액체에 살짝 혀를 대어본다... "흑!!!!! 아...아저씨!!!" 놀란 혜주가 겨우 비집고 들어간 내 얼굴을 허벅지로 강하게 조였기에 그대로 얼굴이 낀 채 꼼짝도 못하게 된 나다... "아...아프다..." "하지마요!" "왜?" "더...더럽게 왜...거기...에...다가..." "더러워?" "...그...그럼요." "허... 이렇게 좋은 향기가 나는데? 더러워?" "..." "싫어?" "...예." "내가 좋은데도?" "...예." "꼭 맛보고 싶은데도?!!!" "무...무슨 맛을 봐요... 아까도 그렇고... 아저씨 정말 이상해요..." 혜주의 목소리가 심하게 떨리고 있었기에... 결코 싫은 느낌이 아니란 걸 알게 된 나는 더 고집을 부리듯 말을 이어간다." "참나... 이상하긴... 이게 당연한 건데..." "다...당연...?" "응... 너 여기 입 안대봤지?!" "?,예??!!!!" "얼마나 맛있고... 이 맛을 남자들이 좋아하는데!" "마...말도 안 돼..." "정말이라니까... 원래... 처음 할 때 맛보는 게 관습이고 풍습이다...그거 수이한테 못 들었어?" "...그...그런 건..." "근데... 이게 싫다고? 나 사랑 안 해??" "아...아뇨!... 사랑해요..." "그런데 이게 싫어?!" "그...그게...더. 더럽잖아요..." "너 혹시 아기를 학이 데려다 준다는... 그런 말 믿고 있는 거냐?!" "아. 아니에요!!. 제가 바본 줄 알아요? 가정시간에 다 배웠어요... 저도..." "그럼... 아기가 나오는 곳이 더럽다고 말하는 게 이상하다는 생각은 안드니?" "..." "네가 아직 몰라서 그런 거겠지만... 원래 첫 경험 때에는 고맙다는 의미로 뽀뽀해주는게 풍습이고 관습이야... 남자들은 다 그렇게 형들한테 배워서... 소중히 여기고 아끼는거지..." "...저...정말요?" "그럼!..." "...마...말도 안 돼... 아무리 제가 몰라도... 거짓말이죠!?" "핸드폰 가져다줄까? 수이한테 물어봐라..." "...예!!" 가...갑자기 웬 동의고 승낙이냔 말이다... 엉뚱하게 여기서 '예'라고 대답하는 혜주였기에... 당황하게 되는 나였다... "역시... 거짓말이죠?!" "아니야!...내가 물어보긴 뭐하고! 네가 물어봐!! 거짓인지 진실인지!!" "...지,.진짜 물어볼 거예요!! 솔직히 대답해요..." "...해봐!! 이게 왜 거짓이냐?!!" "알았어요..." 두 남녀가... 발가벗고,,,애무를 하던 도중... 이런 황당한 시추에이션을 일으킬 줄은...정말로 생각도 못했다... 어두운 방안에서...갑자기 울려 퍼지는 벨소리에 난 모든 것이 끝났다는 걸 직감하게 되었다... 수이의 목소리가 핸드폰 너머로 들려온다... [안자고 뭐해?!] "수...수이야..." [응? 너 목소리 왜 그래?] "그...그게..." 정작... 전화를 걸었지만 지도 부끄럽겠지... 나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가 번져간다... 아무리 친한 친구사이라도 설마 이런 걸 물어볼 수 있겠냐는 생각에 방금 들었던 걱정을 접을 수 있겠다는 생각으로 혜주를 빤히 바라보게 되었다. 그런데... 혜주가 그 짧은 타임의 내 미소를 봤나보다... "남자랑...여자랑 그거 할 때... 처음이면 거...거...거..." [거?? 뭐?!!! 이것이 미쳤나... 한밤중에 전화 걸어놓곤 왜 이렇게 더듬냐!!] "거기에 입 맞추는 게 풍습이야?!!" 잠시동안의 침묵... 나도 놀랐고,, 말을 한 장본인인,, 혜주도 무작정 뱉어내곤 얼굴이 무지하게 뻘게진다... 이럴거면서 왜 전화를 걸었냐고?!... [...] "수...수이야... 아니지?!! 아저씨가 거짓말 한 거지?!!"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얘...가... 왜 갑자기 웃고 그래...응??!! 거짓말이지?" 나는 고개를 숙이게 된다... 이렇게 순진한 혜주가... 바보 같아 보였고,, 내 어처구니없는 거짓말에... 내 자신을 원망하게 되며 고개를 떨어뜨린 나는 얼굴이 화끈 거리기 시작했다. 당장 내일부터 수이를 어떻게 보냔 말이다... [큭큭큭큭...혜주야...] "으.응??" [아저씨 못 믿어?] "아...아니 믿어... 근데... 자꾸 더러운데...거기에..." [풋...큭큭큭?????????] "씨... 아저씨!! 왜 거짓말을 해가지고 사람 곤...란..." [맞아!!] "곤...란...응??" [맞다고 이 지지배야!... 우선 축하한다... 드디어 순결딱지 때는구나...크크크크크] "마...맞다니...????" [바보야!! 너 처녀잖아!] "으.응..." [당연히 남자라면 그거 확인하고 싶고, 느껴보고 싶은 건데... 처음인 여자한테는 그게 남자의 베려고 예의야!!] "..." [아고... 미안하다... 내가 쓸데없는 것만 갈켜주고... 제일 중요한걸 안갈켜 줬네... ] "지...진짜??" [근데... 그걸 물어보려고 전화한 거냐?!! 지금 이 시간에?? 그것도... 막 하던 도중에???] "...아...아니 줄... 아저씨가 거짓말 하는 건 줄..." 수이의 말에...고개를 들어 놀라고 있는 혜주의 표정을 보게 된다... 이런 구세주가... [크게 벌려야 돼... 잘못하면 안보일 수 있으니까 다리 크게 벌려 혜주야!...남자가 실망할지도 몰라... 거짓말 하는 거라고...] "크...크게?!?!?!?!?!?" [당연하지!! 아니다...넌 아저씨가 시키는 대로 다 하면 된다... 잠깐 아저씨 바꿔줘라.] "으...응..." 정말로 받기 창피했지만... 혜주가 건네주는 핸드폰을 받아들고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인사부터 하게 된다. "아...안녕..." [풋,큭큭큭큭...] "..." 방금 전과는 달리 조용하게 웃고는 속삭이듯 얘기를 하는 수이다. [아저씨...넘 아프게 하지 말아요...] "응...고마워..." [어휴... 내가 미쳐...크크...저것이 몰라도 저렇게 모를 줄은...] "그러게...나도 말하다보니까..." [크크...그래도 다행이네요... 전 첫 경험 끔찍했는데... 부드럽게 해주세요.] "다...당연하지...정말 고마워 수이야..." [그럼 계속하세요. 호호호호호호호호] "..." 핸드폰을 끊고는 혜주에게 건네며 난 이것보라는 듯 혜주를 바라보게 되었고, 혜주는 고개를 숙인다... "참나... 아무리 친한 친구라지만... " "거...거짓말인 줄 알고..." "거짓말이면? 그게 문제야?!" "무...문제죠... 여자 경험 많다고 유세하는 거 같아서..." "참나... 유세는...방금 수이한테 들었지?!!!" "...예..." 나는 혜주의 상체에 손을 얹고는 다시 천천히 눕히고... 괜한 난리로 중단된 행동을 다시 시작한다... 혜주가... 아까와는 완전히 다르게... 허벅지를 크게 벌렸다... 눈을 질끈 감고는 손으로 얼굴을 가린 채...이런 어처구니없는 행동으로 침대에 누워 적나라하게 자신의 아직 아무도 본적 없을 소중한 보지 입구를 내게 보여주고 있다... "..." 멍하니... 그런 혜주를 바라보게 되는 나였다... 혜주는...이런 쪽으로는 바보가 확실했다 ㅡㅡ;; 아무리 삶에 힘들어했어도... 그 흔한 동영상도 안 봤을 혜주라는 생각에... 나는 방금 전과 달리 장난을 접고는 다시 진지해지려 노력해보지만... 혜주의 이런 모습에... 웃음을 참느라 혼이 났다... 하지만 그런 생각도 잠시... 혜주의 탄력 있는 허벅지사이에 보이는 태어나서 한 번도 남자에게 사용해본적 없을... 작은 계곡을 보며 긴장으로 죽어가던 자지를 발딱 세우게 된다... 부드러운 털은 갈라진 틈사이의 반 정도밖에는 자라있지 않았고, 그런 형태였기에 정작 아래 있는 계곡의 틈이 훤히 내 눈에 들어왔다... 여자 경험은 많았지만... 수로 따진다고 해봐야 몇 명 되지 않는 나였고 처녀인 이런 혜주의 틈도 안 갈라진 보지는 흡사 성스럽기까지 했다... 차마... 어떠한 행동도 하지 못하고 그저 바라보고만 있는다... 사실 처녀에 대한 남자의 로망보다 그 귀차니즘으로 인해 그다지 끌리지 않았던 게 그동안의 나였다. 쾌감보다는 닥칠 부담감이 먼저 생각나게 하는 단어가 처녀였기에 다른 남자들이 처녀를 예찬할 때 난 슬쩍 발을 빼곤 했었는데... 막상 혜주의 몸과 신비로운 입구를 보게 되자 지금까지의 경험과 노하우는 모두 사라져 버린 듯 혜주의 무릎에 손을 얹고는 멍하니 무릎 꿇고 앉아 있는다... 가만히 있는 날 혜주가 얼굴을 가린 손을 조금 움직이고는 눈을 떠 걱정스럽게 내게 묻는다... "아...아저씨... 어...없어요?" "...으...응??" "처...처녀막 없어요?" "..." "이...일을 많이 해서... 혹시 없어졌을 수도..." 혜주의 말이 귓가에 울린다. 생리적인 몸의 형태에 대해서는 충분한 지식이 있는 거 같긴 한데... 애써 변명하듯 한참을 지켜만 보고 있는 내게 떨리는 목소리로 걱정을 담아 얘기를 하고 있는 혜주였기에 그나마 긴장이 풀리게 된다... "큭... 아냐... 처녀막이 너무 예뻐서..." "예?? 그게 보...보여요?" "크크크크... 음~~~~쪽!~~" "흑!..." 얼굴을 숙여 혜주의 입구에 바로 키스를 하자 깜짝 놀란 혜주가 각오를 하고도 손으로 내 머리를 밀어내려 했지만 혀를 내어 작은 틈사이로 침을 적셔본다. 부드럽게 혀로 한번 핥았고, 그 행동을 반복하며 혜주의 좁은 입구사이를 벌리려 노력한다. 처녀가 처음인 나지만 그래도 첫 경험이 얼마나 여자에게 중요한지...거기에 그 고통도 끔찍해 질 수 있다는 정도는 알고 있는 나였기에 최대한 부드럽게 애무를 시작해본다. 첫 경험에 쑥스러워하며 바로 삽입할 정도로 난 어리지 않았고, 우선 애무로 혜주를 달아오르게 만들어 최대한 고통을 줄여야 한다는 생각이 머릿속에 박혀 있었기에 양손을 혜주의 아담하고 탐스러운 엉덩이를 받치며 얼굴을 더 깊게 묻기 시작한다... 정말로 부끄러운 듯 혜주는 소리는 내지 못한 채 연신 끙끙대며 잡고 있는 내 머리카락에 힘을 조금씩 더 주기 시작했다. 반응은... 좋았다. 처음인 여자가 이런 반응을 보일 줄은 조금 놀라긴 했지만... 그만큼 내가 잘 하는 거라는 생각에 더 열을 올리기 시작한다. 내 혀의 움직임에 갈라진 거의 형태 없는 소음순의 틈이 조금씩 벌어지며 혜주의 부드러운 입구가 혀에 닿았고... 그리곤 막혀있는 벽에 내 혀가 닿아 당황하게 된다. 난... 처녀막이란 게 안쪽에 위치해 있는 줄 알고 있었다... 이렇게 입구 바로 앞에 떡~~하니 자리 잡고 내 애무에 벽을 치고 있을 줄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기에 당황하면서도 혀를 더 내어 그 형태를 감상하게 되었다. 가장 최근의 여자인 보미의 보지를 빨 때에도 이런 느낌은 단 한번도 없었다 혀를 밀어 넣으면 그대로 들어가 애액이 넘쳐흐르고 있는 입구를 지나 구멍으로 깊숙이 혀를 집어넣을 수 있었는데... 다만 분명히 적은 양이지만 혜주도 투명하고 맑은 액체를 흘리고 있었기에 구멍이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하며 혀를 굴린다. 혹시나 혀로 인해 파열이 될까봐 조심스럽고 더 부드럽게 혀를 내어 입구를 찾듯 처녀막을 자극하자... 혜주가 어쩔 줄 몰라 한다... "흑~...그...그만...이...이상해요... 그만해요...흑~~~~" 혜주의 손이 내 머리를 더 움켜잡으며 날 떨어트리려 했지만... 손으로 엉덩이를 잡고 얼굴을 깊숙이 묻고 있는 날 떨어트릴 순 없었다. 그리고 곧 부드러운 벽 중앙에 작게 뚫려 있는 구멍의 감촉이 혀에 전해졌다... 그 크기를 느끼게 된 나는 속으로 걱정을 하게 되었다... 이 작은 구멍을 무참하게 뚫고 들어가야 된다는 생각을 하며 부드럽게 하자...라는 다짐을 했고, 그제야 얼굴을 때게 되었다... "흠..." "흑~~...아~~~" 혀를 때며 마지막으로 조금은 강하게 작고 숨어있는 음핵을 찾아 핥았을 때... 혜주가 고개를 젖히며 탄성을 짓는다... 몸을 세워 천천히 혜주의 허벅지사이로 이동하며 연신 아까와는 역순으로 키스를 시작해 배꼽과 가슴을 지나 다시 혜주의 얼굴까지 도달하게 되었고, 부드럽게 입술에 키스를 하는 형태로 완전히 혜주의 몸 위에 내 몸을 실었을 때... 내 얼굴을 두 손으로 잡고는 내 키스를 벌게진 얼굴로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게 된 혜주였다... 키스를 다 마친 나는 혜주에게 말을 한다. "아팠어?" "..."(혜주가 고개를 가로로 흔든다...) "고마워... 근데... 처녀막이 너무 작아서 많이 아플지도 모르겠다..." "...자...작아요?" "응..." "차...참을 수 있어요... 아저씨니까... 저 참을게... 요..." "..." 떨리는 목소리로 귀엽게 내게 속삭이는 혜주다. 이런 여자에게 어떻게 반응을 하지 않을 수 있단 말인가... 크게 움직이며 벌떡이는 내 자지는 혜주의 허벅지에 부딪혀 그 움직임을 그대로 전해주고 있었고... 그나마 내 침과 소량의 애액이 묻어 있는 혜주의 입구에 천천히 자지를 닿게 한다... 점차 입구의 틈을 가르고 내 자지의 닿는 면적이 늘어나자 혜주가 눈을 감고는 체중을 실고 있는 내 팔을 잡는다... 천천히... 슬로우모션의 한 장면처럼 정말로 천천히 몸을 전진시키는데... 처음부터 혜주의 입구에 막힌 내 자지는 쉽게 틈을 열 수 없었고, 혜주의 얼굴이 점차 일그러지기 시작했다. 단번에 밀어 넣어야 되는 건지... 아니면 지금처럼 천천히 나아가야 되는 건지... 답을 찾을 수 없었기에... 혜주의 입에 다시 키스를 하며 한동안 입구에 자지만 대놓고 있다. 내 키스에 혜주도 다시 귀엽게 얼굴을 밝히고는 내 목을 감싸 안아 줬다... 조금 더 전진했을 때... 무엇인가 내 자지를 꽉 무는 듯 더 이상 움직이지 못하게 막아섰고 그와 동시에 혜주가 신음을 뱉어 냈다... "윽..." "아파?" "..." 혜주가 대답대신 내게 키스를 다시 쏟아냈다... 혜주의 행동에 더 이상 망설일 수 없던 나는 조금 강하게 그 막을 뚫고 밀어 넣게 되었다. 무엇인가가...아니 혜주의 소중한 처녀막이 분명할 벽이 내 강한 힘에 그대로 뚫려 귀두의 약간 아래까지 혜주의 입구에 들어차게 되었고, 키스를 하던 혜주가 참지 못하고 입을 때어내 인상을 쓰며 내 귀에 바로 고통을 호소한다. "아윽...아...아파요..." "..." "..." 가만히 멈춰 섰던 내 물건을 그대로 더 밀어 넣는다. 고통을 잊게 하려면... 빼는 행동보다는 차라리 더 밀어넣는게 좋을 거라는 생각에 고개를 숙여 혜주의 유두에 입을 맞추고는 끝까지...내 자지를 혜주의 보지 속에 가득 채우게 되었다. 혜주의 붉어진 채 인상을 쓰고 있던 표정과 그리고 찡그리고 있던 감은 눈 사이로... 한줄기의 눈물이 흘러내린다. 혜주의 눈물은 가식이나 처녀성에 대한 보상심리적인 눈물이 아닌걸 알 수 있는 나였다... 단지 자신의 몸속에 날 받아들였다는... 그 감동이 담긴 눈물처럼 보인다는 혼자만의 생각을 하며 완전히 혜주의 몸속에 자리 잡았고,,그런 내 행동에 혜주의 몸이 크게 떨리곤 내려갔던 내 얼굴을 잡아 올려 강하게 껴안았다... 가슴과 가슴이 맞닿으며 혜주의 속에 내 물건을 가득 채웠을 뿐인데... 어처구니없게 나는 더 이상 참지 못하게 되어 그대로 사정을 하게 되어버렸다... 혜주의 첫 경험을 이렇게 끝낼 수 없다는 생각을 하며 밀려오는 절정감을 억제해보려 노력하지만... 내 이성과는 상관없이 몸이 지멋대로 반응하곤 사정해 버렸다... 그나마 평소 사정할 때 더 강하게 밀어대는 내 습관만은 억제하며 미처 빼지도 못한 채 그대로 혜주의 몸속에 내 엄청난 양의 정액들을 다 쏟아 부었고,, 혜주가 놀란 듯 날 더 강하게... 목이 부러질 정도로 강하게 날 껴안았다... 상당한 시간의 사정을 끝을 내고야... 내 머릿속에 창피함과 쪽팔림이라는 단어가 밀려오기 시작했고, 차마 날 껴안고 있는 혜주의 얼굴을 볼 자신이 없어... 그대로 있었는데... 혜주의 몸속을 채우고 있는 내 죽어가던 자지가 다시 커지는 걸 알 수 있었다... 난 한번 일을 치루면 복구되는데 시간이 좀 걸리는 편인데... 지금은 사정하고 5분도 안되어 다시 커지는 이상한 육체가 돼 버렸다... 그나마 고통을 덜하던 혜주가 다시 커지는 내 자지에 놀란 듯 보인다. "어..." "..." 눈물이 맺혀 있던 눈을 뜨곤 당황하며 날 바라본다. "많이 아팠지?" "조,.조금요... 근데... 작아지려고 했는데..." "그러게... 나도 좀 이상해... 혜주라서 그런가봐..." "..." 어느새 다시 혜주의 몸속을 가득 채운 내 물건에 다시 고통을 느끼는지 혜주가 인상을 쓴다. "많이 아프지..." "아...니요... 죽을거 같았다고 했는데... 참을 만...해.요..." "그래?" "아마... 아저씨를...사랑해서 그런가봐요..." "응? 뭐가? 내 자지가?" ",,,,,씨!!" 짓궂은 내 농담에 혜주는 입술을 삐죽 내밀고는 내 가슴을 귀엽게 두드렸고, 아까와 달리 움직이지 않은 채 그대로 혜주의 몸속에 내 크기를 각인시키려는 듯 얘기를 하기 시작했다. "고마워..." "..." "아마 태어나서 받아본 선물 중에... 혜주가 가장 첫번째로 감동적인 선물이고,, 처녀성이 두번째인거 같아..." "피~... 전부 저니까 전부 첫 번째죠!" "큭...그런가?" "응~!" "아!! 나 혜주 매일 안고 싶어질 거 같은데... 이를 어쩌냐..." "..." 귀엽게 날 흘겨본다... "회사 그만두고...